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8.19 예수님이 주신 자유 갈5:1  Freedom given by Jesus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한 연구팀이 동물의 지능지수의 한계를 연구하기 위해서 열 다섯살 먹은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쳤습니다. 
A team at Oklahoma State University was teaching sign language to a 15 - year - old chimpanzee to study the limitations of animal intelligence.
 
최선을 다해서 140개의 단어를 가르쳐 준 후에 침팬지에게 그 단어들을 사용하도록 시도했습니다. 
With all of their best efforts, they taught 140 words and tried to get the chimpanzee to use those words.
 
과연 이 침팬지가 수화를 통해서 어떤 것을 제일 먼저 표현 할지 궁금했습니다. 
Then they were curious when this chimpanzee would first try to express through the sign language.
 
이 침팬지가 맨 처음으로 표현한 말이 무엇이었을까요? 
What was the first expression of this chimpanzee?
 
그것은 나를 좀 놔주세요! 제발 당신들 때문에 귀찮아 죽겠으니 나를 좀 자유롭게 해달라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합니다. 
"Please don't annoy me and let me go."
 
이처럼 실험을 통해서 짐승들도 자유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Through this experiment, we can know that even animals also desperately want freedom.
 
성도 여러분! 말못하는 짐승 조차도 자유를 갈망합니다. 
Even an animal that cannot speak desires freedom.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사람들은 어떨까요? 
So, what about humans who were created in the image of God?
 
패트릭 헨리라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자유가 아니면 나에게 죽음을 달라” 라는 연설을 했습니다:
Patrick Henry once gave a powerful speech, and he told those gathered, "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
 
이처럼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갈망하는 존재입니다. 
As such, all human beings desire freedom.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육신적인 자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physical freedom is very important.
 
그런데 육신적인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But there is something more important than physical freedom.
 
그것은 바로 예수님이 주시는 영적인 자유입니다. 
It is the spiritual freedom that Jesus gives.
 
예수님은 인간들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Jesus came to this earth to give humanity true freedom.
 
그리고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길,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And he gave us liberty as a gift. And He siad that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그렇다면 왜 사람들이 예수님이 주시는 자유가 필요한 것일까요? 
So then do you think why people need the freedom that Jesus gives?
 
지금 우리는 자유의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들의 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We are living in a free country, so we are not the servants of other people.
 
그렇다고 우리가 다른 나라에 속박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마음대로 가고 싶은 곳에 갈 수도 있습니다. 
And we also are not colonized by other countries. We can go anywhere we want to.
 
만약 우리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유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일까요? 
If we want to eat, we can eat as much as we want. Then why do we need freedom?
 
그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죄의 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is that everyone is a servant of sin.
 
성경에서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했습니다. 
According to the Bible, "Everyone who sins is a slave of sin."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입니다. 
Everyone is a sinner from birth.
 
왜냐하면 우리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The reason is that our ancestors, Adam and Eve, became sinners because they disobeyed the word of God, therefore everyone becomes a sinner.
 
그리고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살면서 또 다른 죄를 지며 살고 있습니다. 
And everyone lives as a sinner and continually commits other sins.
 
그러기에 그 죄의 뿌리를 제거하지 않고는 죄로부터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Therefore, we cannot enjoy freedom without removing the root of that sin.
 
그리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됩니다. 
And if we don't resolve the problem of sin, we will be judged by God.
 
히브리서 9:27절에서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9:27)고 하셨습니다. 
According to Hebrews 9:27, "Just as man is destined to die once, after that to face judgment.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면 지옥에 가서 고통 당하며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We must go to hell after Gods judgment, and we must live there forever in suffering.
 
그러기에 모든 사람들은 그 죄로부터 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Thats why all people must be free from their sins.
 
그런데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능력이나 방법으로는 절대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But, the problem is that to be freed from our sins, it is impossible to do that with people's abilities or methods.
 
어떤 사람들은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착한 일을 시도합니다. 
Some people try to get rid of the problem of sin by doing good works.
 
