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7.15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자 롬12:14-18  To Be a Peacemaker 
 
예수님이 이땅에 우리의 구원자로 오시기 약 470년 전에 그리스라는 나라에 소크라테스라는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About 470 years ago before Jesus Christ came to this world as our Savior, there was a philosopher in Greece named Socrates.
 
그런데 그의 아내는 악한 아내로 이름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However, his wife was notoriously known as a bad wife.
 
소크라테스는 아내에게 욕설을 듣는 것은 물론 그보다  심한 괴로움을 당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Socrates had not only heard profane words from his wife, but also suffered greatly.
 
많은 사람들이 이 위대한 철학자가 악처에게 이와 같이 시달리면서 고생을  필요가 있느냐고 말들을 했습니다. 
Many people complained to him, asking why this great philosopher needed to receive this kind of suffering from his bad wife.
 
마침내 어떤 제자가 소크라테스를 찾아가서 "선생님, 무엇 때문에 이런 악한 여자를 아내로 사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Finally, a certain disciple asked Socrates, "Teacher, why do you allow this evil woman to be your wife?"
 
 말에 소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이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Socrates replied like this:
 
"말을 잘 타는 사람은 성질이 가장 나쁜 말을 택하는 법이라네. 어째서 그런고하면, 그런 말을  달래서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말이든    수가 있기 때문이지. 나도 내 아내  다룰 수만 있다면 어떤 사람도  다룰 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네."
"If someone can ride a horse very well, he will choose a horse with bad character. Do you know why? If someone is able to control a bad horse, he can control any kind of horse. So, if I can control my wife, I can control any kind of people.
 
성도 여러분! 우리가 소크라테스와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아마 이 세상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평화가 있는 세상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If we had the mind of Socrates, the world might be much more peaceful.
 
사실 처음 이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는 진정한 평화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었는지 모릅니다. 
In fact, there was such a real peace when this world was first created. We cannot imagine how beautiful it was.
 
그러기에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는 말씀이 그때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At that time, it was not necessary to say, If it is possible, live at peace with everyone.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때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져 얼마나 힘든 세상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But when the first man didn't obey the word of God, his relationships with others were also broken, and this world became a hard place to live.
 
처음 하나님과 평화를 깨뜨린자가 누구인가요? 아담과 하와입니다. 
Who were the first people to break peace with God? They were Adam and Eve.
 
하나님은 그들에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특별한 평화를 주셨습니다. 
God gave them a special peace that we have never known.
 
그들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평화로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관리하며 하나님과 함께 동산을 산책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살았습니다. 
They lived in a peaceful Garden of Eden made by God, taking care of all things that God made, walking in the garden with God, and having pleasant conversations.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두 가지의 명령을 주셨습니다. 
God commanded Adam and Eve to keep two orders to live in peace.
 
그러면 위로는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며 살아야 하고 옆으로는 다른 사람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며 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And then they could live in peace with God vertically and to enjoy peace with other people horizontally.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누리기 위한 조건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지 않아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유지될 수가 있었습니다. 
This was the one condition that was required for them to live in peace, first with God, and then with other people.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할 질서를 깨뜨리자 곧바로 하나님과의 평화가 깨지고 인간의 마음에 불화가 찾아왔습니다. 
But when they disobeyed God's order, the peace with God was soon broken, and disunity came to the heart of man.
 
평화가 깨진 사람의 마음에 일어난 첫번째 현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Do you know what is the first thing that happened in the mind of a person with broken peace?
 
그것은 하나님을 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두려워 집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피해서 숨은 것입니다. 
They avoid God. They are afraid to see God. So Adam and Eve hid from God.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기를 피하고 있습니다. 핑계야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Even to this day, many people are avoiding meeting God. Of course they have various excuses.
 

바뻐서 예수를 못믿는다. 사정이 있다. 돈 벌어야 한다. 등등... 예수를 안 믿는 이유를 말합니다.

They tell various reasons that they cannot believe Jesus. I cannot believe in Jesus because I am so busy. I have a certain issues. I have to make money, Etc.

 

그러나 진짜 이유는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평화가 깨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But the real reason is because they sinned against God. Because their peace is broken with God, they hate to meet with God.
 
