2017.12.17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1:23

Merry Christmas !!!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가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의 성탄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어떤 가게들을 보니까 올해는 감사절도 지나지 않았는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 놓고 분위기를 띄우는 곳도 있었습니다. 항상 Thanksgiving Day가 지나고 나면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하는데 올해는 조금 빨리 성탄절 기분을 내는것 같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바빠집니다. 식당도, 술집도, 가게도 바빠집니다. 집집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서 파티를 열고 즐기려고 분주하게 계획을 짭니다. 무엇 때문에 분주해야 하는지도 모른채 모두 다 바쁘게 계획을 짭니다. 많은 사람들은 왜 이날이 존재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냥 크리스마스란 서로 즐기며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2천 년전 예수님이 태어나시던 그때도 지금 이 시대나 별로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그들도 분주하고 바빴습니다. 왜냐하면 로마 황제가 유대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적을 하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들레헴에도 호적을 하러 모인 사람들로 인해 북적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룻밤 묶어야 할 여관을 찾느라 분주했습니다. 여관집 주인은 손님을 맞이 해서 돈버느나 분주했습니다. 식당 주인들은 음식을 만들어서 팔아서 돈 버느라 바빴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에 분주해서 같은 지역에서 그리고 같은 울타리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태어나시는 것도 모르고 자기들 일에만 분주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도 그때나 별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성탄절이 무슨 날인지도 모르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는 시대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른채 크리스마스가 단지 자기들의 기분내는 날로만 알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분주해지나요? 분주하다면 왜 분주해지는 것인가요? 물론 우리도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을 축하 하며 하나님께 경배 드리려는 마음 때문에 바빠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번 성탄절에는 올바른 것을 위해 분주한 성탄절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보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오늘 이 말씀 속에는 예수님의 위대하신 이름이 나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임마누엘이란 이름입니다. 임마누엘이란 이름은 우리가 보기에 한 단어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세개의 단어로 된 특별한 단어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단어는 “임”이란 말인데 이 단어는 “함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누”라는 단어는 “우리와”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엘이란 단어는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인간들과 함께 살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 말을 이런식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1:12).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그 분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더 많이 가지기를 원합니다. 더 높아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더 나은 자리로 옮겨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더 부자가 되고 싶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명예를 얻기 위해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가진 사람과 친구가 되기를 원하고 더 많이 가진자와 사귀기를 원합니다. 사람은 절대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과는 친구로 사귀기를 싫어할 뿐 아니라 아예 옆에 가기도 싫어합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에 화려한 사람과 화려한 건물과 화려한 경력이 있는 사람들 곁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자기와 사돈의 팔촌이라도 되면 마치 그것이 자기의 능력인양 자랑을 하며 떠들어 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은 인간들의 생각과 전혀 다르신 분이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예수님이 가지신 지위와 영광과 권세와 능력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합친다 해도 억만분의 1 정도도 되지 않는다고 말하면 그분이 얼마나 위대한 분인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이 세상에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왜 그런 모습으로 오신 것일까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므로 타락한 이후로 모든 인간들은 비참한 인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죄로 인해 영혼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저주로 인해 모든 것이 다 망가진 세상에서 인간들은 허덕이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늘 고뇌와 고통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 얻는 물질과 쾌락으로 인해 즐기며 사는 것 같이 보입니다. 행복한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 영적인 눈으로 보면 죄로 인해 억눌려 있는 모든 고통의 문제를 그러한 것을 통해 잊고 싶어서 발버둥치며 살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요? 그 분은 이 세상에서 인간들과 함께 33년 동안 사셨습니다. 인간들이 고통 속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직접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셔서 경험하신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마귀로부터 인간들이 받는 시험도 직접 받으셨습니다. 악한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모함도 당하시고 괴로움도 당하시면서 우리가 당하는 모든 것들을 다 경험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어려움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그 분께 의지하며 기도하면 그 분은 우리의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다 아시기에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예수님은 인간들의 모든 죄의 문제를 자신의 어깨위에 올려 놓으시고 골고다의 언덕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예수님의 공로를 믿는 자들마다 다 구원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왜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인간의 몸을 입고 태어나신 것일까요? 바로 우리의 죄를 제거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한평생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2:14-15)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놓아 주려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을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태어나셨을 때 천사들이 예수님의 탄생의 소식을 목자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이 뭐라고 하며 소식을 전해 주었나요?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왜 천사들은 예수님을 기쁜 소식이라고 부른 것일까요?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탄생하시므로 죄에 빠져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던 죄인들이 죄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자들이 천국가는 그 날까지 이 세상 사는 동안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다는 소식이 기쁜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 세상에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 슬픈 소식입니다.

성도 여러분! 성탄절에는 우리가 무엇 때문에 바쁘고 분주해야 할까요? 이런 일을 이루어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예배하기 위해서 바빠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기쁜 소식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바빠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 잠깐 뉴스를 보았는데 텍사스에서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떤 분이 무명으로 자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몇 백 달러씩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카메라에 자기의 얼굴을 찍지 못하게 하므로 자기를 알리지 않는 것입니다. 지난 여름에 텍사스에 허리케인 하비가 지나가서 많은 사람들이 모든 재산을 다 잃었습니다. 한 할머니는 이번 크스마스에 자기들 손자들에게 선물 사 줄 돈이 없어서 마음 아파했는데 그 무명의 산타가 나타나서 300달러를 주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는 너무 감사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본 받아서 경찰들도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돈을 주는 것이 뉴스에 나와서 감동적이었습니다.

