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4.1. 누가 복된 사람인가? 20:24-29
           Who is a blessed man? John 20:24-29

할렐루야!

오늘은 전세계에 있는 크리스천들이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축하하며 예배를 드리는 부활절 주일입니다.
Today is Easter Sunday. Every Christian around the world gathers together and worships Jesus Christ to congratulate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오늘 이곳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I bless all of you who attend this worship service in the name of Jesus Christ who is risen from the dead.

오늘은 여러분들과 같이 누가 복된 사람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Today I would like to share with you the message titled “Who is a blessed man?"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다 복된 사람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everyone who hears this message becomes a blessed man.

먼저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I would like to summarize what we read today.

오늘 말씀을 잘 이해 하려면 마가복음 16장을 알아야 합니다.
To understand clearly today’s message, we need to know chapter 16 in the book of Mark.

예수님은 이미 삼일 전에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Three days before, Jesus had been crucified on the cross and had been dead during that time.

그리고 무덤에 장사를 지내고 삼일 째 되는 날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찾아간 것입니다.
And on the third day after burying Jesus’ dead body, Magdalene Mary visited His grave.

그녀가 무덤에 찾아간 목적은 예수님의 시체에 향유를 바르려고 간 것입니다.
The purpose of her visiting Jesus’ grave was to pour spices on His body.

그런데 예수님의 시체는 없어지고 천사가 나타나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전해 준 것입니다.
But she couldn't find Jesus’ body, and an angel appeared and told her the news that Jesus was resurrected from the dead.

그래서 그녀는 너무 기뻐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달려가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She was very glad so she ran to disciples to tell them this good news of Jesus’ resurrection.

그리고 그날 저녁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이 있는 그곳에 찾아오셔서 그들을 만나 주셨습니다.
And the resurrected Jesus also appeared to his disciples and met them that same evening.

그런데 예수님이 찾아 오셨을 때 제자인 도마는 그곳에 없었습니다.
But one of Jesus’ disciples named Thomas was not there when Jesus had visited them.  

그래서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자기들을 만나 주셨다고 하며 도마에게 그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So Jesus’ disciples told Thomas about the news of Jesus’ resurrection from the dead and they had met Jesus in person.

그런데 이때 도마가 뭐라고 대답했나요?
But what was Thomas’ reaction to them?

내가 그의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20:25).
“Unless I see the nail marks in his hands and put my finger where the nails were, and put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ot believe.” 

그런데 그런 일이 있은지 일 주일 후에 부활의 주님이 다시 제자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
Then seven days later, Jesus came to the disciples again and stood among them.

그리고 예수님은 아무말도 하지 않으시고 도마 앞으로 가셨습니다.
And Jesus didn't say anything, and He directly went to Thomas.

그리고 예수님은 도마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nd Jesus said to Thomas.

내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내 손을 내 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자가 되라”(20:27).
“Put your finger here; see my hands. Reach out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Stop doubting and believe.” 

이때 도마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Thomas cried out to Jesus, “My Lord and my God!” 

그러자 예수님은 그를 향해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Then Jesus told him, “Because you have seen me, you have believed;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yet have believed.”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에서 도마는 예수님을 보고 만져봐야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n today’s passage, Thomas couldn't believe Jesus’ resurrection until he saw and touched the body of Jesus with his hands.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But Jesus told him, “B
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yet have believed.”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 중에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e can find three kinds of people existing in this world based on today’s passages.

첫번째 종류의 사람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같은 사람입니다.
The first kind of people is just like Magdalene Mary.

그녀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자마자 그대로 믿었습니다.
She believed Jesus as soon as she met the resurrected Jesus.

그리고 기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렸습니다.
And she was very glad so she told this good news to other people.

두번째 종류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The second kind of people is just like Jesus’ disciples.

그들은 마리아가 전해 주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믿지 않았습니다.
They heard the news of Jesus’ resurrection but they didn't believe it immediately.

그런데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와 만나주시자 그때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But Jesus’ disciples believed after Jesus had showed himself to them.

세번째 종류의 사람들은, 도마와 같은 사람입니다.
The third kind of people is just like Thomas.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난 증인들의 말도 믿지 않았습니다.
He couldn't believe the testimony of the disciples who met the resurrected Jesus in person.

