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7.8 소원을 이루려면 막10:46-52  To fulfill your wishe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어떤 소원을 가지고 계신가요? 
What kind of wishes do you have right now?
 
만약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려고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무엇을 요청하고 싶은가요?
If God asks you that question, what would be your wish? What do you want to ask God?
 
여러분은 마음속에 확실한 소원을 가지고 있나요? 
Do you have a clear wish in your heart?
 
누구든지 마음에 소원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There is no one who doesn't have a wish in his or her heart.
 
모두 다 소원을 한 가지 이상씩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Everyone has at least one or more wishes.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도 평생동안 마음에 소원을 가지고 살았던 바디메오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In the passage we read today, there was a man named Bartimaeus who had a wish in his heart during his entire life.
 
그런데 그가 예수를 만나므로 평생 동안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지는 극적인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We can see a dramatic scene when he met Jesus, and his wish was fulfilled.

만약 이 이야기가 바디메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별로 마음에 감동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If you think of this story only as the Bartimaeus' story, it will not touch your hearts.

그러나 우리가 바디메오와 똑같은 형편에 놓여 있다가 소원이 성취되었다면 무진장 기쁠 것입니다. 
You would be very happy if you were in the same situation and your wish was fulfilled as Bartimaeus.
 
바디메오는 날 때부터 소경이었습니다. 
Bartimaeus was a blind man since his birth.
 
그러니 평생 동안 세상을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So he had never seen the world in his lifetime.
 
그런데 그런 사람이 눈을 뜨게 되어 세상을 보게 되었다면 얼마나 기뻤을까요? 

But how happy would he be if a man opened his eyes and saw the world?

그것도 마음속에 평생동안 품었던 소원이 이루어졌다면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쁠 것입니다. 
It would be an inexpressible joy in words if the wish that was in his heart had been fulfilled in his life.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 소원을 아뢰므로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 사건들이 많이 나옵니다. 
There were many people in the Bible who asked God, and their wishes were accomplished by God.
 
예를 든다면, 하나님이 죄악으로 인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 시키실 때 하나님은 롯의 소원을 들어 주셨습니다. 
For example, God listened to Lot’s wish when God had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due to rampant sin.
 
하나님은 롯에게 빨리 그곳을 빠져 나가서 멀리 도망가라고 하셨습니다. 

God asked Lot to quickly get out of the cities and run away.

그러나 롯은 너무 두려운 나머지 멀리 도망가기를 망설였습니다. 
But Lot was so afraid, so he hesitated to run away.
 
그래서 그는 그곳에서 아주 가까운 소알이라는 작은 성으로 가게 해 달라고 소원을 아뢸 때 하나님은 그의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So when Lot wished to go into a small town called Zoar, which was very close to him, God listened to his wish.
 
사사시대에 삼손이라는 사람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는 하나님이 특별한 힘을 그에게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맡기 셨습니다. 
In the days of Judges, look at Samson. God gave him special power to do the work of God.
 
삼손은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비밀을 아무에게도 말해서는 안됩니다. 
Samson had special strength given by God and he should not tell anyone about this secret.
 
그런데 그는 드릴라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힘의 비밀을 그녀에게 말하므로 블레셋 사람들에게 잡히게 되었습니다. 
But he fell in love with Delilah, so he told the secret of his power to her, and he was caught by the Philistines.
 
그래서 그의 두 눈은 블레셋 사람들에 의해 뽑혔습니다. 
Therefore, his two eyes were taken out by the Philistines.
 
그리고 그는 블레셋 사람들의 노리게감으로 놀림받았습니다. 
And he was used by the Philistines as a performer for their enjoyment.

어느날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이 재주를 부리는 것을 보려고 불러냈습니다.
One day the Philistines brought Samson out of prison in order to watch his performance.

이때 삼손은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소원을 간구합니다.
At th
at time, Samson asked God for his last wish.

이번 한번만 나에게 힘을 허락해 주시면 블레셋 사람들의 원수를 갚겠습니다.’ 
‘If God grants me strength once more, I will repay the Philistines as my enemies.’
이때 하나님은 그의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At this time, God would listen to His wish.
 
그래서 삼손은 하나님이 주신 힘을 사용해서 이제껏 죽였던 블레셋 사람의 숫자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었습니다. 
So Samson could use his strength given by God to kill more people than the number of Philistines that he had ever killed.
 
성도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은 믿는 자들의 마음의 소원을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Our God is the wonderful God who listens and answers believers’ wishes like this.
 