성도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평화가 깨진 사람에게 곧바로 일어난 일이 무엇인가요? 
What happened immediately to men whose peace was broken between God?
 
남편와 아내 사이에 관계가 깨졌습니다. 그것도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부부 사이에 평화가 깨졌습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a husband and a wife was broken. Peace was broken between a loving couple.
 
아담은 자기 아내의 잘못을 들추어냅니다. 아내는 남편의 잘못을 들추어냅니다. 
Adam revealed his wife's fault. Eve revealed her husband's fault.
 
이게 바로 평화가 깨진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서로 미워합니다. 그래서 가정 파탄이 일어났습니다. 
This is what happens to people whose peace are broken. They hate each other. So their family breaks down.
 
이렇게 가장 가까운 사이에 평화가 깨지자 그 다음에 일어난 일이 무엇인가요? 
What happened next when peace was broken in the nearest relationship?
 
형제사이에 평화가 깨졌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형제를 죽입니다. 
Peace was broken between brothers. So one killed his beloved brother.
 
형 가인이 동생 아벨을 들로 불러내어 돌로 쳐 죽이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Cain called out his brother Abel to the field and stoned him to death.
 
그리고 평화를 깨고 더 많은 이익을 얻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가득 찬 무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And it became a terrifying world with broken peace, and the hearts of people have turned to only profit themselves.
 
그래서 지금도 아침에 눈만 뜨면 전쟁 소식이 들려 오고,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소식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So, when you open your eyes in the morning, you hear the news of the wars and murders.
 
왜냐하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평화가 깨졌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peace is broken among people.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평화가 깨진 세상을 옳바로 회복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사람에게 없다는 것입니다.

But the problem is that there is no way for men to restore peace in a broken world.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가져야만 회복 될 수 있습니다.
Peace can be restored only when we have the peace that God gives.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Therefore, Jesus came to this world.
 
예수님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그는 평강의 왕입니다. 
What is the name of Jesus? It is the King (Prince) of peace.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이 주신 평화를 받은 자들만이 그 평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Only those who receive the peace given by Jesus, who is the King (Prince) of Peace, will be able to make that peace.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그리고 그 죽음으로 인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화목이 회복된 것입니다. 
And His death has led to reconciliation between God and men.
 
그리고 하나님과 화목된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직책을 맡겨 주셨습니다. 
 And he has commissioned the message of reconciliation to us.
 
그러기에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So we are peacemaker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과 화목되었나요? 
Have you ever been reconciled with God?
 
하나님과 화목되기 위해서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In order to be reconciled with God, you must receive Jesus into your hearts as the King (Prince) of Peace.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나의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You must serve Jesus as your King and Savior.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관계에서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로 변합니다. 
Then you will have a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God instead of a divisive relationship with God.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됩니다. 
Then you will be able to enjoy the peace that God gives you.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처음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What was the first word that Jesus said to his disciples after he was resurrected from the dead? "Peace be with you."
 
예수님은 우리 모두가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맛보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평화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기를 원하십니다. 
Jesus wants us to experience the peace that the Lord gives us. And He wants us to share that peace with others.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할 때 다른 사람들과 평화를 만들며 살 수 있을까요? 
So then, how can we make peace with others?
 
오늘 말씀에서 “할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고 하십니다. 
According to today's passage, "If you can, be at peace with all men."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평화를 만들며 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We know that it is not easy to make peace with others.
 
그러기에 성경은 평화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Thats why the Bible commands us to make peace.
 
이 명령은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This command leaves us with no other choice.
 
그러기에 모든 믿는 자들은 평화를 만드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Therefore, all the believers must be peacemakers.
 
오늘 말씀을 통하여 어떻게 평화를 만들며 살 수 있는지 함께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I hope all of you will understand how to make peace and live peacefully.
 
첫째, 평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To make peace, we must love others first.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 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허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Love can cover a lot of sins. Everyone knows that someone who loves cannot see the fault of the one they love.
 
여러분이 처음 연애하던 시절을 생각해 보세요. 연애할 때는 상대방의 모든 것이 다 좋아 보입니다. 그러기에 결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Think about the first time you fell in love. When you were dating, everything looked great about your partner. So you could get married.
만약 사랑한다고 말하면 서도 상대방의 허물이 보인다면 결혼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If you saw your partner's fault, you couldnt get married
 
눈에 콩깎지가 씌어진 상태로 결혼해도 2-3년만 지나면 시들시들해져서 서로 싸웁니다. 
Even though you had fallen in love, you start to fight each other within two or three years after getting married.
 
