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7.22 좁은문 좁은길의 삶 마7:13-14 The life of narrow gate, narrow path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These days, there are so many things for us to choose.
 
너무나 다양해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골치가 아플 정도입니다. 
The choices are so diverse that gives us a headache when we have to choose.
 
여러분이 사용하는 셀폰을 예로 든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The smartphone is a good example of what I am talking about, and you probably understand it well.
 
전화를 파는 가계에 가보세요. 셀폰 하나를 선택 하려면 너무 종류가 많고 옵션이 많아서 어떤 것을 사야 할지 몰라 혼동이 옵니다. 
When you go to cell phone stores, there are lots of choices. There are too many options and styles, and so we are confused about what to buy.
 
이렇게 무엇이든지 풍성하고 다양한 시대를 살다 보니 신앙생활도 선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We have too many options to choose from in this generation, so people also think that they can choose their faith life from whatever they want.
 
여러분은  세상에 얼마나 많은 종교가 존재하는지 알고 있나요? 불교, 유교, 천주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신도교, 시크교 또한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기독교도 종교들  하나로 취급합니다.
Do you know how many religions exist in this world? Buddhism, Confucianism, Catholicism, Islam, Judaism, Hinduism, Shintoism, Sikhism, etc ... In addition, people who don't know Jesus treat Christianity as one of those religions.
 
이렇게 선택을 하며 사는데 익숙한 사람들이기에 선택을 할 때는 좀더 쉽고 편리한 것으로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Because people who live in this generation are so used to making choices, they have a tendency to make choices that are easier and more convenient.

물론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쉽고 편리한 것을 선택한다고 해서 나쁠 건 없습니다. 
Of course, there is nothing necessarily wrong with choosing something easy and convenient while living in this world.
 
그러나 여러분이 언제나 쉽고 편리한 것만 선택하려고 할 때 영적인 삶도 쉬운 쪽으로 선택하려고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But when you always try to choose easy and convenient things, you will try to choose spiritual life in that way too.
 
별 생각없이 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살다 보면 나태해지고 약해져서 영적인 삶도 약해지도록 만들 것입니다. 

If you live without thinking by following along the stream of this generation, you will become lazy and make your spiritual life weaker.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Jesus said in today's passage, "Enter the narrow gate. The gate that leads to destruction is large and its length is wide, and there are many who enter it. "
 
여기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자세히 보면 “나는 너희가 될 수 있는대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소원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When you look closely at what Jesus said here, he didn't say, "I wish you enter the narrow gate if you can."

그대신 예수님은 아주 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십니다. 
Instead, Jesus commanded very strongly and firmly, "Go through the narrow gate."

그러기에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직 한 가지 선택 밖에 없습니다.
So we have no choice. There is only one choice.
 
우리가 보통 선택할 때 둘 중에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When we usually choose something, we pick one of two options.

그러나 비록 우리 앞에 좁은 문과 넓은 문이 있지만 예수님은 그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But although there is a narrow gate and a wide gate before us, Jesus didn't say to choose one of them.

오직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한 가지의 명령만 주셨습니다. 

Jesus gave us only one order: to enter the narrow gate.

그러기에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So we have to enter the narrow gate.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간다는 말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Since Jesus asked us to enter the narrow gate, we should know what it means to enter the narrow gate.

좁은 문이란 말은 말 그대로 작고 불편한 문입니다. 
The narrow gate is literally a small, uncomfortable gate.
 
문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려면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There are many kinds of gates. You have to pass through a gate to enter your house.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차의 문이 있습니다. 
There is a car door that you have to enter to get into a car.
 
호텔에 가면 빙글빙글 도는 큰 문이 있습니다. 
When you go to the hotel, there is a big revolving door that turns round and round.
 
풋볼 경기장이나 야구 경기장에 가면 사람들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 넓은 문을 사용합니다. 
If you go into a football stadium or a baseball stadium, there are wide gates for many people to enter at once.
 
그런 문은 한꺼번에 수십명씩 나가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습니다. 
When such a gate opens, the gate allows dozens of people to pass through at once.
 
그러나 비행기를 타려고 들어갈 때 검색대에는 아주 좁은 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However, when you go to the airport, there is a very narrow door at the TSA checkpoint.

좁은 문과 통로를 만들어 놓고 한명씩만 지나가도록 합니다. 

These are narrow passageways, and they only allow people to pass through one by one.

그리고 그들은 한 사람씩 무기를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계를 통과하도록 합니다. 
And they ask each person to pass through a machine to check if you are possessing a weapon.
 
