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5.순종으로 재능을 사용합시다. 삼하 3:31-39 Let's Use talents by obedience.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화가인 미켈란젤로의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만, 보톨도 지오바니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Many people remember the name of
Michelangelo as a famous artist, but not many people remember Bertoldo di Giovanni.

보톨도 지오바니는 미켈란젤로의 선생이었습니다.
Bertoldo di Giovanni was the teacher of Michelangelo.

미켈란젤로가 14살이 되었을 보톨도 선생님의 학생이 되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When Michelangelo was fourteen years old, he went to Bertoldo to become his student.

보톨도는 미켈란젤로의 특별한 재능을 보고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Bertoldo could see
Michelangelo's special talent, and so he asked him a question.

"너는 위대한 조각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What do you think you need to become a great sculpt
or?

미켈란젤로가 대답하길,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기술을 닦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e replied, “I think I need to develop my ability and skil
l.”

이때 스승이 그에게 말합니다.
At that time, Bertoldo told him.

" 기술만으로는 안된다. 너는 기술을 무엇을 위하여 것인가 먼저 분명한 결정을 해야 된다."
“Not just your technique. First
, you must clearly decide where to use your skill.”

그리고 그 스승은 미켈란젤로를 데리고 나가서 곳을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Then Bertoldo took Michelangelo to show him two places.

처음으로 구경시켜준 곳은 술집이었습니다.
The first place where his teacher took him was a bar.

미켈란젤로가 말하길, "선생님, 술집 입구에 아름다운 조각이 있네요."
Michelangelo said, “Teacher, there is a nice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the bar.

그러자 그의 스승이 대답합니다.
So his teacher answered him.

" 조각은아름답지만 그러나 그 조각가는 술집을 위해서 자기의 재능을 사용했단다."
“This is a beautiful sculpture
, but the sculptor used his skills for a drinking house.

스승은 다시 어린 미켈란젤로의 손을 잡고 아주 교회로 가서 아름다운 조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Next his teacher took a young Michelangelo
while holding his hand to a huge church and showed him beautiful sculptures.

선생님이 물었습니다. "너는 아름다운 예배당에 있는 이 조각상이 마음에 드느냐? 아니면 술집 입구에 있는 조각상이 마음에 드느냐?”
The teacher asked, “Do you like these sculptures in this beautiful sanctuary?” or do you like the sculpture in front of the bar?”

똑같은 조각이지만 하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는 술마시는 사람들의 쾌락을 위해서 세워졌단다.”
“They look
like the same sculptures, but one is for glorifying God, and another sculpture is for people of seeking pressure.”

너는 네가 가진 기술과 재능을 무엇을 위해서 쓰기를 원하느냐?"”
Which way do you want to use your talent and skill?”

스승이 묻는 이 질문에 어린 미켈란젤로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A young Michelangelo was challenged by his teacher’s question.

그래서 그는 번씩이나 이렇게 크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Therefore, he replied three times with a loud voice.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나의 재능을 쓰겠습니다!"
“For God, for God, for God I will use my skills!”

성도 여러분! 이렇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하나님을 위하여 쓰고자 다짐을 하므로 그는 역사에 위대한 조각과 그림을 남기는 예술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He decided to use his skills for the glory of God, and he became a great artist who left many great sculptures and historical pictures.

미켈란젤로가 만든 위대한 작품 중에 천지 창조나 최후의 만찬 같은 위대한 작품을 수도 없이 많이 남겼습니다.
So Michelangelo left many great pieces of his work
, such as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and the Last Supper”.

그래서 지금도 우리가 그것들을 보며 감탄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멋진 작품들입니다.
Even now when we look at them, these pieces look amazing.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We must know an important truth here.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을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용하느냐에 따라 좋은 열매도 거둘 수 있고 나쁜 열매도 거두게 된다는 것입니다.
We get good fruit or bad fruit depending on where and how we invest our special talents.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좋은 재능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쾌락을 주는데 사용 합니다.
Some people use their skills to glorify God, but
on the other hand, many people use their talents for the pleasure of people.

그러기에 하나님이 주신 좋은 재능을 잘못 사용하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불안과 공포를 안겨 주는 악한 일에 쓰임 받게 됩니다.
Not only do many people use their skills to interrupt the work of God, they give people discomfort and fear by using their skills for the wrong ways.