그러나 절대 착한 일을 통해서는 죄로부터 자유를 얻지 못합니다. 
But through good deeds, no one can be freed from sin.
 
어떤 사람들은 철학이나 다른 종교를 통하여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해결받지 못합니다. 
Some people try to solve the problem of sin through philosophy or other religions, but that problem cannot be resolved through those methods either.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조차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Because people dont even know where they came from and where they are going.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They don't even know who they are.
 
왜 이세상에 태어났는지,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 그리고 죽음 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They don't know why they were born into this world, why they live in this world, and what will happen after death.
 
그러니 자신의 죄의 문제에서 해방 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So it is impossible to be freed from the problem of their sins.
 
그러기에 사람의 방법으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절망적인 소식입니다. 
So it is hopeless news that man's methods cannot resolve the problem of sin.
 
인간의 방법, 즉 종교나 철학으로 구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마치 이런 종류의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People who try to be saved through human methods, that is, religion or philosophy, are just like these kinds of people.
 
호주에 있는 시드니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한 죄수가 탈출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A prisoner in Sydney had made a plan to escape from prison.
 
그는 교도소 안에 빵을 배달하는 차가 일정한 시간에 들어온다는 것을 눈여겨 봤습니다. 
He observed that a truck delivering bread in prison comes in at a certain time.
 
그래서 그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슬쩍 그 차 안에 들어가 숨었습니다. 

So he got in the truck, through the gap where the surveillance's camera was neglected.

그 트럭 안에는 너무 더워서 그의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됐습니다. 
The inside of the truck was very hot so his whole body was filled with sweat.
 
그러나 그는 조금 후에는 자기에게 펼쳐질 자유로운 모습을 상상하면서 고통을 꾹 참아냈습니다. 
However, he was waiting patiently, imagining that his free life that would soon be unfolded.
 
이윽고 차가 멈췄습니다. 
Finally, the truck stopped.
 
그는 주위를 살펴본 후 얼른 차에서 내렸습니다. 
He looked around and then got out of the truck quickly.
 
그는 이제 어떤 구속도 받지 않고 자유로운 몸이 될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무진장 기뻤습니다.
He was so glad because he expected to be free from all restraints.
 
그러나 그 빵 배달차가 도착한 곳은 다른 교도소였던 것입니다. 

But the place where the delivery truck arrived was another prison.

그래서 그는 곧바로 붙잡혀서 다시 감옥으로 보내졌습니다. 
So he was immediately caught and sent back to the prison again.
 
그가 자유를 소망하며 탈출한 곳은 결국 다른 감옥이었던 것입니다. 
The place where he escaped hoping for freedom was another prison.
 
인간의 죄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Humans sin is the same thing.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른 감옥으로 탈출하려는 어리석은 죄수와 
똑 같은 것입니다. 
If the fundamental problem of sin is not resolved, it will be just like the stupid prisoner trying to escape to another prison.
 
죄수는 감옥에서 완전히 벗어나야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Prisoner has to be completely out of jail, and then he will get true freedom.
 
그래서 하나님은 죄로인해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So God had pity on humans who were under this desperate situation, and He allowed us to resolve the problem of sin.
 
그 방법이 무엇인가요? 자기 아들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What was the method? He sent His only Son, Jesus Christ, to this world.
 
그리고 예수님이 인간들의 모든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용서 받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And He died on the cross in place of all sinners so anyone who believes in Jesus can be forgiven their sins by God.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요? “다 이루었다!” 
What was the last word that Jesus said when he died on the cross? "It is finished!"
 
그게 무슨 뜻인가요? 예수님이 인간들의 모든 죄의 문제를 다 해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What does it mean? It means that Jesus has solved the problem of all humans sin.
 
죄로부터 인간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 일을 다 끝마치셨다는 말씀입니다. 
It means that Jesus has finished the work of liberating men from sins.
 
이제 죄인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예수님이 그 일을 다 마치셨다는 말씀입니다. 

