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10.21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 고전1:18-25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특별한 능력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밀려서 살아가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현상이 오래 전부터 일어났지만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직장을 잡으면 철밥통이라고 부를 정도로 퇴직할 때까지 생활을 보장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창 일해야 젊은 30 40대의 나이에 다른 사람들에게 밀려 명예 퇴직을 해야 합니다. 한창 일해야 나이에 마치 쓸모 없는 존재 같은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능력 때문입니다. 능력에 밀리면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이 저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기술이 발달되어 사람이 하던 일을 이제 기계가 맡아서 합니다. Sam’s Club이나 Walmart 쇼핑을 가면 전에는 돈을 계산해 주는 사람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군대만 남겨 놓고 모두 Self-check out 하는 기계들로 가득 채워 놓았습니다. 만큼 일하는 사람들을 줄이고 기계가 대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구는 점점 늘어나지만 점점 사람이 필요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대라 할지라도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누리며 살게 되지만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점점 뒤로 밀려서 있을 자리가 없게 됩니다.

요즘 얼마나 기술이 많이 발달되었나요?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공업 선생님이 이런 말을 것이 기억납니다. 지금부터 45 이야기 입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는 전화를 서로 얼굴을 보며 이야기 날이 올것이다. 그러기에 아침에 일어나서 꾀재재한 얼굴로 전화를 받으면 안된다.’

그때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는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있을까요?라는 의문을 제기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는 선으로 전화도 부자들만 가지고 있었던 시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화를 하려면 공중 전화를 사용하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절에 얼굴을 보며 대화할 있는 전화가 나올 것이라는 말은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43년이 지난 지금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나요? 모든 사람이 스마폰을 하나씩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이제 화면을 보면서 서로 대화를 있는 시대가 된것입니다. 이게 바로 오늘날 기술이 얼마나 발달되었는지를 말해 줍니다. 이게 바로 세상에는 능력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세상이 발달된다 할지라도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있는 능력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세상에서 있는 방법만 연구하고 개발하면 능력인 착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나요? 물론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어떤 능력을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서 얻는 능력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능력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얻을 영원한 승리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능력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온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북극의 자력을 감지 무엇인가요? 그것 오직 나침반 밖에 없습니다. 나침반을 봐야만 북쪽이 어느쪽인지 있습니다. 또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전파는 텔레비전이나 특별한 기기가 아니고는 잡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능력은 어떻게 잡을 있을까요? 하나님의 능력을 감지할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능력을 수도 없으며 체험할 수도 없습니다. 십자가를 사모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능력을 가질 있으며 또한 세상을 이기며 승리하며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을 갖고 세상을 살기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인가를 확실하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십자가의 능력을 입으며 있습니다.

, 그렇다면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으며 살아야 할까요?

첫째로, 십자가는 믿는 자들에게 영원히 있도록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할렐루야!

예수를 확실하게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한 사람은 누구나 없이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사람입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예수를 나의 구원자로 믿는 순간부터 이미 죽음을 초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십자가에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란 단지 개의 나무를 역어 만든 자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란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하는 물건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인류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란 예수님 시대에는 가장 흉악한 죄수들을 사형 시킬 사용하던 형틀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지은 인간들의 죄가 얼마나 크고 흉악한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기에 그는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저와 여러분의 죄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십자가는 바로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흉측스러운 십자가를 교회 지붕 위에 높이 자랑스럽게 세워두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자랑스럽게 벽에 걸어 둡니다. 그뿐인가요? 목걸이를 만들어 목에 걸고, 귀고리를 만들어 귀에 걸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럴까요? 만큼 십자가란 우리의 생명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십자가는 바로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는 저와 여러분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을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십자가를 가까이 하는 사람은 생명에 대한 귀중함을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얼마만큼 예수님의 십자가를 귀중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자기가 영원한 생명을 소유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만큼 예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세상의 과학으로나 어떤 방법으로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얼마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그들의 행동을 통해서 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므로 죽지 않고 영원히 있을까?라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황우석 박사는 몇년 전에 배아줄기 복제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연구한 것이 가짜로 판명이 사과문을 발표하고 이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 불교계에서는 황우석 박사에게 일을 계속 추진하지 않느냐고 촉구문을 써서 인터넷에 올린 글을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보며 사람들은 과학을 핑계로 이런 저런 방법을 연구하므로 사람이 병들지 않고 죽지 않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있습니다. 그러기에 너나 없이 복제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하므로 사람이 병들지 않고 오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의 노력은 생명을 조금 연장해 있을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에는 불가능합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누구든지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당장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시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십자가는 바로 하나님의 능력인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2천년 전에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군중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아이들이 찬송을 부르는 가운데 승리의 입성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목적은 저와 여러분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실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저는 여러분이 십자가를 바라 보며 가까이 다가가므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하게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번째로, 십자가는 세상을 이길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할렐루야!