그러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어떤 모습으로 쓰임 받을 수 있느냐는 것은 자신이 어떤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Therefore, depending on what kind of attitude we have and how we want to use our talents, the result will turn out.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보면 요압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When we look at today’s passage, there was a man named Joab.

요압은 하나님이 주신 좋은 재능을 많이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Joab had many good skills given by God.

군인은 용감해야 하는데 요압은 용감했습니다.
A soldier should be brave, and Joab was.

요압은 군인으로써 감각적으로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Joab was a naturally good fighter as a soldier. 

어떻게 보면 싸움을 잘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In some ways, we can see him that he had a fighting talent.

그래서 그 당시 그의 재능은 하나님의 나라를 튼튼하게 세워가는데 유용하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재능이었습니다.
Therefore, Joab’s talent was very useful at that time because his skill was using for exp
anding the land of Israel widely.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전쟁을 많이 해야 했습니다.
Because at that time, there
were many wars going on.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싸움을 피할 수 없었던 때였습니다.  
And to accomplish the will of God, fighting could not be avoided at that time.

그런데 요압이 싸움을 잘하는 재능은 가지고 있었지만 그의 성질은 별로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However, Joab had fighting skill
, but his personal character was not nice.

그래서 자기가 서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So he couldn't keep his position where he should
have been.

군대장관의 직분을 가졌다면 그 일에 충실해야 했는데 그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He should be faithful to his position as the commander of the army
, but he didn't do that.

그래서 늘 다윗왕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두렵게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So Joab
kept hurting King David’s heart and made him afraid. 

오늘 말씀에서 다윗이 한 말을 들어보세요.
Look at today’s passage
to see what David said.

얼마나 다윗이 요압 때문에 마음 고생을 많이 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We could notice how much
King David received hard times from Joab.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 대로 갚으실지로다.
“And today, though I am the anointed king, I am weak, and these sons of Zeruiah are too strong for me. May the LORD repay the evildoer according to his evil deeds!"

이 말은 요압이 다윗 몰래 아브넬을 죽였다는 소식을 들은 후에 다윗이 한 말입니다.
David said this after hearing the news that Joab had killed Abner.

아브넬은 사울왕의 군대장관이었습니다.
Abner was a commander of
King Saul's army.

사울이 죽자 아브넬은 사울의 아들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Abner made Saul’s son king after Saul’s death.

그러나 후에 아브넬이 다윗을 찾아와서 두개로 갈라져 있는 나라를 하나로 통일하는 일에 아브넬이 협력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떠났습니다.
But Abner had visited David
, and he promised David to help him to make one nation, and Abner left for his own country. 

그래서 다윗은 아브넬을 살려 보냈습니다.
King David sent Abner home alive.

그러나 요압은 시기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But Joab was a very jealous man.

다윗 왕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He didn't like that
King David dealt with other people kindly.

그리고 요압은 아브넬에게 자기의 자리를 빼앗길까봐 겁이 났습니다.
And Joab was worried that his position would be replaced by Abner.

그리고 아브넬이 자기 동생을 죽였던 원수를 갚기를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And Joab also was seeking revenge
against Abner because Abner had killed Joab’s brother.

그래서 그는 다윗 왕 몰래 아브넬을 쫓아가서 칼로 찔러 죽였습니다.
Therefore, Joab secretly called Abner back and stabbed him to death.

자기 이외에는 더 잘난 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시기 때문입니다.
It was because his jealous
y against those who might be better than him.

그러기에 여기서 우리는 다윗이 한 말이 기뻐서 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So we could easily guess the word that David said wasn't with joy.

다윗이 자신의 연약함을 한탄하며 한 말입니다.
David lamented his weakness.

다윗은 유다의 왕이었습니다.
David was the king of Judah.

그런데 왕이었지만 요압이 힘을 꽉쥐고 있었기에 자기의 소심껏 일을 하지 못하는 형편에 놓여 있었던 것입니다.

Though David was king, he couldn't do whatever he wished because Joab was holding the power of the army.