그런데 서로 사랑하면 잘못을 모두 덮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But if you love, you won't be able to see wrongdoings.

 

그런데 차츰 씌었던 콩깎지가 벗겨지면 그때부터 미운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However, when love gradually fades, faults are gradually seen.

 

그러면 서로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싸움의 이유들을 보면 중요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And then people begin to fight each other. But the reasons of why they fight are not important.
 
치약을 끝에서부터 짜지 않고 중간을 눌러 짠다고 싸움을 합니다. 
A reason for fighting is because someone is squeezing a toothpaste not from the end, but from the middle of it.
 

양말을 자기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벗어 놓지 않는다고 싸움을 합니다.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싸움을 합니다.
They argue each other because someone takes off their socks differently from the way they want. They fight each other for such little things.

 

여러분들 중에 다른 사람들과 싸움을 하는 이유가 하나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해 싸우는 사람이 있나요? 
Is anyone of you who fight with others because you try to serve God better?
 
어떻게 해야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는지 의논하다 싸우는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fights each other to serve church better?
 
어떻게 해야 콜럼비아에 사는 사람들에게 전도를 잘 할 수 있는지 의논하다 싸워본 사람이 있나요? 
Has anyone ever fought to find better ways of evangelism to the people who live in Columbia?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을 잘 도와 줄 수 있는지 의논하다 싸우는 사람이 있나요? 
Is anyone fighting each other to help other people better?
 
이런 일 가지고는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제가 상을 주겠습니다. 
People never argue about those matters. If there is such a person, I will give him or her an award.
 
싸우는 이유를 보면 전부 자기의 자존심 때문입니다. 아주 작은 일 때문에 의견 충돌이 일어납니다. 
When we look at all of the reasons for fighting, it is because of their pride. Conflicts arise because of very small matters.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Why does this happen? They dont love others.
 
교회에서도 다양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각자 교인들은 40 50년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다 교회에서 만나 신앙생활할 때 왜 저 사람은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살지 않느냐고 생각하면 그때 마음에 미움이 싹틉니다. 
There are various things that happen in the church. Each member has lived in their own private life for 40 or 50 years, and finally they met each other in church. And then, if an individual person asks why another person does not live the way I want, conflicts happen. 
 
그러다 보면 작은 미움이 싹트면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것입니다. 
Then, if a little hatred develops, it will spread into a big fight.
 
그러나 사랑하면 그러한 것들이 다 가려집니다. 그리고 이해하려고 하는 쪽으로 마음이 변합니다. 
But when you love, everything will be covered. Your mind will try to understand.
 
우리 하나님을 보세요. 그 분도 우리 인간들에게 사랑의 콩깎지가 씌어진 분이십니다. 

Look at our God. He is also the one who has fallen in love with us.

그러기에 우리 같이 못된 죄인들을 위해 자기가 사랑하는 외아들까지도 아끼지 않고 십자가에 내어 죽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Thats why God had been able to kill His only Son, Jesus Christ, on the cross for sinners.
 
만약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의 콩깎지가 씌워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모두 지옥행입니다. 

If God has not fallen in love with us, we would go to hell.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먼저 이러한 순수한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So believers should learn this pure love first.

그리고 믿는 자들은 먼저 다른 사람을 존경해야 합니다. 

And believers should resprect others first.

그런데 죄악된 인간들은 다른 사람을 먼저 존경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But we must acknowledge that sinful humans dont like to give respect to others first.
 
다른 사람이 나를 먼저 존경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며 존경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We expect others to respect us first, and then we will love and respect them.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은 다릅니다. 
But God wants us to do something different.
 
우리가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먼저 다른 사람을 존경하라고 하십니다. 그럴 때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됩니다. 
We should love and respect other people first. And then we will become peacemakers.
 
우리 한국 사람들은 유교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Korean people have Confucian ideas.
 
우리는 높은 사람이 자리에 앉아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 일등이 되려고 합니다. 
We think that a high person should sit and be respected. So everybody wants to be the first.
 
