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4.22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려면 눅5:1-11 To change failure to success

오늘 말씀에서 어느날 예수님은 바닷가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When we look at today’s passage, Jesus was teaching people on the seashore one day.

예수님은 모인 무리들에게 먼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First, Jesus preached the Word of God to the people who were gathered there.

그리고 나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깊은 대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셨습니다.
Then Jesus asked Peter to go into deeper water and cast his nets.

이때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던지자 두 배에 차고 넘치는 풍성한 고기를 잡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At this point, Peter obeyed the word of Jesus. When he had threw the nets, he experienced the miracle of catching abundant fish that filled two boat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는 귀한 진리의 교훈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We could catch the important lesson from today’s passage that God is trying to give us.

그것은 바로 우리의 인생 속에서 비록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똑 바로 받아 들이고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는 승리의 인생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e lesson is that “Even though we are experiencing failures in our lives, if we receive the word of God in our hearts correctly and obey it, then our lives will be changed into a victorious life Jesus gives to those who obey.”

왜냐하면 주님이 함께 하실 때 실패가 성공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is because our failure will be transformed into success when Jesus is with us.

성도 여러분!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고 있을 때 그의 상황은 어떠했나요?
At the moment Peter met Jesus, what was his situation?

지금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 이 순간에도 그는 뼈저린 실패를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Peter was experiencing critical failure when he met Jesus.

그는 고기를 잡으러 밤새도록 갈릴리 바다를 누비며 다녔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Peter was trying to catch fish all night, but he couldn’t catch anything.

그는 실망과 낙심이 되었습니다.
He was disappointed and discouraged.

왜냐하면 고기 잡는 일이 그의 직업인데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하고 새벽에 텅 빈 배를 끌고 돌아온 그의 마음이 편할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The reason is because catching fish was his profession, but Peter couldn't catch any fish. He came back with an empty boat, and so his mind was uncomfortable.

아마 낙심과 좌절이 그의 마음속으로 찾아왔을 것입니다.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 할지 눈이 캄캄했을 것입니다.
Perhaps disappointment and discouragement may have come to his heart. He was afraid about his future.

성도 여러분! 우리도 때로는 삶 속에서 이런 실패를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We are the same. Sometimes we also experience this kind of failure in our lives.

그럴 때마다 이러다가 내가 혹시 완전히 망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염려가 밀려 올 때가 있습니다.
Every time when we experience failure, we become afraid and worry that we would be completely ruined.

그러다 보면 앞이 캄캄해집니다.
And then our future becomes dark.

바로 베드로와 그의 친구들이 그런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Peter and his friends’ minds were just like that.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한 채 돌아온 그들의 마음에는 가족들을 어떻게 먹여 살려야 할지 답답했을 것입니다.
When they came back with an empty boat without catching any fish, they worried about how to take care of their families.

이런 심정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설교를 하신 후 베드로를 향해 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Peter was listening to the teaching of Jesus with this miserable feeling, and Jesus asked Peter to go to deeper waters to cast the nets after He finished His teaching.

이때 베드로는 예수님이 하시는 그 말씀에 순종하여 깊은대로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Peter obeyed the word of Jesus at this time, and so he went to deep water and threw the nets.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Then a miracle happened.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한 그물에 고기가 가득히 잡히는 것입니다.
The nets were full of fish, even though they couldn’t catch any fish during the night.

너무나 많은 고기가 잡혀서 배 한척으로는 도저히 다 담을 수가 없었습니다.
There were too many fish, and so one boat was not enough to fill them up.

그래서 친구의 배까지 동원하여 두 배에 가득채웠습니다.
So Peter called his friends and filled the boat with fish.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실패가 성공으로 바뀌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When Peter obeyed the word of Jesus, his failure amazingly turned into succes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도 마치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는 어부와 같은 인생입니다.
Our lives are just the same as fisherman’s life who is casting the net to catch fish.

