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6.10 성도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왕상11:1-13
Things believers should not forget

어떤 목사님이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There was a pastor who attended a pastors seminar.
 
그 세미나의 강사가 "나는 젊은 시절에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라고하자 거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An instructor of the seminar said, "I loved another woman besides my wife when I was young." All the people who attended the seminar were surprised.
 
잠시   강사는 "그런데  여자는 바로  어머니였습니다." 라고 말하자 그곳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After a while the instructor said, "But she was my mother." So everyone who was there laughed.

세미나에 참석했던  목사님은 이 이야기가 너무 재미 있어서 그 이야기를 자기 설교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The pastor who attended the seminar decided to use this story at the time of his preaching because it was so funny.
 
그래서 설교 중에 "나는 젊은 시절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라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So, he started saying this during his preaching, "I loved another woman besides my wife when I was young." 
 
 말을 들은 성도들이 역시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Everyone who heard that was surprised.

이제 그 목사님이 뒤엣 말을 이어서 해야 하는데, 생각이 나질 않는 것입니다. 

Now the pastor should say something after that, but he couldn't recall anything.

아무리 생각을 하려고 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hard he tried to think, but he couldnt think anything.

그래서 하는  없이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누구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So he just said that "But ... I cant recall who she was.

그래서 썰렁한 이야기로 끝나고 말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So his story ended up very uninteresting.

그런데 이런 이야기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종종 우리에게도 일어납니다. 
But this is not someone else's story. It also often happens to us, too.
 
우리도 살다보면 가끔 건망증이 일어나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While we live our lives, sometimes forgetfulness makes us embarrassment.
 
어떤 사람 전화를 냉장고에 넣어 두고 그것을 찾느라 온집을 헤매고 다닙니다. 

Some people put their phone in the refrigerator and wander around the whole house to look for it.

어떤 사람들은 손에다 키를 들고 키를 찾느라 진땀을 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Some people hold their keys in their hand and frantically look for them.

그런데 이런 건망증이 우리의 일상생활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However, this forgetfulness does not occur only in our daily lives. It also happens in our Christian life.
 
그래서 신앙생활에 큰 타격을 입고 신앙생활의 앉을뱅이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Therefore, they get hurt, and their faith becomes crippled.
 
오늘 말씀을 보시길 바랍니다. 솔로몬을 보면 바로 우리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Look at todays passage. I think we are just like Solomon when we look at him.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많은 축복을 해 주셨는데 그는 그 모든것을 한순간 건망증으로 다 날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신앙의 실패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God gave Solomon many blessings, but he forgot all of them. He became a failure of faith.
 
이 시간 우리는 솔로몬을 보면서 성도가 이 세상에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므로 신앙의 실패자가 되지 않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At this time, we look at Solomon and we must remember what believers should not forget in order not to become failures of faith in this world.
 
우리가 읽은11장 바로 전에 있는 10장을 보면 하나님이 솔로몬을 얼마나 많이 축복해 주셨는지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In chapter 10, just before chapter 11, which we read, it is recorded in detail how God had blessed Solomon.
 
그가 받은 축복을 한 줄로 1023절에서 이렇게 기록을 합니다. “솔로몬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큰지라. 
All his blessings that he received were recorded in one line in verse 10:23. "The wealth and wisdom of Solomon is greater than all of the kings of the earth".
 
"하나님이 재물뿐 아니라 솔로몬에게 특별한 지혜를 주셔서 능히 그의 지혜를 감당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God had given Solomon special wisdom as well as riches, so no one could compare to his wisdom. 
 
그래서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세계 각곳에서 사람들이 몰려 왔습니다. 
So many people came from all over the countries to test Solomon's wisdom.
 
그리고 다양한 어려운 질문들을 솔로몬에게 했지만 그때마다 그는 지혜롭게 대답을 했습니다. 
And they asked many difficult questions to Solomon, but every time he answered them wisely.
 
스바여왕이라는 사람은 솔로몬의 지혜에 감탄을 합니다. 
The queen of Sheba admired the wisdom of Solomon.
 
스바 여왕은 솔로몬이축한 아름다운 궁전을 보며 감탄을 합니다. 
The queen of Sheba admired the beautiful palace built by Solomon.
 