그는 자기가 직접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서 손가락에 난 못자국을 만져보고 창자국난 옆구리를 찔러 봐야만 믿을 수 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But he said that he could believe the resurrected Jesus when he touched the nail marks and put his hand into his side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요?
Brothers and sisters in Jesus Christ! What kind of person are you?

이 세상에는 거의 도마와 같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There are many people just like Thomas in this world.

그래서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보지 못한 예수를 어떻게 믿느냐고 말합니다.
So when we ask them to believe Jesus Christ, they reply they can’t believe unless they see Jesus.

그런데 참 웃기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 보지 못한 부처는 믿을 수 있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But it is very funny because some say they believe Buddha whom they can't see him.

그들은 부처를 보지 못했습니다.
They haven't seen Buddha physically.

그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합니다.
They don't know about him in detail either.

그런데 믿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But they say they believe him.

***그런데 비록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확실한 증거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믿지 않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But our Lord Jesus Christ presents lots of evidences that He is the Son of God, but people try not to believe Him.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Brothers and sisters!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

***그러나 그 분은 하늘 나라의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습니다.
But He left the glorious throne and came to this world wearing the image of a human being like us.

***왜 하나님의 아들이 그렇게 하셨을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Do you know why he did that? What is the reason?

그것은 죄를 지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가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The reason is that Jesus doesn't want human beings who sin against God to go to hell after God’s judgment.

인간들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피조물입니다.
All men are creatures made by God.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they must obey God’s word.

그래야 행복과 만족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Then they can enjoy their happiness and satisfaction.

***그런데 왜 지금 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돈은 많이 가졌지만 마음의 만족을 누리지 못하며 살고 있는 것일까요?
Do you know why so many people are rich but they have no satisfaction in their lives?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y left God.

사람은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것을 받으며 살아야 행복합니다.
Human beings are happy when they receive what God gives.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But they stay away from the blessings of God.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What is the reason? Because they sinned against God.

죄를 지은 인간들은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The sinners can’t avoid God’s judgment until they solve the problem of sin.

모두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속에 살아야 합니다.
All sinners should go to hell and live in there forever in pain.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인간들이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으며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But our Lord Jesus Christ does not want sinners to go to hell and live in pain forever.

그래서 자신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 대신 죽어 주신 것입니다.
So Jesus Himself came to this world to die for our sins.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He offers the way for our sins to be forgiven by God.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습니다.
Jesus died on the cross for our sins.

그리고 그는 죽으신지 삼일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And He resurrected from the dead on the third day.  

***누구든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내 죄 때문이라고 믿는자들은 모두 죄를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Whoever believes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will have their sins forgiven.

그리고 그 사람은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And they will go to heaven and live there happily forever.

***죄인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That’s why Jesus Christ came to this world to forgive sinners.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Brothers and sisters in Jesus! We can see two different types of people in this world.

어떤 사람들은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Some people turn their doubts into faith.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의심을 끝까지 고집하다 멸망 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But some people hold their doubts stubbornly until their lives are destroyed.

지금 여러분은 어떤 쪽에 속한 사람인가요?
How about you? Which side are you on now?

***그러나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는 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아멘.
But those who turn their doubts into beliefs are blessed.

***그렇다면 어떻게 의심을 믿음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Then how can we turn our doubt into faith?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자 해야 합니다.
We must try to look for the truth.

무조건 예수 믿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진리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People who refuse to believe in Jesus without any reason will not find truth.

왜 그럴까요? 이미 부정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Why is that? Because their negative minds are already blocking the ability to believe the truth.

그러기에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고 하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have a positive mind to know what the truth is.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면 자기가 왜 이 세상에서 사는지 목적도 모르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If you don't know truth, you can’t find the purpose of your life, the reason why you are here.

***의심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There are two kinds of doubts.

진리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의심하는 의심이 있습니다.
The first doubt comes from not understanding the truth well.

또 다른 의심은 그냥 무조건 진리를 반대하기 위해서 하는 의심입니다.
There is another doubt. It is just to oppose truth with no reason.

그러나 우리는 의심을 하되 첫 번째의 의심을 해야 합니다.
So our doubts must be of the first kind variety.

우리가 하는 의심은 잘 알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 주십니다.
Our doubt should be coming from desires to know truth well. Then God will help us.

