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12.24 가난한 자들의 성탄절 눅2:1-7

할렐루야!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Joy to the world! The Lord is come. Let earth receive her King!

우리 모두 다같이 2천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축하하며 감사 드립시다.
Let’s give thanks and celebrate Jesus coming to this world two thousand years ago.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영광스러운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낮고 낮은 이땅에 오셨습니다.
Jesus left His glorious throne in heaven and came to this world in the lowest position to save us from our sins.

그 만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God loves us that much.

그러한 고귀한 사랑이 있었기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He could send His only Son Jesus Christ to this world because His love was so precious.

우리의 구원자로 오신 그 예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At this time let us deeply think about Jesus Christ, the One who came to us as our Savior. We should glorify God with thanksgiving and glory. 

 

여러분은 이세상에서 가난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보신적이 있나요?
Have you ever met anyone who likes to be poor?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모두 부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There is no such person. Everyone wishes to be rich.

부자가 아니라도 부자인척 하기를 원합니다.
They try to pretend being rich even though they are not rich.

왜냐하면 가난이 싫기 때문입니다.
Because everyone hates poverty.

그러기에 누구나 할 것 없이 부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Therefore everyone is trying to become rich.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을 만나 축복을 누린 사람들을 보면 모두 가난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But I was amazed at the fact that when Jesus came into this world, the people who encountered Jesus and received this blessing were all poor people.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환영하고 축하했습니다.
They welcomed Jesus and celebrated Jesus’ coming.

우리도 그들과 같은 마음이 되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We must desire our hearts to be like their hearts and celebrate Jesus’ birth.

성도 여러분!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실 때 가장 가난한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We must remember that Jesus was the poorest person in the world when He was born.

모르면 몰라도 마구간에서 태어난 사람은 예수님 빼놓고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There is probably no one who was born in a stable except Jesus Christ.

여러분이 태어날 때 따뜻한 방안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
When you were born, you were probably born in a warm room.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Our Lord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

그런데도 그 예수님은 가장 누추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But Jesus was born in a dirty stable.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Jesus is God.

그 분은 이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He is the One who created this universe.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합니다.
The Bible testifies about Jesus like this.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모두 예수님이 아니면 하나도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Jesus created everything in this world. There is nothing that can exist without Jesus Christ.

예수님이 이 우주 만물의 창조자며 운영하시는 분이십니다.
Jesus Christ not only created this world, but He is the One who controls everything.

또한 예수님 안에만 생명이 있습니다.
And only
in Him is life.

예수님이 아니면 아무도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No one can receive eternal life without Jesus Christ.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예수님 것입니다.
Everything in this world belongs to Jesus.

그 분은 부자이십니다.
He is rich.

왜냐하면 이 우주만물이 다 그 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Jesus owns everything in this world.

그런데 그런 예수님이 어디에서 태어나셨나요? 마구간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However, where was Jesus born? He was born in a miserable stable.

요셉과 마리아는 베들레헴에 호적을 하러 갔습니다.
Joseph and Mary went to Bethlehem to register in the Roman census.

그런데 갑자기 마리아가 아기를 낳으려고 합니다.
But suddenly, Mary was about to have a baby.

요셉이 이 여관 저 여관을 쫓아다니며 아기를 낳을 곳을 찾았지만 한 군대도 없었습니다.
Joseph tried to find the place where Mary could give birth to the baby, but he couldn’t find a single place.

왜냐하면 그 때는 로마 황제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호적을 하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 고향으로 몰려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베들레헴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Because at that time, the Roman Emperor demanded everyone to register their families, and so everybody gathered in their home town, including Bethlehem.

모든 여관들은 사람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Every inn was packed with people.

요셉과 마리아가 머물만한 여관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There was not a single room left for Joseph and Mary.

사람들의 인심이 참 고약했습니다.
The hearts of people were ugly.

아기가 태어난다고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것입니다.
No one cared about them, even if a baby was about to be born.

아기를 낳도록 방을 양보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No one was willing to give up their room for Mary to give birth to a baby.

그나마 감사하게도 한 여관 주인이 마구간에 조그마한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서 머물라는 친절을 베푼 것입니다.
Thankfully, a kind innkeeper offered Joseph and Mary a stable to stay.

요셉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Joseph didn’t have any other place to go.

그러기에 그런 곳이라도 감사하며 받아야 마리아가 아기를 낳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T
hey thanked the innkeeper for offering such a place so Mary could give birth to a baby.

그래서 요셉은 마구간도 감사하며 그곳에 머물렀던 것입니다.
So Joseph stayed there with a thankful heart.

그리고 마리아는 그곳에서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할 아기 예수를 낳은 것입니다.
And Mary gave birth to baby Jesus, the One who could save the whole world from sin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왜 예수님이 이런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일까요?
Why do you think Jesus was born in a stable?