그래서 시편 103:5절에서,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라고 하십니다. 
So according to Psalm 103:5 says, “Who satisfies your desires with good things so that your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Our God is pleased to hear our wishes, and He responds to our wishes.  

지금 우리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이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In this world, we are living with many problems that we cannot resolve ourselves.
 
그래서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은 소원들을 마음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So we have all kind of wishes for those problems to be resolved.
 
그 소원은 여러분의 건강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That wish might be about your health.
 
그 소원은 여러분의 정신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That wish might be about your mental situation.
 
그 소원은 여러분의 믿음이 좋아지기를 원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That wish might be that you want to have strong faith.

그 소원은 여러분의 삶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It might be a matter of a problem unresolved in your life.

또한 그 소원은 여러분의 가족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Also it might be your family problem.
 
누구나 할 것 없이 이런 문제들을 해결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의 소원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Everyone has a desire to solve these problems.
 
성도 여러분! 아무리 문명이 발달되었다 해도 우리에게는 더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No matter how much civilization develops, more problems will happen.
 
그래서 우리의 마음 속에는 더 많은 소원이 생기게 됩니다. 
So we will have more wishes coming from our hearts.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 받지 못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But sometimes we cannot solve such problems, so we are discouraged.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나요? 
What kind of problems do you have right now?
 
그리고 어떤 소원을 가지고 있나요? 
And what kind of wishes do you have?
 
여러분들도 바디메오와 같이 예수님께 여러분의 소원을 아뢰고 그 소원을 예수님이 이루어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that you require of all of your wishes to Jesus, and I hope that your wishes might come true in your life because of Jesus.
 
그렇다면 우리의 소원을 성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o then what should we do to fulfill our wishes?
 
먼저, 우리는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We must have the right faith.
 
그렇다면 옳바른 믿음이 무엇인가요? 
Then what is the right faith?
 
옳은 믿음이란 자기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대상을 의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The right faith is reliance on a target that can be completely trusted.

그러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옳바른 대상을 선택해야 합니다. 

So you must choose the right target that you can trust everything.

왜냐하면 여러분이 어떤 믿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의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Because, according to what kind of faith you have, the direction of your life is decided.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가 무엇을 믿느냐라 내 삶이 결정되게 됩니다. 

We should know that according to what kind of faith we have, our lives will be determined.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믿음의 대상을 선택해서 믿는다는 것입니다. 

But there are many people choosing and believing the wrong object of faith.

어떤 사람은 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Some people choose money as the target of their faith.

그런 사람은 돈과 함께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이 결정되어 니다. 
Such a person's life will determine their direction of life with money.
 
돈이 있을 는 그 사람이 행복한 것 같이 보이지만 돈이 그 사람에게서 나가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The person seems happy when he has money, but if the money leaves the person, the person will be unhappy.
 
어떤 사람은 사람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 믿는다면 절대 자기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며 자기를 책임져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ome people believe that if they trust only a certain person, they will be fine without ever being let down.
 
그런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과 함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어지게 됩니다. 

The happiness and misfortune of the person will be determined by that person.

그러나 그 사람과 좋은 관계가 될 때는 행복한 인생같이 느껴지지만 그 믿던 사람이 실족되면 모든 것이 허물어져 버리게 됩니다. 
When you have a good relationship with that person, you feel like you have a happy life, but when the person whom you trust is stumbling, everything seems to fall apart.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믿어야 할 대상을 믿지 않고 믿지 말아야 할 것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However, many people believe what they should not believe, and they trust on their targe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믿음의 대상을 옳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Therefore, believers must know and believe the right object and target of faith.
 
그렇다면 우리가 믿어야 할 믿음의 대상이 누구일까요? 
Then who is our object of faith?
 
우리는 인간들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그 분을 믿어야 합니다. 
We must believe the One who can control life and death, and blessing and disaster.
 
그 분은 바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He is God who created all things in the universe.
 
우리의 마음의 소원도 그분이 허락해 주실 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The wishes of our hearts are also accomplished when God gives permission.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10:29). 
The Bible says, "Are not two sparrows sold to an Assarion? But if your Father does not permit, none of them fall on the earth".
 
이 세상에서 아무 가치가 없이 보이는 참새 한 마리가 팔리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The Bible says that the selling of a small sparrow that is worthless in the world is never done without God's permission.
 
한 마디로 말한다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권한 속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In a word, all things in this world are belong to the power of God.
 