왜 크리스마스가 바빠야 하나요? 이렇게 선한 일을 하려고 바빠야 합니다. 이럴 때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번 성탄절에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바쁜 성탄절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번 성탄절에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늘 우리와 동행하시며 도와 주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친히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가 당해야 하는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통을 직접 경험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런 어려움에 빠질 때 우리를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히브리서 218절에서, 그가(예수님)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울 수 있느니라.”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들이 경험해야 할 모든 것들을 다 경험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희노애락을 예수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도 그 고통의 깊이를 다 아십니다. 우리가 마음 아파하며 울때도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다 이해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우리와 같이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신이 존재하고 있다고 사람들이 믿고 있나요? 얼마나 많은 종교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나요? 그런데 한번 보세요. 그들이 믿는 신들 중에서 어떤 신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와서 인간들의 고통과 노고를 다 경험해 보았나요? 그리고 어떤 신이 인간들의 죄를 제거해 주었나요? 없습니다. 오직 우리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기독교가 진짜 구원의 종교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인간들을 직접 찾아 오셔서 인간들의 죄를 다 제거해 주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이 군대에서 있었던 경험을 글로 쓴 것을 읽어 보았는데 감동이 되어 여러분과 나누기를 원합니다. 군대에 입대하게 되면 제일 먼저 가야 하는 곳이 신병훈련소입니다. 그곳에 가면 다른 훈련도 힘들지만 제일 공포스러운 경험이 바로 가스실을 통과하는 훈련입니다. 훈련병들은 줄을 서서 자기 순서를 기다립니다. 이때 앞서서 가스실로 들어갔던 훈련병들이 눈물 콧물 다 쏟으며 뛰쳐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 차례를 기다린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때 훈련병 하나가 가스실에 들어갔다가 고통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견지지 못하고 문 입구에 지켜 서 있던 조교 다섯명을 밀쳐내고 가스실 밖으로 뛰쳐나오는 사고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큰 일납니다.

그것을 보고 있던 훈련병들은 모두 다 공포에 질려서 이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려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때 중대장이 그 낙오병에게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훈련병들은 이제 저 친구 큰일났구나! 이제 죽었구나!라고 하면서 두려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대장은 한쪽에 가서 두려워 하며 쪼그리고 앉아 울먹이고 있는 그 낙오병에게 가서 그의 어께에 손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뭐라고 한참 그에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놀랍게도 중대장은 자신이 썼던 방독면을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낙오병의 손을 잡고 함께 가스실로 걸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대장은 이미 가스실에 대해 경험을 다 한 사람입니다. 그곳을 통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병사가 무엇을 두려워 하는지도 다 알기에 자기가 그와 함께 손을 잡고 그 속으로 들어간다면 그 훈련병이 그 훈련을 무사히 통과 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중대장이 함께 그 고통을 통과하므로 그 낙오병에게 힘과 용기를 준 것입니다.

나도 너와 함께 이 고통을 통과할터이니 두려워 하지 말고 함께 걸어 가자라고 용기를 준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낙오병은 중대장의 손을 잡고 함께 가스실로 들어가므로 무사히 그 훈련을 마쳤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물론 세상이 얼마나 힘든지 내가 다 안다.  그러나 두려워말고 나와 함께 이 세상을 걸어가자. 그러면서 우리를 향해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아멘.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우리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곳이 아닙니다. 온갖 죄악과 범죄가 득실거리는 곳이며 위험이 우리의 주변에 늘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를 신앙으로 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여러가지 마귀의 함정이 놓여 있는 곳이 바로 이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여차하면 마음을 빼앗겨서 신앙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운가요? 가면 갈수록 더욱 살기가 힘든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시편 121편에 보면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기 위해 졸거나 주무시지도 않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기 위해 우리의 우편에서 그늘과 같이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기에 낯의 해나 밤의 달도 우리를 상하게 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어떠한 어려움이나 환경에서도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리가 잠을 자는 시간에도 하나님은 주무시지 않으시고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면서 실패하는것 같은 일들을 당할 때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함께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인생은 절대 실패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진짜 실패자가 누구인지 여러분은 아시나요? 그것은 예수님 없이 사는 인생입니다. 그런 사람이 진짜 실패자입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 돈 잘 벌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떵떵거리며 사는 것 같이 보여도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인생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함께 하는 인생은 절대 실패가 없습니다. 실패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패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함께 하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크리스마스는 가장 위대한 하나님 가장 보잘것 없는 인간의 모습으 태어나신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천하를 가지신 왕이 가장 가난한 자 처럼 태어나신 날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서 그런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여러분과 늘 함께 동행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시며 힘들고 어려워도 믿음으로 살고자 결단 내리는 성도가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