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11.18 범사에 감사하는 자 살전5:18 A man who gives thanks in all circumstances

노르웨이라는 나라에는 “감사하는 마음에는 마귀가 나쁜 씨를 뿌릴 수 없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There is a proverb in Norway that goes: "Satan cannot sow bad seeds into those who have the heart of thanksgiving."
 
이 속담의 배경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There is also a background story to this proverb.
 
옛날에 마귀가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지구 곳곳에 온갖 나쁜 씨를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미움의 씨, 질투의 씨, 슬픔의 씨, 욕심의 씨 등등…. 
Once upon a time, Satan came down from heaven and began to spread all sorts of bad seeds throughout the earth: the seed of hatred, the seed of jealousy, the seed of sorrow, the seed of greed, etc...
 
이런 씨는 어떤 사람의 마음에 뿌려도 아주 잘 났습니다. 그런데 한 동네에서 만은 이런 씨앗을 뿌려도 전혀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Those seeds were growing well no matter in where the seeds were dropped, but in one town, the seeds had no effect at all.
 
아무리 뿌려도 싹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No matter how many were sprinkled, they would not sprout. Why?
 
그것은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늘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감사했던 것입니다. 
The reason was that the people who lived in the town were always thankful. They were grateful no matter what happened.
 
성도 여러분! “감사는 마음에는 마귀도 나쁜 씨를 뿌릴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Do not forget that "Satan cannot sow bad seeds in thankful heart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얼마나 감사하며 사시나요? 
How grateful are you?
 
우리는 이런 말을 들으면 늘 이렇게 생각 합니다. 아니 감사할 일이 있어야 감사하지 어떻게 감사가 나오나요? 
When we hear these words, we tend to ask, "How can I be thankful if I don't have anything to be thankful for?"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더 많은 감사의 조건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God is the one who gives those who are thankful more reasons to be thankful.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삶에서 하나님께 많은 감사를 드리나요? 
Do you express much gratitude in your life to God?
 
오늘 말씀에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In today's passage, God asks us to be thankful for all things. So we should be thankful for all things.
 
그렇다면 우리가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In order for us to live with a thankful mind in all things, what should we do?
 
첫째로, 마음에서 욕심을 버려야 감사가 나옵니다. 
First, we should give up greed in our hearts.
 
우리의 욕심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Our greed blocks us from giving thanks to God.
 
마음에 욕심이 자리잡고 있으면 절대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만족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고 끝이 없습니다. 
When greed is in our hearts, we never give thanks because we are never satisfied. There is no limit to the greed; it never ends.
 
욕심이 마음에 자리 잡으면 감사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늘 불평을 하게 됩니다. 

If greed is in your heart, you will never say thanks. You will always complain.

아담과 하와를 보세요. 그들의 마음에 욕심이 자리 잡았을 때 하나님께 죄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Look at Adam and Eve. When they had greed in their hearts, they sinned against God.

하나님은 그들에게 한 가지만 제외하고 동산에 있는 모든 과실을 다 먹도록 허락하셨습니다. 
God allowed them to eat all the fruit of the garden except for one thing.
 
그런데 단 한가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못먹게 한것입니다. 
But the only fruit that was forbidden was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However, they were not satisfied, though they had so many things.
 
그리고 그 한가지를 가지고자 욕심을 낸 결과 이 세상에 죄를 끌어 들여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죄인이 되도록 한 것입니다. 
And as a result of their desire to have that one thing, they brought sin into this world and made everyone become a sinner.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의 집에는 하녀가 두명 있었습니다. 
Here's another story. There was a rich man, and he had two maids in his house.
 
그가 어느날 부엌 옆을 지나가다 부엌에서 일하는 하녀 둘이서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One day when he passed by the kitchen, by chance he heard the conversation of the two maids.
 
그 중에 한 하녀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아! 나에게 50달러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 텐데…더 바랄 것이 없을 텐데…!
One maid said, "I would be very happy if I have 50 dollars... I would not want more ... ! "
 
주인의 마음에는 하녀가 했던 말이 자꾸 맴도는 것입니다. 
The words that the maid said never left his mind.
 
그는 생각하길, “사실 나에게는 50달러는 작은 돈인데 저 하녀에게는 행복을 줄 수 있는 돈이라면 내가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어야 하겠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He thought, "To be honest, $50 is just a little money for me, but if I can make the maid happy by giving her $50, then I should make her happy."
 
