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5.20 우연은 없다 눅2:1-7 There is no accident.

많은 사람들이 우연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Many people use the word accident. How about you?

그리고 그들은 우연을 믿으며 삽니다.
And they also believe
in coincidence.

어떤 크리스천들은 아무런 생각도 없이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Some Christians use this word without thinking
about what it means.

길거리에서 약속을 하지 않은 친구를 만나거나 아는 사람을 만났을 때에 그 사람을 우연히 만났다라고 말합니다.
You me
et a friend unexpectedly while you were walking on the street, and you would say that you met your friend accidently.

어떤 일이 기가막히게 우연의 일치같이 일어났을 때 우연하게 그 일이 일어났다고 말을 합니다.
When something happen
s like a coincidence, people say that it happened by accident.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우연을 믿으면 안됩니다.
But believers should not believe in coincidence.

우연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Because those who believe
that things happen by accident don't believe in God’s providence with all the things that happen in our lives.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로 일어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ose who believe God should believe everything that happens in this world by God’s providence and guidance.

어떤 일이든 절대 그냥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Because
nothing happens accidently.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참새 마리가 앗사리온에 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습니다(10:29).
Jesus said that, “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penny? Yet not one of them will fall to the ground apart from the will of your Father.

이말이 무슨 뜻인가요?
What does
that mean?

사람뿐만 아니라 하찮은 참새 한 마리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It means that not only man but also even a small sparrow is made by God's sovereignty.

하찮게 보이는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도 해할 수가 없습니다.
A sparrow looks small, but nobody can hurt it without God’s permission.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Because everything is accomplished by God’s providence.

우리가 예수님이 탄생하신 과정을 하나하나 보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hen we look at Jesus’ birth, we can see that it happened by God’s providence.

한번 보세요. 천사는 마리아가 성령에 의해 예수님이 잉태할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Look at this. An angel appeared to Mary and announced that she would be pregnant by the Holy Spirit.

그리고 성령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가 잉태되셨습니다.
And Jesus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그리고 아기가 태어날 무렵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호적을 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And just before baby Jesus was born, Caesar Augustus ordered a decree for everyone to participate in the family registration.

여기서 이렇게 호적을 하라고 명령한 사건이 그냥 우연히 일어난 사건 같이 보입니다.
It seemed like that this decree occurred accidently.

물론 로마의 황제가 호적을 하라고 한 목적은 세금을 더 많이 걷기 위한 수단으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Of course, it happened because the Roman Emperor ordered the decree for the purpose of gathering more taxes.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그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이라는 동네에서 태어나도록 하시기 위해 일어난 사건입니다.
But in the providence of God, the incident happened to cause Jesus Christ to be born in a town called Bethlehem.

예수님이 베들레헴이라는 곳에서 태어나기 위해서는 요셉과 마리아가 그곳으로 가야 합니다.
To make Jesus’ birth take place in Bethlehem, Joseph and Mary also had to go to there.

요셉은 다윗의 족속입니다.
Joseph was of the tribe of Judah.

모든 남자들은 자기의 고향으로 가서 호적을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Every man had to go to their own hometown to register their family.

그래서 요셉이 그곳으로 마리아와 함께 갑니다.
Therefore, Joseph went there with Mary.

그때가 바로 마리아가 아기를 낳을 날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It was about the time for Mary to have a baby.

마리아와 요셉이 여행을 하기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How hard was it for Mary and Joseph to travel?

만삭이 되어서 장거리 여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It would not be easy for Mary to travel because she was the last month of pregnancy.

만약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었다면 그들은 이런 상태로 장거리 여행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Mary and Joseph wouldn’t have traveled in this condition if it were not the providence of God.

마리아는 곧 베들레헴이라는 동네에 도착해서 해산을 한것입니다.
As soon as
Mary arrived at the village of Bethlehem, she gave birth to baby Jesus.

사건이 전개된것을 한번 보세요.
Look at how it proceeded.

로마의 황제는 예수님이 태어날 무렵에 호적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The Roman Emperor ordered a decree for family registration just before Jesus was born.

그러기에 요셉과 마리아는 베들레헴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So then Mary and Joseph had to go to Bethlehem.

그래야 예수님이 베들렘헴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And also the prophecy that Jesus will be born in Bethlehem would be fulfilled.

이렇게 이루어진 일들이 우연히 일어난 일인가요?
Do you think that happened accidently like this?

그렇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It might look like that way.

그러나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But it wasn't
an accident.