여러분은 좁은 문으로 들어갈 때가 편하던가요? 아니면 넓은 문으로 들어갈 때가 편하던가요? 
Is it easier for you to enter a narrow door? Or is it easier to enter a wide door?
 
그거야 두 말할 것도 없이 넓은 문으로 들어갈 때가 편합니다. 

It goes without saying that it is convenient to go through the wide door.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But Jesus tells us to enter the narrow gate.
 
그리고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십니다. 
And he also tells us to take the narrow path.
 
여기서 좁은 문과 좁은 길이란 비유입니다. 
The narrow gate and the narrow path are a metaphor.
 
예수님이 보실 때 우리의 신앙의 삶은 좁은 문을 통과하 것과 같다고 보신 것입니다. 

When Jesus looks at us, He sees our faith life is just like passing through a narrow gate.

마치 좁은 검색대를 통과하는 것과 같습니다. 
Our faith life is like passing through the narrow TSA checkpoint.
 
그러기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가 않습니다. 
Therefore, not many people try to enter the narrow gate.
 
모든 사람들은 넓은 문을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Everyone wants to use a wide gate.
 
그런데 예수님은 넓은 문은 멸망의 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But Jesus says that the wide door is the way of destruction.
 
반면 좁은 문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문이라고 하십니다. 

On the other hand, Jesus says that entering the narrow gate is the way to get eternal life.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넓은 문과 넓을 길을 선호합니다. 
But many people prefer wide gates and wide paths.
 
왜 그럴까요?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Why is that? Because it is easier.
 
그러나 예수를 믿고 그 분을 따르는 삶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이어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But we should not forget that those who follow Jesus Christ must go through the narrow gate.

왜그런지 아세요? 먼저, 우리의 구원의 문이 얼마나 좁은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Do you know why? First, we must think about how narrow the gate of our salvation is.

예수님께서 자기가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Jesus said that he is the gate of the sheep.
 
양들은 우리의 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The sheep must enter through the gate to their place of shelter.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Jesus came to this world as our Savior.
 
우리는 예수님의 양입니다. 
We are Jesus sheep.
 
그러기에 그 분이 바로 양의 문입니다. 
He is the gate of the sheep.
 
다시 말한다면 예수님이 구원의 문이란 말입니다. 
It means that Jesus is the gate of salvation.
 
그러기에 예수님을 통해 들어가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Therefore, only those who enter through Jesus can receive salvation.
 
아무리 이 세상에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이 많다고 할지라도 그 말을 믿으면 안됩니다. 
No matter how many ways people try to offer ways to be saved in this world, we must not believe it.
 
왜냐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길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Because there is only one way to be saved. That is only Jesus.

그러니 얼마나 구원의 문이 좁은가요? 그래서 사람들은 기독교를 싫어하며 못마땅해 합니다. 

But since the door of salvation is narrow, people hate the Christianity.

그래서 예수를 믿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넓은 문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So, those who do not want to believe in Jesus created various wide doors.

그렇다면 넓은 문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Then what does the wide gate mean?

그것은 예수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종교들을 말합니다. 

They are religions in which supposedly offer ways of salvation other than Jesus.

그들은 이렇게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넓은 문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They are proud of the wide doors that they made.
 
성도 여러분! 이런 넓은 문들은 마음대로 쉽게 드나들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Such wide doors easily allow people to come in and out whenever they want.

이렇게 넓은 문은 편리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구원의 문은 아닙니다. 
Such wide doors may be convenient. But it is not the gate of salvation that God acknowledges.
 
그래서 예수님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That's why Jesus says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enter the wide doors because the doors leading to destruction are wide.

그리고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마지막 때 반드시 멸망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And those who enter the wide gates will be destroyed at the end of the world.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So we must go through the narrow gate.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We must remember and live that Jesus is only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사도행전 4:12절에서, “다른 이로써는 구원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라”(4:12)고 말씀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말씀을 꼭 붙잡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의 문임을 믿어야 합니다. 
We must hold on to the words that are in Acts 4:12,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en by which we must be saved." We must believe that only Jesus is the door of salvation.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오직 예수라는 좁은 구원의 문을 통해 구원 받는 자들이 다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all of you are saved through the narrow door of salvation in Jesus.
 
, 그렇다면 예수님은 왜 우리에게 좁은 문과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신 것일까요? 왜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Well, then why did Jesus ask us to go to the narrow door and the narrow path? Why should we live like that?
 
우리가 좁은 문과 좁은 길로 가면 어떤 유익이 있기에 그렇게 살라고 하신 것일까요? 
When we go through the narrow door and path, what benefits can we get?
 