그러기에 때로는 우리의 인생도 텅 빌 때가 있습니다.
So sometimes our lives will be empty.

그런데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우리가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하면 더 공허해 집니다.
But when that is happening in our lives, we shouldn't try to fill other things into the empty place.

오직 주님이 주시는 것으로 채움을 받아야 합니다.
We should try to fill it with the things that Jesus gives us.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의 인생을 예수님이 주시는 풍성함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How then can we fill our lives with an abundant life that given by Jesus?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경험하며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I hope you learn various lessons from today’s passages and experience abundant life that transforms from failure into success.

성도 여러분!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How then should we change our failure into success? We must trust the word of God firmly.

믿는 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은 그냥 하나님께 무턱대고 잘되게 해 달라고 매달린다고 하나님이 그냥 인생을 풍성하게 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All believers should remember that God doesn't just enrich believers’ lives because they ask for it.

하나님의 방법대로 순종하며 따를 때 하나님은 자기의 자녀들이 인생 속에서 실패하지만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도록 허락해 주십니다.
When believers follow and obey God’s ways, they will receive abundant lives even though they experienced failures in their lives.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Jesus said this: “I am the gate; whoever enters through me will be saved. He will come in and go out, and find pasture. I have co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예수님은 자신이 이 세상에 오신 두 가지의 목적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Jesus tells us that there are two purposes for Jesus to come to this world.

첫째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양들에게 구원을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The first purpose of Jesus’ coming to this world is to save people.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은 상태에서만 머물러 있기를 좋아 합니다.
But many people want to stay just at the saved state.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두 번째의 목적을 제대로 안다면 절대 구원 얻은 상태에서만 머물러 있기를 원치 않을 것입니다.
But if they know what is the second purpose of Jesus’ coming to this world, they will not want to stay there.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양이 다만 구원 받은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자가 풍성하게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The purpose of Jesus’ coming is not that the sheep just remain at being saved. Jesus also wants them to enjoy abundant lives.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풍성함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요?
Then how can we enjoy abundant lives that Jesus gives to us?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을 때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All believers can enjoy God’s abundance when they hear the Word of God well.

오늘 베드로를 보니 그가 먼저 말씀에 귀를 기울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n today’s passage, we could see Peter was paying attention and listening to Jesus’ teaching.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씀을 전하지 않고는 절대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던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We notice through the Bible that Jesus rarely performed miracles without teaching the Word of God except in certain special cases.

예수님은 늘 말씀을 무리에게 먼저 전하시고 마음의 밭이 옥토의 밭이 된 사람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Jesus always presented the Word of God to people and performed miracles to those whose hearts became good soil.

예수님은 말씀을 다 마치시자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Jesus also spoke to Peter after finishing His teaching.

! 이제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라! 이때 베드로의 대답이 무엇이었나요?
"Let’s go to deeper water and threw your nets." What was Peter’s response to Jesus at that time?

“선생이여! 우리가 밤새워 그물을 던져 보았지만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했습니다.
“Teacher! We hadn’t caught any fish during the night though we were casting our nets.

그렇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지겠나이다.” 
But I will throw the nets by trusting in your word.”

베드로가 뭐라고 대답을 했다구요?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진다는 것입니다.
What was Peter's response? I would throw the net by only trusting in your word.

베드로는 나의 경험을 의지하여 그물을 다시 던지겠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Peter didn't say that I would cast the nets depending on my experiences.

베드로는 혹시 모르니까 이제 고기가 잡힐 시간이 되었는지 모르니 다시 던져 보겠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Peter didn't say that it might be the right time to throw the nets to catch fish and then did it.

그러나 그는 분명하게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지겠다는 고백을 한 것입니다.
He clearly said that he would throw the nets because of Jesus’ instruction.

그가 누구의 말씀을 의지한 것인가요?
Whose word did Peter depend on?

바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It was Jesus’ spoken word.