왜냐하면 스루야의 아들인 요압과 그의 동생인 아비새가 다윗 옆에서 싸움 잘하는 재능을 가지고 권력을 잡고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sons of Zeruiah, Joab and Abisai his younger brother, took power with their fighting skills, and they wielded it beside David.

요압은 군대장관이었으며 동생 아비새는 바로 그 밑에서 있었던 장수입니다.
Joab was the commander of the army
, and Abisai his brother was a captain under him.

그러니 유다의 모든 군사들은 요압의 명령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So all the soldiers of Judah were controlled by Joab.

이런 상황에 놓여 있는 다윗은 비록 왕이었지만 왕의 말도 듣지 않던 요압을 어쩔수 없이 그냥 두고 볼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In this situation, though David was king, David just let Joab do it whatever he wanted.

그러나 다윗왕은 요압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But David wasn't glad that Joab was doing
what he was doing.

왜냐하면 요압은 자기의 마음에 원하는 일이 아니면 왕이 시키는 일에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ough
King David asked him to do it, Joab didn't obey whenever he didn't desire to do it.

그런데도 다윗은 요압을 제거할 수가 없었습니다.
But David couldn't get rid of Joab.

왜냐하면 다윗이 요압을 제거한다면 요압이 가지고 있던 강력한 세력으로 인해 다윗이 위험에 처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Because if David removed Joab, he would be faced with danger because Joab had a military power.

또한 요압을 처벌할 경우 유다 지파가 서로 분열이 일어나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
Also
, if king David got rid of Joab, he would face the difficult situation of dividing Judah into two pieces.

그리고 다윗은 아직 이스라엘을 통일시키지 못한 상태입니다.
And David hadn’t unified
the nation of Israel yet.

그러기에 이스라엘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요압 같은 용감한 장수가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Therefore David needed brave soldiers like Joab to unify the country.

그래서 다윗은 요압을 제거할 수 없었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요압을 그냥 두고 볼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So David couldn't remove Joab
, and so he let him do it whatever he wanted, and David just watched him.

물론 요압은 용감할 뿐 아니라 군사적 지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입니다.
Of course, Joab was not only brave
, but he also was of outstanding military intelligence.

그래서 그는 싸움을 아주 잘하므로 주변에 있는 나라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평정을 찾도록 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사람입니다.
So Joab was good at fighting,
and he made a big effort to win over surrounding nations and settle the country with peace.

그런데 문제는 요압이 순종의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But what was the problem with him? He was not an obedient man.

그가 얼마나 순종의 사람이 아니었는지 우리가 알 수 있는 사건이 있습니다.
Through this incident
, we could see how Joab was a disobedient man.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아버지 다윗을 거스려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David’
s son, Absalom, was rising up against his father.

그래서 요압과 모든 군인들이 압살롬과 싸우러 전쟁터로 나갑니다.
So Joab and his
army went out to fight against Absalom’s people.

이때 다윗은 요압과 군인들에게 압살롬을 관대히 여겨 살려 주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At that time, David begged Joab and his people
to generously have mercy on Absalom.

그런데 압살롬이 나무 밑으로 지나가다가 머리가 나무에 걸려 매달려 있게 되었습니다.
But Absalom's head got caught in the tree and was hanging in mid
-air while he was passing through the forest area.

요압은 압살롬을 생포할 수도 있었습니다.
Joab could
have captured Absalom alive.

그러나 요압은 다윗왕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압살롬을 칼로쳐서 죽인 사람입니다.
But Joab killed Absalom even though David had begged him not to kill him.

요압은 왕이 명령을 해도 자기가 싫으면 순종하지 않는 그런 나쁜 성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Joab had such a bad personality
, and so he didn't obey whatever he didn't want to.

그래서 그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하던 사람이었습니다.
Therefore, Joab did whatever he wished to do.

요압은 왕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는 잔혹한 성격의 사람이었습니다.
Joab had a cruel character
, and so he couldn't control his emotions. Even though a command was King David’s command, he didn't obey.

요압은 이런 성품을 가지고 살다 끝내 다윗을 배반하므로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When Joab
stayed in character, he betrayed King David later and was finally killed by King Solomo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에서 요압을 통해 우리는 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We can learn an important lesson through today’s message.