우리가 이렇게 살 때 어떤 유익이 있는가를 안다면 힘들어도 불편해도 좁은 문과 좁은 길로 가려고 할 것입니다. 
If we know what benefits we have when we live in this way, we will go through the narrow door and the narrow path no matter what kind of difficulties and inconveniences we may have.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좁은 문과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신 것일까요?
Why do you think Jesus asks us to go through the narrow door and path?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살라고 하신 이유는, 그 길만이 생명의 주님을 만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is that this is the only way we can meet the Lord of Life.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Jesus said,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좁은 길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없이는 생명의 면류관도 없습니다. 
The way to follow Jesus is a narrow one, and without the cross, there is no crown of Life.
 
좁은 길을 가려면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끝에는 영생입니다. 
It is difficult to go on the narrow path, but the destination is eternal life.
 
그 길은 천국에 도착하는 길입니다. 그러기에 좁은 길을 가면 소망이 넘칩니다. 

It is the way to reach heaven. So if you go on the narrow way, you will be happy.

왜냐하면 이길 끝에서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이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at the end of this road, Jesus, who is our Life, is waiting for us.

우리가 잘 아는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우리 같이 이 찬양을 불러 보겠습니다. 
There is a song we know well, "Until the Lord comes again". Let's sing this song together.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길을 가리라. 좁은문, 좁은길, 나의 십자가 지고

'til the Lord comes back - to the world I will go on this way narrow gate, narrow road, I will bear my holy cross

 

나의 가는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At the end of way that I'm going on I will see the Lord, my majesty Holy God, Glorious God He comes out to welcome me

 

주님 다시 오실때 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땅 덮을때

'till the Lord comes back - to the world I will stand up strong and run till the end When the glory covers all the land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I will stand up tall and praise the Lord Lord, my longing majesty You're the God, the savior God Lord, my longing majesty You're the king of all the earth.

 

여러분은 우리의 인생 끝에서 누구를 만나게 되는지 아시나요? 
Do you know who we will meet at the end of our life?

 

사랑하는 우리 주님을 만나게 될 겁니다. 
We will meet our beloved Lord.

 

우리는 스데반 집사에 대해 잘 압니다. 그는 초대 교회의 일곱 집사들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We know Deacon Stephen, who was one of the seven deacons of the early church.

 

그가 예수님을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다 돌로 맞아 순교를 당했습니다. 
He was stoned and martyred while he was presenting Jesus in front of people who opposed Jesus.
 
그가 죽는 그 순간 그는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e moment he died, he saw the sky open.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영광의 보좌에 앉아 계신 것을 보았으며 그리고 예수님은 그 오른 편에 앉아 계시다가 스데반이 순교하여 죽는 그 순간에 벌떡 일어나셔서 그를 맞이해 주셨습니다. 

And Stephen saw the glory of God sitting on the throne, and when he was killed, Jesus was standing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welcomed Stephen at that moment.

 

스데반 집사는 예수님을 위해 좁은 문으로 들어간 사람입니다. 
Stephen was the man who entered the narrow gate for Jesus.

 

그는 그렇게 살 필요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He did not need to live in that way.

 

그가 적당히 살았다면 그런 죽음을 당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If he had chosen the easy way, he would not have been faced such a horrible death.

 

그러나 스데반은 그 길 끝에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But Stephen knew that at the end of the narrow path, he would meet Jesus, who is Life.

 

성도 여러분!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이 단지 스데반 집사만 그렇게 만나 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We must know that Jesus is not only welcoming Stephen like that.

 

예수님은 여러분도 그렇게 맞아 주실 것입니다. 
Jesus will welcome you that way, too.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위해 열심히 살다 주님께 갈 때 주님이 벌떡 일어나서 여러분을 맞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I hope that Jesus will stand up and welcome you when you go to Jesus after living your life for Jesus.

 
예수님은 서머나 교회를 향해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Jesus said to the Church of Smyrna, "Be faithful, even to the point of death, and I will give you the crown of life."
 
여기서 충성하라는 말의 의미는 끝까지 신앙의 정절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The meaning of Be Faithful is here to keep the faith until the end.
 
또한 이 말씀은 우리가 좁은 문과 좁은 길로 가야 한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It means that we should go through the narrow door and the narrow path.

이렇게 살 때 우리가 이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en we live in this way, we will not be influenced by this world, and we can live according to God's will.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서 오래 살려고 해도 100살이면 죽어야 합니다. 
Although many people want to live forever in this world, but we must die before we reach 100 years old.
 
그러나 우리의 육신이 죽은 후에는 우리에게 영원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But after our physical death, eternal time awaits for us.