Now it means that Jesus finished the work of salvation for sinners.

그러기에 이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Thats why anyone who believes that Jesus is the Savior can be saved.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주셨다는 이 사실을 마음에 믿는 자들은 죄를 용서 받고 구원받게 됩니다. 
Anyone who believes in the fact that Jesus has died on the cross for my sins is forgiven and saved.
 
그리고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됩니다. 할렐루야! 
And you can get the privilege to go to heaven and live there happily. 
 
여러분은 이런 축복을 누리며 살고 싶지 않나요? 
Don't you want to live with these blessings?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 받는 데는 특별한 자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There is no special qualification required for believing in Jesus and to be forgiven.
 
돈 많은 부자라도 자기들의 돈으로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Though the rich have a lot of money, but they cant be saved by their money.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라도 그 지식을 통해 구원 받지 못합니다. 
Those who have studied a lot cannot be saved through their knowledge.
 
그러나 아무리 많이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No matter how much you have sinned, you can be forgiven if you admit that you are a sinner and believe in Jesus.
 
누구든지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시켜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그 사실을 믿으면 구원 받게 됩니다. 
Anyone who believes that Jesus came to this earth and died on the cross to forgive their sins will be saved.
 
그러면 죄의 올무에 묶여 있던 모든 것이 다 풀어집니다. 

Then everything that was tied to the snare of sin will be released.

그리고 자유를 얻어 해방을 얻게 됩니다. 
And you can get freedom.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And you can get eternal life, and enjoy freedom and peace given by God.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게 됩니다. 
And you will live by the guidance of God.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죄인들에게 이런 자유를 주실 수 있는 분이 누구신가요? 
So then, who can give sinners such freedom?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It is only Jesus Christ.
 
이 세상에는 다양한 종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There are many religions that exist in this world.
 
그런데 각 종교들마다 가르치는 공통적인 말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But do you know what common teaching of religions is?
 
각자 다른 종교를 믿는다고 할지라도 마지막에는 똑 같이 좋은 장소에 갈 것이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Even if each one believes in a different religion, everyone will ultimately go to the same good place.
 
이 말은 듣기에 아주 멋지게 들립니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It sounds great to hear this. And it sounds plausible.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But it is a lie.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Because Jesus said,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성경은 진리입니다. 
The Bible is truth.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주신 유일한 진리의 말씀이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only truth that God has given to humans is the Bible.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Truth never changes.
 
그러나 다른 종교들이 주장하는 책들은 인간이 쓴 책들입니다. 
However, the books claimed by other religions are mere books written by humans.
 
그러기에 그러한 책들은 진리가 될 수가 없습니다. 
Therefore, such books cannot be the truth.
 
그러기에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So we must know that only Jesus Christ has the key to go to heave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도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 중에 하나님이 주신 이 자유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자유의 중요성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There are so many people in the church who don't know the importance of freedom that God has given.
 
자신이 예수를 믿기 전에 어떤 속박을 받으며 살았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There are many people who do not know what kind of bondage they were in before they believed in Jesus.
 
또한 그러한 속박에서 자유를 얻었지만 그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고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It is also a fact that they have obtained freedom from such bondage now, but they do not know how precious this freedom is.
 
그러기에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Thats why they cannot thank God.
 
그런데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열심을 다해 충성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However, there are some faithful believers in the church who thank God, and they are faithfully serving God.
 
그런데 그런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However, those people have something in common.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What do they have in common?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예수 믿기 전에 죄인이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는 사람들입니다. 
They are people who know well that they were sinners before they believed in Jesus.
 
그러나 이제 예수님 때문에 의인의 신분으로 변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But they know that their status has been changed to a righteous person because of Jesus.

이런 사실을 확실히 아는 사람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충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Only those who know this fact are sincerely serving God and being faithful to God.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의 피를 통해 자유를 주셨지만 그 자유의 가치를 잘 모르기에 주님을 억지로 섬기고 있기에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However, though freedom was given through the blood of Jesus Christ, those who don't know the value of this freedom don't have joy to serve the Lord.
 
