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5.27 예수님의 마음을 닮자 빌2:1-11 Let’s resemble Jesus’ heart.

우리가 잘 아는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The apostle Paul, whom we know well, was the one who had the heart of Jesus.

 
리고 우리의 마음에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합니다. 
And he also encourages us to have the heart of Jesus in our heart.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So everyone who believes in Jesus Christ must have the heart of Jesus.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마음
의 자세를 가질 때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을까요?
Then, what kind of attitude should we have to have the heart of Jesus Christ?
 
우리는 한 마음이 되고자 해야 합니다. 
We must try to be one mind.
 
그렇다면 우리가 한 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n order to be one heart, what should we do? 
 
각자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말아야 합니다. 
We should not insist our own stubbornness each other.
 
여러분이 생각할 때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할 때가 언제인가요? 
When do you think people cannot become one mind?
 
각자 자기의 목소리를 높이려고 할 때입니다. 

When each person raises his voice.

오늘 말씀에서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라고 했습니다. 
According to today's passage, Then make my joy complete by being like-minded, having the same love, being one in spirit and purpose.”
 
여기서 “같은 마음, 같은 사랑, 같은 뜻”을 가지라고 강조를 합니다. 
He emphasizes here that we should have “The same heart, the same love, the same will.”
 
이렇게 할 때 한 마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When we are doing like this, we will become one mind.

그런데 우리가 하나가 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But what do you think is the biggest reason we cannot become one mind?

3절에서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다툼이나 허영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In verse 3, it says that argument or vanity is the greatest problem. So it warns us not to do an argument or to be vanity.
 
성도 여러분! 사람들 사이에서 왜 다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Why does a fight raise
among people?
 
다툼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이기주의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Those who like to quarrel have selfish personality.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합니다. 
This kind of people is self-centered in whatever he does.
 
그들은 자기 중심적으로 말합니다. 
They speak self-centered.
 
또한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합니다. 
They also act self-centered.
 
그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상관이 없습니다. 
They don’t care what is right or wrong.
 
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성취하려고 합니다. 

They try to accomplish what they want, regardless of means and methods.

그러기에 그들은 옳은 것을 가르쳐 줘도 자기들이 원치 않으면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So, even if you teach them what is right, they don’t accept that if they don’t like it.
 
이런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의견이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If this kind of people gathers together, opinions will get torn apart.

이런 경우를 두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In this case, we say that “A boat goes to a mountain.”

그런데 우리의 주님이 되시는 예수님을 보세요. 
But, look at our Lord Jesus Christ.
 
그 분은 한마음을 가진 자의 모델입니다. 
He is the model who has one heart.
 
우리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으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Our God is the Trinity who exists as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든지 독단적으로 하시지 않습니다. 
The God of the Trinity does not arbitrarily work whatever He does.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늘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함께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hen you read the Bible carefully, you can always see the triune God working together.
 
창조 하실 때도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하나님이 함께 일하셨습니다.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Spirit worked together at the time of creation.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도 함께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hen Jesus was baptized, we could see that they worked together.
 
성자 예수님이 물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성령의 하나님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셨습니다. 
When Jesus Christ was baptized in the water, the Holy Spirit descended from heaven as a dove.
 
그리고 성부 하나님은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And God the Father said in heaven, "This is my beloved Son."
 
이렇게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한마음으로 함께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You can see that the triune God works together in one accord.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It was the same when Jesus came to this earth to accomplish our salvation.
 
예수님이 죄를 지은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실 계획을 세우신 것도 삼위 일체 하나님이 함께 세우신 것입니다. 
The Triune God planned together that Jesus would die on the cross to save sinful people from their sins.
 
성부 하나님은 구원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God the Father had made a plan of salvation.
 
그리고 성자 하나님은 그 계획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And the Son of God came to this earth with the plan and accomplished the plan by dying on the cross.
 
그리고 성령의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공로를 죄인들이 믿고 구원받도록 하십니다. 
And the Holy Spirit causes sinners to believe and be saved by the merit of the cross of Jesus.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일하시므로 우리가 구원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We can be saved because the triune God works together in one mind.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인간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쉬웠을까요? 아닙니다.
Do you think it was easy for Jesus to die on the cross for the sinners? No.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It was very hard for Him.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들의 죄를 위해 고통과 모욕과 치욕을 당하신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고통입니다. 
The Son of God was sufferred and was insulted for sins of human beings. It was way more painful than people thought.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그가 흘린 땀방울이 마치 핏방울 같이 흘러내렸다고 했습니다. 
When Jesus prayed in the Garden of Gethsemane before he took the cross, his sweat seemed to be like blood.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Jesus prayed to God the Father like this way. 
 
아버지여, 가능하다면 이 십자가를 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Father, if possible, please don't allow me to take this cross.

그러나 내뜻대로 되지 않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해 주세요.라고 하셨습니다. 
But, please do not follow my will but let it be according to the will of Father.
 
예수님은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하나가 되고자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e can see that Jesus tried to find out the will of Father at the point of His death.
 
이게 바로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This is what Jesus is.
 
 마음을 사도 바울이 배웠던 것입니다. 

