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7.1 예수님을 만날 때 191-10

교회를 다니며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보면 예수를 만나는 과정이나 동기가 다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When we look at people who come to church and believe in Jesus have diferent processes and motivations to meet Jesus.
 
어떤 사람은 친구를 따라 교회 왔다가 예수를 믿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Some of them came to church with friends and they got a chance to believe in Jesus.
 
어떤 사람은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서 교회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교회에 왔다가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Some people wanted to come to church when they had have a hard time, so they got a chance to believe in Jesus. 
 
어떤 사람들은 가족들이 교회를 다니기에 같이 다니다 보니 예수를 믿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Some people could get a chance to believe in Jesus because they attend church with family regularly.
 
어떤 사람은 건강을 잃은 다음에 예수를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Some people may lose their health and then met Jesus.
 
그러나 교회에 나오게 된 동기야 어떻든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However, the motive for coming to church is not that important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believe in Jesus.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삭개오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There is a man named Zacchaeus in todays passage that we read.
 
그 사람도 예수를 만나는 방법을 보니 전혀 다르게 만나는 것을 봅니다. 
When we see this person, he met Jesus quite different way.
 
우리가 삭개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는 세리장이며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When we think about Zacchaeus, the first thing that comes to our mind is that he was a chief tax collector and he also was a very short man. 
 
여러분! 세리가 누구인가요? 
Who was a tax collector?
 
그 당시 로마를 위해 세금을 거두어 들이는 사람들입니다. 
At that time, they were the people who collect taxes for Rome.
 
왜냐하면 그 당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로마라는 나라의 식민지로 있었던 때입니다. 
At that time, the Israelites were colonized by a country called Rome.
 
그런데 로마 사람들이 직접 세금을 거두어 가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미움을 받으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을 사용해서 세금을 거둬 들였습니다. 
But if the Romans collected taxes directly from the Jews, they were hated by Israel people, so the Romans used some of Israel people to collect their taxes.
 
그러나 유대 사람이 로마의 편에 서서 세금을 거두어 들인다면 그들은 나라를 배신하는 사람들입니다. 
But if the Jews standed on the side of Rome and collect taxes, they would be betrayers of Israel country.
 
그런데 삭개오라는 사람은 세리들 중에서도 대장인 세리장이었으니 얼마나 사람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을까요?
But Zacchaeus was the captain of the tax collectors. Then how much would he be accused from the Jews?
 
삭개오라는 사람은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이었습니다. 
Zacchaeus was a very small man.
 
그래서 그의 작은 키가 그의 열등감이 아니었나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So, we could guess that his complex was not tall. 
 
여러분은 열등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What do you think complex is?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부족한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Everyone have a lacking part individually.
 
그리고 그러한 것 때문에 열등감을 가지게 됩니다. 
Therefore, because of that, they have complexes in their mind.
 
그러면 자신이 다른 사람 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So then they think of themselves are inferior than other people.
 
다른 사람들은 그런것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자신이 자꾸 그런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자기를 무시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움츠려듭니다. 
Though other people dont say anything about it, but they feel like other people ignore self.
 
그러다 보면 사람들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It makes difficuty to have a normal relationship with other people.
 
아마 삭개오도 그런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It seemed Zacchaeus was the same.
 
자기가 너무 작아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외톨이로 살았을 것입니다. 
He was too small so he could not have been able to hang out with other people, and he lived alone as a loner.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의 열등감을 다른 쪽으로 만족해 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The characteristic of these kind of people is that they try to satisfy their complex on different way.
 
 
삭개오도 그런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Zacchaeus would had been such a person.
 
그래서 그는 자기의 키작은 열등감을 돈버는 쪽으로 돌렸던 것입니다. 
So he turned his complex into making money.
 
그는 돈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He thought that if he had a lot of money, other people would not ignore him.
 
그래서 배신자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열심히 돈을 번것입니다. 
So he tried to make lots of money though he was being called a traitor.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열등감을 가지고 있나요? 
What kind of complex do you have?
 