그러나 우리 모두는 예수님이 주신 자유에 대해 감사하며 예수님을 기쁘게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But all of us should live with a joyful life to serve Jesus and thank Him for the freedom given to us.
 
이 이야기는 아브라함 링컨이 노예를 해방 시키기 이전에 일어났던 이야기 입니다. 
This is the story that it happened before Abraham Lincoln gave slave liberation.
 
어느날 뉴올리언스의 노예 시장에서 아름다운 흑인 소녀 하나가 경매에 붙어지고 있었습니다. 
One day a beautiful black girl was put on the auction table at the slave market in New Orleans.
 
평소처럼 입찰을 하는데 군중 속에서 큰 목소리로 입찰하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경매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The auctioneers who attended were surprised by the person who bid with a loud voice in the crowd.
 
그 사람은 계속 가격을 올려 불렀고 그 경매는 그 사람이 1,450달러에 낙찰 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The man kept raising the price, and the auction continued until he won for $1,450.

그 사람은 북쪽에서 온 사람이었는데 그 소녀는 또 다시 그 사람의 노예가 되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The man came from the north, and the girl hated to become a slave again, this time for him.

그러나 그 소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But she couldnt do anything.
 
이때 그 소녀는 슬픈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At this time, the girl told him in a sad voice.
 
", 이제 나는 당신과 함께 가서 노예로 살 준비가 됐습니다." 

"Now, I am ready to go with you and live as your slave."

그런데 그 사람은 어떤 증서를 그 소녀에게 건네 주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But he handed a certain paper to the girl and said,
 
"아니오, 난 당신을 데리고 가려고 산 것이 아닙니다. 

"No, I didn't buy you to take you with me.

 

나는 자유를 주기 위해서 당신을 샀습니다. 
I bought you to give you freedom.
 
이것을 보시오. 이것이 당신에게 자유를 준다는 증서입니다." 
Look at this. This is the certificate that gives you freedom."
 
그 노예 소녀는 믿어지지가 않아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The slave girl cried out loudly because she couldnt believe it.
 
"나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샀다구요? 
"You bought me to give freedom?
 
그러면 이제 나는 정말 자유의 몸이란 말인가요? 정말로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말인가요?" 

So am I really free? Do you really mean that I can live as freely as I want? "

"물론입니다. 당신은 이제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Of course, you are now free.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습니다." 
You can live as you want. "
 
그러자 그 소녀는 너무 기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Then the girl was so happy and said:
 
"그렇다면 선생님, 저의 남은 생애 동안 당신을 섬길 수 있도록 저를 데려가 주시겠어요?" 
"Then, sir, would you take me to serve you freely for the rest of my life?"
 
드디어 그 소녀는 노예가 아니라 그 사람을 자유로 섬기는 봉사자가 된 것입니다. 

At last, the girl was not a slave, but she voluntarily and freely served the man.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도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를 주셨습니다. 
Likewise, Jesus Christ gave us freedom from the slave of the sins.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저주를 받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안에서 주시는 축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Jesus was cursed on the cross to give us the blessings that we now enjoy in Jesus.

그리고 이제는 우리를 종이라 부르지 않으시고 친구라고 부르십니다.. 

And now Jesus doesnt call us slave but call us friend.

그렇다면 그 자유를 어떻게 누려야 할까요?

So how should we enjoy that freedom?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주님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올바른 자유를 누리며 사는 삶인 것입니다. 
We should serve the Lord sincerely who has given us freedom and live for his glory. This is the right way to live for what Jesus gave us.
 
저는 여러분 모두 예수님이 우리 각자에게 무엇을 해 주셨는지를 마음속 깊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I want all of you to realize deeply what Jesus has done for each of us.
 
그리고 그것에 감사가 나오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And I want you to thank Jesus always in your life.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주님을 자발적으로 섬기는 승리자들이 다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all of you become a victorious person who serve the Lord willing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