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1.6 새롭게 시작하는 해 고후 5:16-17 

해마다 새해가 되면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Every year, when a New Year comes, everything feels new.

여러분의 거실에 걸어 놓은 달력도 새것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새로운 계획들도 세웁니다.

The calendars that you have in your living room are changed to new ones. And you make new plans, too.

 

새로운 계획을 세우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됩니다.

If you make new plans, your mind will become new, too.

그래서 작년 보다는 올해 더 잘해 봐야지 라는 다짐도 하게 됩니다.

So we will make a commitment to do better this year than last year.

 

그러나 새로운 해가 왔다고 우리의 환경이 저절로 확 바뀌던가요? 아닙니다.

But do you think that because the New Year comes that our environment changes automatically? No.

 

다른 때와 똑같은 환경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You have to live in the same environment as before.

여러분의 습관은 작년이나 별다를 것이 없이 똑 같습니다.

Your habits are the same as last year.

여러분의 삶도 이전과 똑 같을 것입니다.  

The pattern of your life will be the same as before.

 

그러기에 이런 상태로 새로운 해를 맞이 한다면 작년과 별로 다를 것이 없는 해가 되고 말 것입니다.

So if you have a new year in this situation, it will be a year that is no different from last year.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들을 사랑하십니다.

But God loves humans.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간을 쪼개어 분리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So God has given us the wisdom to divide and separate time.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어 주시고 또한 1시간을 60분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He divided the day into 24 hours and divided the hour into 60 minutes.

 

그뿐인가요? 1년을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로 나누어 4계절로 구분해 놓으셨습니다.

Is that all? No. God divided one year into four seasons: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그리고 1년을 12달로 나누어 놓으시고 365일을 1년으로 만들어 놓으시므로 시작과 끝이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 주셨습니다.

And God divided one year into 12 months and 365 days, so He made us feel that there is a beginning and an end.

 

그래서 한해를 실패 했다 해도 다시 새롭게 도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So even if you failed last year, God gives you a chance to start the year again.

그러기에 작년에는 실패를 했다 해도 올 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So even if you failed last year, you can start with a new mind this year.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That day is today.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해의 첫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Today, we are in our first week of the New Year.

이 시간 다같이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I hope this will be the time for you to decide a start to a new life.

오늘 말씀에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라고도 하십니다.

In today's words, Anyone who belongs to Christ has become a new person. The old life is gone; a new life has begun!”

여기서 누구든지라고 말하는 것은 모든 사람을 말합니다.
"Anyone" means here that everyone who are in this world.

그러기에 저나 여러분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So you and I are included here.

누구나 할 것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는 사람은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납니다.

Anyone who believes in Jesus Christ as his or her personal Savior is born as a completely new creature.

 

그런데 우리의 영은 성령의 능력으로 완전히 새롭게 변화 되지만 아직 우리의 육체는 옛습관에 의해 한 번에 새롭게 되지 못합니다.

However, while our spirits become completely renewed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but our bodies are not yet renewed by our old habits immediately.

 

그러기에 매일 우리의 삶에서 조금씩 새로와져야 합니다.

So we have to be renewed little by little in our lives every day.

그런데 이렇게 새로워지는 것이 쉽지 않기에 날마다 해마다 우리는 결단을 내리고 새롭게 변화 되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But it is not easy to become renewed, so every day and every year, we should make decisions to change.

 

그러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2019년에도 더욱더 새로워지도록 힘써야 합니다.

So we have to try to be made new in the New Year given to us - this year of 2019.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 새로워지기 위해 결단을 해야 할까요?
So then what should we decide to be renewed?

 

첫째, 우리의 생각이 새로워지도록 결단해야 합니다.

First, we should decide to renew our minds.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인지 아세요?

Do you know what is the greatest blessing of all that God has given to humans?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It's the ability to think and live.

 

다른 동물들은 본능적으로만 생각할 수 있지 사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Other animals can only think instinctively, but they dont have the ability to think like people.

 

오직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만이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Only those who resemble the image of God have the ability to think.

 

성도 여러분! 생각이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습니다.

Thinking has great power.

 

그러기에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So the direction of the person's life depends on what kind of thoughts he has.

 

생각이 올바르면 옳은 쪽으로 가게 되고 생각이 잘못되면 잘못된 쪽으로 가게 됩니다.

If someones thought is correct, he will go in the right direction, and if his thought is wrong, he will go in the wrong direction.

 

이 세상에 있는 물건들을 보세요? 누가 만들었나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Look at the things in this world. Who made all of them? Man made them.

 

많은 물건들이 있지만 그들 중에는 좋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을까요?

There are many things among them that are good things. Who made good things?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좋은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People who have good thoughts made good things.