그리고 그 돈을 받은 후 하녀가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50달러를 가지고 부엌으로 가서 돈을 주었습니다. 
And he thought of the maid's happiness after receiving the money and went to the kitchen and handed fifty dollars to her.
 
하녀는 감격하며 그의 친절에 감사했습니다. 주인은 그녀를 행복하게 만든것을 기뻐하며 잠간 문밖에 서서 즐기고 있었습니다. 
The maid was so happy and thanked him for his kindness. The owner also was happy, and he stepped outside for a moment in happiness.
 
그런데 그때 부엌에서 그 하녀가 화를 내는 소리가 들려 오는 것입니다. 

But then, the maid burst in anger a few minutes later.

“난 참 바보야! 이왕이면 100달러라고 하지 겨우 50달러라고 했니! 나는 멍텅구리야!
"I am a fool! I should have asked him for $100, but why did I say $50? I am an idiot!"
 
성도 여러분! 마음에 욕심이 자리잡으면 절대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When you have a greedy mind, you never say thanks.
 
그러나 마음에 만족이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가 나올 것입니다. 
But if you are satisfied in your heart, you will thank God.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감사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감사를 배워야 합니다. 
We must learn from Jesus how to be appreciative under any circumstance.
 
어느날 예수님은 넓은 들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One day, Jesus taught people the word of God at the field, but they had nothing to eat.
 
이때 예수님은 그들이 허기가 진 상태로 집으로 돌아가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At that time, Jesus didn’t want them to go back their home hungry.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지만 제자들은 먹을 것이 없었기에 돌려 보내어 사먹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So Jesus told His disciples to give food to them, but his disciples had nothing to eat, so they suggested for Jesus to send the people to villages to find food.
 
이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에게 무엇이 있느냐?” 
Then Jesus asked his disciples. “What do you have?”
 
그들에게는 떡5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They had five loaves and two fish.
 
예수님은 그것을 들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Jesus took it and prayed to God with thanks.
 
그리고 떼어서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시므로 배부르게 먹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And Jesus had torn the bread and gave it to the crowd, they ate until they were satisfied.
 
예수님은 적은 떡과 물고기를 보셨을 때 이것 밖에 없으니 우리가 얼마나 불행하냐!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When Jesus saw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 Jesus didn't say, "We are unhappy because we didn't have enough food."
 
예수님은 언제든지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셨습니다. 그럴 때 그곳에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Jesus was always satisfied with the given situation and thanked God. Then an amazing miracle of God happened.
 
성도 여러분! 욕심 부리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 감사합시다. 
Let us not be greedy, but give thanks to all that God has given to us.
 
그래서 늘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I encourage you to always be thankful to God.
 
두 번째로, 언제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을까요? 
Second, when are we able to be grateful to God?
 
우리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을 때 감사가 나옵니다. 
When we don't compare ourselves with others, we can thank God.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 않을 때는 가장 행복한 사람 같이 생각이 듭니다. 
When we are not comparing ourselves with others, we feel as if we were the happiest person.
 
그런데 다른 사람과 비교를 시작하면 그 시간부터 자신이 가장 불행한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But when we start comparing ourselves with others, from that time on, you feel like you are the unhappiest person.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해도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이 보입니다. 
No matter how much you have, you feel like you have less than what other people have.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It seems as if everyone lives in a better environment than me.
 
그러면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러면 이제껏 가지고 있던 모든 것에 대한 감사보다 불평이 나옵니다. 
Then you get angry inside. Then you start complaining about everything that you've had.
 
하나님은 왜 나한테 이정도 밖에 주지 않았나요? 라고 따집니다. 

You will say, “Why does God give me only this?”

왜 그럴가요? 그 이유는 비교하는 마음엔 감사보다 불평이 따라 오기 때문입니다. Why? The reason is that complaints follow complaints rather than gratitude.
 
저는 아직까지 다른 사람과 자기를 비교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I haven’t seen anyone who is comparing themselves with others thank God.
 
왜냐하면 비교를 해도 자기 보다 없는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Because no one compares himself with someone who has less than him.
 
항상 자기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과 비교를 하므로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We always compare ourselves with someone who has more than us, so we can't appreciate what we have.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한 청년이 차가 없어서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걸어서 멕도날드 가게로 갔습니다. 
On a hot summer, a young man walked in sweating to lunch at a McDonald's restaurant because he had no car.
 
햄버거를 사서 야외 벤치에 앉아서 햄버거를 먹고 있는데 자동차 한대가 햄버거 가게 앞에 와 서는 것입니다.
He bought a hamburger and he sat on an outdoor bench. While he was eating the hamburger, a car came and stopped in front of a hamburger store.
 