그녀는 한마디로 솔로몬의 지혜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보고 뿅갔습니다. 
In one word, she saw Solomon's wisdom and God's blessings and was envied.
 
그래서 솔로몬에게 많은 예물을 주고 자기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So she gave Solomon many gifts and returned to her country.
 
솔로몬이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던 시절에는 금덩어리가 마치 돌덩어리 같이 흔했습니다. 
While God was blessing Solomon in such a way, gold seemed like stones. 
 
여기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솔로몬 왕국의부가 극치에 달했다는 점입니다. 
What we can see here is that Solomon and his kingdom became extremely rich.
 
그리고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축복이라는 사실입니다. 
And all this happened because of the blessing that God gave to him.
 
이렇게 10장을 보면 하나님이 솔로몬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고 그의 나라를 축복해 주셔서 풍성하게 누리며 살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n chapter 10, we can see that God blessed Solomons life and blessed his kingdom so he could live abundantly.
 
그런데 우리가 읽은 11장을 보면 솔로몬이 급격히 타락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However, when we read chapter 11, we can see that Solomon was suddenly depraved by turning from the Lord.
 
그리고 솔로몬이 타락하자 이스라엘 나라가 점차적으로 쇠퇴해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nd when Solomon became depraved, we can see that the nation of Israel declined.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솔로몬이 잊지 말아야  것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What was the reason? Because Solomon forgot what he should not forget.
 
성도 여러분! 우리 믿는 자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We believers should not forget what we should not forget either.
 
우리는 살면서 잊어 버려도 되는 것들은 잊으며 살아야 합니다. 
We have to forget what we should forget.
 
그런데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은 잊어서는 안됩니다. 
But we shouldn't forget what we should not forget.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반대입니다. 
But most of people are the opposite.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까맣게 잊어 버리고 잊어야 할 것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They forget everything what they should not forget, but they remember what they should forget.

이상하게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할 은혜는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Strangely, people easily forget the grace of God when they should be thanking God.
 
또한 다른 사람에게 입은 은혜도 잘 잊어 버립니다. 
And they also forget the grace they received from others.
 
정작 남을 용서하고 잊어버려야  원한이나 감정은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They should forgive the grudges and not harbor negative feelings because of what others did, but they remember them for a long time.
 
그래서 속담에은혜는 새기고 원한은 새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So the proverb says, "Grace engraves on the water, and grudges engraves on the stone."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사람의 선한 일을 결코 잊어 버리지 아니하시고 기억하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20:6) 

But our God never forgets man's good works, but remembers all of them.

성도 여러분! 솔로몬은 잊지 말아야  것을 잊어 버리므로 그의 인생이 완전히 실패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e can see Solomon failed his life completely because he had forgotten what he should not forget.
 
이러한 것은 단지 솔로몬만이 아니라 믿는 우리에게도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입니다. 

This is the lesson God gives not only to Solomon but also to us.

그러기에 우리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꼭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remember what we should not forget.

그렇다면 믿는 자들은 무엇을 잊지 말아야 할까요? 
So what should not believers forget?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We must not forget the Word of God.
 
오늘 말씀을 보면 솔로몬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 버렸습니다. 
In today's message, Solomon lived with the blessing of God, but he forgot the word of God.
 
2절에 보면 하나님은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이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말씀 하셨다고 기록을 합니다. 
According to verse 2, God clearly spoke of things that the people of Israel should not forget.
 
하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사는 곳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사람들이 살것이니 너희는 그들의 생각이나 그들의 행동을 본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God said to them: Where you live, you will live among the Gentiles who do not know God, so you should not imitate their thoughts or their actions.
 
이방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God also told them that they should not serve the gods that the Gentiles served.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Because the Gentiles did not know God.
 
그들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들입니다. 
They ignored God.
 
이런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들만 골라서 하기 때문입니다. 
What comes out of their thoughts and hearts are the result choosing only what God hates.
 
그런 사람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면 그들의 마음은 타락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것입니다. 

If they follow what they do, their heart will be depraved and will go away from God.

그런데 솔로몬은 하나님이 하신 그 말씀을 잊어 버렸습니다. 
But Solomon forgot what God said to him.
 
성경은 그에 대해 이렇게 기록을 합니다. 