 

그 영원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이 세상에서의 짧은 기간동안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To live happily in that eternal world, we must live wisely during our short period of time in this world.

 

잘 산다는 것의 의미는 영광의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To live well means to live in a way that we should prepares well to meet the Lord of glory.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으며 살아야 합니다.
We must believe in Jesus as our Savior.

 

그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해야 합니다.
And we should live whatever Jesus wants us to live.

 

그러기에 조금 힘들더라도 좁은 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Therefore, even though it is little difficult for you to live, please choose the narrow path.

 

좁은 길을 간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절제하며 주님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To Go to the narrow path means that you should discipline yourself and live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Lord.
 
그러면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Then the grace of the Lord will be with you.


여러분은 밀레라는 화가의 이름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You may have heard the name of a famous painter named Millet.

 

우리가 알고 있는 밀레는 멋진 화가로만 알고 있습니다. 

We just know that Millet is a wonderful painter.

 

그의 작품들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만종”입니다. 
The most famous of his works is "Curfew".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이런 멋진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By the way, he was not such a wonderful person from the beginning.

 

그는 본래 젊은 시절 나체를 그리는 화가였습니다. 그래서 돈도 벌고 인기도 있었습니다. Originally he was a nude painter when he was young. So he earned lots of money and became popular, too.

 

그런데 어느 날 전시회장에서 그가 그린 나체 그림을 보고 청년들이 히히덕거리며 음담패설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One day, when he was in the exhibition hall, he heard that some young people talking in dirty words about the nude painting that he had painted.

 

밀레는 자기 그림이 예술이라고 자신을 위로 했지만 많은 사람을 타락시키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겁니다. 
Millet realized that even though he thought his works were art, his paintings were corrupting many people.

밀레는 그날 밤 하나님께 회개를 하고 자기 아내에게 결심을 밝혔습니다.

Millet repented to God that night and told his wife about his decision.

 

비록 그는 가난해진다 할지라도 굶어 죽는다 할지라도 이제부터는 거룩한 그림만 그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Even if he would starve, he decided to draw only holy paintings from now on.

 

그의 아내는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내는 그를 격려를 해 주었으며 용기를 주었습니다. 
His wife was a faithful woman. So his wife encouraged him to do that.

 

그래서 밀레는 좁은 길을 가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후에 그는 그의 대표작인 ‘만종’을 그릴 수가 있었습니다. 

So Millet chose to go to the narrow path. After that he could draw his masterpiece called "Curfew".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셔서 좁은 문과 좁은 길을 선택하시며 사셨습니다. 

Our Lord, Jesus Christ, came to this earth and chose the narrow gate and the narrow path.

 

그 분은 우리에게 이 길만이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사신 것입니다. 

He lived in that way to show the only way of Life to us.

 

예수님도 좁은 길을 가시느라 힘이 들었습니다. 

Jesus also had to walk through difficulty on the narrow path.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십자가를 지셔야 할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He is God. So He did not need to die on the cross.
 
그러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걸어가셨던 것입니다. 

But Jesus walked on the narrow path of the cross to give us eternal life.

 

골고다의 언덕 길을 걸어 올라 가시면서 쓰러지셨습니다. 

He was walking to the hill road of Golgotha and fell down.

 

예수님의 몸은 로마 병사들에게 채찍으로 맞아 상처 투성이셨으며 온 몸은 피로 물드셨습니다. 

Roman soldiers whipped Jesus, and His whole body was covered with blood.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And Jesus died on the cross. And He has accomplished our salvation.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왜 그런 좁은 길을 걸어 가셔야 했나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Why did Jesus have to walk such a narrow path? He wanted to give us eternal life.

 

때로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어갈 때도 있을 것입니다. 
Sometimes we ask ourselves this question when we are living and consider our spiritual life.

 

왜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지? 
Why should I live like this?

 

내가 다른 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살면 되는데 왜 이렇게 예수를 믿으며 살아야 하지? 

I can live comfortably like other people live, so then why should I live this way?

 

그런 생각이 들면 적당히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갑니다. 
When we think like this way, we wish to find the way to live in a less disciplined way.
 
그러면 신앙생활이 느슨해 집니다. 그러나 이럴 때 빨리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Then our life of faith will relax, but at that moment, we have to realize quickly that we are going to the wrong path.

 

이 길만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길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Please remember that this is the way Jesus wants us to go.
 
이 길만이 생명의 주님을 만나는 길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Please remember that this is the only way to meet the Lord of Life.

 

그리고 끝까지 신앙의 승리자가 되고자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And I hope you will determine to be the victor of faith until the end.

 

그래서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So I sincerely hope that you live happily in heaven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