예수님은 우리 같은 죄인을 섬기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Because Jesus came to the world to save sinners like us.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Therefore Jesus says this;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20:28).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Matthew 20:29)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해서 죽으셨던 것입니다.
So Jesus died on the cross in our place because of our sins.

그리고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And He forgave all of our sins.

누구든지 그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믿고 받아 들이는 자들은 모두 구원을 받게 됩니다.
Whoever believes that Jesus died on the cross and rose again from the dead to pay the penalty of our own sins will be saved.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섬겨 주셨습니다.
Jesus Christ came to this world in the lowest form to serve us.

이번 크리스마스는 우리를 위해 부자이시지만 가난해지셔서 우리를 섬겨주신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가난해지기를 바랍니다.
During this Christmas season, our hearts should be humble like Jesus. He humbled Himself to serve us, even though He was rich.

사실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자만할 것이 무엇이 있나요.
Seriously, what is there for us to brag about? There is nothing.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Everything that we have belong to God.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을 가지고 내 것인양 거들먹거린다면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If we consider the blessings God has given to us as our own, then we will not have a humble heart, and we won’t be able to meet Jesu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할 때 예수님을 잘 믿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나요?
What kinds of people were able to meet and believe in Jesus Christ properly?

그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들입니다.
They were all humble in their hearts.

지금도 자신을 낮추는 사람만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Nowadays it is the same. Only people who humble themselves will meet Jesus.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우리를 섬기려고 가난한 모습으로 이 땅에 태어나신 예수님을 닮는 겸손한 마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I charge you to be humble like Jesus Christ, who came to this world in the lowest form to serve u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예수님이 어떤 사람들을 사용하시길 기뻐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What type of people does Jesus Christ gladly use?

마음이 가난한 사람을 사용해 주십니다.
Jesus likes to use people who have humble hearts.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실 때 누구를 사용하셨나요?
What type of people did Jesus use when He was coming to this world?

가난한 요셉과 마리아를 사용하셨습니다.
He used poor Joseph and Mary.

여러분은 예수님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Who do you think Jesus Christ is?

그 분은 만왕의 왕이십니다.
He is the King of Kings.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He can do whatever he wants according to His will.

만약 예수님이 왕궁에서 태어나시려고 계획하셨다면 그렇게 하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If Jesus wanted to be born in a palace, He could have done it.

그러나 예수님은 가난한 목수인 요셉과 마리아를 선택하셨습니다.
But Jesus chose a poor carpenter Joseph and his wife Mary as His instruments.

요셉을 보세요. 그는 가장 보잘 것 없던 사람입니다.
Look at Joseph. He was a poor man.

그는 그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목수였습니다.
He was a poor carpenter. He worked daily to make money to live.

그런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도구로 선택 받았다는 것입니다.
But God chose Joseph and Mary to give birth to God’s Son Jesus Christ.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선택해서 쓰시는 분이라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We should know that God chooses to use the poor.

 

예수님은 유다의 혈통으로 오실 것이라고 성경은 예언이 되어 있었습니다.
The Bible says that Jesus Christ would be coming through the line of Judah.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유다의 혈통이 오직 요셉 뿐이었을까요?
Do you think Joseph was the only one who was in the line of Judah when Jesus was born?

그래서 하나님이 할 수 없이 가난한 요셉을 사용하셨을까요? 아닙니다.
So that’s why did God use the poorest Joseph because there was no other choice? No. That is not the case.

그 당시에 유다의 혈통으로 태어난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At that time there were lots of people who were born in the line of Judah.

그들 중에 사회에서 인정 받는 쟁쟁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Some of them had solid backgrounds in their society.

그들 중에 부자들도 있었습니다.
Some of them were rich.

그런데 하나님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가난한 요셉을 선택하셔서 사용하신 것입니다.
But God chose the poor Joseph among them to use.  

성도 여러분! 요셉은 가난한 목수였습니다.
We knew that Joseph was a poor carpenter.

 

대부분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들 보다 마음이 착할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Generally, poor people are more likely to have considerate hearts compared to those who are rich. Why is that?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들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Poor people are not able to ignore rich people.

가난한 사람이 부자를 무시한다고 무시가 되나요?
Is it possible for the poor to truly ignore the rich?

마치 바위에다 계란을 던지는 것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That would be just like throwing eggs on huge rocks.

그러나 부자는 다릅니다.
But rich people are different.

그들은 많은 것을 가졌기 때문에 베짱이 두둑합니다.
They have a lot of things, and so they have self-confidence.

부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Rich people don't have fear.

그리고 부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And also rich people have power to ignore poor people.

