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9.16친구를 사귀는 방법 눅16:1-9 How to Make a Friend 
 
오늘 말씀을 보면 어떤 사람이 나오는데 그의 직업은 재산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When we look at
todays passage, there was man whose job was being a steward who took care of property.
 
청지기는 재산을 맡아서 관리하는 사람이기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The steward is very important because he is the person who takes charge of the property.
 
왜냐하면 그 사람이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되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success and failure are determined by how the manager operates.
 
그런데 그 청지기가 재산을 낭비하므로 큰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소식을 주인이 들었습니다.
But the owner heard that his steward had wasted his money, and so it was causing great damage to his property.
 
그 소식을 들은 주인은 그 청지기를 불렀습니다. 

The master heard the news, and he called in the steward.

그리고 어찌된 일이냐고 물었으며 청지기의 직업을 그만 두라고 했습니다. 

The master asked him what was going on, and then he asked the steward to quit.

그 청지기는 이제 직업을 그만두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Now the steward had to prepare to quit his job now.

그는 갑자기 자기의 직업을 잃었기에 미래를 생각해야 했습니다. 

Because he suddenly lost his job, he should think about his future.

이제 청지기가 직업을 그만두고 나면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If he loses his job, he has no idea what to do next.
 
그는 이제 그 직업을 그만둬야 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Now he had to quit his job but he had nothing to do in his future.
 
땅을 파는 노동을 생각해 보았지만 그에게는 그럴 힘이 없었습니다. 
He thought about doing physical labor, but he had no strength to do that.
 
그렇다고 거지가 되어 집집마다 다니며 구걸하자니 부끄러운 일입니다. 
But becoming a beggar and going around to each house was embarrassing for him.
 
그래서 자기가 좇겨난 후에도 살아갈 방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So he tried to find a way to live even after he was kicked out.
 
그것은 자기가 좇겨난 후에도 자기를 받아 줄 사람들을 만들어 놓는 것이었습니다. 
His idea was that he should make friends who would accept him after he lost his job.
 
그리고 그 일은 자기가 그 직책에서 쫓겨나기 전에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And he knew that he had to do it before he was kicked out from his job.
 
이때 그에게 좋은 아이디어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At this moment, one good idea came up to him. 
 
그래서 그는 즉시로 주인에게 빚진 모든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So he immediately called in all the people who had debts to his master, and he asked them...
 
너는 주인에게 얼마나 빚을 졌느냐? 
How much do you owe my master?
 
그러자 나는 기름 백말을 빚졌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Then a person answered, "I owe him nine hundred gallons of olive oil."
 
그러자 청지기가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에 새 증서가 있으니 빨리 이 증서에다 오십이라 쓰라고 합니다. 
Then the steward said, "Here is a new document. Quickly make it four hundred and fifty gallons."
 
그리고 그 청지기는 다른 사람에게 또 물었습니다. 
The steward then asked another person a similar question.
 
너는 얼마나 빚을 졌느냐? 
How much do you owe?
 
그러자 그가 밀 백석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Then the man replied that he owed a thousand bushels of wheat.
 
그러자 그는 빨리 네 증서에다 80이라 쓰라고 합니다. 
The steward asked him to write 800 bushels instead.
 
이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반이 아니면 최하 20%에서 50%까지 삭감해 준다는 증서를 만들어 준것입니다. 

He reduced each person's debt by cutting it in a half or at least 20% to 50% off.

그런데 그 청지기가 일을 그렇게 처리하고 있다는 소식을 주인이 들었습니다. 
However, the owner heard of what this steward was doing.
 
분명히 주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 청지기는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Obviously from the owner's point of view, this steward was a very bad person.
 
그런데 주인이 볼 때 그 사람이 비록 옳지 않은 청지기 이지만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면에서는 아주 지혜로운 것입니다. 
However, from the master's point of view, this made his servant an unwise steward, but the man was very wise in preparing his future.
 
그래서 주인이 그를 칭찬한 것입니다. 
Thats why the owner praised him.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이해 해야 합니다. 
We must understand these passages well.
 
그렇지 않으면 직장에서 주인의 돈을 남용해서 자기의 미래를 준비해도 괜찮다고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Otherwise, you may misunderstand that it is okay to prepare your future by using your owner's money.
 
분명히 여기서 주인이 청지기를 불의한 청지기라고 부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We must not forget that the master here calls the steward an unrighteous steward.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 이야기를 해 주시는 요점을 알아야 합니다. 
We need to understand the point that Jesus is telling us.
 