그럴때 그곳에서 기적이 일어나 실패에서 성공으로 바뀐 것입니다.
It then became time for change from failure into success by a miracle.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에 한국에 IMF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있었던 일입니다.
About 15 years ago, there was an International Monetary Fund crisis in Korea.

과히 크지 않은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어떤 분이 공장을 확장하기 위해 은행 빚을 지고 공장규모를 두 배로 넓히고 생산량을 배로 높였습니다.
There was a man who ran a small business, and he borrowed lots of money from a bank to double the size of his factory.

그런데 이렇게 한지 약 두 달 만에 IMF사태가 터진 것입니다.
But 2 months after he borrowed money, the IMF crisis happened.

은행 금리는 천정부지로 높아지고 물건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이자도 감당해 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The bank interest rate rose up sky high, and his company couldn't sell any products, and so there was no way to keep up his business.

졸지에 날 벼락을 맞고 회사는 부도 일보직전에 이르렀습니다. 
He was struck by the IMF crisis, and the company faced bankruptcy.
 

이런 상황에서 빠져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공장을 팔아버리는 일인데 누가 이런 상황에서 공장을 살려고 하나요?
The only way to get out of this difficult situation was to sell the factory, but who would want to buy the company in this situation?

너무 답답한 나머지 혼자 훌쩍 외국으로 도망쳐 버릴려고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He was so frustrated so he thought
about running away to a foreign country.

그런데 처자식이 눈앞에 아른거렸습니다.
But he couldn't abandon his family.

그래서 모든걸 뒤로하고 죽어버릴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자살"은 죄라는 설교말씀이 떠올라 자살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So he wanted to forget everything and
considered committing suicide, but then he remembered the sermon that killing himself would be a sin, and so he couldn't do that either.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던 어느 주일 아침 불현듯 교회가 가고 싶어졌습니다.
He was in despair and disappointment, and suddenly on
e Sunday morning, he wanted to go to church.

그날 설교 제목은 "길은 있습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The sermon title that day was “There is another way.”

"제아무리 어두운 밤 하늘도 30분만 바라보고 있으면 환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If you look at the dark sky for 30 minutes, no matter how dark it is, you can gradually feel light.

아무리 거친 파도라 할지라도 바다 위에 만 파도가 치지 바다 중간에는 잔잔합니다.
No matter how rough waves are on the surface of the sea, under the middle of the sea
is still calm.

부산에서 서울로 는 길은 여러 갈래기에 이 길이 막히면 저 길이 있습니다.
The
re are various ways to go from Pusan to Seoul, and so if a road is blocked, you can go by another way.

육로가 막히면 바다가 있고, 바닷길이 막히면 하늘에도 길이 있습니다.
If the road is blocked, there is the sea. If the sea is blocked, you can use the sky.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고 길을 여시고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God can create the ways and opens the ways, and He is the only One who can guide our lives.

예수님은 내가 길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Jesus says that I am the way to have a victory.

그러기에 우리는 희망을 선택할 자유도 있고 절망을 선택할 자유도 있습니다.
Therefore we have a right to choose freedom or despair.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라는 것이 그 날 설교의 요점이었습니다.
Depending on which one you choose, you may succeed or fail.” This was the point of the sermon on that day.

그는 이 설교를 듣고 실컷 울었습니다.
He was crying a lot while he was listening to the sermon.

그 날 설교는 오로지 자기를 위해 선포하는 쪽집게 설교였습니다.
He thought that on that day the sermon was only for him
in order to pinpoint his problem.

그는 모든 말씀을 그대로 받아 들였습니다.
He accepted everything that he heard from the sermon.

그리고 그는 설교 말씀을 통해 용기를 얻었고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And he was encouraged through the sermon and found hope.

그는 월요일 아침부터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He started to do morning prayer next day.

덮어 두었던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He began to read the Bible.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긴 것입니다.
And then an amazing thing happened to him.