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섭리하시는 놀라우신 손길입니다.
It was the providence of God who controls everything in this world.

만약 그 당시 호적하라는 명령이 내려지지 않았다면 요셉과 마리아는 베들레헴으로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At that time, if the decree had not been issued to everyone, Mary and Joseph wouldn't have gone to Bethlehem.

그러면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들은 거짓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And the prophecies of the Bible would be false.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속에서도 우연히 일어나는 일같이 보이는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we can see many things that look like accidents.

그러나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But we should see that it is God’s providence, not an accident.

그러기에 어떤 일이 일어날 때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찾으려 해야 합니다.
So then we should try to find the will of God when something happens to us.

성경에는 우연히 일어난 일 같이 보여지는 사건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There are many cases in the Bible that look like accidents.

사마리아의 우물가의 여인을 보시길 바랍니다.
Look at the woman at the well of Samaria.

우물가의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사건을 보면 아주 우연히 일어난 것같이 보입니다.
When we look at her meeting with Jesus, it looks like an accident.

예수님은 제자들과 같이 갈릴리로 가시는 도중 배도 고프시고 목도 마르셨습니다.
While Jesus was going to Galilee with His disciples, Jesus was hungry and thirsty.

그래서 예수님은 우물가에 앉아 쉬고 계셨습니다.
So Jesus sat at the well and took a rest.

사실 예수님이 제자들과 같이 동네로 가시지 않은 것은 예수님이 쉬시기 위한 이유도 있었지만 그 여인을 만나시기 위해서 입니다.
Of course, the purpose of Jesus’ sitting there and not going to the village with His disciples wasn't only rest, but also He was waiting to meet this woman from Samaria.

제자들은 먹을 것을 구하러 동네로 들어갔습니다.
Jesus’ disciples went to
the village to get some food to eat.

이때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러 나옵니다.
At that time, a Samaritan woman came to the well to draw water.

그래서 그녀는 예수님을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So she had a chance to talk with Jesus.

그리고 그 여인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믿고 구원을 받게 된것입니다.
And the woman acknowledged Jesus as the
Messiah, and she believed in Jesus and was saved.

그런데 그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구원 받게 된것이 우연히 일어난것 같이 보입니다.
Her meeting with Jesus and being saved seemed like an accident.

그러나 아닙니다.
But
it was not.

예수님은 그 여인을 만나셔서 구원하시려고 그곳으로 가신 것입니다.
Jesus went to that village in order to meet her and to save her.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지방으로 지나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Usually Jewish people hated passing through the area of Samaria.

왜냐하면 사마리아 사람들은 혼혈아 들이기에 오리지날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Because the Samaritans were not fully Jews but had intermarried with other races.

그래서 유대인들은 그들과 만나 대화하는것 조차 싫어했습니다.
So Jewish people even didn't want to talk with them.

예수님과 제자들도 유대인들이었습니다.
Of course,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Jewish.

그러기에 당연히 사마리아 사람들을 싫어해야 맞습니다.
Therefore, they should hate the Samaritans, too.

그러기에 사마리아로 지나가지 않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
So then they would avoid passing through Samaria.

분명히 사마리아를 통과하지 않고도 갈릴리로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Obviously there was another way to Galilee without going through Samaria.

그러나 예수님은 일부러 사마리아로 지나가셨던 것입니다.
But Jesus went through Samaria on purpose.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Why did he do that?

왜냐하면 그 사마리아 여인과 사마리아 사람들을 구원시키려는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Jesus had a plan to save the Samaritan woman and the Samaritan people.

이게 바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This was the providence of God.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입니다.
This was the work of God.

그냥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
It didn’t happen accidently.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There
are no accidents in this world.

잠언서 1633절에서,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According to Proverbs 16:33, “The lot is cast into the lap, but its every decision is from the LORD.”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팔자도 없고, 운도 없고, 우연도 없고, 그리고 운명도 없습니다.
To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there is no fate, no luck, no accident, and no destiny.

단지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섭리만이 있을 뿐입니다
To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there is only the providence of God.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자신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God leads us wherever He wants according to His will.

이 이야기는 눈보라가 휘몰아치던 어느 리스마스 이브에 있었입니다.
Here's a story I want to share with you. It was on Christmas Eve that a snowstorm was raging.

남자가 자기 아내와 께 문 에 서서 휘날리는 눈을 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A man was watching the snowstorm standing at the door with his wife, and they were talking with each other.