그러기에 부자들은 예수를 안 믿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Therefore, rich people are not afraid even though they don't believe in Jesus Christ.

왜냐하면 돈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y believe that their money could solve all their problems.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19:24)고 하셨습니다.
That’s why Jesus told this way.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Matthew 19:24)

부자가 가난한 자들 보다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Jesus means that it is harder for the rich to enter heaven than the poor.

기독교의 복음이 가난한 자의 복음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That is the reason why we say that the Gospel of Christianity is for the poor.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부자와 나사로라 하는 거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There is a parable called “The Rich Man and the Beggar Lazarus” in Luke Chapter 16.

부자는 좋은 옷을 입고 날마다 잔치를 배설하고 즐기는데, 나사로는 병이 들어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얻어먹는 신세였습니다.
The rich man put on his expensive clothes and enjoyed a feast every day, but Lazarus was sick and was lying outside of the rich man’s gate. 

그러다가 거지도 죽고 부자도 죽었는데, 거지는 천국에 가서 아브라함의 품에서 안식을 누렸습니다.
Then the beggar died, and the rich man also died. The beggar went to the heaven and resting in Abraham’s arms.

그러나 부자는 음부에 들어가 고통을 받았습니다.
But the rich man went to hell and was in agony because of the fire.

비록 나사로는 이 세상에서 거지같이 가난하게 살았지만 예수를 믿었으므로 천국엘 간 것입니다.
Lazarus went to heaven because he believed in Jesus, even though he lived as a beggar.

이 이야기는 가난한 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말씀입니다.
This story gives the poor hope.

세상에서 거지로 산다고 천국에서도 거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The one who lives in this world as a beggar won’t live in heaven as a beggar.

여러분들 주변에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을 관찰해 보세요.
Look at those around you who don't believe in Jesus Christ.

어떤 사람들이 주로 예수를 안 믿으며 살고 있는가요?
What kinds of people around you do not believe in Jesus?

무엇인가를 자기들이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They typically are the ones who are rich or think they are rich. They typically don't believe in Jesus Christ.

무엇이든 자기가 의지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수 믿기를 거절합니다.
These are the people who have something to trust in their lives and they refuse to believe Jesus.

이런 사람들은 자기 마음이 부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These people think they are rich in their minds.

이런 사람들은 예수 믿기가 아주 힘듭니다.
These types of people have a hard time believing in Jesus Christ.

예수를 믿으려면 마음이 가난해야 합니다.
To believe in Jesus Christ, one should be poor in heart.

자기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A person who thinks of himself as nothing will have a humble heart, and that person can believe in Jesus Christ.

차라리 의지할 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예수를 의지하며 사는 사람이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A person who can believe in Jesus Christ because he has nothing else to trust in his life is a blessed life.

물질적으로 풍성해서 그것이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만든다면 불쌍한 인생입니다.
It is a miserable life for those whose possessions keep him from believing in Jesu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좋아하십니다.
God loves people who have humble hearts.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풍성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Most of these people are usually not rich in material wealth.

요셉이 그런 사람입니다.
Joseph was such a person.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가난하다고 생각하시나요?
Do you think your heart is poor now?

아니면 예수님 없이도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인가요?
Or do you think you can live by yourself without Jesus Christ?

여러분은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하시나요?
Do you want to be used by God?

그러면 마음이 가난해지기를 축원합니다.
Then I hope your heart will be poor.

예수님은 가난한 요셉과 마리아를 선택하셨습니다.
Jesus chose poor Joseph and Mary.

그리고 이 세상에 오시는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And Jesus used them when He came to this world.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을 사용하셔서 자기의 뜻을 이루어가시는 분이십니다.
God likes to use poor people to accomplish His plan.

그런데 가난하면서도 겸손하지 못하다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But if someone is poor and not humble, he is a miserable person.

왜냐하면 물질적인 것도 없으면서 교만한 사람은 모든 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Because a person who has no money and also be proud in heart will lose everything.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What kind of person are you?

가난하면서 교만하므로 예수를 믿지 못한다면 나중에 후회를 남기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But a person who is poor and proud and doesn't believe in Jesus Christ will truly be pitiful.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가난하기를 원하십니다.
God wants our hearts to be poor.

왜냐하면 마음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ose who have poor in spirit will receive the blessing of God.

그래서 2천 년 전 첫 번 성탄절에, 예수님은 마음이 가난한 자들에게 제일 먼저 찾아 오셨던 것입니다.
So on the first Christmas two thousand years ago, Jesus Christ first visited the poor in spirit.  

저는 여러분이 이번 성탄절에 이런 가난한 마음이 되어 주님과 함께 보내는 뜻 깊은 성탄절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I hope all of you become poor and humble in spirit so Jesus will be with you this Christmas.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