거래처에서 사람이 찾아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Buyers started to come to his company.

물건들이 팔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His company products started to sell.

그래서 그는 절박하던 위기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And the crisis of desperation of his company passed.

그는 캄캄한 어두움의 실패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의 것으로 받아 들이고 순종할 때 성공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When he heard the Word of God in the darkness of his desperate situation, he just accepted the Word of God as his own and obeyed it. Then he had a chance to experience the power of God.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실패를 넘어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이 내 마음에 살아 역사하도록 해야 합니다.
To overcome our failure and enjoy the abundance of God, we must let the Word of God live in our heart first.

말씀이 내 삶에 일하도록 해야 합니다.
We must let the Word of God work in our lives.

어떻게 해야 말씀이 내 삶에 살아 역사할 수 있나요?
How then can we let the Word of God work in our lives?

말씀을 절대적인 진리로 믿고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We must trust God’s word as truth and accept it.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To do that, we must open our heart wide open and accept it sincerely.

베드로는 예수님이 전하는 메시지를 들을 때 귀를 쫑끗 세우고 들었습니다.
Look at Peter. He paid attention to listen to the teaching of Jesus.

그리고 자기의 마음에 그대로 믿었습니다.
And he just believed in his heart what Jesus taught.

우리가 그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How can we know that?

말씀을 들을 때 베드로는 자기의 생각을 포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e notice that Peter gave up his ways while he was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아무리 상황이 어렵고 힘들다해도 그 상황을 따르지 않고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No matter how desperate his situation was, he didn't go his own way, but he followed what Jesus said.

그러자 그는 자기의 경험을 의지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And he also didn't depend on his experiences.

자기의 생각을 의지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And also he didn't trust his own thought.

그러므로 그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여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ut he just carried on, obeying what he had learned from Jesus.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How could he do that?

그것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마음에 믿음으로 받아 들였기 때문입니다.
Because he sincerely accepted the Word of God into his heart.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How about you?

여러분들은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의 마음속에 받아 들이나요?
When you hear sermons, do you receive them into your heart?

아니면 단지 지식적으로만 받아 들이나요?
Or receive them just for your biblical knowledge? 

진짜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은 삶에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If a person accepts the Word of God by faith, changes will happen in his life.
 

자기 마음대로 살았던 사람도 주님 뜻대로 사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Someone who lives in his own way will change to follow the will of the Lord.

말이나 행동이 은혜롭지 못하던 사람도 은혜로운 사람으로 변합니다.
Those who do not speak or act nicely will be transformed into gracious people.

한번 보세요. 살인마라고 하던 사람도 예수를 제대로 만나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니 양같이 순한 사람으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Look at the people who are called murderers. When they hear the Word of God, they were transformed into meek, humble people. 

이게 바로 말씀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기적입니다.
This is the miracle that happens to those who depend on the Word of God.

바로 베드로가 그런 사람입니다.
Peter is just like that kind of person.

성도 여러분! 저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다 베드로와 같이 말씀을 마음에 믿음으로 받아 들여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all of you who are here today become like Peter who experienced the miracle of Jesus when he accepted Jesus’ teaching into his heart.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므로 지금 어떠한 상황과 처지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며 사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you receive the abundant blessings that are given by Jesus Christ, no matter what situation you are in.

****또한 우리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nd what should we do to change our failure into success?

하나님의 말씀을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We must practice God’s Word into action.

믿는 자들은 절대 귀신이 가진 믿음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The believers should not have the same faith that demons have.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신앙인들의 문제는 지식은 들어서 많이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는 실천하지 않으려 합니다.
The problem of believers these days is that they know a lot of knowledge about the Bible, but they don't put it by action.

귀신의 믿음이 어떤 믿음인가요?
Do you know what kind of faith the demons have?

야고보서 219절에 보면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According to James 2:19, “You believe that there is one God. Good! Even the demons believe that and shudder.”