어떤 사람은 가난해서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Some people are poor, and that is their complex.
 
어떤 사람은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며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Some people feel inferior because they think they are ugly.

사람들은 각자 이렇게 다양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Everyone has various complexes individually.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열등감을 가지고 있나요? 
So what kind of complex do you have?
 
그 열등감 대신 무엇을 추구하며 살고 있나요? 
What are you pursuing instead of the inferiority feeling?
 
내가 이런 일을 하면 열등감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What do you think when you do this, your complex will be resolved?
 
그래서 그것이 해결 되었나요? 
So, have you ever got the solution?
 
삭개오는 자기가 돈을 벌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Zacchaeus thought that if he would make lots of money, all the problems would be gone.
 
그래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한마디로 부자가 된것입니다. 
So he made a lot of money. In a word, he became rich.
 
그런데 성경은 삭개오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나요? 
But what does the Bible say about Zacchaeus?
 
그는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의 문제는 해결받지 못했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It is a biblical teaching that he could not solve his problem no matter how much money he made. 
 
그는 돈을 벌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He tried to make money.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도 했습니다. 
And he would succeed in worldly veiw.
 
렇다면 그의 문제가 줄어들던지 아니면 없어져야 당연합니다. 
If so, his
problem should be reduced or be gone.
 
그런데 그의 문제는 더 커졌다는 것입니다. 
But his
problem was getting bigger.
 
성도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장님이라면 백만원을 받는다고 만족이 될까요? 안됩니다.
If you are blind, will you be satisfied that you receive one thousand dollars? It's not.
 
장님이 만족을 얻으려면 눈을 떠야 합니다. 
To be satisfied, his eyes must be opened.
 
이와 같이 삭개오의 문제도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In the same way, the problem of Zacchaeus could not be solved by making a lot of money.
 
성도 여러분! 누구나 할 것 없이 사람은 예수를 만나야 진정한 만족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To get true satisfaction, every person must meet Jesus.
 
사람은 누구나 할것 없이 문제를 한 두가지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No matter what kind of person you are, everyone has one or more problems.
 
왜냐하면 사람은 완전하 못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human being is not perfect.
 
믿음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졌던 아브라함도 얼마나 많은 실수와 죄를 지었나요? 
How many mistakes did Abraham made though he had the nickname of a father of faith?
 
위대한 지도자인 모세를 보세요. 
Look at the great leader Moses.
 
그도 화가 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Moses got angry and rebelled against the word of God, so he could not enter the land of Canaan.
 
모두 각자 부족함을 가지고 있는게 사람입니다. 
Everyone has a lack of each person.
 
그런데 이렇게 부족한 부분을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오직 한 가지 뿐입니다. 
However, there is a way to live with satisfying this shortage, which is only one way.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It is meeting Jesus.
 
예수를 만나 예수님이 주시는 만족을 얻으면 모든 것에 만족함을 얻게 됩니다. 
When you meet Jesus, you will be satisfied with everything.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삭개오를 통해 사람의 참만족과 기쁨은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얻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We can discover through Zacchaeus that man's true satisfaction and joy are exclusively obtained through Jesus.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사람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만나야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he meets God in the heart, God made man to be satisfied.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다른 것으로 만족을 얻지 못합니다. 
W
e should cleary know that we cannot satisfy from other things.
 
오직 사람은 예수님을 만나야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When we meet Jesus, we enjoy real happiness.
 
그러기에 아무리 돈으로, 명예로, 권력으로 자기 인생을 치장한다고 해도 예수가 없는 인생은 허무한 것입니다. 
Therefore, even though you embellish your life with money, honor, and power, the life without Jesus is futile.
 
삭개오가 그런 인생이었습니다. 
Zacchaeus was such a life.
 
그는 돈만 벌면 자기 인생이 기쁠줄 알았습니다. 
He knew his life would be happy if he made lots of money.
 