 

그래서 그러한 것들이 사람들에게 유익을 줍니다.

So those things are helpful for people.

 

반면 악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악한 것을 생각합니다.

On the other hand, people who have evil thoughts think of evil.

그래서 악한 것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악한 영향을 줍니다.

So they make evil things, and it affects people negatively.

여러분은 노벨 평화상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Have you ever heard of the Nobel Peace Prize?

 

그 상은 누구든지 인류를 위해 특별한 일을 한 사람을 뽑아서 주는 상입니다.

The Nobel Peace Prize is a prize for anyone who has done something special for mankind.

 

그런데 그 노벨 평화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시나요?

Then do you know how the Nobel Peace Prize was started?

 

스웨덴에 알프레드 노벨이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There was a great scientist named Alfred Nobel in Sweden, and he was the one who made it.

 

그는 큰 부자집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He was born as a very rich son.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e thought that developing dynamite would make a lot of money.

 

그는 그것이 어떻게 쓰일지는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He worked hard, but he did not think about how it would be used.

그는 200번의 실패 끝에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냈습니다.

He succeeded in making dynamite after failing 200 times.

예상대로 그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As expected, he made a lot of money.

 

그러나 그 다이나마이트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무기로 사용되었습니다.

But the dynamite was used as a weapon to kill many people.

전쟁을 할 때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리므로 한꺼번에 수 백명, 아니 수천 명씩 죽이는 무서운 무기가 된 것입니다.

It became a terrible weapon to kill hundreds, or thousands of people at once, because people used them in war.

 

노벨은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노벨에게 충격적인 일이 하나 벌어졌습니다.

Then there was a shocking event that happened in Nobel's life.

 

어느날 그가 신문을 읽는데 이런 기사가 난 것입니다.

One day when he read a newspaper, he read this article.

“죽음의 사업가, 인류의 파괴자가 죽다!

“The business man of death, the destroyer of mankind, has died!”

 

솔직하게 말한다면, 기자들이 노벨의 형이 죽은 것을 잘못 보도하므로 노벨이 죽었다고 기사를 쓴것입니다.

Actually, his older brother had died, but the reporters mistakenly wrote the article as if Alfred Nobel had died.

 

노벨은 그 기사를 읽은 후 자기의 호텔 방에 틀어 박혀 은 생각에 겼습니다.

After Nobel read this article, he went to his hotel room and thought to himself deeply.

 

“내가 만일 오늘 여기서 죽는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What if I die here today?”

 

그는 자신이 발명한 다이너마이트가 살생의 무기로 둔갑한 것에 대한 죄 의식을 가졌습니다.

He had a sense of guilt for the dynamite that he invented as a weapon of killing many people.

 

그때 노벨은 아주 중대한 결심을 내렸습니다.

At that time, Nobel made a very important decision.

 

“인류의 평화를 위해 나의 모든 재산을 납하자. 그래서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자.

 I will dedicate all my money for the peace of mankind, and I will encourage those who make peace.

 

그래서 노벨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유명한 노벨상의 창시자가 된 것입니다.

So Nobel became the founder of the world's most prestigious Nobel Peace Prize.

노벨은 그의 인생의 방향 전환을 시도한 것입니다.

Nobel was trying to change the direction of his life.

 

그는 잘못된 신문의 보도를 통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로 삼은 것입니다.

He made it an opportunity to live a wonderful life after reading the wrong newspaper reports.

 

성도 여러분! 똑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어도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Even if you owned the same object, how it will be used will be different depending on what you think.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쓰이면 사람들에게 유익한 결과가 나옵니다.

If it is used by people who have good minds, it will be beneficial to people.

 

그러나 아무리 좋은 물건일지라도 악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들어가면 엄청난 악이 나오게 됩니다.

But no matter how good it is if it enters an evil persons hand, it will be used in an evil way.

 

날이 새파랗게 서 있는 칼이 나쁜 마음을 가진 강도의 손에 들려지면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변합니다.

If a sharpened knife is in the hands of a robber who has a bad heart, it will be a weapon to kill a person.

 

그러나 똑같은 칼이라도 일류 요리사의 손에 들려지면 아주 훌륭한 요리가 나오는데 쓰이게 됩니다.

But if the same sharp knife is in the hands of a top chef, it will be used to produce a very delicious dish.

그러기에 사람은 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마음도 생활도 선해집니다.

So if people have good thoughts, their minds and lives will be good.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만나는 생활입니다.

A life of faith is one where a person meets God.

하나님을 육신으로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생각으로 만나야 합니다.

We must meet God not only with our physical bodies but first meeting God with our thoughts and minds.

 

그러기에 선한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은 하나님과 온전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So someone who has good thoughts can meet God, and he will also have a complete fellowship with God.