The Bible recorded this about him.

“솔로몬은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Solomon held fast to them in love."
 
여기서 “그들”이라고 했는데 그들이 누구인가요? 이방 사람들입니다. 
Here is "Who are them?" They are Gentiles.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의 말과 행동입니다. 
They are the words and actions of those who do not know God.
 
그런데 솔로몬은 그들의 풍습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But Solomon really liked their customs.
 
솔로몬은 그들이 섬기는 신들도 좋아했습니다. 
Solomon also liked the gods they served.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신 그 모든 일을 솔로몬은 사랑했습니다. 
Solomon loved to do all the things that God had told him not to do.
 
그러기에 솔로몬이 타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Thats why Solomon certainly became depraved.

그래서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Then he moved away from God.
 
그리고 솔로몬은 하나님의 축복을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And Solomon lost all of God's blessings.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We should not forget that God has given us His grace.
 
그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In order to live without forgetting Gods grace, we must remember the Word of God, which is what God has given to us.
 
, 우리 모두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 
Now, let us think about what grace we have received from God.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중에 어떤 은혜가 가장 귀한 것인가요? 

What is the most precious grace that God has given us?

무엇보다 가장  은혜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Above all, the greatest grace is the grace of God that rescued us from sin and death.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도록 하셨습니다. 
God sent Jesus Christ to us to die on the cross for our sins.
 
그리고 예수님의 공로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And through Jesus' merit, He has made us children of God.
 
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 갈 때 우리를 혼자 버려 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늘 동행해 주십니다. 
And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he does not leave us alone but always accompanies with us.
 
우리가 낙심되어 있을 때 옆에서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When we are discouraged, He gives us strength and courage.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갈 때 하나님은 깨닫게 해 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When we go the wrong way, God makes us understand, and He leads us in the right way.

그리고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늘 허락해 주십니다. 
And through our prayers God always gives us the best.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따져 보면 끝이 없습니다. 
There is no end to God's grace that we have received.
 
찬송가304장의 가사를 보면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When we look at the lyrics of hymn number 304, they are exactly right.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기록할수 없겠네. 
We cannot record all the love of God, even if we make the sky the scroll and make the sea ink.
 
그러기에 우리는 이렇게 고백을 해야 합니다. 
So we must confess like this.
 
나의 나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 할렐루야!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Therefore, in order to live without forgetting the grace of God, we must not forget the word of God. 
 
로마서 12장을 보면 하나님은 믿는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According to Romans chapter 12, God speaks to us like this.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Do not conform any longer to the pattern of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en you will be able to test and approve what God's will is--his good, pleasing and perfect will.
 
우리가 이 세상의 풍습을 좇아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What should we do in order not to follow the customs of this world?
 
그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at you should not imitate this generation.
 
그리고 우리는 그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And we should try to live according to the word of God.

하나님은 분명 솔로몬에게도 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God surely told this to Solomon, too.
 
그러나 솔로몬은 그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But Solomon forgot the word of God.
 
솔로몬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해 버렸던 것입니다. 

Solomon ignored God's Word because he wanted to do whatever he wanted.

그리고 그의 마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을 제거해 버린 것입니다. 
And he removed the faith in serving God from his heart.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I encourage you to remember the grace of God always.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To do that, we should not forget what God said.
 
10명의 문둥병자들 중에 한 명만 예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Only one of the ten lepers remembered what Jesus said.
 
그러기에 그가 예수님의 능력으로 문둥병이 낫자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다시 돌아와 예수님께 절하며 감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Therefore, the leper was able to be healed by the power of Jesus, and he remembered the words of Jesus and came back to Jesus and bowed and gave thanks to Jesus.
 
성도 여러분! 아프리카의 카르라는 지방에서는 자기에게 베풀어 준 은혜에 보답하는 좋은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There is a good custom in Carrara Africa to repay grace to those whom offered grace.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면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마음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If someone gives him grace, he has thankful mind to who gives grace.

그러면 그날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의  마당으로 갑니다. 
Then, that night, he goes to the courtyard of the person who has given him that grace.
 
그리고 마당에 무릎을 꿇고 조용히 머리숙인채 밤새도록 그곳에 앉아있는다고 합니다. 
He kneels in the yard and sits quietly all night with his head bowed.
 