그런데 그는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허전해졌습니다. 
But when he earned more money, his lonesomeness grew. 
 
인생에서 무엇인가 잃어버린것 같아 답답합니다. 
He felt frustrated as he lost something in his life.
 
그는 어떤 것으로도 만족이 되지 않았습니다. 
He couldn't be satisfied whatever he tried.
 
왜 그럴까요? Why was that?
 
그것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It was because he didn't get true satisfaction. 
 
인생을 살면서 마음에 만족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사람은 그래도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But a person who is not satisfied with his life is a blessed person.
 
왜냐하면 예수를 만나야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it is a signal that he should meet Jesus.
 
그런데 문제는 허전한 마음이 들어가면 더 세상의 물질이나 쾌락이나 오락으로 만족하려고 시도한다는 것입니다. 
But the problem is that if the empty mind enters, they are trying to satisfy with the material, pleasure or amusement of the world.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God gives such people the opportunity to believe in Jesus.
 
그런데 그들은 그 기회를 자기의 고집으로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But they ignore the opportunity by stubbornness.
 
그러기에 예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y lose the opportunity to meet Jesus.
 
성도 여러분! 삭개오는 인생이 너무 공허했습니다. 
Zacchaeus was so lonesome in his life.
 
그는 답답했습니다. 
He was frustrated.
 
그는 인생이란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He felt that money is not everything in his life.
 
그래서 그는 예수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So he thought he should meet Jesus.
 
예수를 만난다면 자기의 인생의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e thought if he met Jesus, all his problems would be resolved.

왜냐하면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자 문제를 해결 받고 인생이 변화 되었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they met Jesus, many people who had problems had been resolved and their lives had changed.
 
자기와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마태라는 사람도 예수를 만나자 만족하며 그 직업을 버리고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He heard the news that the tax collector named Matthew, he was content and abandoned his job when he met Jesus and he became a disciple of Jesus.
 
거리에서 구걸하던 바디메오라는 장님도 예수를 만나 그의 눈이 떠졌다는 소문이 여리고에 쫙퍼졌습니다. 
In Jericho, Zacchaeus heard the rumored that a blind man named Bartimaeus, who was begging on the streets, met Jesus and his eyes was opened.
 
삭개오는 죽었던 나사로도 나흘만에 예수님이 살려 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Zacchaeus heard that the dead Lazarus had been lived by Jesus after fourth days from the dead, too.
 
그러기에 삭개오도 분명 자기의 문제도 예수를 만나면 해결 될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진 것입니다. 
So Zacchaeus certainly had a hope that his problem could be resolved if he met Jesus.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But there was a problem.
 
그가 예수를 만나야 하는데 키가 너무 작은 것입니다. 
He had to meet Jesus, but his height was too short.
 
이게 바로 그로 하여금 인생을 방황하게 만들었던 문제였습니다. 
This was the problem that made him wander in his life.
 
그런데 그의 키작은 문제가 예수를 만나는데 또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But the problem of his short height was that again interfered to meet with Jesus. 
 
그러나 삭개오는 이제 더 이상 자기의 열등감에 굴복하지 않는것을 봅니다. 
But we could see that Zacchaeus no longer succumbed to his complex.
 
그는 키가 작아서 예수를 볼 수 없었습니다. 
He was too short so he couldn't see Jesus.
 
사람들이 예수님을 둘러 싸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people were surrounding Jesus.
 
그래서 삭개오는 예수를 만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았습니다. 
So Zacchaeus tried to find an another way to meet Jesus.
 
사실 어른이 키가 작아서 나무 위에 올라가서 예수를 본다는 것은 창피한 일입니다. 
It was actually embarrassing for Zacchaeus to climb up a tree to see Jesus because of too short tall. 
 
그러나 예수를 만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의 열정이 그 모든 창피함을 물리치고 그는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But his enthusiasm for meeting Jesus had overcome his inferiority and he went up on the mulberry tree. 
 