그러기에 그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 우리의 소원도 이루어지게 됩니다. 
Therefore, when God allows it, our wishes will be fulfilled.
 
오늘 자기의 소원을 이룬 소경 바디메오를 보시길 바랍니다. 
Please look at Bartimaeus, whose wishes were fulfilled today.
 
그는 자기가 믿어야 할 대상이 누구인가를 잘 알고 믿었던 사람입니다. 

He was a man who knew the object of his faith very well - whom he was supposed to believe.

자기의 눈을 뜨게 해 줄 수 있는 능력자가 누구인지를 그는 알았습니다. 

He knew who had the ability to open his eyes.

바디메오가 길거리에 나와 앉아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의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At the time, Bartimaeus was sitting on the street, and many people passed by.

그때는 유월절이었기에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It was the feast of the Passover at that time, so many people were going up to Jerusalem to keep the Passover.
 
그래서 그 길은 사람들로 인해 가득 메워졌습니다. 
So, the road was fully crowded with people.
 
이때 예수님과 제자들도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At that time,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passing by, too.
 
이때 바디메오는 나사렛 예수가 지나간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At that time, Bartimaeus heard the news that Jesus of Nazareth was passing by.
 
성도 여러분! 나사렛 예수가 누구인가요? 
Who is Jesus of Nazareth?
 
우리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렇게 부릅니다. 
We call Jesus that way because he came as the descendents of David.
 
그리고 다윗의 후손이란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자 예수를 의미합니다. 
And through the descendants of David, we received the promised Savior, Jesus.
 
이때 바디메오는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외칩니다. 
At this time, Bartimaeus cried out loudly,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그는 자기의 소원을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 믿음의 대상을 분명히 알았던 것입니다. 
He clearly knew the object of faith to whom he should speak his wish.
 
성도 여러분!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십니다. 
The object of our faith is only Jesus Christ.
 
우리의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해야 합니다. 
Our faith should depend on only Jesus Christ.
 
그 분만이 우리의 믿음의 대상입니다. 
Only He should be the object of our faith.
 
그 분만이 우리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He is the one who can fulfill all of our wishes.
 
그래서 바디메오가 예수님께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So Bartimaeus cried out to Jesus with a loud voice.
 
그러자 예수님이 그에게 어떻게 해 주셨나요? 
And then what did Jesus do for him?
 
예수님은 바디메오를 오라고 하셨습니다. 
Jesus asked Bartimaeus to come to Him.
 
그리고 예수님은 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And Jesus asked him,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바디메오가 대답합니다. 나의 소원은 보는 것입니다. 
Bartimaeus replied, “I want to see.”

이때 예수님은 그에게,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 즉시로 그의 눈이 떠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할렐루야!
At that time, Jesus said to him, "Go, your faith has healed you." Immediately he received his sight and followed Jesus along the road.

예수님은 그의 소원대로 눈을 뜨도록 해 주셨습니다.  
Jesus opened Bartimaeus' eyes as he wished.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믿음의 대상으로 삼고 있나요? 

Who is your object of faith right now in your life?

혹시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여러분의 믿음의 대상으로 삼고 있지는 않나요? 

Do you have any other object of faith rather than Jesus?

여러분의 마음의 소원을 듣고 이루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믿으시길 바랍니다. 
I hope you surely believe tha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hear and fulfill your wishes in your heart.
 
그리고 그 분께 외치시기를 바랍니다. 
And I hope you cry out to him.
 
그리고 소원을 이루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And I hope that you can accomplish your wishes.

사실 많은 사람들이 소원은 가지고는 있지만 소원을 이루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Actually, many people have wishes, but their wishes are not fulfilled.

왜 그럴까요? 
Why is that?
 
그 이유는 주님께 소원을 아뢸 때 방해가 오는 것과 싸우기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is that they don't want to fight against obstacles that prevent them from coming to the Lord.
 
그들은 그저 쉽게 소원이 이루어지기만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y want their wishes to come true easily.
 
많은 사람들이 교회만 나오면 저절로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Many people are expecting that their wishes will be accomplished when they just attend church.
 
그런데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때론 어렵고 힘든 방해물들과 싸워서 물리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 
Sometimes, however, you have to fight against difficult obstacles to achieve your wishes.
 
바디메오를 보세요. 
Look at Bartimaeus.
 
그는 소경입니다. 
He was a blind man.
 
그는 혼자서 살아기가 쉽지 않은 사람입니다. 