This mind is what the apostle Paul learned from Jesus.

그러기에 믿는 자들도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And all the Believers should have this kind of mind, too.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나요? 
What kind of heart should we have?
 
한 마음이 되고자 해야 합니다. 

We should try to be one mind.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시나요? 
What kind of mind do you have now?
 
혹시 이기주의적인 마음을 가지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We need to look back ourselves to check whether we are selfish or not.

요즘, 사람들이 자기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해야, 자기가 존재하고 있는 것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Nowadays, gradually many people think they can exist themselves when they are stubborn and self-assertive.
 
자기의 생각이나 계획을 양보하면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They think it is stupid to give up their thoughts and plans.
 
그래서 오기로 ‘죽어도 고’라는 말이 생기고 ‘못먹어도 고’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So they says that “Even if I lose, I will choose it.”

그래야 자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When they do that way, they think they exist.
 
그런데 믿는 자들의 생각은 달라야 합니다. 
But believers’ thoughts must be different.
 
믿는 자들은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해서 자기가 잘못한 것을 발견하면 잘못을 시인할 줄 알아야 합니다. 
Believers must recognize what is right and wrong. When they find what they are doing wrong, they should admit it.
 
반면 자기의 생각과 의견이 신앙안에서 옳다고 생각되면 죽어도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합니다. 
On the other hand, when believers think their thoughts and opinions are right in their faith and they should push themselves hard to the end even if they die.
 
성도 여러분!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높아지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Everyone has the mind that wants to be higher than other people.

왜냐하면 죄를 지은 인간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보다 높아지고 싶어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For those who have sinned against God, their mind is that wants to be higher than God.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입니다.
So Adam and Eve broke the word of God.

그들은 하나님 같이 되려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They had a wrong pride so they wanted to be like God.
 
그리고 바벨탑 사건도 사실 하나님 보다 더 높이 탑을 쌓아 하나님 같이 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And the case of the Tower of Babel was actually cause of human pride to build up the tower higher than God, and they wanted to be like God.
 
지금도 사람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지으려 경쟁을 합니다. 

Even now, people contest to build the tallest building in the world.

제가 2000년도에 시카고에서 열린 선교 컨퍼런스에 갔을 때 Sears Tower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When I had attended the mission conference in Chicago in 2000, I went to the Sears Tower.
 
그 빌딩의 높이가 모두 108층까지 있는데 89층까지 밖에 못올라가 보았습니다. 
The top of the building was all 108 floors but I had been up to the 89th floors.
 
왜냐하면 가 그 건물의 끝까지 올라 가려고 하면 티켓을 사야 했으며 또한 오래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Because if I wanted to be going up to the top of the building and I should buy a ticket and also I needed to wait for a long time.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But I couldn't go up because I did not have enough time.
 
그런데 89층까지 올라갔더니 구름이 저 밑에 보이더라구요. 
By the way, when I looked down from the 89th floor, clouds were far away under me.
 
밑을 내려다 보니 현기증이 납니다. 
When I looked down and I felt dizzy.

그런데 지금은 그 빌딩보다 더 높은 빌딩을 이곳저곳에다 막 지어댑니다.

But nowadays, people try to build more higher than the Tower of Sears here and there.

Sears Tower의 높이는 442미터입니다. 
The Sears Tower is 442 meters high.
 
그런데 두바이에 있는 버즈 타워는 2020년까지 1,400미터의 빌딩을 기 위해 계속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But Buzz Tower in Dubai that will be a 1.4 km high building when it will be done by 2020.
 
왜 이렇게 지어대는 것일까요? 
Why do they try to build high buildings like this?
 
누가 더 높은 빌딩을 지어 이름을 내는냐는 것입니다. 

They compete who can build the tallest building and who can announce their names to the world?

그런데 여러분은 빌딩의 높이 보다 더 높은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But do you know what is more higher than the heightest buildings?
 
사람의 교만한 마음입니다. 

That is the pride of people.

사람의 교만은 마음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게 합니다.
Man's pride keeps away from making one mind.

서로 불화를 일으키도록 합니다. 
Man's pride makes disagree each other.
 
왜냐하면 내가 최고가 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y want themselves to be the best.
 
성도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고집이 있다는 소릴 들어 보신적이 있나요? 

Have you ever heard from other people that you are stubborn?

그렇다면 한번 자신이 이기주의적인 고집을 가지고 있지 않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If so, please check about whether you have a stubbornness of selfishness.
 
잘못된 고집은 자신도 죽이고 다른 사람도 힘들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We should remember that wrong stubbornness kills ourselves and makes other people hard.
 
여러분이 생각할 때 우물 안에 사는 개구리와 백두산에 사는 호랑이 중 누가 더 교만하다고 생각하나요? 
Which one do you think has more prideful mind? A frog that lives in a well or a tiger that lives in Mt. Paektu?
 
당연히 우물안에 있는 개구리입니다. 
Of course, it is a frog in the well.
 
호랑이는 넓은 세상을 다니면서 이 세상에는 자기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A tiger knows that there are many things that are more scary than him in this world.
 
그러나 우물안의 개구리는 자기가 제일이라는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살기에 더 교만합니다. 
But a frog that lives in the well has a wrong confidence that he is the best.
 