분명 그가 주인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남용한 것은 잘못입니다. 
It was wrong that he used his masters property as his own.
 
그러나 단지 이 청지기가 자기의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에 대해서 예수님이 칭찬하신 것입니다. 
But the master praised the wisdom of the steward in preparing for his future.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도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이 맡겨 주신 재물로 지혜롭게 미래를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 believers should prepare for the future while they are living in this world with the wealth God has entrusted.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fter Jesus said this parable, he said this to his disciples,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러면 재물이 없어질 때에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할 것이다.
I tell you, use worldly wealth to gain friends for yourselves, so that when it is gone, you will be welcomed into eternal dwellings.
 
이 비유에서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청지기는 모든 성도들을 상징합니다. 
In this parable, the master is God, and the steward symbolizes all believers.
 
성도들은 하나님의 재물을 맡아서 관리하는 청지기들입니다. 
The believers are stewards who take charge of God's wealth and manage it.
 
청지기는 모든 재산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해야 할 책임이 주어진 사람입니다. 
A steward is a person who is given the responsibility to use all his property for God.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께서 불의의 재물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재물 자체가 나쁘다거나 악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But here, what Jesus said to be a wealth of injustice does not mean that wealth itself is bad or evil.
 
돈은 항상 중립입니다. 
Money is always neutral.
 
돈은 선한 사람의 손에 들려지면 선하게 쓰이게 됩니다. 

When money is put to use by a good person, it is used in the good way.

그러나 돈이 악한 사람의 손에 들려지면 악하게 쓰이게 됩니다. 

But if money is put in the hands of the wicked, it will be used in a bad way.

그런데 여기서 불의한 재물이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용했기에 불의의 재물이라고 한 것입니다. 
However, what is called unjust property here is that the wealth is what God has given him, but he uses them for his own purpose.
 
불의한 재물이라고 하신 의미는 재물에 대한 인간의 잘못된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The meaning of unrighteous wealth is to speak of man's wrong attitude toward riches.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질이 필요합니다. 
We need wealth to live in this world.
 
그리고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더 편리합니다. 
And it is more convenient if you have lots of substance.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옳바로 사용하지 않고 자기 자신과 세상의 즐거움만 좇기 위해 사용한다면 그것은 불의한 재물이 되는 것입니다. 
But if you do not use it rightly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but use it to pursue for yourself and the joy of the world, it becomes an unrighteous treasure.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여기서 재물이라고 한 것은 단지 돈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And what we need to know is that wealth is not just about money.

재물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모든 것을 말합니다. 

The wealth is everything that God has entrusted to us.

하나님이 주신 건강도 재물입니다. 
God has given us health that is also wealth.
 
하나님이 주신 재능도 재물입니다. 
God has given us talent that is also wealth.
 
하나님이 주신 시간도 재물입니다. 
God has given us time that is also wealth.
 
이러한 모든 것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자가 옳바른 청지기인 것입니다. 
The right steward uses all these things that God has given to use them for the glory of God and the kingdom of God.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셨습니다. 
Jesus teaches us through today's passage that we should make friend by properly using what God has given to us.
 
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재물을 사용하여 친구를 사귀라는 말씀입니다. 

That means that we should use the wealth that God has entrusted to us to make friends.

우리가 이 세상에 올 때 가지고 온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When we came to this world, we didn't bring anything.

그러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So nothing that we own or have is ours.

그것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것입니다. 

It is God who owns these things, and He has entrusted them to us.

그러기에 우리는 재물을 맡은 청지기 같이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must live like a steward of wealth.
 
그렇다면 지혜로운 청지기 같이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So then, how should we live like a wise steward?
 
믿는 자들은 청지기의 직분이 끝날 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The believers must remember that the time of stewardship will be over.

요즘 저는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Nowadays, I think to myself about time passing by quickly.

엇그제 고등 학생 같았는데 이제 머리가 하햫게 변해가는 중년의 나이로 변하고 있습니다. 
It was yesterday when I thought I was a high school student, but now I am becoming middle aged.
 
어린 시절에는 왜 그리 시간이 안가는지 빨리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When I was young, I wished that time went fast because I felt it was too slow.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드니 아침에 일어나면 저녁이 됩니다. 
But now that I am getting old, when I wake up in the morning, it becomes evening.
 
일주일이 시작하는가 싶으면 한달이 갑니다. 

As soon as a new week begins, a month passes by.

그리고 한해가 번개같이 빨리 지나가는 것을 보며 인생을 진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문뜩문뜩 듭니다. 
Seeing a year goes by lightning fast, and so we should realize that we must live our lives well.
 
