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9.30 왜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고통을 받나 시61:1-2
Why do those who believe in God suffer?
 
김 준곤 목사님 한국의 CCC 를 시작하여 섬기던 분입니다. 

Pastor Joon Gon Kim founded the Korean Campus Crusade for Christ.

그는 청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므로 그들이 소망을 갖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He preached about Jesus Christ to young people in order to lead them into a life of hope.

그런데 그분은 살아오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However, he also suffered a great deal of pain during his life.

그가 어릴 때 동생이 불꽃놀이를 하다가 화상을 입고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When he was young, he watched one of his brothers burn to death by firework.

그리고 다른 동생은 쓰러지는 나무에 치여 죽었다고 합니다. 
And another of his brothers was hit by a falling tree and died.
 
그리고 6.25 때는 그의 가족이 공산당에게 학살을 당했습니다. 
During the Korean war, his family was massacred by the Communist Party.
 
그리고 그의 사랑하던 딸 위암으로 죽다고 합니다. 
In addition, Pastor Kims daughter died of stomach cancer.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려고 하는 초점은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아주 중요한 한 가지 질문을 하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that I tell you this because many people ask you one important question.
 
그 질문은 왜 예수를 잘 믿는데도 이런 고통을 당하느냐?는 것입니다. 
The question is that why do you suffer this pain even though you believe in Jesus?
 
예수를 믿으나 안 믿으나 똑 같다면 예수를 왜 믿느냐는 것입니다. 
If you experience the same suffering whether you believe in Jesus or not, why do you believe?
더 놀라운 사실은 믿지 않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 조차도 고통에 대 잘못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Heres the surprising fact that its not only unbelievers but even believers misunderstand pain.
 
그러기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워 하기보다 잘못을 저질렀기에 그런 고통을 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When they look at others who are suffering, they assume its the fault of the sufferers rather than empathizing in their pain.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만사 형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hey think that those who believe in Jesus must be prosperous.

돈도 많아야 믿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They think someone has lots of money has strong faith.

믿는 자들은 어떤 어려움도 당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hey think believers should not suffer any hardship.
 
왜 이런 잘못된 생각으로 가는 것일까요? 
Why do they go like this wrong thought?
 
그것은 고통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y dont know where the pain came from.

성도 여러분! 믿음의 조상들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들도 고통을 당하며 살았습니다. Please look at our ancestors of faith. They also lived in pain.
 
그래서 그들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o we can see that they cried out to God in their pain.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In the today's passage, David was a man of faith. 

그는 신실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시킨 사람입니다. 
He was faithful, and David was a man who made God satisfied.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그는 이렇게 부르짖고 있습니다. 
But in today 's passage, he cried out like this.
 
“내 마음이 눌릴 때 땅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 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61:2). 
From the ends of the earth I call to you, I call as my heart grows faint; lead me to the rock that is higher than I.”
 
이것을 볼 때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의인도 고통을 당할 수 있으며, 그 고통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는다는 것을  수 있습니다. 

When we look at this, we can see that the righteous can suffer while living in this world, and they cry out to God because of the pain.

하나님이 동방 사람들 중에서 가장 의인이라고 칭찬해 주셨던 욥을 보시길 바랍니다. 

Look at Job, whom God praised among the people of the East as the most righteous man.

그는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He was a man of faith whom God acknowledged.
 
그는 10명의 자녀들이 생일 잔치를 열고 난 후에는 마음으로 죄를 지었을까봐 두려워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He offered sacrifices to God for fear that his ten children had sinned with their hearts after having a birthday feast.

그런데 이런 신실한 욥은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이 다 타 버리고 자녀들은 모두 죽음을 당하는 고통을 당했습니다. 

However, to such a faithul Job, all his possessions were burned, and all his children were killed.

그 뿐만이 아니라 그의 육체에는 욕창이 생겨 괴로웠습니다. 

Not only that, but his body was suffered from sores.

이와 같이 이 세상은 우리가 어디를 가든 고통이 존재합니다. 

