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4.15 마음에 참 평화가 있나요? 14:27 Do you have real peace?

샬롬! 평강의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Shalom! May the peace of God be with you.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평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소원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Everyone who lives in this world wishes to have peace.

왜냐하면 평화가 있어야 쉼도 있고 행복도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you have peace, you will have rest and happiness.

이 세상에서 아무리 부유하고 높은 지위와 권세를 누린다 해도 마음 속에 평화가 없으면 절대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No matter how rich you are or how much power and honor you may have in this world, you will never find happiness in this world.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평화를 누리며 살아보려고 노력하지만 이 세상에 있는 물질이나, 영화로는 진정한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Many people try to get peace in various ways, but they cannot get it, even though they possess lots of money or honor belonging this world.

왜 그런지 아세요? 이 세상에는 있는 어떤 것도 진정한 평화를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Do you know why? Because the things that belong to this world cannot give real peace.

이 세상에 평화가 없다는 것이 단지 어제나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We have already known that there is no peace in this world.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 범죄한 이후부터 평화는 깨져 버렸습니다.
That peace was broken since Adam sinned against God in the Garden of Eden.

왜냐하면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므로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Because our ancestors Adam and Eve didn't listen to the Word of God, they became enemies of God.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면 평화를 잃게 되어 있습니다.
If we lose our relationship with God, we will lose peace.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짓기 전에는 하나님과 평화의 관계였습니다.
Adam and Eve had peace with God before they sinned against God.

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에덴 동산을 거닐며 산책도 했습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도 나누었습니다.
They walked in the Garden of Eden with God. They shared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로운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Adam and Eve lived in peaceful lives with God.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자 제일 먼저 잃은 것은 하나님과의 평화였습니다.
But as soon as Adam and Eve had sinned against God, they first lost their peace with God.

그러자 그들은 하나님이 두려워졌습니다.
Then they became afraid of God.

하나님을 보지 않으려고 피했습니다.
They hid to avoid seeing God.

왜냐하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평화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Because peace between God and humans were broken.

성도 여러분! 그 뿐이 아닙니다. 인간이 지은 죄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평화만 깨뜨린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It was not only that. Man's sin did not only break the peace between God and man.

죄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원수로 만들어 평화를 누리지 못하도록 합니다.
Sin caused humans to make enemies between each other, and they are not able to get along with each other.

그들이 하나님과 평화가 깨지자 부부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When peace was broken with God, Adam and Eve began to argue with each other.

서로가 자기는 죄가 없으며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하며 싸움을 했습니다.
They fought against each other saying that they were not guilty.

이렇게 평화가 깨진 인류역사는 끊임없는 전쟁과 불화로 이어졌습니다.
As the result of breaking that peace, wars and disorders have constantly occurred in human history.

인간의 욕심과 죄악이 반복되고 있으며 분쟁은 지금도 쉬지 않고 있습니다.
People continue to repeat their greed and sin, and conflicts are still happening.

엇그저께는 미국이 시리아에 미사일을 많이 쏘았습니다.
The day before yesterday the military of United States shot many missiles to Syria.  

왜 그랬나요? 시리아의 왕이 정권을 잡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화학무기를 사용했습니다.
Why did it happen? Because the president of Syria greed to get the power so he used chemical weapons.

그래서 그는 수많은 어린 아이들이나 시민을 죽이고 중상을 입혔습니다.  
So he killed and hurt many innocent children and people.

이렇게 죄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평화를 빼앗아 갔습니다.
Sin has taken away peace from people’s heart.

그리고 쉬지 않고 평화를 파괴해 왔습니다.
And sin has not ceased destroying peace.

그러기에 평화란 죄를 지은 사람들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So sinful people cannot not create nor make peace.

왜냐하면 인간은 평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Because human beings don't have the ability to make peace.

그러기에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께부터 와야 합니다.
So real peace must come from God.

그러기에 평화는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실 수가 있습니다.
Therefore, only God can give us peace.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신 것입니다.
Therefore, God sent His Son Jesus Christ to this world to give us His peace.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가요?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참된 평화를 주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What is the Christmas day? It is the day God sent Jesus to us to give us real peace.