귀신들의 믿음은 대단합니다.
The demons’ faith is incredible.

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They know God very well.

그리고 그분이 자기들을 지옥에 보낼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도 알기에 무서워 떱니다.
And they believe that God is able to send them to hell, and so they tremble.

그런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귀신들은 말씀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But what is the problem with their faith?

지식으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Their faith is just knowledge.

한 마디로 말하면 순종이 없다는 것입니다.
In a word, they don't obey.

그러기에 아무리 성경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해도 순종으로 옮기지 않는 믿음은 귀신의 믿음보다 못한 믿음입니다.
So even if we have lot of knowledge about the Bible and don't put them into practice by action, that faith will be no better than the demons have.

왜냐하면 귀신은 하나님에 대해 알고 떨기라도 하는데 사람들은 떨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Because the demons tremble when they hear about God, but people don't even tremble before God.

성도 여러분! 솔직히 말한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모르기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You know why people don't obey God? It's because honestly speaking, they don't know God well.

진짜 예수님을 바로 아는 사람은 순종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합니다.
If you know God well, you cannot stand before Him without obeying.

베드로를 보시길 바랍니다.
Look at Peter.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자마자 바로 믿음이 그의 마음을 주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s soon as he listened to the teaching of Jesus, his heart was controlled by faith.

베드로는 말씀을 듣자 그 마음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Peter received strong faith when he heard God’s word.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And he became a man who obeyed the Lord completely.

그래서 예수님께서 베드로야! 이제 저 깊은 대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 고 말씀하시자 베드로는 다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So Jesus asked him to go to deeper waters and cast the nets, and Peter didn't say anything.

다른 단서를 붙이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He didn't make any excuses.

그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선생님,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만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던지겠나이다라고 하며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즉각적으로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Peter just replied, “Master, we’ve worked hard all night and haven’t caught anything. But because you say so, I will let down the nets.” And Peter went into deeper water and put down the nets immediately.

베드로는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하고 맞지가 않는것 같아서 안할렵니다.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Peter didn't make any excuse. He didn't say, "Lord! I understood your word, and I believed it, but your word doesn't fit my situation right now."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기 위해서는 말씀에 즉각적인 순종을 해야 합니다.
To enjoy the abundant life that God gives, you must obey His Word immediately.

베드로는 나중으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Peter didn't delay his actions.

진짜 순종을 하는 사람은 뒤로 미루지 않고 지금 결단을 하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The person who really obeys God’s word is the person who makes a decision and does it without delaying it.

많은 사람들이 믿음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Many people say they have faith.

그러나 그들은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습니다.
But they don't want to practice it through action.

왜냐하면 그들은 주님의 명령에 맞추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맞추어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y don't want to obey the Lord’s command and seek to live according to their own tastes.

성도 여러분! 베드로에게도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Probably Peter might have had many reasons why he couldn't obey Jesus’ command.

그는 밤새워 고기를 잡으려고 수고 했기에 피곤했습니다.
He was very tired because he tried to catch fish all night.

그러기에 주님 지금은 피곤하고 힘이 드니 다음에 하겠습니다라고 뒤로 미룰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So he could say, “I will do it later because I am very tired right now.” And he could put it off until later.

또한 베드로는 고기 잡는 일이라면 갈릴리에서 일가견이 있는 베테랑 어부였습니다.
And Peter was also a veteran fisherman in Galile
e.

그런 반면 예수님을 보세요.
On the other hand, look at Jesus.

베드로가 예수님을 생각하기에 갈릴리의 목수였습니다.
Peter knew that Jesus was only a carpenter in Galilee.

예수님은 대패와 톱으로 집을 짓고 테이블만 만들던 목수였습니다.
Jesus was a carpenter who built houses and made tables with planks and saws.

사실 베드로에게는 예수님이 고기 잡는 일에는 지식이 없는 분으로 보였습니다.
In fact, it seemed to Peter that Jesus had no knowledge of catching fish.