He was a person who was not able to live alone.

그렇다고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지 않았습니다. 

But he did not give up, and also didn't sit without doing anything.

그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e could see that he was doing his best to meet Jesus.

그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어떤 방해물도 양보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e could see that he did not allow any obstacles to meet Jesus.
 
그가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소릴 듣자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목청을 높여 예수님을 부릅니다. 
When he heard that Jesus was passing by, he raised his voice as much as he could and called Jesus.
 
그는 나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라고 외칩니다. 
He cried out, “Have mercy on me!” 
 
그런데 그가 그렇게 외쳤다고 금방 예수님이 그를 불러서 그의 소원을 이루어 주셨나요? 아닙니다.
When Bartimaeus cried out to Jesus, did Jesus immediately replied to Bartimaeus' call? And did Jesus accomplish his wishes? No.
 
오히려 지나가던 사람들이 그에게 호통을 칩니다. 

Rather, the people who were passing by rebuked him.

많은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그를 꾸짖어 조용하게 만듭니다. 

Many people scolded him to try to make him quiet.

한 두 사람이 아닙니다. 
Not just one or two people did that.
 
그가 소리를 질러 예수를 부르자 잠잠하라고 합니다. 
When Bartimaeus shouted to Jesus, they asked him to be quiet.
 
그들은 그가 그렇게 예수님을 불러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They probably told him that calling Jesus like that would be useless.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바디메오가 예수님을 만나려고 하는 일에 방해를 했지만 바디메오는 어떻게 했나요? 

Many people interfered with what Bartimaeus was trying to meet Jesus, but how did he react?

그가 예수님을 부르는 일을 포기했나요? 아닙니다.
Did he give up calling Jesus? No.
 
바디메오는 사람들이 그를 막고 못하게 할 때 더욱 소리를 높여 외쳤습니다. 

Bartimaeus cried out even louder when people stopped him from calling Jesus.

방해가 올수록 그는 포기하지 않고 더 강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he more obstacles he confronted, the stronger he became without giving up.

그는 예수님이 자기를 오라고 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He shouted to Jesus without giving up until Jesus asked him to come.

그리고 드디어 예수님이 그를 부르시고 그의 소원대로 눈을 뜨게 해 주셨던 것입니다. 

And finally, Jesus called him to come and made his eyes open like Bartimaeus wished.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께 소원을 놓고 기도할 때 얼마나 매달려 보았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king when you prayed to God for your wishes?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해도 안되던데요? 라고 말합니다. 

Many people say that they didn't get an answer to their prayers.

그런데 과연 바디메오와 같은 심정으로 외쳐 보셨나요? 
But did you ever cry out like Bartimaeus did?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한 두번 기도하다가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포기해 버립니다. 

Most people pray once or twice and give up if their requests are not fulfilled.

조금만 귀찮고 힘들면 그만둡니다. 
They stop to pray when it becomes annoying and difficult.
 
조금이라도 예수님께 매달리는 일에 방해가 오면 중단해 버립니다. 

If there is any obstacle, they stop.

그런데 우리는 마음의 소원을 성취하려면 그러한 방해물을 이겨야 합니다. 
But, to achieve our wishes of the heart, we must overcome such obstacles.
 
우리는 예수님께 그렇게 기도해도 아무 소용이 없으니 그만 두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이겨야 합니다. 
We must overcome the voice of those who say that it is no use to pray to Jesus.
 
우리는 끈질기게 주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We must patiently trust only the Lord.
 
지금 여러분은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나요? 
What are you doing now to fulfill your wishes?
 
지금도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잘해 보려고 마음먹으면 분명 방해 하는 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Even now, when you try to do well in your faith life, there will certainly be voices of interference.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을 사용해서여러분의 용기를 떨어뜨릴 때도 있습니다. 
Sometimes, there will be using other people’s voices trying to discourage you.
 
어떤 때는 여러분의 어려운 환경이 믿음의 방해가 될것입니다. 

Sometimes your difficult situations will be obstacles of faith.

그러나 그 방해의 목소리를 이기고 주님께 부르짖을 때 주님께서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But you can overcome disturbing voices by trusting the Lord and keep calling out to the Lord, and then the Lord will fulfill your wishes.
 
저는 여러분 모두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그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주님께 끈기 있게 기도하시므로 응답 받아 소원을 성취하시기를 축원합니다. 
I wish that you pray patiently to the Lord who fulfills your wishes, so that you may receive answers for your wis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