크리스마스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오신 날입니다.
Christmas is the day that Jesus was born to this world so that he would later die on the cross for our sins.

그리고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 화목제물로 돌아 가셨기에 우리가 그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And Jesus died on the cross as a peace offering for us so that we may have peace with God.

그러기에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이 평화를 누릴 수가 없습니다.
So no one can get this peace without Jesus Christ.

평화라는 말에는 팍스(pax)와 샬롬(shalom)이라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There are two different terms of peace; “Pax and Shalom.”

팍스라고 부르는 평화는 로마 사람들이 추구하던 평화였습니다.
The peace called Pax was the peace that the Romans pursued.

이 평화는 물질적인 것으로 만족감을 얻으려 하며, 힘으로 세상을 다스려서 평화를 만들려는 것을 의미합니다.
The peace Pax is attempting to get satisfaction with worldly materials and power.

그래서 로마 사람들은 이런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땅을 정복했고 지배했습니다.
So the Romans conquered and occupied many countries with their military power to pursue this peace.

그래서 그들은 그 평화를 성취하기 위해서 단 하루도 피를 흘리지 않는 날이 없었습니다.
They did not have a single day when they would not shed blood to fulfill that peace.

그런데 어떻게 되었나요? 그들이 추구하던 평화를 얻었나요?
But what happened to them? Did they accomplish the peace they wanted?

로마는 자기들이 추구하던 평화를 얻지 못하고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The Romans couldn't get the peace that they pursued, and so they failed.

그리고 로마는 망했습니다.
And the Roman Empire was completely destroyed.

그런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이런 평화를 추구하며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However, many people still try to find this peace today.

그러나 이 세상의 있는 것으로 평화를 누리려고 노력 하지만 실패 하게 되어 있습니다.
But they will fail again to have this peace by the things in this world no matter how hard they try.

***그런데 팍스라는 평화 말고 또 다른 평화가 있는데 이 평화를 우리는 샬롬이라고 부릅니다.
Instead of the peace called Pax, there is another peace called “Shalom.”

이 평화는 이 세상 있는 것으로 얻는 평화가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입니다.
This peace cannot be found by getting worldly things. This peace should come from God.

***이 평화는 예수를 믿는 자들만이 누리는 평화입니다.
This is a peace for only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그러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Therefore, who can enjoy this peace given by God?

건강한 자나, 약한 자나, 성공한 자나, 실패한 자나 상관 없습니다.
It doesn't matter whether he is healthy or weak, successful, or failing.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이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Anyone who believes in Jesus Christ will get this peace.

그 평화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기 때문입니다.
Because God sent us Jesus Christ who is the Prince of Peace to give this peace.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Jesus’ name is the Prince of Peace.

예수님은 이 세상에 평화의 아기로 태어나신 것입니다.
Jesus was born to this world as a child of peace.

예수님이 요한복음 147절에서 말씀하시길,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14:27).
In John 14:27 Jesus says, “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평화를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Jesus gave us this kind of peace.

또한 로마서 51절에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5:1). 할렐루야!
According to Romans 5:1, “
Therefore, since we have been justified through faith, we have peace with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누구든지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과 화해가 되었습니다.
Those who receive Jesus Christ as their personal Savior will be reconciled with God.

이제껏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지 못했던 그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We will enjoy the peace that we have never been able to enjoy while we were enemies of God.

아기 예수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화해를 위하여 오신 평화의 아기시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증오의 벽을 허물기 위하여 오신 평화의 아기십니다.
Jesus was the child of peace who made reconciliation between men and God by breaking down the wall of hatred.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으로 회복이 됩니다.
Whoever believes in Jesus Christ as the Prince of Peace will have a right relationship with God.

그러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Then we can call God, Abba Father.

더 이상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가 아닙니다.
We are not enemies of God anymore.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 일을 위해 예수님이 평화의 아기로 오신 것입니다.
We become children of God. That’s why Jesus came to this world as the child of peace.