그리고 예수를 내려다 본것입니다. 
And he looked down Jesus from a tree.
 
그런데 기적은 바로 거기에서 일어났습니다. 
But a miracle was happened right there.
 
예수님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며 뽕나무에서 내려 오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Jesus had never met Zacchaeus before but Jesus called his name and asked him to come down from the tree. 
 
그러면서 오늘 내가 너의 집에서 머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And Jesus said that He would stay at his house today.
 

삭개오는 예수님이 자기의 이름을 부르신 것에 대해 감사했으며 그리고 예수님이 그의 집에 머물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Zacchaeus had a thankful mind for Jesus called him by his name, and he was so glad that Jesus would stay at his house.

 
삭개오는 너무 기뻤습니다. 
Zacchaeus was so glad.
 
성도 여러분! 삭개오가 예수를 만나자 그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When Zacchaeus met Jesus, a change occurred in his heart.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What changes had happened?
 
삭개오의 내적인 변화가 먼저 일어난 것입니다. 
Zacchaeus' internal change first occurred.
 
먼저, 그의 삶에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First, salvation was accomplished in his life.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구원이 이집에 이르렀느니라.” 할렐루야!
Jesus said to him,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영혼의 구원 문제입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to resolve in our life is the salvation of our souls.
 
예수를 만나 우리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The problem of our sins should be resolved by meeting Jesus.
 
그러기에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know who we are.
 
우리는 “내가 하나님을 거역한 죄인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We must confess individually that I am a sinner against God.
 
그럴 때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Then you realize that you need Jesus.
 
그러면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게 됩니다. 
Then you should receive Jesus as your Savior.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자 구원의 문제가 해결되었던 것입니다. 
When Zacchaeus met Jesus, the problem of salvation was solved.
 
누구든지 교회에 나오면 구원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Whoever comes to church, first the problem of salvation should be resolved.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됩니다. 
No matter how long you attend church, it is in vain if you don't believe Jesus as your personal Savior.
 
그러나 삭개오는 구원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But Zacchaeus was saved.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모두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았나요?
How about you? Have you received the salvation by believing in Jesus Christ?
 
저는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I hope so.
 
또한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자 그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가요? 
And when Zacchaeus met Jesus, what changes in his life was happened?
 
그가 자기의 잘못을 회개하는 것을 봅니다. 
We can see that he repented his own sins.
 
그리고 지금까지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And he promised that he would repay everything that he has done wrong until that time.
 
변화가 일어난 사람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The first thing a person with a change should do is to admit his mistake. 
 
그런데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자기의 잘못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But some of people who believe in Jesus do not see their own mistakes.
 
자신이 의로운 사람처럼 교만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They act like a righteous man.
 
이런 사람은 아직 예수를 제대로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It looks like that they are the people who never met Jesus yet.
 
삭개오는 자기의 잘못을 예수님께 시인했습니다. 
Zacchaeus admitted his mistakes to Jesus.
 
그리고 그는 이제부터 올바로 살겠다고 예수님께 약속을 합니다. 
And he promised Jesus to live rightly from now on.
 
또한 삭개오가 예수를 만나자 변화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nd what else changes came along when Zacchaeus met Jesus?
 
그의 마음입니다. 
It was His heart.
 
그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기쁨이 없던 삶을 살았습니다. 
Zacchaeus lived without any joy until the moment he met Jesus christ. 
 
그런데 예수를 만나자 그의 얼굴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But when he met Jesus, a smile appeared on his face.
 
여러분의 얼굴에 웃음이 나온다는 것은 마음이 기쁘다는 의미입니다. 
The smile on your face means that you are happy.
 
마음이 속상한데 웃음이 나오나요? 
Can you get a smile when you are not happy in your heart.
 
그런데 삭개오가 예수를 만난 후 그는 기뻐서 모든 일을 자진해서 했습니다. 
But when Zacchaeus met Jesus and he was glad to do all things by his own will.
 
그는 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했습니다. 
It was not forcible, but he did with a joy.
 