그러더니 아내가 남편에게, 오늘 저녁 당신과 교회에 가고 어요. 같이 가 주실 거죠? 이렇게 간곡히 부탁 합니다.”
And his wife told her husband, “Honey, I want to go to church with you tonight. Will you go with me, please? I beg you.”

그러나 남편은나는 , 크리스마스가 도대체 무엇인지 전혀 이해 없단 말이야. ? 하나님이 사람이 었다고?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당신이나 다녀와요.”
But her husband replied, “No, I can’t understand the meaning of Christmas.” “What? God became a human?” “I can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So go to church alone.”

이렇게 남편은 한마디로 그녀와 교회를 가는 것을 거절해 버렸습니다.
So, in one word, he refused to go
to church with her.

하는 수 어서 아내 자 교회를 가고 남자는 문가로 다가가 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His wife couldn't
convince him, and so she went to church alone, and the man stood watching out side through the windows.

그때 자기 창문 에서 무언가 탁~하고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At that time, suddenly he heard a sound of something hitting the windows.

밖을 내다보니 마리 새들이 창문가에 와서 집 안으로 들어 오려다가 부딪힌 것입니다.
When he looked outside through the windows, a few birds tried to come inside the house, and they bumped into the windows.

저런, 저 새들이 너무 추우니까 창문을 통해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가 보군.”
“Poor birds! They look like they are too cold, and so they want to come inside through the windows.”

그래, 맞아. 우리 간이라면 저들의 추위를 아줄 수 있을거야?”
That’s right. My shed can protect them from this snowstorm.

그는 이렇게 생각하고 밖으로 나가서 헛간 문을 활짝 어 놓고 하게 까지 주었습니다.
He thought that way
, and he went to his shed. He opened the door of the shed widely and turned on the light brightly.

그리고 부스러기를 땅에 던져 놓으면서 새들이 헛간으로 들어오도록 하려고 애를 썼씁니다.
And he threw some crumbs of bread on the ground and tried to bring the birds inside.

그런데 새들은 헛간으로 들어오려고 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But
they didn't want to come inside the shed.

그래서 그 남자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새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So he talked to the birds with compassion.

들아, 이리 들어와. 이곳은 따뜻하단 말이야.”
“Hey birds, come in here. Here is a very warm place.

그런데도 새들은 꼼짝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But the birds still didn't move.

그 남자는 안타깝다 못해 슬퍼지기 시작했습니다.
So the man started to feel sad and sorry for them.

그래서그래, 내가 잠깐이라도 저들처럼 새가 수만 있다면 저들 모두를 설득해서 헛간으로 들어 오도록 할 수 있었을 라고 생각을 합니다.
So he thought, "If I were a bird, I can persuade them and bring them in here."

그 순간 그는 비로서 예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그 말이 생각난 것입니다.
And at that very moment, he finally understood and remembered the words about Jesus becoming a man.

그리고 그는 무뤂을 꿇고 예수님을 자기의 구원자로 믿었습니다.
And he kneeled down and believed in Jesus Christ as his Savior.

하나님은 그 사람의 영혼을 깨닫게 하시려고 참새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God used the birds to help him to understand the truth so that he can be saved.

그러기에 참새가 우연히 그 집의 유리창에 부딪친것이 아닙니다.
So sparrows did not accidently hit the windows of the house.

그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That was the providence of God to save the man.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가 있습니다.
That’s right. Our Lord Jesus Christ came to this world in the form of a human because he had this reason.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영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합니다.
God is the Spirit. So we cannot understand the language of the Spirit.

그래서 예수님이 사람이 되셔서 사람들에게 말씀해 주시기에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So Jesus became a man like us and when he speaks, people can understand it.

이 순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죄의 폭풍 속에서 그리스도의 바깥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떨고 있습니다.
At this moment, so many people still stay outside of Christ in the storm of their sins, and they are shivering.

예수님은 그들을 예수님이 제공하는 따뜻한 곳으로 데려 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이 되신 것입니다.
Jesus wants to bring them into the warm place where Jesus provides for them. That’s why Jesus became human.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How grateful
are we for this!

사람들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으로 어나신 이유를 알 때 진정한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Those who understand why Jesus was born as a human can thank Him.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큰 위안이 됩니다.
When we understand everything that happens in the world by the providence of God, we are comforted.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life that we live has meaning.

우리가 그냥 아무런 의미도 없이 우연하게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손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다는다면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We were not just born accidently without any meaning
or purpose. If we understand that God controls our lives, we can get strength and encouragement.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좋은 일도 일어나고 나쁜 일도 일어납니다.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good things and bad things happen constantly.