그 차 안에는 두 남녀가 타고 있었는데 여자가 차에서 내리더니 햄버거를 사서 차 안으로 들어갑니다. 
There were a man and a woman in the car, and the woman came out of the car, and she bought a hamburger and went back into the car.
 
그리고 차 안에 있던 그 남자에게 그것을 주자 그 남자가 햄버거를 먹는 것입니다. 
And the woman gave it to the man who was in the car, and he was eating the hamburger.
 
이 광경을 벤치에 앉아서 햄버거를 먹던 청년은 그 차 안에 있는 남자가 너무 부러운 것입니다. 
The young man sitting on a bench and eating a hamburger saw this, and he was so envious of the man who was in the car.
 
“나도 옆에서 챙겨 주는 비서가 있어서 저렇게 차 안에서 햄버거를 편히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참 불행한 남자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He thought, "If I have a secretary who can take care of me, I could have eaten a hamburger in the car comfortably. I am an unhappy man!"
 
그런데 차 안에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던 남자는 벤치에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는 그를 부러워하는 눈으로 바라 보며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But the man sitting in the car and eating the hamburger looked at him who was eating a hamburger sitting on the bench with an envious eye. And he thought like this.
 
“나도 내 다리가 온전하다면 나도 저 남자처럼 벤치에 앉아 맑은 공기를 마시며 점심을 먹을 수 있을 텐데. 나는 참 불행한 사람이구나!
"If my legs were alright, then I would have sit on the bench like that guy and have eaten a nice lunch with clear air. How unhappy I am!"
 
두 사람 다 이렇게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니 자기가 가장 불행한 사람같이 느껴졌습니다. 
Both of them felt like the unhappiest person when they compared themselves with others.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좋은 것을 보지 못합니다. 

We can't see the good things that we have when we compare ourselves with others.

그러면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Then you cannot say thanks.

이렇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 좋은 환경과 더 많은 것을 얻는다 할지라도 절대 감사하지 못합니다. 
Those who are not satisfied with what they have will never be able to appreciate, even if they gain a better environment and more.
 
성도 여러분! 여기에 계신 분들 중에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므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없나요? 
Is there anyone here who always lives thinking thoughts unhappy because you are comparing yourself to others?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And because of that, you aren't thankful to God for what you have right now?
 
이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시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고자 결단하시길 축원합니다. 
From now on, stop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and decide to live a life of thanking God for what you have right now. Amen.
 
마지막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 수 있을까요? 

Finally, how can we live in thankfulness to God?

구원의 기쁨을 잊지 않을 때 하나님께 감사가 나옵니다. 
You can thank God when you don’t forget the joy of salvation.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산다해도 자기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한 가지에 대해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은 감사가 나옵니다. 
Anyone who appreciates being saved can thank God even though he lives a difficult life.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보세요. 그들의 환경이 어떠했나요? 
Look at the Thessalonian church members. How was their environment?
 
그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 수 있었을까요? 
How could they live in thanksgiving to God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그것은 구원의 감격이 그들의 마음 속에 남아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It was possible because the joy of salvation remained in their hearts.
 
성도 여러분! 우리가 솔직하게 말한다면 우리의 환경이 어렵고 힘들어서 감사가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If we say honestly, it is not because our environment is so difficult that we can't be appreciative.
 
왜냐하면 마음에 기쁨과 감격이 없기에 힘든 것입니다. 
It is because there is no joy and excitement in the heart.
 
초대 교회 성도들이 그 힘든 핍박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가 있었던 것은 구원의 감격이 그들의 마음에 가득찼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The early church members were able to joy and gratitude even in the face of severe persecution because they were filled with the joy of salvation.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 가면서 당하는 어려움들도 구원의 감격이 있는 사람은 충분히 이기며 감사하며 살 수가 있습니다. 
People who face difficulties in daily life can fully be victorious when they are thankful for their salvation.
 
그러나 아무리 편해도,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구원의 감격이 없는 사람은 항상 사는 것이 힘들다고 말합니다. 
However, no matter how easy life may be, people who have no joy of salvation always say it is hard.
 
왜 그럴까요? 구원의 감격이 삶의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Why? It is because the joy of salvation is the driving force of life.
 
성도 여러분! 성도는 구원의 감격이 식으면 모든 것이 귀찮아 집니다. 