Thus, this world has pain no matter where we go.

그래서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비록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자녀일지라도 이세상에 사는 동안에 왜 고통을 당하는지에 대해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So today I am going to tell you about why we are suffering while living in this world, even though we are children of God.

만약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른다면 다른 사람들이 너는 예수를 믿으면서도 왜 고통을 당하느냐?고 묻는다면 대답해 줄 수 을 것입니다. 
If you do not know about this truth, you can not answer when people ask why you suffer though you believe in Jesus.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 고통이 없는 곳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There is no place in this world where there is no pain.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모두 고통의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No matter whether you are believers or not, you must live in this world where there is pain.

믿지 않는 사람들은 왜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고 고통을 당합니다. 

Non-believers do not know why they are suffering.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왜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But believers should know why they are suffering.
 
그러나 중요한 것은 믿는 자들은 이런 고통 가운데서 산다할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 수 있다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But the important thing is that believers can receive the help of God, even if they live in this pain.

야고보는,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 할 것이요” 라고 가르쳐 줍니다( 5:13). 
James teaches us this,
Is any one of you in trouble? He should pray.” 

믿는 자들이 고난을 당할 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제거해 주실 때도 있습니다. 

While believers are suffering, they can pray, and sometimes God removes pains.

때로는 고통을 약하게 해 주시기도 합니다. 

Sometimes God makes the pain weaker. 

때로는 고난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기도 합니다. 

Sometimes God allows suffering to help people understand God's will.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이 고통을 통하여 신앙의 발전을 가져 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Therefore, believers should use this suffering as an opportunity to develop their faith.

그렇다면 이 세상에는 고통이 있는 것일까요? 

So then, why is there suffering in this world?

첫째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에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First, everyone is suffering because of sin.
 
이 세상에 죄가 들어 오므로 고통도 함께 들어온 것입니다. 

Since sin has entered the world, suffering is also in the world.

그러기에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어느 곳을 가든지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입니다. 
So while you are living in this world, you are not free from pain anywhere you go.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자기들은 아무 죄도 없는데 고난을 당한다고 말합니다. 
Some people say that they have no sin but they suffer.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3:23) 라고 증언을 합니다. 
However, according to the Bible,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이와 같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Therefore, there is no man who is without sin in the world.

어떤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죄가 없는데 왜 고통을 당합니까? 

Some people ask this question. Why do young children suffer, though they have no sin?

성도 여러분! 누구의 눈으로 보아서 어린아이들이 죄가 없는 것인가요? 

But heres an important question: By whose eyes do young children not have sin?

모든 사람들은 죄를 지었기에 그 눈으로 보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Because everyone is guilty of sin, it is impossible to make an accurate judgment.

그것은 하나님의 의로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It must be judged by God's righteousness.
 
어떤 사람들이 말하길, 어린아이들12살 정도가 되야 만 죄를 짓기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Some people say that young children start to commit sin when they become twelve years old.

정말 그런가요? 
Is that so?
 
아이들을 키워 보신 분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압니다. 

Those who have raised their children know that they start to tell a lie since they were very young.

그런데 이런 어린 아이들이 죄가 없이 순수하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가 있나요? 
Then, who can say that these little children are innocent and without sin?
 
어린 아이들 네 명이 월요일에 학교에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Four young children disliked going to school on Monday.
 

그래서 그들은 어디를 갔다 오는데 타이어가 터져서 학교에 올 수 없었다고 선생님께 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So they promised each other to tell their teacher this: On the way back home after we had visited to some place, the tire became flat, so we could not come to the school.
 
그 말을 들은 선생님은 웃으면서 네 명의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The teacher who smiled while listening to the four students and said.

“그래, 너희 상황은 내가 이해 하겠다. 그런데 어제 반 전체가 시험을 보았기 때문에 너희도 그 시험을 치뤄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He said, "Alright. I understand your situation well. However, yesterday the entire class was tested, you should take the exam, too.