어려운 일이 일어날 때는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
What should we think when difficult things happen?

우리는 욥과 같아야 합니다.
We should be like Job.

욥기 210절에서 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 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According to Job 2:10,
"Shall we accept good from God, and not trouble? In all this, Job did not sin in what he said.

그리고 욥기 120-2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 1:20-21). 
And in Job 1:20-21, "Naked I came from my mother's womb, and naked I will depart.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In all this, Job did not sin by charging God with wrongdoing.

그렇다면 좋은 일이 일어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When good things happen what should we do?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We should thank God and glorify Him.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 모든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And we should try to use everything
that we have to glorify the name of God.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기쁨을 나눠 주고자 해야 합니다.
We should try to share our joy
with others.

성도 여러분! 이게 바로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사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This is the person who believes and is living in the providence of God.

***어떤 숙녀가 겨울에 스키장에 갔는데 스키를 신고 산꼭대기에 올라가 내려오려고 준비하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더라는 겁니다.
During winter, a lady went to a ski resort. She had already worn her skis and was ready to go down from the top of the mountain. But suddenly she wanted to go to the bathroom.

그래서 그녀는 숲속으로 들어가 쭈그리고 앉아 볼일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So she ran to the forest and sat down and started doing
her private business.

그런데 자세가 불안정해 그랬는지 그만 미끄러져 내려가다가 나무에 부딪혀 정신을 잃은 것입니다.
But her sitting position wasn't stable, so she slipped down and hit a tree and she fainted.

한참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은 다리에 깁스를 하고 스키장 근처에 있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After a while,
when she woke up, she was lying in a hospital bed near the ski resort with a cast on her leg.

그리고 자기 바로 침대 옆에는 어깨에 깁스를 남자가 누워 있는 것입니다.
And there was a man who had a cast on his shoulder lying in the bed next to her.

그래서 그 여자가 당신은 어쩌다 어깨에 깁스를 하게 되었느냐고 묻자 남자가 하는 대답 기가 막힙니다.
So she asked him the reason why he got the cast on his shoulder, and his answer was funny.

그가 스키를 타려고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다가 무심결에 아래쪽을 내려다보니까 어떤 여자가 숲속에서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것입니다.
While he was taking a lift to go up the mountain, he looked down and
saw a woman who was lowering her pants to use the bathroom.

그리고 갑자기 그 여자가 미끄러져 내려가서 나무에 무딪히는 것입니다.
And suddenly she slipp
ed down and hit a tree.

그래서 그것을 보고 너무나 웃겨서 배꼽을 잡고 웃다가 리프트에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It was so funny so he laughed at her, and he fell off from the lift.

남녀는 이것이 인연이 되어 결국 사랑을 하게 되었고 마침내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The man and the woman started to love each other by this incident and they finally got married.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있느냐?” 것입니다
And they asked, “Is it possible for something like this to happen in this world?”

그래서 수학박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있는 확률을 계산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So they asked a mathematician to calculate this possibility.

그랬더니 수학자는 이것 저것 조건과 단서를 전제로 계산을 하더니 이런 만남이 일어날 있는 확률은 2000억만 분의 1이라고 말하더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말입니다.
The mathematician calculated with these clues and conditions together, and its probability would be one of 2000 trillionths. That means there is no possibility to happen like this.

지구촌 인구 60 특정한 사람들이 만나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은 분명 특별한 인연입니다.
6 billion people live in this world, and they meet each other and get married
by this special connection.

그것은 어떤 수학자도 계산해 낼 없는 위대한 만남입니다.
This meeting was so special that any mathematician could not figure it out.

여러분이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저 어쩌다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Your meeting with people in society is not
an accident.

그들과의 만남은 아주 특별한 일입니다.
Meeting with them is special.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만나도록 하는 사람들입니다
God wants to make your life abundant, and so He allows you to meet them.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우연이 없습니다
There is no accident for those who believe in God.

여러분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있습니다.
Everything is God’s providence no matter what happens in your life.

여러분이 예수 믿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It is not
an accident that you believe in Jesus Christ.

여러분이 오석득 목사를 만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It is not an accident that you met Pastor Oh.

여러분이 이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It is not an accident that you serve Jesus Christ at this church.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That is God’s providence.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살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분투할 수 있게 됩니다.
If you don't forget this truth, you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will of God.

저와 여러분들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를 인식하며 살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all of you who are here today recognize God's providence in y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