비가 온다 할지라도  사람은 움직이지 않고 꼬박 비를 맞으며 은혜 베푼 사람의 고마움을 가슴에 새긴다고 합니다. 
Even if it rains, the man does not move. If it rains at that time, he gets wet and thinks with gratitude to the person who has given grace to him.
 
만일 은혜를 받고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마을 사람들은 그를 찾아가 집단으로 매를 때리거나 아니면 그 동네에서 쫓아 낸다고 합니다. 
If someone does not do this way after receiving grace, all the villagers will come to him and beat him and drive him out of the town.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같은 이가 없느니라”라고 하시며 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God tells us this, “Remember the former things, those of long ago; I am God, and there is no other; I am God, and there is none like me.”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서는 자꾸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Therefore, we must strive to keep the word of God in order not to forget the grace of God.
 
미국의 33 대통령을 지낸 분이 트루먼이라는 분입니다. 
Harry Truman was the 33rd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그는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자 자기 고향인 미주리주 인디펜던스에서 독서와 봉사로 말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He spent his last several years reading and serving at his home town of Independence, Missouri after his term ended.
 
어느  도서관에서 그가 책을 읽고 있을  견학왔던 초등학생들이 그에게 다가와서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어렸을  공부도 잘했고 지도력도 있었죠?라고 물었습니다. 
One day, while he was reading a book at the library, some elementary school children approached him and asked him, Dear sir, were you good at studying and also good at leadership?"
 
그러자 투루먼은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Then Truman answered like this.
 
“아니다. 그와는 정 반대였단다. 
"No. I was the opposite of being good at studying and leadership.
 
나는 눈이 나빠 안경 없이는 사물을 분간하지 못할 정도였고, 그래서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열등생이었으며, 큰소리에 벌벌 떠는 심약한 아이였단다. 
My eye sight was so bad so I could not distinguish anything without glasses. I could not study well, so I was an inferior student. I was also scared those who shouted loudly.
 
그러자 그 학생들이 다시 물었습니다. 
Then the students asked him again.
 
그런데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되셨나요?” 
"But how did you become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그러자 투루먼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Then Truman replied to them like this.
 
나는 하나님을 믿게 되었단다. 그리고 성경말씀을  읽었지. 그것이 나로 하여금 이렇게 능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단다.” 할렐루야! 
"I have come to believe in God. And I always read the Bible. That made me an able man.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The Israelites forgot God, the One who led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where they were slaves.
 
그리고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보이신 기적을 잊어 버렸습니다. 

They saw many miracles that Jehovah performed for them, but they forgot the miracles.

그결과 그 백성들은 세계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고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As a result, Israel people have scattered all over the world and suffered.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눈이 가려져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ven now, many Israel people have been blinded. and they havent believed in Jesus Christ.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If you forget God's grace, you become a fool.
 
그래서 욥은 하나님을 잊어 버리는 자의 길은  이와 같고 사곡한 자의 소망은 없어지리니”라고 한 것입니다(8:13). 
 
So Job said, Such is the destiny of all who forget God; so perishes the hope of the godless.”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Therefore, believers should be close to the Word of God.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할까요? 
Why should we be close to the Word?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은 우리의 크리스천 생활을 방해하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The sword of the Holy Spirit, the Word of God, is the weapon to win against Satan, who interferes with our Christian life.
 
믿는 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권고를 받고 그것을 잊지 않을  사탄을 대항하여 승리   ​​있습니다.
Believers can win against Satan when they receive exhortation from God and don't forget it.
 
성도 여러분!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 하나님이 해 주신 위대한 일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When we look back on ourselves, we should think about the great works God has done for us.
 
그리고 얼마나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And you must consider how much you thank God for His grace and live in honor of God in your life.
 
하나님의 말씀을 잊으므로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았던 것이 있다면 회개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If you had forgotten the Word of God and have lived as you desired. I challenge you at this time to repent.
 
솔로몬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을 때 그의 삶도 그의 신앙생활도 완전히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When Solomon had forgotten the word of God, his life and his religious life were also completely corrupted.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He lost everything God had given to him.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므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다 받아 누리며 사는 삶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But I encourage you in the name of Jesus to enjoy all that God has given to you by remembering the Word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