그것은 아무리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많이 받아서 훌륭한 재능을 가졌다 할지라도 순종하는 마음이 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실패자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It doesn't matter how much talent you have, you will become a loser if you don't obey.

요압을 보세요. 그는 얼마나 재능이 많았던 사람인가요?
Look at Joab. How
much talent did he have?

그런데 아무리 재능이 많다 할지라도 순종의 마음이 되지 못할 때 그 인생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But his life ended up in failure because he didn't obey and just trusted his own skills.

그는 인생을 어떻게 살았나요?
How did he live?

그는 다윗왕을 섬길 때 그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He made David's life very hard while he was serving King David.

그리고 다윗이 나이들어 죽을 무렵에는 아도니아가 왕이 되고자 반란을 일으켰을 때 요압은 그 반역에 가담을 했습니다.
And just before David passed away, Joab joined Adon
ijah, David’s fourth son, and tried to make him king.

그래서 요압은 솔로몬이 왕이 되는 것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Therefore, Joab was against Solomon
becoming king.

하나님의 뜻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시는 것입니다.
God’s plan was
to make Solomon king.

그것은 이미 결정되어 있던 사실입니다.
It was already planned.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솔로몬이 왕이 되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Nevertheless, Joab didn't want Solomon to be king.

왜냐하면 솔로몬이 왕이 되면 자기가 인정 받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Because if Solomon became king, Joab thought he wouldn't be accepted by Solomon.

그러기에 자기를 인정해 주는 아도니아가 왕이 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Therefore, Joab wanted Adonijah to be a king because Adonijah liked Joab.

그래서 그는 자기의 권력을 가지고 아도니아를 지지하고 하나님의 뜻을 버렸던 것입니다.
So Joab ignored the will of God
, and he supported Adonijah with his military power.

그러나 이 사실을 안 선지자 나단이 다윗에게 이 사실을 보고를 합니다.
But the prophet Nathan
, who knew the plan of Joab and Adonijah, reported to king David.

그래서 다윗은 자기가 죽기 전에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는 일을 즉각적으로 실행하므로 솔로몬이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So David carried out the plan to make Solomon to be king immediately before his death.

그리고 솔로몬은 왕이 되자 반역에 가담했던 요압을 죽였습니다.
So Solomon became king
, and he killed Joab, who was involved in the treason.

그는 평생동안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가지고 권력을 휘두르며 살았습니다.
He was using his talent given by God to hold his own power during his lifetime.

그러나 결국 그 재능을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재능으로 사용하므로 비참한 인생을 마치게 된 것입니다.
But at last his life ended up miserably because Joab used his talent to fulfill his greed.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재능을 주셨습니다.
God gives special talents to everyone who is here today.

그러기에 우리는 그 재능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결심해야 합니다.
Therefore, we must decide to use our talents for the work of God.

우리가 가진 재능이 아무리 좋고 위대한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지 않으면 잘못된 쪽으로 쓰임 받게 됩니다.
No matter how good or great our talent is if we don't want to obey God, our talent will be used in the wrong ways.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재능을 한 두 가지 이상 주셨습니다.
God gives each of us one, two, or more talents.

우리의 지체가 다 다르듯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능들도 다 다양합니다.
Just as our physical members are all different, our spiritual talents are also diverse.

그러기에 하나님이 주신 그 재능을 사용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use our talents to glorify God in our lives.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을 친절하게 잘 섬기는 재능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습니다.
Some people have talents of kindness
, and they can use it to serve others.

어떤 사람은 교회를 잘 관리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Some of them have talents to take care of church
well.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을 잘 도와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Some of them have talents to help other people well.

어떤 사람은 교회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서 잘 공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Some of them have talents to supply what the church needs
well.

여러 가지 이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가 아름답게 운영됩니다.
The church is run by people who have various talents gather
ed together.

그런데 이러한 재능을 통해 교회를 섬기며 다른 사람을 섬길 때, 가장 중요한 태도는 무엇일까요?
But what is the most important attitude to serve the church and serve other people with these talents?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It is obeying the Word of God.

순종하는 마음이 없이 이러한 일들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If those who don't have this obedient mind do something, they will make other people fearful.

요압을 보세요. 그가 다윗에게 충성할 때 어땠는가요?
Look at Joab. How was he when he was devoted to David?