그래야 다른 사람을 부리며 상전 노릇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So then they think they can become the boss to control other people.

그러기에 다른 사람에게 먼저 사랑하고 존경하면 자신이 낮아 보이기에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Therefore, if they love and respect others first, they look low, and so they don't want to do it.
 
그런데 하나님의 방법은 정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천국에서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낮은 자가 되야 한다고 하십니다. 
But God's way is the opposite. God says that those who want to be respected in heaven must be low and humble in this world.
 
그러기에 자신이 선지자와 같은 대우를 받기 원한다면 다른 사람을 선지자와 같이 대우 하라는 것입니다. 
So if you want to be treated like a prophet, you should treat other people like prophets.
 
여러분이 왕자나 공주로 대우 받기 원한다면 상대방을 그렇게 먼저 대우하면 그런 대우가 나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If you want to be treated as a prince or princess, you should treat the other person as a prince or princess first, and such treatment will come back to you.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먼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그리고 존경하므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All of us should be a peacemaker with others by loving and respecting others first.
 
, 여러분들은 평화를 만드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다른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존경하고자 결심하시길 축원합니다. 
So, do you want to be peacemakers? If so, please decide in your mind to love and respect other people first. Amen.
 
또한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What should we do to become a peacemaker?
 
어려운 일이 일어날 때 참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You should pray when difficult things happen to you.
 
여러분은 언제 마음에 평화가 깨지던가요? 
When does your peace usually break?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생겨 기분이 좋을 때던가요? 아니면 나쁜일이 생겨 기분이 나쁠 때던가요? 
Is it when something good happens to you that you feel good, or is it when something bad happens to you that you feel bad?
 
좋은 일이 일어날 때나 기분이 좋을 때는 평화가 잘 깨지지 않습니다. 
Usually peace does not break easily when good things happen or when you feel good.
 
그럴 때는 조금 나쁜 일이 일어나도 참고 이해하며 지나갑니다. 
In such cases, even if something bad happens, we can just let it go.
 
그런데 기분이 나쁠 때나 어려운일이 일어날 때는 마음에 평화가 사라집니다. 
But when our mood is bad or when something difficult happens, the peace disappears from the mind.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일어날 때 참고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That is why God asks us to pray when difficult things happen to us.
 
기분 좋을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해합니다. 
When we feel good, we are fine with pretty much anything.
 
그런데 어려운 일이 생기면 마음에 평화가 깨져 아주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됩니다. 
However, when difficult things happen, peace disappears from our heart, and we react sensitively to a small thing.
 
이럴 때 믿는 자들이 해야 할 일은 참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참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In this case, what believers should do is be patient. But there are limits to the tolerance of people. That is why you have to pray.
 
성도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인내하며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The person who prays gets the ability to be patient and win no matter what happens.

그런데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작은 일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But those who do not pray do not have the ability to overcome even the smallest problem.
 
왜냐하면 밖에서 오는 싸움 보다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자기와의 싸움이 더 크고 파괴적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battle that happens in one's mind is greater and more destructive than fighting from the outside.
 
신앙이 성숙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세요? 
Do you know the difference between a person who has a mature faith and a person who doesn't?
 
성숙한 사람은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예수님입니다. 
The first thing a mature person thinks of is Jesus.
 
어떻게 하든지 예수님 중심으로 살려고 합니다. 
He wants to live Jesus-centered.
 
예수님이 하라는 일에 초점을 맞추며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He tries to focus on what Jesus wants him to do and tries to live a life that is pleasing to Jesus.
 
그리고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And he always thinks of how to give joy to others.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를 생각합니다. 
And finally, he thinks about himself.
 
그런데 신앙이 어리고 약한 사람의 특징은 모든 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But someone who has an immature and weak faith thinks that everything is about himself or herself. 
 
어떤 것을 생각해도 자신이 먼저입니다. 
No matter what he thinks, he thinks of himself first.
 
예수님도 먼저가 아니고 다른 사람도 아닙니다. 

Jesus does not come first to him, nor do the other people.

어떤 일이든 자기에게 초점을 맞추며 삽니다. 

He always lives focusing on himself.

그러다 자기가 만족하지 못하면 문제가 일어납니다. 이게 바로 마음에서 나오는 싸움입니다. 
But if that issue is not satisfies, it causes problems. This is a fight coming out from the inner mind.
 