저는 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만약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 나의 인생의 인도자가 아니었다면 과연 세상을 어떻게 살고 있을까?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 아찔합니다. 예수 없이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없습니다. 능력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알면 아는 만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는 살지 못합니다.

성도 여러분! 십자가는 믿는 자들의 힘입니다. 십자가를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능력으로 함께 주십니다. 그러기에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하게 됩니다. 반면 십자가의 능력을 믿지 않는 사람은 자기의 생각과 방법대로 살기에 쉽게 절망과 낙심을 합니다. 그리고 안되면 자살을 버리는 것으로 모든 것을 끝내려고 합니다.

몇년 한국의 탈렌트가 자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론 자살해야 여러 가지 힘든 이유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자기 목숨을 자기 손을 끊었을까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말할 있습니다. 십자가를 붙잡지 못하는 사람은 자주 실망과 낙심을 하게 됩니다. 조그만 일에도 자기 연민에 빠져 후회를 하며 낙심하게 됩니다.

아마 탈렌트도 그랬을 것입니다. 그는 데뷔를 사람들에게 한번 반짝 알려 졌지만 후로는 이상 계약하는 방송사가 없게 되자 불안과 초조가 찾아 온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참담한 상황 속에 있다 할지라도 십자가를 바라 보게 자기 자신과 문제는 사라지고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십자가가 아닌 자기 자신의 문제만 바라보면 그게 점점 커져서 감당하지 못하는 일로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 자포자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는 사람일수록 쉽게 낙심과 좌절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탄의 꿰임에 쉽게 넘어갑니다. 그래서 쉽게 낙심과 좌절에 빠져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십자가를 의지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십자가만 바라보며 묵묵하게 달려갈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을 보시길 바랍니다. 사도 바울로 말할 같으면 가장 혹독하게 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끝까지 견고한 믿음을 유지할 있었던 것은 십자가를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가 십자가를 의지할 하나님은 그에게 십자가의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그는 사방으로 에워 싸임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또한 그는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을 어려운 일을 당하고 육체의 고통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비록 사람은 나이가 들어 날로 연약해지지만 사람은 날로 강해진다고 고백을 합니다.

사람이라 무엇인가요?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사는 강건한 믿음의 마음을 말합니다. 사도 바울이 속사람이 강건해 있었던 비결은 오직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성공연구가인 지그 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벼룩의 훈련법 대해 연구 사람입니다. 벼룩은 땅바닥에 놓으면 천정까지 있는 놀라운 점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벼룩을 병에 담아 놓고 뚜껑을 덮어 으면 안에서 이리뛰고 저리 뛴다고 합니다. 한참을 뛰던 벼룩은 병뚜껑에 부딪히는 것을 인식합니다. 그러면 자기가 뛰어봐야 자기의 한계는 병뚜껑이라는 것을 느낀다고 합니다. ", 내가 뛰어봐야 능력은 병뚜껑까지로구나!"라고 스스로 자기의 한계를 한정시킨다고 니다. 병뚜껑을 열어 으면 벼룩으로서는 천정까지 있는 절호의 것입니다. 그러나 병뚜껑을 열어 놓아도 벼룩은 ", 내가 뛰어봐야 병뚜껑이야!"라고 하며 높이 뛰기를 포기한다고 합니다. 벼룩은 자기 자신에게 이제 높이 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해 버립니다. 벼룩은 뛰려고 하면 얼마든지 천정까지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기의 능력을 제한시켜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도 벼룩 같은 생각을 우리 자신에게 먹이고 있는지 모릅니다. 나는 돈이 없으니까, 나는 배우지 못했으니까, 나는 능력이 없으니까, 나는 늙었기에 이런 일은 하지 못한다고 제한을 합니다. 나는 이런 어려운 일은 절대 없기에 아예 하려고 시도할 필요도 없다고 자신의 능력을 제한해 버립니다. 분명 하려고 시도하면 충분히 있는 능력이 있지만 하지 않고 자신이 포기해 버립니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절름발이 신앙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도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불가능도 가능케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6.25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았을 어떤 소년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는 전쟁 사용하다 불발탄으로 버려진 수류탄을 발견하고 아무것도 모른 그것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았습니다. 그러다가 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눈과 오른 팔을 잃었습니다. 그는 부모가 없는 고아였습니다. 장님들은 보통 맹아학교에 가면 안마 하는 훈련이나 치는 것을 배워서 안마사가 되든지 아니면 점쟁이가 되어 생계를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반드시 두가지 하나를 선택해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이 가지가 걸려서 하지 못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안마사는 그에게 팔이 하나밖에 기에 불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점쟁이는 그가 기독교 신자였기에 선택할 없는 직업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마음에 피아노를 치라는 음성이 들려온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니 어떻게 한쪽 손으로 피아노를 치라는 말인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는 그것이 하나님이 자기 마음에 주시는 음성으로 듣고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손이지만 피아노를 배우겠다고 마음 결단했습니다. 그러자 주위에 사람들이 그를 비웃었습니다. 자기를 사랑해 주시던 교장 선생님도 반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혼자서 밤마다 음악실에 들어가 피아노 건반을 두드렸습니다. 등학 시절 3 동안 피아노와 싸웠는데 마침내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왼쪽 손가락만으로 완전한 멜로디와 화음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끊임없는 기도와 노력으로 음악 교사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누구인가요? 대구 광명학교 황재환 교감 선생님이며 전도사입니다.