문제는 딱 한가지이다.” 그러면서 종이 한 장씩을 주면서 고장 난 타이어가 어느쪽 바퀴였는가를 쓰라고 했습니다. 

There is just one question. He then gave them a piece of paper and asked them to write which tire on the car became flat.

그 아이들은 선생님이 이런 질문을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The children hadn't realized that their teacher would ask this question.

그러니 그들이 거짓말 했다는 것이 들통이 난 것입니다. 
So they were caught in a lie.
 
이렇게 거짓 말을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죄악 가운데 놓여 있다는 증거입니다. 
To say such a lie is evidence that everyone is in sin.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 순종한 후에 제일 처음에 한 것이 거짓말입니다. 
The first thing Adam and Eve did after they disobeyed the Word of God is to lie.
 
하나님이 그에게 왜 선악과를 따먹었느냐고 물으셨을 때 아담과 하와는 자기들이 한 잘못을 시인하지 않았습니다. 
When God asked why they ate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y did not admit their wrongdoing.
 
이러한 죄가 대대로 내려와 우리 속에도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다. 

These sins have transferred from Adam to us and now exist in us.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인간은 모두 죄 아래 놓여 있게 된 것입니다. 

Ultimately, all humans who disobey God's Word are under sin.

그래서 인간들은 죄로 인해 더러워진 세상에 살고 있기에 고통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So humans are suffering because they live in a world that is defiled because of sin.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들이라도 때로는 암으로 죽니다. 
No matter how faithful people are, sometimes they die of cancer.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일찍 죽는 것을 보게 됩니다. 
No matter how faithful people are, they can die early.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육체의 질병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No matter how faithful people are, we see that they might live with physical illnesses.

왜냐하면 우리는 이 죄악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all of us live in this sinful world.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 한 분 계셨습니다. 
There was a pastor whom I admired.
 
그 목사님은 30여년 동안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가르쳤던 목사님이십니다. 
He was a pastor who had taught only the Word of God for 30 years.
 
그런데 그분에게는 한 가지의 고통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But to Him there was one problem of suffering.
 
그 분은 아주 힘든 육체의 질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He had a very painful physical disease.
 
그는 치료받기 위해 기도를 했지만 완쾌되지 않았습니다. 
He was praying for to be cured, but it was not healed completely.
 
성도 여러분!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실 때도 있습니다. 

When we pray earnestly, sometimes God heals our sickness.

그러나, 그 병이 그 사람의 믿음을 지키는데 더 유익할 때는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지 않습니다. 
But when the sickness is more beneficial for the person to develop faith, God does not cure it.
 
왜냐하면 그 고통을 통하여 더 가가이 하나님께로 가도록 사용하기 때문 입니다. Because it is a means to use to get closer to God through the pain.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사도 바울을 보시길 바랍니다. 
Please look at the apostle Paul whom you know well.
 
그 분은 위대한 믿음의 사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감을 받아 신약 성경 13권의 서신을 썼습니다. 

He was a great apostle of faith. And he wrote 13 New Testament books inspired by God.

하나님은 그를 통해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God did extraordinary miracles through him.
 
바울이 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병든 자에게 갖다 대면 병이 떠나고 악한 귀신이 떠나갔습니다. 
When Paul took his handkerchiefs and aprons and touched sick people, their sicknesses were cured, and evil spirits left them.
 
그런데 바울 자신은 고통의 질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But Paul himself had a physical sickness.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치료해 달라고 3번씩이나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So he eagerly asked God in prayer three times for healing.

그런데 하나님의 대답은 네 은혜가 족하다 였습니다. 그 병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But God 's answer was that Gods grace was sufficient. So to the apostle Paul, living with that disease was the way to receive the grace of God fully.

인간들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죄 아래 놓여 있기에 때로는 고통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Humans are under sin because they live in this world, so sometimes they can not avoid suffering.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는 이렇게 썩어질 육체가 아닌 썩지 않을 새로운 육체를 입고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But when Jesus comes again, we will live forever in the new flesh that will not perish forever and that flesh will not be like what we have now.