The believers find everything annoying when the excitement of salvation cools down.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냥 될 때로 되라는 심정으로 살게 됩니다. You will lose the power to live. You will just follow your feelings without any purpose.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이다”라 확신이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가 나옵니다. 
However, those who have confidence that "I am a person who lives in the love of God" has gratitude under any circumstances.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신다는 표시가 무엇인가요? 바로 당신의 구원입니다. 
What is the sign that God loves you? It is your salvation.
 
그 구원의 감격이 마음에 있으면 감사가 나옵니다. 
If the excitement of salvation is in your heart, thanks will come out from your mouth.
 
어느 시골 교회에서 추수를 마치고 감사 예배를 드릴 때 한 여자 성도가 많은 양의 곡식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At the end of the harvest in a rural church, a woman offered a large amount of grain to God as a gift to give thanks.
 
평소에 가난하게 살던 분인데 이렇게 많은 예물을 받쳤기에 목사님은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 그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A pastor wondered about this because the woman who had offered offerings has lived in a poor household. So the pastor asked her a question.
 
'성도님, 특별히 감사한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Do you have anything special to be thankful for?'

'. 사실은 제가 열 살 난 아들이 있었습니다. 
'Yes. Actually, I had a son who was ten years old.
 
지난 해 그 아이가 병이 들었을 때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When he was sick last year, I prayed God like this.
 
'이 아이가 다시 회복될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 많은 예물을 드리겠습니다.' 
'If this child can recovered, I will offer many gifts to God.'"
 
'그렇다면 이제 아들이 회복이 되었는가 보군요?' 
'So does that mean your son has recovered?'
 
'아닙니다. 일 년 가량 시름시름 앓다가 한 달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No. He was sick for a year and died a month ago."
 
'그러면 하나님과의 약속은 무효가 되었을 텐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예물을 드렸나요?' 
'Your promise with God would had been nullified. Then why did you offer so many gifts? "
 
'아닙니다. 지금이야말로 주님께 예물을 드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No. Now I think it is the time to give an offering to the Lord.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제 아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셨고, 지금은 그 품에 안고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Because I believe that God has taken my son to heaven, and my son is now in His arms.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드린 것입니다.' 할렐루야!

That's why I offered a special thanksgiving gift."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은혜가 있고 특별은혜가 있습니다. 
There are two kinds of grace of God. There are common grace and special grace.
 
일반은혜란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 동등하게 주시는 은혜를 말합니다. 
Common grace refers to the grace that God gives equally to the good and the bad.
 
예를 든다면 모든 사람에게 비를 내리시고 햇빛을 비춰 주시고 공기를 주시는 은혜를 말합니다. 

For example, it is common grace that God gives rain, sunlight and air to all the people.

사실 이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일반은혜 때문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In fact, all the people living on this planet live because of the common grace of God.
 
그러면 특별은혜는 무엇일까요? 
Then what is special grace?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임하는 매우 특별한 은총을 말합니다. 
It is a special grace that is limited to the believers who believe in Jesus Christ.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 주셔서 온 인류를 위해 죽도록 하셨습니다. 
God sent His only begotten Son to this earth and died for all mankind.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선택받은 자들만이 구원의 은총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And only those who are chosen through Jesus Christ will be partakers of the grace of salvation.
 
구원의 은총에 참여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The special grace of salvation to obtain eternal life is not given to everyone.
 
오직 특별한 은혜를 입은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ose who have special grace can enjoy it.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러한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사는 자들인가요? 
Are you one who receives this special grace of God?
 

혹시 여러분들 중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among you who has not yet been saved because you dont believe in Jesus?

그러면 빨리 예수를 믿고 특별한 은혜를 받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Then I hope you are a person who believes in Jesus and are thankful for special grace.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구원의 감격이 있나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가 나오나요? 

Do you have the joy of your salvation? So do you give thanks to God?

여기 계신 분들 중에 구원에 대한 감사를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Does anyone here who is not being thankful to God for their salvation?
 
저는 여러분들이 구원 받았던 감격을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I hope all of you will recover the joy of salvation as soon as possible.
 
그러면 모든 일에 감사가 나올 것입니다. 감사가 나오면 삶에 힘이 있습니다. 
Then, you will thank God for everything. When your appreciation is recovered, your life will gain strength.
 
여러분의 힘이 회복되면 승리도 있을 것입니다. 
If your strength is restored, there will be victory, too.
 
저는 여러분이 날마다 구원 받은 감격을 느끼며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that you can feel the joy of salvation day by day so you can thank God for everything in y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