그런데 신앙이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빨리 이길 수 있습니다. 
But those who are mature in faith can quickly win in their fight against themselves.
 
그런데 믿음이 약한 사람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번번히지고 맙니다. 
But a person who has weak faith usually loses a battle with himself.

그런데 이러한 싸움을 이기게 해 주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However, there is something that will help us to win this fight. It is prayer.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선한 마음이 생깁니다. 
When we pray, we receive a good heart that God gives us.
 
또한 문제를 옳바로 볼 수 있는 눈이 떠집니다. 
In addition, our eyes are opened to see the problem properly.
 
그리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마음에 지혜가 떠오릅니다. 
And wisdom comes to our mind about solving the problem.
 
언제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기도할 때입니다. 

When does it happen? When we pray.

우리 조상들은 참 지혜로웠습니다. 바켓스에다 물을 길어갈 때 그 안에다 바가지를 엎어 놓고 갔습니다. 그러면 물이 출렁 거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Our ancestors were very wise. When they carried buckets for water, they put gourds in the buckets so that the water would not spill over.
 
바가지와 같은 역할이 바로 기도입니다. 마음에 분노가 일어날 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출렁 거리려고 하던 마음이 잠잠해 집니다. 그러면 마음에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The prayer role is just like gourds. When anger arises in your heart, you should pray. Then your mind will calm down. Then you can find peace in your hear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들이 서로 평화를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God wants all the believers to live in peace with each other.
 
그래서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So, He says that "If you can do it, you must be peace with all men."
 
만약 서로 평화를 누리지 못하면 하나님도 손해 보고 우리도 손해 봅니다. 

If we do not enjoy peace with others, both God and us will suffer loss.

어느 여름 , 모든 것들이 더위에 허덕이고 있을 , 염소 두 마리가 조그마한냇가에 목을 축이려고 동시에 찾아왔습니다. 
One summer on a very hot day, there were two goats that came to a small creek to drink water.
 
그들은  어느 쪽이 먼저 물을 마시느냐를 놓고 서로 싸웠습니다. 
Soon they started to fight with each other because both of them wanted to drink water first.
 
그러나 잠간 쉬기 위해 싸움을 그치자, 독수리떼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But when they stopped fighting to take a break, many eagles were waiting for them.
 
그들 중 어느 쪽이 쓰러진다 하더라도 독수리 밥이 될것은 뻔합니다. 
No matter which one became loser, they would become food for the eagles.
 
그래서 그들은 독수리의 먹이가 되는 것 보다 서로 화해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 당장 화해 했다고 합니다. 

So the goats thought that it would be better for both of them to reconcile than to become the eagle's food.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이 평화를 만들지 못하면 이익을 보는 자는 마귀뿐입니다. 

If believers dont make peace with each other, only Satan will profit.

그러기에 우리 모두는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어 승리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all the believers must be peacemakers, and should live a victorious life.
 
여러분은 지금까지 다른 사람과 평화를 만들며 살아왔나요? 아니면 다른 사람과 적을 만들며 살아왔나요? 
So far, have you lived in peace with others? Or have you made enemies with other people?
 
여러분은 지금까지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평화를 만드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불화를 만드는 사람인가요? 
Are you the one who makes peace in the church, at home, and at work? Or you are the person who makes discord?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부터가 더 중요합니다. 
Of course it is also important to remember how we have lived until today but it is more important from now on.
 
이번 주에 여러분에게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I'll give you an assignment during this week.
 
혹시 아직도 다른 사람과 불편한 관계로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깨져 있는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is still unable to make peace with someone or have a broken relationship with others?
 
그러면 그 사람들과 평화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지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입니다. 승리하는 것입니다. 
Make peace with those people. Then it is winning, not losing. you will become a winner.
 
그러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먼저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To do that, you should love others first and have a heart to respect them first.
 
그리고 기도하므로 마음에 일어나는 미움의 풍랑을 잠잠케하므로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어 어디를 가든지 주님의 향기로운 모습을 나타내며 사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And pray when hatred arises in your heart. Then your heart will be calm down and you will be a peacemaker. You will produce the fragrance of the Lord regardless of where you go.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