***오래 전에 파퓨아누기니아라는 섬에서는 사람을 실제로 잡아 먹는 식인종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Long ago, on the island of Papua New Guinea, there were cannibals who actually ate people.

그들은 부족끼리 서로 싸움을 했습니다.
The tribes fought each other.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은 진 사람들의 시체를 음식으로 먹었습니다.
Those who won battles ate the loser’s bodies as food.

그리고 원수들의 해골은 바가지로 사용했습니다.
And they used their enemies’ skulls as a scoop.

그들은 전혀 도덕적인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They didn't have any moral standards.

그런데 그 섬에 선교사님이 예수님을 전하러 간 것입니다.
However, one missionary went to Papua New Guinea to present Jesus Christ.

무시무시한 사람들 틈에서 복음을 전하려 하니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How scary it must have been for him to present the Gospel to this kind of people!

그리고 어떻게 그들에게 예수를 전해야 할지 방법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And he had no idea how to present Jesus to them.

그래서 선교사님은 오랫동안 그들이 어떻게 전쟁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서로 평화협정을 맺는지 관찰을 했습니다.
So, for a long time, the missionary had observed how they fought and how they made peace agreements.

그래서 그는 기가막힌 것을 하나 발견한 것입니다.
And he found an important insight.

서로 살벌하게 싸움을 하던 그들이 서로 평화계약을 맺는 것입니다.
The tribes made a peace agreement after having fought each other.

그 방법이 참 신기했습니다.
The method was really interesting. 

그들은 각자 자기들의 부족중에서 어린 아이 하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The tribes chose one child from each tribe.

그리고 그 아이를 서로 교환을 해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Then they exchanged the children.

그 아이들이 살아서 존재하는 동안에는 절대 싸움을 할 수가 없습니다.
And while the child of the other tribe was alive, they couldn't fight each other.

그것이 바로 평화조약인 것입니다.
That was an agreement of peace

그러나 평화의 아이가 죽으면 평화의 계약은 자동으로 파괴가 됩니다.
But the peace agreement would expire as soon as one of the children died.

그들의 평화 방법은 기막힌 방법이었습니다.
Their peace agreement was awesome.

그들은 평화의 아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They knew how the peace child was important.

그래서 선교사님은 그들이 사용하는 그 평화의 아이가 바로 우리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적용을 시켜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So the missionary taught them that Jesus Christ came to this world as a peace child.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로 인하여 평화가 깨져 원수가 되어 있기에 이 둘 사이를 화해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평화의 아이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He taught them the peace that was broken between God and man by sins, and it was only possible to reconcile that problem by God sending the peace child.

그러자 그들이 이해를 하고 예수를 믿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Then the people understood it and believed in Jesus Christ.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Our Lord Jesus Christ is the Prince of peace.

예수님은 평화의 아기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영원히 살아계신 분입니다.
Jesus came to this world as the peace child and died on the cross and resurrected from the dead, and he is alive forever.

그러기에 예수님이 존재하는 동안은 하나님과의 평화를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So as far as Jesus is alive we can enjoy peace between God and us.

그 분이 아니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이 될 수 없습니다.
Our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us cannot be reconciled without Jesus.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관계가 회복 될 수 없습니다.
Relationships between man and man cannot be reconciled.

오직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Everything is possible because Jesus Christ is the Prince of peace.

다른 사람들 사이에 쌓인 담도 허물어집니다.
Walls will fall down between people.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주시는 이 평화를 여러분은 지금 누리고 있나요?
Are you enjoying the peace that Jesus Christ gives you?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이런 평화가 마음에 있기를 바랍니다.
I hope all of you have this peace in your heart.

***그러나 우리가 이런 평화를 얻었지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는 이 평화를 누리지 못하도록 늘 방해를 받게 됩니다.
Though we have this peace, many things will still try to disturb our peace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그래서 주님이 주시는 그런 평화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So we cannot completely enjoy the peace that is given by Jesus.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 살 동안 주님이 주신 이 평화를 누리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But we try hard to enjoy this peace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어떻게 해야 주님이 주시는 이 평화를 최대한으로 누리며 살 수 있을까요?
How can we enjoy this peace as much as possible?