 

그러나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But if you meet God to fill your greed, your fellowship with God will not be done properly.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Do you know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believe in God well and those who are not?

 

그것은 생각의 차이입니다.

That is the difference in thought.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따릅니다.

Those who have good thoughts believe and follow God's words.

 

그러나 좋은 생각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기의 주장을 폅니다.

But those who dont have good thoughts dont follow God's words, and they insist their own ways.

그러기에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입니다.

That's why their faith does not grow.

 

성도 여러분! 금년에는 저와 여러분의 생각이 선하게 바뀌게 되기를 바랍니다.

I hope this year; your mind and mine will be changed to good ways.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3:1,2).
God says to us, Since you have been raised to new life with Christ, set your sights on the realities of heaven Think about the things of heaven, not the things of earth.”

위엣 것을 찾으라는 뜻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생각을 말합니다.
What does “Seek those things which are above” mean? It is a good thought that pleases God.

 

그렇다면 땅엣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악한 생각을 말합니다.

Then what are the things on the earth? It is to think of evil.

 

성도 여러분! 어떤 생각을 하든지 주님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You should think of the Lord first, no matter what you think.

어떤 생각을 하든지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Whatever you think, you should think of others first.

어떤 생각을 하든지 교회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Whatever you think, you should think of the church first.

 

어떤 것을 생각하든지 선한 생각을 하므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시며 인도하시는 2019년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Whenever you are thinking, think of good thoughts, and I hope God blesses you and guides you in 2019.

 

또한 우리가 어떤 것이 새로워지기 위해 결단을 해야 할까요?

Also, what else should we plan to be renewed?

 

우리가 보는 눈의 각도가 새로와지도록 해야 합니다.

We should change to see new perspectives.

우리가 옳바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올바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We need the ability to see right things in order to think properly.

왜냐하면 사람은 편견이라는 안경을 끼고 보기 때문입니다.

People usually see things through wearing prejudicial glasses.

그러다 보면 좋은 것도 나쁘게 보고 나쁜 것도 좋게 보게 됩니다.

When that happens, we see good things as bad things and bad things as good things.

그러기에 선하게 보는 눈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So it is very important to have good eyes to see good things as good.

 

예수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제자들에게 들려 주셨습니다.

Jesus told this story to his disciples:

 

어느날 포도원 주인이 품꾼을 얻기 위해 이른 아침에 나가 보니 일꾼들이 있어서 한 데나리온을 주기로 약속하고 데려 왔습니다.

One day, early in the morning, a vineyard owner went out to the marketplace to hire workers, and he promised them to give them one denarius for their work.

 

그리고 9시에 장터에 나가 보니까 놀고 있는 자들이 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포도원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And at 9 o'clock, he went to the market, and he found many people who didnt have jobs to work, and so he brought them to the vineyard, too.

 

그리고 12시와 3시에 또 나가 보니 사람들이 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리고 왔습니다.

And when he went out again at 12:00 and 3:00, there were still many people who had no jobs, and so he brought them, too.

 

그리고 오후 5시에 나가 보니 그때까지 일을 찾지 못하고 빈들빈들 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데리고 왔습니다.

And he went out the marketplace again later, and there were many people who had no jobs, and so he brought them, too.

 

그당시 하루의 일과는 6시에 끝났습니다.

By that time, the day's work ended at six.

 

주인이 모든 일꾼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The owner had gathered all the workers.

 

그리고 그는 나중에 한 시간 일한 사람부터 품삯을 줬습니다.

And he gave wages first to those who had worked only one hour.

먼저 온 사람들은 나중에 와서 일한 사람들이 한 데나리온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People who came to work from the early morning saw that the people who worked only one hour received a denarius.

 

그것을 보고 새벽부터 온 사람들이 신이 났습니다.

People who started working early morning were so excited.

 

만약 한 시간에 한 데나리온씩 준다면 새벽6시부터 나온 사람들은 12데나리온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것입니다.

If the owner gave one denarius for that one hour, then they would have expected to receive 12 denarius for their work.

 

그런데 그 주인이 자기들도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화가 났습니다.

But the owner gave them the same amount of money, and so they got very angry.

 

분명 주인은 하루 일당을 한 데나리온으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만큼 받았는데 화를 내는 것입니다.

The owner clearly promised them to give a denarius, and they received that much money, but they got angry.

 

왜 그들은 화가 났을까요? 주인이 공평하지 않다는 시각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Why did they get angry? It was because they thought that the owner was an unfair man.

분명 주인은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Obviously, the owner did nothing wrong.

 

단지 늦게 온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더 많이 준것입니다.

He just pitied those who came later to work, and he gave them the same amount of money.

그리고 일찍 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약속 받은 만큼 받은 것입니다.

And the people who came to work early received the promised money.