그러기에 우리가 이러한 고통을 당하는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이 죄 아래 놓여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So please keep in your mind that the reason we are suffering is because everyone is living in this world defiled by sins.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고통을 피할 수 없는 두 번째 이유는 무엇일까요? 
What is the second reason why we can not avoid suffering while living in this world?
 
그것은 모든 만물이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all things are under God's wrath because of sin.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죄를 범했을 때 그들과 함께 땅도 저주를 받았습니다. 

When our ancestors Adam and Eve committed sin against God's word, all the creatures were cursed with them.

땅은 저주를 받아 사람이 땀을 흘려야 만 먹을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The earth is cursed, and a man must sweat to gain what he eats.
 
동물들이 맨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사납지 않았습니다. 
When the animals were first made, they were not cruel.
 
모든 동물들은 서로 좋은 관계로 살았습니다. 
All animals lived in good relations with each other.
 
우리는 이러한 것을 이사야를 통하여 볼 수 있습니다. 

We can see that through the Book of Isaiah.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날에는 에덴 동산에서와 같이 평화가 회복될 것입니다. 
On the day when Jesus comes again, peace will be restored like the Garden of Eden.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을 것입니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게 됩니다. 
The wolf and the lamb will eat together. The lion will eat grass like a cow.
 
어린이들은 독사와 함께 놀것입니다. 
The children will play with the snake.
 
그러기에 하나님의 성산에서는 해함이 없고 또한 상함도 없게 된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Therefore, it is a prophecy that there will be no harm each other in the God's holy mountain.

이렇게 평화스럽던 창조물들이 죄악으로 인해 저주를 받아 악하게 변한 것입니다. These peaceful creatures were cursed by sin and turned to cruelty.
 
이게 어디에서 온 결과인가요? 그것은 바로 인간이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Where did this come from? It is the result of man's sin against God.
  
그래서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So we are now waiting for Jesus Christ, the Son of God, to come again.
 
사람뿐만 아니라 창조물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회복 시켜 줄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성경은 증거 합니다(롬8:21-22). 
The Bible testifies that not only man but also creatures are waiting for the time when the Son of God will come and restore them.
 
이렇게 인간의 죄악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The sin of man has affected all the people that God created.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고통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So while living in this world, we can not avoid suffering.
 
아무리 과학과 의학이 발달 되어도 그 만큼 또 다른 병들이 발생하여 계속적으로 사람들에게 고통을 줍니다. 

No matter how much science and medicine are developed, there will always be other illnesses causing more suffering.

이러한 고통은 우리 주님이 오실 때 까지 계속 될 것입니다. 
This suffering will continue until our Lord comes again.
 
그러기에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올바로 받아 들이고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며 살아야 합니다. 
Thats why we must accept these facts and live victoriously in this world.
 
그런데 이렇게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나 피조물들에게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However, there is one good news for humans and creations living in this pain.  

하나님은 이 모든 것들을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 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God will restore all these things back to normal.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시길, “모든 눈물을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 이니라”(계21:4). 
According to Revelation,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그런데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However, only Jesus Christ will able to do this.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He is the Son of God.
 
그 분은 죄가 없으시면서도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우리와 똑같이 모든 고통을 다 경험하셨습니다. 

Jesus experienced all the sufferings just like we have while he was in this world.

그는 십자에서 죽음까지도 경험하셨습니다. 

He even experienced death on the cross.

그는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겪어야 할 모든 고통들을 다 경험하셨습니다. 
Jesus experienced all the pain that we have to while living in this world.
 
그러기에 예수님은 우리를 위로 해 줄 수 있고 또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분이십니다. 

Thats why Jesus is the One who can comfort us and also solve our problems.