지금도 예수님을 믿기 거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알고자 하지 않고 무조건 반대를 합니다.
These days, many people who reject believing in Jesus Christ oppose Him with no reason.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면 무조건 싫다고 합니다.
When we present them Jesus Christ, they just say, “No” without thinking.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 분이 무엇을 주실 수 있는 분인지도 모르고 그냥 무시합니다.
They don't care who Jesus is. They don't know what Jesus offers them. They just choose to ignore Him.

그러기에 지금도 진리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Therefore, many people around the world don't know what the truth is.

 

***한국에 김진홍 목사님이란 분이 계십니다.
In Korea, there is a pastor named Jinhong Kim.

그분은 멋진 목사님으로 하나님을 신실하게 잘 섬기고 계십니다.
He is a great man and serves God faithfully.

그런데 그가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진리를 찾는다고 하며 엉망으로 살았습니다.
But his life had been a mess from his middle school days through college years.

그는 참 진리를 찾아보겠다고 다양한 일을 시도 했습니다.
In many different ways, He tried to find truth.

비관주의자도 되어보고, 불가지론자도 되어 보고, 나중에는 절에 들어가서 불경도 터득해 보았지만 자기가 찾는 참진리를 찾지 못해서 소망이 없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Sometimes he fell into pessimism. Sometimes he fell into agnosticism. Sometimes he fell into Buddhism, and etc.… but he couldn't find the real truth. So he had been living without hope. 

그는 철학을 전공했기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His major was philosophy so he had a chance to teach students in a college class.

그런데 한 학생이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But in class, one of his students asked him a question.

교수님, 진리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Professor, would you explain what the truth is?”

그는 당황했습니다.
He was in a panic.

자기도 아직 그 진리를 찾지 못해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한참 망설였습니다.
Honestly, he didn't know what the real truth was yet. How could he explain the truth to the student? So for a moment, he hesitated to answer him.

그러다 칸트의 철학책에 나오는 진리의 개념을 둘러댔습니다.
Then he decided to explain the concept of truth from Kant’s philosophical book.

자기는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는데 그 학생이 픽 웃는 것입니다.
The student was laughing at him scornfully while he was explaining. 

그러면서 교수님, 그런 진리가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Then he said, “Professor, what does that truth have to do with me?”

***제가 그것을 위해 살고 그것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그런 진리를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Please tell me the truth that I can live for and die for.”

그러나 그는 그 학생에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But honestly He couldn't answer the question.

그래서 그는 나는 그런 진리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나도 그런 진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라고 시인했습니다.
So he admitted that “I have been seeking the truth but I haven’t found that kind of truth yet.”

그날 그는 학생들 앞에서 망신을 톡톡히 당했습니다.
At that time, he was embarrassed in front of the whole class.

모든 학생들은 진리도 모르는 교수에게 배울 것이 없다고 하며 교실을 떠나갔습니다.
All the students left the class right away. They said they couldn't learn anything from the professor who didn't know the truth.

그래서 그날 그는 혼자 사무실에서 깊이 자신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So he was in his office alone and deeply thought to himself.

인생이란 단 한번 주어진 것이다.
Life is given only once.

그러기에 한번 사는 나의 삶을 좀더 가치있게 살아야 한다.
Therefore, I should live more valuable life.

그래서 그는 내 인생을 던져 진리를 위해 살다 죽을 수 있는 진리를 찾아야 한다라고 결심했습니다. 
So he decided to find the truth, one in which he should live for and die for.

비록 그 진리를 찾는데 평생이 걸린다 해도 그것을 찾아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He decided to find the truth though it could take his whole life.

***그때까지도 그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주의 종이 되게 해 달라고기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Until that point his mother had been praying to God for him to become a servant of God.

그래서 그는 신학교에 가려고 결심을 했습니다.
So he decided to go to a theological seminary.

그런데 하나님에 대해 확실한 믿음도 없이 신학교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But he didn't have belief in God, so he couldn't go to school.

그래서 그는 시골에 있는 작은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섬기자고 결심했습니다.
So he decided to go to a church in the country side to serve God.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만약 당신이 나에게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신다면 평생 당신의 종이 되겠습니다.”
He prayed to God like this. “Lord, if you make me to understand your truth, I will serve you as your servant during my lifetime.”