그런데 왜 그 사람들이 화를 낸 것일까요?

Then why did they get angry?

 

주인의 선한 것을 악한 눈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They saw the nice master with evil eyes.

그러기에 우리는 주관적인 눈으로 보지 않고 객관적인 눈으로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We should train ourselves to see through objective eyes instead of subjective eyes.

 

자기의 관점에서 보면 선한 것도 악하게 보입니다.

From one's own point of view, good things might look bad.

그러기에 어떤 일이든지 선하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So we have to have eyes that can see good things.

 

그럴 때 오해가 생기지 않게 됩니다.

That will not lead to misunderstanding.

 

하나님이 아무리 좋은 것을 주신다 해도 잘못된 시각으로 보면 나쁘게 보게 되어 있습니다.

No matter how good something that God gives may be it looks bad from the wrong point of view.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눈이 우리의 마음을 비추는 등불이라고 하셨습니다.

Jesus said our eyes are the lamps that illuminate our hearts.

 

등불이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어두울 때 환하게 비추는 역할을 합니다.

What does a lamp do? It lights up the dark.

 

아무리 캄캄한 밤이라 해도 한개의 초불만 켜도 금방 어두움이 사라집니다.

Though it is dark, if we light up one candle, the darkness will disappear soon.

그리고 방을 환하게 비추어 줍니다.

And it will illuminate the room.

이와 같이 우리의 눈이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마음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In this way, our state of mind depends on how our eyes look.

 

우리의 눈은 마치 정수기의 필터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Our eyes should be like the filter of a water purifier.

정수기가 하는 역할이 무엇인가요?

What is the role of water purifiers?

 

구정물이 들어가도 깨끗한 물로 만들어 내보냅니다.

When dirty water enters, it is made clean.

 

지난번에 어떤 사람들이 정수기를 테스트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I saw someone testing water purifiers several years ago.

그는 밀크를 정수기에 넣었습니다. 밀크는 원래 흰색입니다.

He poured milk into water purifier. Milk is originally white.

 

그런데 정수기를 통해 나온 밀크의 색깔은 맑은 물이었습니다.

But the color of the milk coming out of the water purifier was clear water.

 

거기에 독한 소주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소주를 넣자 맑은 물로 변해 나오는 것입니다.

What would happen if he puts liquor in it? I was curious. When he poured the liquor into it, it turned to clear water.

 

저는 이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눈은 마치 정수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눈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I looked at this and thought that the eyes of those who believed in God should be like the eyes that act like water purifiers.

 

아무리 나쁜 것을 보아도 마음으로 전달 될 때는 좋은 것만 전달이 되어야 합니다.

No matter how bad something seems when we see it only good things must be delivered to our hearts.

 

우리의 마음으로 받아 들일 때 선한 것만 받아 들여야 합니다.

When we accept something into our hearts, we should accept only good things.

 

그런데 우리의 눈이 잘못되면 모든 것을 삐닥하게 보게 됩니다.

But if our eyes go bad, we see everything as bad.

 

그러면 그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Then the heart will be darkened.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올해 좋은 것만 받아 들이고자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I hope you decide to accept only things in good and proper ways this year.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믿음의 눈을 가지고 모든 것을 보아야 합니다.

To do that, we have to look at everything with the eyes of faith.

 

믿음이 무엇인가요?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What is faith? Faith is having eyes to see what is invisible.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은 진짜 믿음이 아닙니다.

It is not true belief if you believe what you can see.

그러기에 우리는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So we must live with the eyes of faith and look at the goodness of God.

 

우리는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 보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We must be the ones who live with the eyes of faith and look at God's promise.

 

그러기 위해서 올해는 더 열심히 성경을 읽고자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To do that, I hope you will decide to read the Bible diligently this year.

 

왜냐하면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을 여러분이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you read the Bible, you will meet the great characters in the Bible.

 

그들의 모습을 통해 좋은 것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I hope you learn good things from their lives.

 

왜냐하면 사람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배우기 때문입니다.

Because people learn according to what they see.

 

우리가 이제까지 보던 눈으로 사람과 사물을 보고 문제를 본다면 새로워질 것이 없습니다.

If we look at people, things, and problems with the eyes we have seen so far, nothing new will take place.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믿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볼 때 모든 것이 새롭게 보여질 것입니다.

But when you see everything with the eyes of the faith that the Lord gives, everything will be new.

 

이게 바로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This is the blessing God has given us.

 

새해를 시작하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과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시각으로 모든 것을 보며 새롭게 출발하기를 축원합니다.

I wish all of you would begin with the year 2019 by seeing everything with the thoughts of God and the new perspective of God.

 

그래서 모든 승리하는 한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And I hope all of you will have a victorious life in the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