어떻게 이런 모습이 될 수 있었을까요? 
How could he be?
 
오직 예수님을 만날 때에 진정한 만족이 되기 때문입니다. 
It can be satisfied when we meet Jesus.
 
어떤 주정뱅이가 있었습니다. 
There was a drunkard.
 
그는 노름으로 재산을 날리고 부인과 자식들에게 폭행을 일삼는 사람이었습니다. 
He was a gambler who lost his property, and assaulted his wife and children.
 
그런 사람이 어느날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One day he started to go to church.  
 
그를 아는 사람들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저런 사람이 교회를 다녀 봤자 달라질게 뭐가 있겠어?” 하며 회의적이었습니다. 
Those who knew him were skeptical, saying, "Though such a person goes to church, it will be no different."
 
어느 날 그의 친구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One day his friend asked him these questions.
 
“교회에서 목사님이 무엇에 대해 가르치시던가?” 
What did your pastor teach you about? 
 
“착하게 살라고 하기도 하고 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는데….”
I don't know exactly what he taught me but he taught me doing good things to others. 
 
친구가 또 물었습니다.  
His friend asked him again.      
 
“그럼 성경은 누가 썼다고 하던가?” 
Then who wrote the Bible?
 
그는 당황하며 대답했습니다. “글쎄, 그것도 잘 모르겠는걸.”
He answered embarrassingly. I don't know it also.
 
그의 친구가 다시 여러 가지 질문을 했지만 그의 대답은 모두 시원
가 않았습니다.
 His friend asked several questions again, but his answers were not sure.
 
그러자 그의 친구가 답답하다는 듯이 물었습니다. 
Then his friend asked him as if it was frustrating.
 
“도대체 교회에 다닌다면서 자네가 배운 것이 뭐가 있는가?”
"What did you learn from church?"
 
그러자 그는 자신 있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Then he answered confidently like this.
 
“그런 건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 확실히 달라진 것이 있다네. 
"I don't know well about that, but there is something quite different to me.
 
전에는 술이 없으면 못 살았는데 요즘은 술 생각이 나질 않거든. 
I couldn't live without alcohol before, but nowadays, I don't think of any alcohol.
 
그리고 전에는 퇴근만 하면 노름하러 달려갔는데 지금은 집에 빨리 가고 싶어지거든. 
And before as soon as I finished my work, I ran for gambling, but now I want to go home quickly
 
그리고 전에는 애들이 나만 보면 슬슬 피했는데 지금은 나랑 함께 저녁식사를 하려고 기다린다네. 
And my kids avoided meeting me before, but now my kids are waiting for me to eat dinner with me.
 
그리고 아내도 전에는 내가 퇴근해서 집에 가면 나를 쳐다보지도 않했는데, 지금은 내가 퇴근할 무렵이면 대문 앞까지 나와서 나를 기다린다네.” 
My wife didn't want to see me when I come back home from work, but now she is waiting for me at the front door.
 
이것이 바로 예수를 만나 변화된 나의 모습이라네.
This is my changed life after I had met Jesus.
 
그리고 내 마음은 늘 주님으로 인해 기쁘다네. 
And my heart is always happy because of Jesus.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 경험, 그 경험을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It is hard to explain the experience of personally encountering Jesus.
 
그러나 예수님을 제대로 만난 사람은 행동과 생활과 대인관계가 달라집니다. 
But, those who have met Jesus correctly, behaviors, life style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with others will be changing.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How does it happen like that?
 
예수님이 그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Jesus is with that person.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를 제대로 만나 구원 받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meet Jesus and be saved.
 
그리고 우리는 예수를 섬기며 살아야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And also when we serve Jesus, we can get true satisfaction. 
 
왜냐하면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에 참만족을 줄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only Jesus is the one who can give us true satisfaction.
 
저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예수를 믿고 그 분으로 인해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pray in the name of Jesus that all of you who are here today believe in Jesus and live with joy in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