여러분은 어떤가요? 우리는 시간을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How about you? We should live thinking about our time.
 
왜냐하면 하나님이 맡겨주신 시간이기에 그 시간을 생각하며 살아야 낭비하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cause it is time that God has entrusted to us, so we should use it well without wasting our time.
 
성도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교회오는 시간을 아까워합니다. 
Many people think that using time to come to church is wasteful.
 
그 시간에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They say that they can make money during that time.

그래서 사람들은 젊을 때 돈버느라 예수를 믿을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So people say they dont have time to believe in Jesus when they are young.
 
그래서 그들은 모든 시간을 돈 버느라 다 써버립니다. 

So they spend all their time to make money.

그렇게 하다 보니 돈은 많이 벌었지만 나이가 들어 이제 그 돈을 쓰려고 하지만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써보지도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They have earned a lot of money, but then they get old, and they dont have enough time to spend their money before dying. 
 
그런 것을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얻으며 살아야지 시간과 돈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Therefore, we have to get wisdom from God, and we will be able to use our time and money well.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에서 청지기도 자기의 직책을 그만두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According to the todays passage, the time has come for the steward to quit his job.
 
우리 인생들도 어젠가 우리의 직책을 놓고 그만 둘때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The time will be coming soon when we should leave our stewardships.
 
그러기에 그 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 미래를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So we have to prepare for the future on what we will do after that.
 
그런데 그 불의한 청지기는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ut we can see that the unrighteous steward prepares for his future.

그러기에 그 청지기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So the steward is a wise man.
 
자기의 미래를 위해 불의하게 나마 준비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ough he was unjust, he prepared for his future.

여러분은 지금 미래를 준비하며 살고 있나요? 
Do you live in preparation for the future?
 
어떤 사람은 자기가 죽는 그 순간까지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We can see some of people havent prepared their future until they face their death. 
 
목사가 가장 힘든 장례식이 어떤 것인지 아세요? 
Do you know what the hardest funeral is for the pastor?
 
그것은 예수를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다 죽은 사람입니다. 
It is a person who hasn't believed in Jesus and who has lived in his own way until death.
 
수십년을 살면서 자기가 죽으면 갈곳도 준비하지 않고 죽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Those who lived for a few decades but didnt prepare for death is a person to be pitied.
 
저는 여기에 계신 분들은 모두 죽음을 잘 준비하며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I hope that all of you to prepare well for your death.

성경은 이렇게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The Bible teaches us this way.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90:10). 
“The length of our days is seventy years--or eighty, if we have the strength; yet their span is but trouble and sorrow, for they quickly pass, and we fly away.”
 
여기서 날아간다 말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를 말해 줍니다.  
The word fly here tells us how fast time passes.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재물로 어떻게 하며 사는 것이 가장 지혜롭게 사는 것일까요? 
If so, how can we use the wealth that God has entrusted to us most wisely?
 
먼저, 예수님을 잘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First, we must serve Jesus well.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예수님을 잘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We must serve Jesus well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우리가 가진 시간, 재능, 그리고 물질을 사용해서 예수님을 잘 섬겨야 합니다. 
We must serve Jesus well using our time, our talents, and our materials given by God.
 
이 세상에서 주님을 섬기며 사는 삶이 미래를 결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our life in serving the Lord in this world determines the future.
 
그렇다면 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사용해서 예수님을 잘 섬기며 살아야 할까요? 
Then why should we serve Jesus well by using everything that we have?
 
예수님은 우리가 청지기의 삶을 마칠 때 영원한 처소로 인도해 주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Jesus is the one who will lead us into eternal dwelling when we finish our stewardship.
 
복음성가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우리 다같이 불러 보겠습니다.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힘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벼슬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어여뻐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There's a (Children's) Gospel song that goes like this about Heaven: Money will not take you there - to the land of God Strength cannot take you there to the land of God. Power will not take you there to the land of God Beauty will not take you there to the land of God. We must be born again to go to Heaven! We must only believe to go to the land of God!
 
하나님 나라는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만 갈 수 있습니다. 
You can only go to the kingdom of God by faith in Jesus.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Jesus loves us.
 
그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이 직접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제거해 주셨습니다. 
So, for us, He has removed our sins through His death on the cross.
 
우리를 죽음의 덫에서 풀어주시고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He has freed us from death and brought us into the kingdom of the Son of God.
 
예수님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Jesus overcame the power of death and gave us life. How grateful are we for this!
 
