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1.27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 롬8:26 The Holy Spirit Who Helps Us

여러분은 성령이라는 말을 들을 때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When you hear the word "Holy Spirit," what do you come up your head?

만약 신앙생활을 오순절계통에서 시작한 사람이라면 성령님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If you started your life of faith in the Pentecostal background church, you have heard a lot of the word “Holy Spirit.”

반면 장로교회 계통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분이라면 많이 들어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On the other hand, those who started their faith life in the Presbyterian background church would not have heard much.

왜 그럴까요? 오순절 계통은 성령의 하나님을 너무 남용하여 잘못 사용합니다.
Why is it? Because the Pentecostal churches misuse the word “Holy Spirit” and abuse it.

반면 장로교 계통에서는 그러한 폐단 때문에 절제하다 보니 잘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On the other hand, the Presbyterian churches don’t use it much because of avoiding wrongly use.

그런데 분명한 것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든 사용하지 않든 성령의 하나님은 존재하시며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But we are sure that the Holy Spirit exists and works in us whether we use it a lot or not.

그러기에 그 성령의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알고 믿는 자만이 성령의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으며 살 수 있습니다.
Therefore, only those who clearly know and believe the existence of the Holy Spirit can live with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그러기에 우리는 성령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합니다.
So we should know who the God of the Holy Spirit is.

그리고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우리를 도우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그와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And we should know how the Holy Spirit helps us in our lives and how we live with Him.

그렇다면 여러분은 성령님이 누구시라고 생각하시나요?
Then who do you think the Holy Spirit is?

어떤 사람들은 왜 성령의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한가요 라는 질문을 할 것입니다.
Some people can ask a question that why is the Holy Spirit important to know.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이제껏 성령님과 상관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It is because they think that their life of faith is no related with the Holy Spirit.

그런 사람은 마치 산소가 보이지 않는다고 산소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Such a person is just like a person who thinks that oxygen is not important because it is invisible.

산소는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생명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Though oxygen is invisible to human’s eyes, but it is essential for our life.

만약 산소가 없다면 우리는 3분 안에 모두 질식해서 죽게 됩니다.
If there is no oxygen, we will all die within three minutes.

이정도로 산소는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This is absolutely crucial for us.

이와 마찬가지로 성령의 하나님도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성령님이 빠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Likewise, the Holy Spirit is invisible, but without the Holy Spirit, our life of faith will be nothing.

왜냐하면 신앙생활 자체가 바로 성령님의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life of faith itself is the work of the Holy Spirit.

그러기에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So the most important thing we should know is that the Holy Spirit is God.

그런데 어떤 무지한 사람들은 성령님이 마치 자기들의 종이라고 생각합니다.
But some ignorant people think that the Holy Spirit is like their servant.

그래서 자기가 명령만 내리면 순종하는 종으로 생각합니다.
So they think that when they give orders, the Holy Spirit will obey.

그래서 성령이여 오소서! 와서 이것을 하소서! 하며 소리소리 지릅니다.
So they shout to the Holy Spirit, “Come, Holy Spirit! Come and do this!”

그리고 성령님이 마치 자기들의 요술방망이처럼 생각합니다.
And they think the Holy Spirit just like their magic stick.

그리고 자기들이 원할 때 병을 고쳐 주는 만병치료사로 취급합니다.
And they treat the Holy Spirit as a magical healer when they are sick.

성령님을 마치 자기들이 소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는 특별한 능력으로 생각합니다.
They think the Holy Spirit is a special power for them to accomplish what they wish.

그리고 성령의 하나님이 마치 방언을 하도록 하는 분으로 취급합니다.
And they treat the Holy Spirit as the power to make people speaking in tongues.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점쳐 주는 점쟁이처럼 대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nd some people treat the Holy Spirit as a fortune teller who figure out what will happen in future.

그런데 우리는 성령님이 삼위일체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ut, we must know that the Holy Spirit is God who exists in the Trinity.