그의 죽음이 우리의 죄악을 제거 했으며 또한 그의 부활이 우리를 의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His death has removed our sin, and His resurrection has made us righteous.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면 현재 우리의 고통을 그의 영광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When Jesus Christ comes again, He will turn our suffering into His glory.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Then some people would ask this: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셨다면 왜 아직도 우리가 고통속에 살고 있나요? 
If Jesus saved us from our sins through the death of the cross, why do we still suffer in this world while living in it?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살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I hope you listen carefully. God does not want us to live forever in this world.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다른 좋은 처소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God has prepared another wonderful place for us.
 
이 세상은 우리가 천국을 향해 가는 동안 잠시 지나가는 정거장입니다. 

This world is a temporarily place to live for a short period of time while we are going to Heaven.

그러기에 우리가 이 세상을 너무 좋아해서 천국 가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So dont forget that you need to go to heaven because you love this world too much.
 
하나님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에게 한 가지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God has given us one important mission while living in this world.
 
이곳에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은 예수를 잘 믿으며 사는 것입니다. 
That is we must believe in Jesus well.
 
물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Of course, while we live in this world, we can face many difficulties.
 
그러나 그런 고통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분의 영광으로 인해 기쁨으로 바뀐다는 것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But do not forget that such pain will turn into joy because of His glory when Jesus comes again.

그리고 우리가 고통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당하고 있는 고통은 하나님을  믿고 성장하도록 하는 도구라는 것입니다. 

And what we should know about suffering is that our suffering is a tool for faith to grow in God.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고통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For those who do not believe in Jesus, this opportunity gives them the opportunity to realize that they should believe in Jesus.

그리고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는 고통을 통하여 멋진 신앙인이 되도록 하신다는 것입니다. 

And to those who believe in Jesus, God makes them strong believers through suffering.

그래서 고통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더 돌리도록 하는 도구입니다. 
So suffering is a valuable tool to make God more glorious.
 
헨델이라는 사람이 할렐루야라는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Handel composed Hallelujah chorus.
 
그 노래를 연주하는 것을 듣고 있던 왕이 벌떡 일어났다고 합니다. 

The king who was listening to the Hallelujah chorus got up in the middle of music.

얼마나 아름답게 곡을 만들었으면 왕이 연주를 듣다가 벌떡 일어났을까요? 

How beautifully was that chorus that it caused the king to get up while listening?

그런데 이렇게 멋진 곡을 만들 때 헨델의 건강은 아주 나빴다고 합니다. 

However, when Handel was composing such a wonderful music, Handel's health was so bad.

그는 자기의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다 낭비했습니다. 
He wasted all his money to cure his illness.
 
그는 돈이 없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빌습니다. 그러나 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He had to borrow money from others. But his health was not cured.
 
그는 빌린 돈을 값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He had no way to pay back the money.

그래서 그는 병든 몸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So he was imprisoned with his sick body condition and his debt.
 
그때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At that time he was unhappy and in pain.
 
그러나 그가 남긴 불후의 음악인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이 바로 이 감옥안 이었습니다. 
But this prison was the place where he composed Hallelujah, an immortal music that he left behind.
 
성도 여러분! 나무는 햇빛만 아니라 구름과 폭우도 필요합니다. 
The trees need not only sunshine but also clouds and heavy rain.
 
이런 것들이 있을 때 나무나 풀들이 튼튼하게 잘 자랍니다. 
Trees and grasses will grow well and strong when they get these things.
 
이와같이 우리의 인생도 마찬 가지입니다. 
So our life is the same.
 
좋은 일만 일어난다고 믿음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Your faith does not improve when only good things happen.

때로 고통은 우리의 신앙에 유익을 가져다 줍니다. 
Sometimes suffering brings benefits to your faith.
 
그러기에 삶에서 고통이 온다고 비관해서는 안됩니다. 

So you should not be discouraged even though suffering comes to you.

여러분이 당하는 고통의 뒤에는 능력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 almighty God is behind the pain that you suffer.
 
위대하신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을 당신을 위해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Please do not forget that the great God prepares the best things for you through the sufferings.

May God bless you!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