이 세상에서 살면서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도 고마워서 평생 감사하며 사는데 하물며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우리는 최상의 것으로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We always express our thankful mind to those who help us. So then how about Jesus Christ who saved us from eternal death. We should serve him with our best in our life.
 
저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통해 최선을 다해 예수님을 섬기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you should serve Jesus with all the best that you have.
 
또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세상의 재물로 다른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We must also make friends using the wealth that God has given to us.

그렇다면 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어야 하나요? 

So, why should we make friends with other people?

그들이 주님께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 

We can give them a chance to come to the Lord.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을 친구로 삼아야 합니다. 
To do that, you have to make friends with others.
 
오늘 이 청지기를 보니 자기의 미래를 위해 다른 사람들을 친구로 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hen we look at the steward in today's passage, we can see him making friends with others for his future.
 
그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보니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먼저 친구로 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When we look at the steward, he made friends with people who need help first. He was a wise man.
 
여러분이 친구를 사귈 때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중에 어떤 사람이 쉽게 여러분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When you try to make friends with others, which people will be easier to become friends: those who need your help or those who dont need your help?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 줄 때 그 사람과 빨리 친구가 됩니다. 
When you help people who need your help, you become friends with them quickly.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을 도와 주면 별로 고마워 하지 않습니다. 
When you help someone who does not need help, he doesnt appreciate it.
 
그러기에 친구를 사귈 때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도움을 주기를 바랍니다. 
Therefore, you should help someone who needs help first when making friends.
 
성도 여러분! 우리가 전도를 할 때도 똑같습니다. 
It is the same when we evangelize.
 
물론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도를 해야 합니다.
Of course we must evangelize to all people.
 
그런데 제일 먼저 우리의 전도 대상자로 삼아야 할 사람들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자들입니다. 
But first of all, those who are to be the targets of our evangelism are those who desperately need your help.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과 빨리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We have to approach them first. Then we can quickly become friends with them.
 
친구가 되어야 전도도 할 수 있습니다. 
When you become friends with them, you can evangelize to them.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려고 할까요? 
Who do you think can evangelize to other people?
 
전도는 자기가 큰 죄인이었다는 것을 느끼고 감사하는 사람이 합니다. 
Evangelism can be done by a person who knows that he was a sinner and now he thanks God.
 
물론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은 똑 같은 은혜로 구원 받았습니다. 
Of course, all of us have been saved by believing in Jesus with the same grace.
 
그러나 그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감사하는자 만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But only those who appreciate the grace of God among them will try to convey Jesus to others.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우리는 내가 옛날 어떤 모습이었는지 늘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always look back at ourselves at what we were like before we met Jesus.
 
그래야 지금의 내 모습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Then we can thank God about where we are now.
 
어떤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I heard someone talking about this.
 
그는 과거에 인생을 참 엉망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He said in the past, he lived a messy life.
 
그런데 그가 예수를 믿고 변화가 된 것입니다. 
But he believed in Jesus and changed.
 
그가 예수를 믿고 나니 자기가 과거에 살았던 모습들이 너무 악하게 살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As he believed in Jesus, he realized that the things he did in the past was so bad.
 
그래서 그 사람은 자기가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찾아가거나 전화를 걸어서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So he called or visited to apologize to those who were hurt by him.
 
그리고 자기가 신세를 졌지만 고맙다는 말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하거나 찾아 다니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And he expressed a grateful heart to those who helped him out by calling or going around.
 
그렇게 할 때 그 사람들이 그를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해 주더라는 것입니다. When he did that, they acknowledged him as a true believer in Jesus.
 
그리고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And he was able to become friends with them.
 
성도 여러분! 우리가 친구를 사귀려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We have to use everything to make friends.
 
우리가 친구를 사귀려면 우리의 자존심도 버려야 합니다. 
To make friends with other people, we must sometimes throw away our pride.
 
우리가 친구를 사귀려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말도 해야 합니다. 
To make friends with other people, we need to say what the other person likes.
 
친구를 사귀려면 시간도 함께 보낼 수 있는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To make friends with other people, you should spend time with them.
 
친구를 사귀려면 같이 밥도 먹어야 합니다. 

To make friends with other people, you should have a chance to eat with them.

이렇게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What is the purpose of doing this?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입니다. 
To lead them to the Lord.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 활용해서 이러한 일을 할 때 미래에 주님이 칭찬해 주시는 일을 준비하는 삶인 것입니다. 
When you prepare your future using everything that you have, the Lord will praise you.
 
이제부터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친구를 많이 사귀어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From now on, I hope you make good relationships with others and make many friends and lead them to the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