그는 자기가 이렇게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능력을 주셨기에 가능했다고 고백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 같이 불구자인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면 그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므로 용기를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능력이 나옵니다. 포기해야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게 됩니다. 십자가의 능력은 한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십자가는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아멘. 혹시 여러분들 중에 자기 자신의 능력을 제한 하며 움츠리므로 제자리에 남아 있는 분은 없나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향해 십자가를 바라 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있다고 속삭여 주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십자가를 바라보므로 어떤 상황 속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승리하게 되길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십자가는 하나님께 충성할 있도록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열심히 충성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시간이 많은 사람일까요? 재능이 많은 사람일까요? 돈이 많은 사람일까요? 아니면 학벌이 많은 사람일까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중에 어떤 한가지 만이라도 있다면 나도 열심히 충성할 있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나요? 그렇다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은 이런 것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열심히 그리고 죽도록 충성할 있는 사람은 십자가를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십자가를 바라 보며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께 충성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께 충성하기 싫을 핑계 되는 것이 바로 돈이 없기에 없다고 말합니다. 시간이 없기에, 학벌이 없기에, 재능이 없기에 충성하지 못한다고 변명을 합니다. 그러나 충성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깊이 파고 들어 가보면 십자가를 제대로 붙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있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튼튼히 붙잡는 사람에게 반드시 충성할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사실을 믿나요? 충성하지 못하는 사람은 십자가의 능력을 얻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진짜 십자가를 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충성할 있는 길을 찾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주님을 섬기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어느 교회에 집사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소녀 시절에는 섬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것입니다. 그리고 해본 없이 이런 저런 일을 다하며 피눈물 나는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착한 남자 만나 남매를 낳고 식당을 경영하며 열심히 살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주일날은 식당을 닫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열심히 섬깁니다. 그리고 다른 날은 열심히 음식을 판매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식당을 운영하여 자기도 여유 있게 살고, 또한 종업원도 그렇게 살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집사님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말씀으로 삶의 목표로 삼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나님께 충성하며 살자 많이 충성할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집사님이 다니는 교회는 여전도회 회원만 여명이나 되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 중에는 일류 대학을 나오고 여러 가지 세상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틈에서 당당하게 초등학교 밖에 졸업하지 않은 집사가 여전도회의 총회장으로 당선된 것입니다. 그녀는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녀는 집에 돌아와 자기 방에 들어가 끄고 이불 뒤집어 쓰고 하나님, 것이 예수 믿고 출세했습니다. 제가 오늘 여전도회 총회장이 되어 하나님께 많이 충성할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충성할 있는 것은 세상의 직위나 물질 또는 학위를 가졌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충성할 있는 것은 오직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을 가능합니다.

성도 여러분!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기에 십자가를 의지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속에서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므로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직장에서, 여러분의 사업터에서, 여러분의 학업터에서,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므로 영혼들이 구원 받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환경을 이기는 승리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는 능력이 나타나기를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