성경에서는 성령을 하나님의 영 또는 예수의 영이라고도 부릅니다.
The Holy Spirit is also called the Spirit of God or the Spirit of Jesus in the Bible.

그렇다면 왜 성령의 하나님이 이땅에 오셨을까요?
Then why has the Holy Spirit come to this earth?

예수님은 믿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Especially the Holy Spirit has been sent to believers from God by Jesus.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을 알아야 합니다.
So we must know the ministry of Jesus.

예수님의 사명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구원을 이루시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시는 것까지 입니다.
Jesus' mission was to come to this earth, to die on the cross, to be resurrected, and to return to heaven.

왜냐하면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믿는 자들에게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오셨기 때문입니다.
Because Jesus died and resurrected for sinners so he has opened the way to go to heaven for believers.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나라로 가신다면 믿는 자들이 낙심 되고 좌절될 것을 아셨습니다.
But Jesus knew that if He himself went back to heaven, believers would be discouraged and frustrated.

이 세상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고통을 주는 곳입니다.
This world is a place to persecute and suffer those who believe in Jesus.

그래서 예수님은 믿는 자들만 이 세상에 남겨두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So Jesus did not want only believers to be remained in this world.

그래서 예수님 대신 다른 돕는자를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를 지키도록 하시려고 성령님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Therefore, He has sent another Helper to believers, instead of Jesus to keep us safe until the end of the world.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14:18).
Jesus said this. "I will not abandon you as orphans-I will come to you" (John 14:18).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4:16).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Advocate, who will never leave you.

그렇다면 성령님이 오셔서 하시는 일이 무엇일까요?
Then what is the task of the Holy Spirit?

성령님의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를 믿도록 하는 일입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work of the Holy Spirit is to help people to believe in Jesus.

예수님을 믿는 자들 중에도 구원 받은 것이 성령님의 도움 때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Many of those who believe in Jesus do not know that salvation is due to the help of the Holy Spirit.

물론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믿어야 구원 받게 됩니다.
Of course, we are saved when we believe in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이 사실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This fact is a truth that no one can deny.

그러나 예수님이 하신 일을 믿도록 도와 주신 분이 성령의 하나님이십니다.
But the one who helped us to believe in what Jesus did is the Holy Spirit.

성령의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 죽으신 것을 믿어지도록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The Holy Spirit is the One who can help us to believe in Jesus who died for sinners.

그 분의 도움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못합니다.
Without his help, no one can believ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그러기에 성령님의 도움이 아니면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합니다.
Therefore, without the help of the Holy Spirit we can’t believe that Jesus died on the cross for me.

왜 그런지 아세요? 모든 인간들은 죄 때문에 영적으로 모두 죽었습니다.
Do you know why? All human beings are dead spiritually because of sins.

그러기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원자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지식이나 지혜가 없습니다.
So there is no knowledge or wisdom to believ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and the Savior.

그러기에 성령의 하나님이 죄인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빛을 비춰 주실 때 비로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믿어집니다.
Therefore, when the Spirit of God shines the light of God in the hearts of sinners, sinners can believ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그러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의 하나님이십니다.
So the Holy Spirit is the One who can make us believe in Jesus as the Son of God.

어느날 니고데모라는 아주 훌륭한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One day a very brilliant scholar named Nicodemus came to Jesus.

그는 유대인의 높은 직책을 가진 지도자입니다.
He was a leader with a high position among the Jewish society.

그 나라의 가장 높은 지도자 70명 중의 한 사람이었으니 지식도 있는 사람입니다.
He was one of the 70 highest leaders in the country, and he was a man of knowledge.

그런데 어느날 그가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온 것입니다.
However, one day he came to Jesus because he was interested in knowing about Jesus.

니고데모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이해 하지 못했습니다.
Nicodemus was a knowledgeable man, but he did not understand what Jesus was saying.