***그런데 어느날 드디어 그의 기도가 응답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One day his prayer was finally answered. God had enabled him to understand the truth.

그가 성경공부를 하면서 에베소서에 있는 이 성경구절을 읽게 되었습니다.
During a Bible study, he read this passage from the Book of Ephesians.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으니”(1:7).
“In Jesus Christ(Hi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the forgiveness of sins, in accordance with the riches of God’s grace.” 

이 말씀을 읽는데 그의 마음속에 헤드라이트 같은 빛이 환하게 비치는 것입니다.
While he was reading this passage, the beam of light was shining into his heart.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일곱 글자가 강력하게 그의 마음에 들어온 것입니다.
The words “In Jesus Christ” came into his heart strongly.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는 그 진리를 깨달은 것입니다.
He understood the truth that our sins could be only forgiven in Jesus Christ.

그러자 그의 마음에는 기쁨의 강이 흘렀습니다.
And suddenly a river of joy was overflowing in his heart.

그러자 그의 눈에서 눈물이 쉴새 없이 흘러내렸습니다.
And his tears were flowing down from his eyes.

그가 그렇게 오랫동안 찾고자 방황했던 진리를 드디어 찾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He finally found the truth that he had been wondering for many years. 

그래서 그는 신학교에 들어갔으며 나중에 목사가 된 것입니다.
So he had entered a Theological Seminary, and he finally became a pastor.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이런 진리를 찾으셨나요?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Have you ever found that kind of truth for you?

진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Jesus Christ Himself is the truth.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14:6).
Jesus sai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지금도 이 진리를 찾지 못해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In these days many people are wondering because they cannot find Jesus.

이 세상에는 다양한 종교가 많습니다.
There are many different kinds of religion that exist in this world.

왜냐하면 진짜가 있으면 항상 가짜가 있기 마련입니다.
Because if there is real truth, there is always fake truth, too.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오직 진리는 하나 뿐입니다.
But you must know that there is only one truth.

그 진리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The real truth is our Lord Jesus Christ.

사도행전 4:12절에서, “다른 이로써는 구원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증거를 합니다.
Acts 4:12 says, "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ankind by which we must be saved.” 

그렇다면 왜 예수님이 유일한 진리일까요?
Then why is Jesus Christ the only truth?

***왜냐하면 그분은 죽음을 이기신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Because He is the only one who has had victory over death.

그 분은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이십니다.
Jesus died on the cross, but he has resurrected from the dead.

이 세상에서 죽었다 살아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There is no one who died and came back from the dead.

부처도 죽었습니다.
Buddha was dead.

소크라테스도 죽었습니다.
Socrates was also dead.

맹자도 죽었습니다.
Mencius was dead, too.

공자도 죽었습니다.
Confucius was also dead.

그들은 모두 죽어서 땅에 뭍혔지만 다시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They all died and were buried, but none of them could come back alive from the dead.

***그러나 우리 예수님만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리기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But only our Lord, Jesus Christ, is risen from the dead so He can give us His eternal life.

그래서 우리는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신 그 예수님께 감사하며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Therefore, we are giving thanks and worshipping the resurrected Jesus who is still alive.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이 이 예수님을 다 믿기를 축원합니다.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 hope all of you who are here today believe Jesus Christ.

여러분들의 죄를 다 용서 받기를 축원합니다.
I want your sins to be forgiven.

그리고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을 얻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And I hope you receive eternal life given by Jesus Christ.

그래서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So all of you should go to heaven and live there happily forever.

이게 바로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This is the blessed life.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How can it be like that?

그것은 오직 예수를 나의 구원자로 믿을 때 가능합니다.
It is only possible when you believe Jesus Christ as your personal Savior.

여러분은 예수 믿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신 것입니다.
That is the reason why you were born in this world to believe in Jesus Christ.

저는 여러분들에게 소망하기를 도마처럼 보고 믿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기를 바랍니다.
I hope you are not like Thomas, who believed Jesus after seeing and touching Him, but I hope you believe Jesus by hearing His word.

그래서 보지 못하고 믿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시는 주님의 축복을 누리시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So I hope you become the blessed man who believes Jesus without seeing Him.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Our Lord, Jesus Christ, is risen from the dead. Hallelujah!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