그리고 사실 고기는 물이 적당이 깊은데서 잡아야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Also, many fish could be caught with the proper level of water.

너무 깊은 곳에는 고기가 별로 없습니다.
There were not as many fish in deep water.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나요?
But what did Jesus ask Peter to do?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셨을 때 이것은 베드로가 순종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This could be the reason why Peter shouldn’t obey when Jesus told him to go to deeper water to cast the nets.

그 뿐입니까? 고기란 해가 막 뜰 무렵에 잡아야 잘 잡힙니다.
It wasn't the only reason. Fish could be caught more at dawn.

그런데 해가 떠오르고 밝은 낮인데 그물을 던지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고기 잡는 데는 아무 지식도 없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But the sun already rose, and it was a bright day, and only someone who does not have any knowledge of fishing would tell others to throw the nets into deeper water.

그러기에 그냥 무시해 버려도 됐을 것입니다.
So Peter was able to ignore Jesus’ command.

이렇게 베드로는 많은 이유를 댈 수도 있었지만 어떻게 했나요?
Peter could have given many reasons to Jesus for explaining why he couldn't obey, but what did Peter do?

그는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대로 갔습니다.
He just trusted Jesus’ word and went to deeper water
s.

그리고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깊은 대로 던졌던 것입니다.
And he put down his nets by obeying the Word of Jesus.

***베드로가 예수님께 순종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Then what happened when Peter obeyed Jesus’ Word?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실패자였습니다.
Peter was a loser who couldn't catch any fish before he met Jesus.

빈 배만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He was a fisherman whose boat was empty.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던지자 즉시로 두 배에 가득 차도록 잡았습니다.
But when Peter obeyed the Word of Jesus and threw the nets, he immediately could catch two boatful of fish.

얼마나 많은 고기를 잡았던지 그물이 찢어질 정도였습니다.
There were so many fish caught in the net that the net was about to tear.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베드로는 자기의 경험이나 지식을 고집하지  않았습니다.
Peter didn't stubbornly insist on his own experience or knowledge.

그저 말씀이 마음 속에 들어가자 그대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Peter just obeyed and acted as soon as the Word of Jesus came into his heart.

그러자 예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So he could enjoy what Jesus offered him abundance.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How about you?

여러분은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들여서 즉시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인가요?
Are you a person who accepts the Word of Jesus with your heart and carry it into action immediately?

아니면 늘 이런저런 핑개를 대며 순종을 피하는 사람인가요?
Or are you a person who always gives excuses to avoid obeying Jesus?

물론 사람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노하우가 있게 마련입니다.
Of course, everyone has the know-how to live in this world.

그러나 그러한 지식과 경험은 주님 앞에서는 아주 작은 먼지와 같은 것입니다.
But that knowledge and experience is just like little tiny dirt in front of Jesus.

그러기에 성도의 삶이란 자신을 포기함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에 기적적으로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Believers must give themselves up so that the power of God can appear in their lives miraculously.

**성도 여러분! 여기 계신 분들은 주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시나요?
Everyone who is here this morning: Do you want to enjoy God’s abundance in your life?

그러면 먼저 말씀 안에서 푹 젖어 살고자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Then you must immense yourself in the Word of God.

또한 말씀에 순종하고자 결단 하시길 바랍니다.
And you must also decide to obey the Word of God.

그리고 하기 싫더라도 주님이 명령하시면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And you should try to obey what Jesus says even though you don't want to do it.

베드로도 순종하기 싫은 환경에 있었지만 그가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할 때 주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Peter didn't want to obey when he was under a difficult situation, but he followed Jesus’ command, and he could experience an abundant life.

이곳에 나와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이 다 이렇게 베드로처럼 풍성함을 체험하며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bless all of you in the name of Jesus who are here to worship God, and I hope you are able to experience the abundant life given by God as Peter did.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