예수님께서 그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시자, 그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Jesus said to him,
“I tell you the truth, unless you are born again, you cannot see the Kingdom of God.”

그러자 니고데모는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사람이 늙었는데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오란 말입니까?
Then Nicodemus replied like this, “How can an old man go back into his mother’s womb and be born again?”

이렇게 엉뚱한 대답을 하는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To Nicodemus who makes such an unusual answer, Jesus said,
“No one can enter the Kingdom of God without being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성도 여러분! 사람이 육신적으로 태어나는 것은 육입니다.
It is the flesh that man is born physically.

그러나 모든 죄인들은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영적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However, sinners must be born again by the Holy Spirit.

그래야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됩니다.
So you can understand what Jesus is saying.

만약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아직 영적으로 태어나지 않은 분일지도 모릅니다.
 If you don’t understand what this means, you may not have been born spiritually yet.

아무리 세상의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성령의 도움이 아니면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It doesn't matter how much you have worldly knowledge, you can’t understand God's Word without the help of the Holy Spirit.

그러기에 성령의 하나님은 이런 진리가 깨달아지도록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However, the God of the Holy Spirit helps us to understand this truth.

성령의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계십니다.
The Spirit of God is invisible to the eyes of humans, but He is working in us.

그리고 예수를 믿도록 도와 주십니다.
And he helps us to believe in Jesus.

그렇다면 성령의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도와 주실까요?
If so, the Holy Spirit will help whom?

입술과 마음으로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는 사람들을 도와 주십니다.
The holy Spirit helps those who admit that they themselves are sinners by lips and hearts.

“나는 죄인입니다. 나 혼자 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 예수님!”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셔서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해 주십니다.
The Holy Sprit will enter the heart of a person who cofesses that "I am a sinner. I can not solve the problem of my sin alone. Help. Jesus!" And the Holy spirit helps him to be spiritually rebirth.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구원 받는다라는 말입니다.
Spiritual rebirth means being saved.

그렇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지금 성령님이 함께 계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So how do you know whether the Holy Spirit is in your heart now?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제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I'll show you how to know it.

왜냐하면 고린도후서 135절에 보면, 내 속에 예수님이 계신지 확인해 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Because II Corinthians 13: 5 teaches us that you should examine whether there is Jesus in you.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Examine yourselves to see if your faith is genuine. Test yourselves. Surely you know that Jesus Christ is among you; if not, you have failed the test of genuine faith.”

자신이 예수를 믿는 사람인지 확신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It is easy to know whether you believe in Jesus or not.

내가 예수를 나의 구원자로 믿고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성령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If you have a clear faith that you believe in Jesus as your personal Savior, that the Holy Spirit will be with you.

왜냐하면 성령님의 도움이 아니고는 예수를 구원자라고 시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Because without the help of the Holy Spirit you can not confess that Jesus is my Savior.

고린도전서 123절에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1 Corinthians 12: 3 says, “
No one can say Jesus is Lord, except by the Holy Spirit.”

, 여러분은 지금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분들인가요? 한번 여러분의 자신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Are you sure that the Holy Spirit is in your heart? Please check yourselves once.

만약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예수가 구원자라는 확신이 없다거나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구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Though you attend church, you don’t have assurance that Jesus is your Savior or if you don’t realize that the Holy Spirit is within you, that person has a problem with salvation.

만약  자신이 버리운자가 되지 않으려면 확실히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If you don’t want to be abandoned, you must clearly believe in Jesus.

성도 여러분! 성령의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 받도록 도와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We must believe that the Holy Spirit is the only one can help sinners to be saved.

그렇다면 성령의 하나님이 구원 받은 성도들의 삶 속에서 어떤일을 하실까요?
So then what does the Holy Spirit do in the believers’ life?

성령의 하나님은 구원 받도록 도와 주시는 일도 하시지만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 주십니다.
The Holy Spirit helps sinners to be saved and also helps in many different ways to grow spiritually.