이러한 평화는 환경을 뛰어 넘어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질 때 누릴 수 있습니다.
We can enjoy this peace when we have the faith to trust only in God and overcome our circumstances.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14:1).
Jesus told this to His discipl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Trust in God; trust also in me.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나를 믿음으로 근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Jesus said that do not worry because
you trust in me.

이 말은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을 때 근심이 사라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럴 때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It means that when we have faith in Jesus Christ, our worries will go away. Then we can enjoy peace in mind.

다니엘의 세 친구를 보시길 바랍니다. 그들은 하나님만 철저하게 신뢰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Look at Daniel's three friends. They were people who completely trusted in God alone.

그런 믿음을 가질 때 환경이 어려워진다 해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Their faith was not weakened though their circumstances became difficult.

느부갓네살 왕의 동상에다 절하지 않는 자들은 풀무불에 던진다는 명령을 듣고도 그들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They were not afraid of hearing that they would be thrown into the fire if they didn't bow down to the King Nebuchadnezzar's statue.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견고하게 신뢰했던 것입니다.
They trusted completely without doubting the Living God.

하나님이 자기들을 구해주시지 않는다 해도 상관이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So they could confess that they trusted God even though God did not save them.

자기들이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것도 받아 들이겠다는 믿음이었던 것입니다.
They believed that if they were killed, it was the will of God. They were willing to accept their death.

이렇게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예수님이 주시는 진정한 평화를 누릴 있게 됩니다.
People who trust God with this kind of faith will receive the peace given by God.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It doesn't matter what kind of circumstances we are in because we will enjoy peace given by Jesu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언제 평화가 깨지나요?
When do you think your peace is broken?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는데도 평화가 깨지나요?
Do you lose your peace while you live and trusting in God?

아니면 마음이 세상것으로 인해 두려워질 때 평화가 깨지던가요?
Or you lose your peace when you become afraid about worldly things?

평화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 깨집니다.
Peace will be broken when your faith shakes.

가인을 보시길 바랍니다.
Look at Cain.

그는 하나님을 잘 섬기지 않았습니다.
He didn't serve God well.

그래서 자기가 드린 제사를 하나님이 받지 않자 마음에 평화가 깨졌습니다.
So he got upset when God didn’t accept his worship and offerings.

그래서 그는 화가 나서 동생을 돌로 쳐죽였습니다.
He got angry and killed his brother by striking him with a stone.

그리고 평화가 깨진 가인의 자손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And what happened to Cain’s descendants?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4:23).
I have killed a man for wounding me, a young man for injuring me.

그들은 계속해서 평화를 깨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They continually killed people.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We must have faith in God.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을 모든 것이 평화로와 집니다.
When we have faith that doesn't shake, everything will be peaceful.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부부간에도 평화가 유지 됩니다.
Husbands and wives who have faith in God will have peace between each other.

그런데 왜 부부간에 평화가 깨지나요?
Why then does peace break between married couples?

그 원인은 일차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The first reason is that their relationship with God is broken.

왜 자식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가요?
Why do they have a bad relationship with their children?

그것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ir relationship with God is broken.

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지나요?
Why do we have bad relationships with others?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ir relationship is broken with God.

왜 나라와 나라 사이에 평화가 깨지나요?
Why are there many conflicts going on among nations?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면 마음속에 사탄이 가져다 주는 분노가 생깁니다.
When their relationship is broken with God, Satan brings anger into our hearts.

그러면 서로간에 관계가 깨지고 금방 지옥 같은 분위기가 되는 것입니다.
Then when relationships with each other break, the situation feels very poor - almost like hell.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
Then these nations cannot enjoy the peace given by God.

성자 프란체스코라는 사람이 어느 날 우물에서 물긷는 여인을 관찰했습니다.
One day, a man named Saint Francesco observed a woman at a well.

물통에 물을 가득 담은 뒤 작은 나뭇조각을 물위에 띄우는 것이었습니다.
She filled the bucket with water and put a small wooden stick in the water.

그래서 그는 그 여인에게 “왜 물 항아리에 나뭇조각을 띄윱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So he asked her, “Why do you put the piece of wood in the bucket?”