어떤 집에 갓 시집온 고집이 아주 쎈 며느리가 있었습니다. 
There was a very stubborn daughter-in-law who just got married.
 
그 며느리가 생선을 굽고 있는데 한쪽만 계속 는 것입니다. 

She was grilling fish but she kept baking only one side.

그것을 보고 있던 시아버지가, “예야, 생선을 뒤집어 굽지 않고 한쪽만 그렇게 태우고 있느냐?”라고 말했습니다. 
The father-in-law, who saw it, said, "Hey, why do you bake only one side of the fish without turning it over.
 
그러자 고집이 쎈 며느리가 대답하기를, “아버님, 그냥 냅두세요. 지까짓께 뜨거우면 돌아 눕겠죠.” 
Then the stubborn daughter-in-law replied, "Father, don’t worry about it. if it gets hot, fish will turn over itself."
 
믿는 자들은 쓸데 없는 이런 자만의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Believers should abandon the stubbornness of such an unworthy pride.
 
왜냐하면 잘못된 고집은 서로를 해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wrong stubbornness harms each other.
 
고집이 아주 세서  누구에게도 양보 하지 않는 아버지와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There were a father and a son who lived with very stubborn hearts and uncompromising with others.
 
어느  그 집에 손님이 와서 아버지는 아들에게 저녁 식사를 위해서 고기를 좀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One day, a guest came to their home and the father sent his son to buy meat for dinner.
 
아들이 가서 고기를  가지고 돌아오다가 길이 좁은 마을 입구에서 어떤 사람과 마주쳤습니다. 
The son went and bought meat and on his way home, he met a man at the entrance of the narrow village.
 
두 사람은 서로 길을 양보하지 겠다고 하며 팽팽히 맞섰습니다. 
The two men confronted each other hardly not to yield each other.
 
아들이 한참을 그렇게 하고 있는 동안 고기를 사러 갔던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 아들을 찾아 밖으로 나왔던 아버지가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While the son was doing like this for a long time, his father came and saw this sight.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Then the father told his son:
 
“아들아, 너는 어서  고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 가거라.  놈은 내가 맡을 터이니 걱정하지 마라.” 그리고 아버지가 아들 대신 길을 막고 서 있는 것입니다. 
"Son, take this meat and go home. Do not worry, I will take over this guy." And his father was standing against the man instead of his son.
 
성도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쓸데 없는 고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such an useless stubbornness.
 
주님을 섬길 때 이런 고집을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주님을 잘 섬기려고 하는데는 고집이 없습니다. 그러나 쓸데 없는데는 고집이 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How good would it be if we stubbornly stick to service the Lord? However, there is no stubbornness in trying to serve the Lord well. But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useless stubborness.
 
성도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잘못된 고집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지 진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We should check ourselves wether we have wrong stubbornness that we don't notice it.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자신이 교만한지 진단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려고 합니다. 
I would like to teach you how to check your own pride.
 
그래서 자신을 확인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So, at this time I hope you have a chance to check yourself by this method.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자신의 잘못을 전혀 보지 못하는 영적 장님은 아닌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First, consider whether you are a spiritual blind who can hear the Word of God but cannot see your fault at all.
 
둘째, 하나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잘못은 보지만 고치려 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Second, consider whether you can hear the word of God and sees your own fault but you don’t want to correct it.
 
셋째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방법과 생각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은 아닌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Third, look at yourself whether you are the one who doesn’t want to listen to other people’s opinions and insist only your own way.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은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And finally, think about whether you are the person who always try to learn something new with humble mind.
 
교만한 사람은 마음이 돌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전혀 마음에 도전을 받지 못합니다. 
A man who has a prideful mind is just like a stone and his heart is not challenged at all.
 
왜냐하면 교만한 사람은 자기 고집 안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a proud man is trapped in his own stubbornness.
 
그러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 들이지 않고 자기 의견만 고집합니다. 

They do not accept other people’s oppinions and only they insist their own opinions.

그러면 그들의 삶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Then there will be no change in their lives.
 
이런 사람은 자기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반대합니다. 

These people oppose if someone’s oppinion is different than theirs.

그러면 그들은 한마음이 되지 못합니다. 
Then they cannot become one.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How about you?
 
이번 기회에 우리는 우리 예수님을 바라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Please look at our Lord Jesus Christ at this time.

우리 예수님은 한 마음으로 우리를 섬겨 주셨습니다.
Our Lord Jesus Christ has served us in one mind.

여러분도 이런 마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I hope you have this mind in your heart.

그래서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So I hope wherever you go there will be peace.
 
가정에서도 가족끼리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have one mind with your family member.

교회에서도 한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The church also should be united in one.
 
여러분이 속해 있는 직장에서도 한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have one mind at your workplace.

언제 이런 마음이 될 수 있을까요? 

When can this happen?

한 마음으로 우리를 섬겨 주셨던 주님을 닮고자 할 때 이런 모습이 됩니다. 
This will be happenning when we try to resemble the Lord who has served us one mind.
 
모두 이런 마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pray that everyone will be like Jesus Christ.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