그는 자기 목숨도 아까와 하지 않고 뛰던 때도 있었습니다.
He wasn't afraid
for his life while he was devoted to David.

어떤 때는 요압이 전쟁터에 나가서 적의 성을 빼앗았을 때 자기의 이름을 나타내지 않고 다윗의 이름을 나타내려고 했습니다.
One case was that when Joab defeated the tower of enemy, he didn't want his name to appear but David’s name.

그래서 다윗 왕에게 빨리 와서 마지막 싸움을 끝내므로 다윗에게 영광이 돌아가도록 하려고 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So Joab asked David to come quickly to finish the last fight so that David’s name would receive the glory.

그러나 그런 마음이 늘 꾸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But this kind of mindset should be constant.

마음이 변덕으로 인해 오르락 내리락 해서는 안됩니다.
The mind should not be going up and down because of
a person's whim.

그러기에 요압이 순종 없는 충성을 할 때 다윗에게 불안과 공포감을 안겨 주는 사람으로 남아 있게 된 것입니다.
Therefore, Joab remained a person who gave David anxiety and fear while he was serving David without obedience.

그러기에 우리는 재능을 잘 사용하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러내도록 해야 합니다.
So we must use our talents in good ways to glorify God.

그리고 교회에 유익을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And also our talents should be useful for the church.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을 주는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And we must
bear good fruits that give other people benefits.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보고 순종을 배워야 합니다.
To do that,
we must learn obedience from Our Lord Jesus Christ.

우리 예수님의 순종은 어떠했나요?
How was Jesus’ obedien
ce?

그 분의 순종은 하나님께 절대적이었습니다.
His obedience to God was absolute.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실 때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10: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He said, "Here I am, I have come to do your will."

그리고 예수님은 사람들에게도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 한다”( 5:30)고 말씀하셨습니다.
And he also said, “F
or I seek not to please myself but him who sent me.”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요구하신 것도 항상 순종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nd we could notice that Jesus
always asked for obedience to those who wanted to become His disciples.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라고 하셨습니다.
And Jesus said, “Whoever has my commands and obeys them…."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사람은 반드시 주님을 사랑해야 하며 그러한 사랑은 순종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Jesus teaches us that anyone who wants to be a disciple of Jesus must love the Lord, and this love must be
demonstrated by obedience.

그런데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은 어땠나요?
But how about Pharisees and scribes at the time of Jesus?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다양한 재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They had various kind
s of talents given by God.

그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에 아주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They had special talents to research and teach the Word of God.

그러나 그들에게 없는 것이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But there was one thing they didn't have.

그것은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It was to obey Jesus.

그들은 재능이 많아서 말도 잘하므로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일은 잘했습니다.
They had talents to speak well
, and so they pulled people to their side.

그러나 예수님께 순종은 하지 않았습니다.
But they didn't obey Jesus.

그결과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그들은 예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As a result, what happened to them? They became enemies who were against Jesus.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잘 쓰임 받으려면 먼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If you want to use your talent well, you must have faith to obey the Word of the Lord.

그럴 때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것이 멋지게 쓰임받게 됩니다.
Then your talent will be used by the work of the Holy Spirit
wonderfully.

그리고 자기에게도 유익한 일이 생깁니다.
And it will be beneficial to you.

그러나 순종이 없는 재능은 자신을 파괴시킵니다.
But talent without obedience will destroy you.

교회도 파괴시킵니다.
It will destroy the church.

다른 사람도 파괴시키는 일이 일어납니다.
It will also destroy other people.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재능을 가지고 계신가요?
What kind of talents do you have now?

어떤 재능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있나요?
What kind of talents do you have right now to serve God, to serve the church, and to serve others?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And what kind of person are you?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진 그 재능을 순종으로 사용하고 있나요?
Are you using your talents with obedience now?

우리는 요압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You must
reflect upon yourself while looking at Joab's case.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고자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You must decide to use your talents to glorify God.

그리고 그 재능이 올바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And to use your talents properly, you must decide to have an absolute obedient mind.

그래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의 삶에서 좋은 결실을 맺는 그런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So I challenge you to glorify God through all things you do, and I hope you get a good result in y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