그러자 그녀는 “그 이유를 모르고 계시나요?”
Then she asked him, “Don't you know the reason?”

항아리가 흔들려도 물이 넘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죠”라고 대답했습니다.
She answered, "I want to keep the water in the water jar."

***성도 여러분!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려고 할 때, 마음속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평화의 십자가를 띄우시길 바랍니다.
I strongly suggest you that when you are about to become angry in your heart, put a cross of peace in your heart to trust God.

그러면 분노와 갈등이 잠잠해지므로 평화를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Then your anger will subside, and conflict will be resolved, and you can get a peaceful mind.

이럴 때 예수님이 주시는 참 평안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And then you can get the peace given by Jesus Christ.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 가시자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제자들은 두려워서 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숨어 있었습니다.
When Jesus Christ died on the cross, Jesus’ disciples who had followed Him were afraid of the Jewish people, and so they locked themselves in the house.

이때 예수님께서 두려워 하는 그들에게 나타나시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At that time, Jesus appeared in front of them, and said to those who were afraid, "Peace be with you.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The peace I give is the peace that the world can not give."

오직 예수님을 신뢰할 때 이 평화을 누릴 수 있습니다.
We can only enjoy this peace when we trust in Jesus Christ.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 사는 동안에는 주님이 주시는 이 평안을 다 누리며 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But we may not fully enjoy the peace given by Jesus while we are in this world.

하나님이 주신 평안이 부족해서 못 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그렇습니다.
It is not because of the lack of peace that God has given us but because of our weakness.

그러나 완전한 평화는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올 때는 다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But perfect peace will be available when our Lord’s Kingdom comes.

이사야서 11장을 보세요.
Look at Isaiah chapter 11.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What will happen when the Lord reigns?

그 때는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놉니다.
At that time, the wolf will play with the lamb.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놉니다.
The leopard will play with the young goat.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고 젖 먹는 아이가 독사와 장난을 칠 것입니다.
A lion will eat grass like a cow and a child will play with the serpent.

그러나 그곳에는 서로 헤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But there will not harm each other.

왜냐하면 그곳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it will be a holy place where God is with us.

***여러분은 주님이 다스릴 나라가 얼마나 평화스러운 나라인지 상상이 되시나요?
Can you imagine how peaceful the kingdom will be?

바로 이러한 곳에서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This is the place where we will live forever.

지금 우리가 맛보는 하나님의 평화는 주님의 나라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The peace that we taste right now cannot compare with the kingdom of the Lord that is to come.

왜냐하면 이 세상은 늘 평화를 깨뜨리는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All kinds of bad things are happening to break our peace in this world.

사탄은 우리의 평화를 깨뜨리고자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Satan always tries to disturb our peace.

그러기에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완전하게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Therefore we may not enjoy our peace that is given by Jesus completely.

그러나 주님이 다스리는 그 나라가 되면 그곳에는 죽음도 없습니다.
But there will be no death in the Kingdom of God that our Lord controls.

당연히 슬픔도 없을 것입니다.
Of course there will be no sadness.

거기에는 육체의 아픔도 없습니다.
There will be no sickness physically.

그곳에는 이별도 없고 고통도 없습니다.
There will be no separation or pain.

그곳에는 저주가 없는 곳입니다.
There will be no curse.

그곳에는 평화만 있습니다.
There will be always peace there.

성도 여러분! 이런 곳에서 살고 싶지 않나요?
Don't you want to live in this kind of place?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우리에게 이러한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The purpose of Jesus coming to this world is to give us this peace.

이 평화를 우리는 이세상에 사는 동안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We should enjoy this peace while we are living this world.

그러다 주님의 나라에 가서 완전하게 누리게 될 것입니다.
And then we go to the Kingdom of God and will enjoy living there completely.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나의 구원자라는 것을 믿고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그 분을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In order to do that, you must believe Jesus Christ as your personal Savior who saved you from your sins. You must trust him while you are living in this world.

저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이런 평화를 누리며 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May all of you be blessed in the name of Jesus to possess and enjoy this peace in your lif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