그래서 이 광야같은 세상속에서 신앙의 승리자가 되도록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So, in this wild world He helps all the believers to be a victor of faith.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이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가요?
How hard is it for believers to live in faith in this world?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얼마나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나나요?
How many difficulties arise due to various problems?

그래서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 할 때가 얼마나 많이 있나요?
Then how often do we have to cry out in tears?

그럴 때 성령의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도와 주십니다. 용기를 주십니다.
At that time the Holy Spirit comforts, helps and courages us.

그는 마치 아버지에게 매를 맞고 울고 있는 아들에게 찾아와 감싸주며 위로해 주시는 다정한 어머니 같습니다.
The Holy Spirit is just like a role of a loving mother who comes her son to comfort when her son is crying. when her son is rebuked by his father, she comforts him with love.

그때 성령의 하나님은 다가 오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상한 마음을 위로해 주십니다.
At that time the God of the Holy Spirit comes and wipes our tears and comforts us.

그러기에 힘든 인생길에서 우리를 안아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So don't forget that the Holy Spirit is who embraces and comforts us in our difficult life.

그러면 믿는 자들이 어떻게 해야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을까요?
Then how can believers be guided by the Holy Spirit?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성령 세례와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을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What we should know is not to confuse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and the filling of the Holy Spirit.

모든 믿는 자들은 성령을 모시고 사는 자들입니다.
All the believers are those who live in the Holy Spirit.

왜냐하면 예수를 구원자로 믿을 때 예수님은 성령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십니다.
Because when we believe in Jesus as the Savior, Jesus sends us the Spirit of God.

그러기에 성령을 한번 받은 자들은 더 이상 성령을 다시 받아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Therefore, those who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once do not need to receive the Holy Spirit again.

대신 성령을 받은 자들은 성령의 하나님이 우리 속에서 충만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Instead, those who receive the Holy Spirit should strive to fill the Holy Spirit in us.

어떤 사람들은 성령을 잘못 알고 있기에 방언을 해야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Some people say that if you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you should speak in tongues. No. That is a false teaching.

성령을 받지 않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라고 시인할 수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The Bible clearly says that no one can confess that Jesus is the Savior without receiving the Holy Spirit.

그런데 방언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성령을 받지 못했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성경에 대해 무식한 사람입니다.
But if anyone says that because the believer can not speak in tongues has not received the Holy Spirit, that person is ignorant of the Bible.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라고 마음에 확실히 믿는 사람은 성령의 하나님이 이미 함께 하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Anyone who believes in Jesus as the Savior, please believe that the Holy Spirit is already within him or her.

성도 여러분! 성경은 술에 취하지 말고 성령충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The Bible says not to be drunk, but to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believers must live under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며 살 수 있을까요?
How then can we live in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

성령충만이란 무엇인가요?
What is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

성령충만이란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해짐을 말합니다.
The filling of the Holy Spirit is to fill with Jesus Christ.

성령 충만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하시는 예수님으로 충만함을 의미합니다.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 means that is filled with Jesus who supplies us life through His Word.

그러기에 성령충만하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하나님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세요. 그러면 성령충만해 집니다.
So do you want to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If so, read the Word of God and hear the sermon and obey it. Then you will be the Holy Spirit filled.

성령의 하나님은 절대 예수님과 말씀을 떠나서는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The Holy Spirit never works out of Jesus and His Word.

그런데 성령충만이 마치 방언이나 말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However, some people misunderstand the work of the Holy Spirit as though the Holy Spirit makes believers speak in tongues and to make strange behaviors.

마치 성령충만을 마약을 한 사람처럼 해롱해롱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Some people misunderstand the work of the Holy Spirit as if people behavior after taking a drug.

그러나 그것은 성령충만이 아니라 자기 충만입니다.
But it is not the filling of the Holy Spirit, but its fullness of self.

성령충만이란 은밀하고 신비스러운 경험이 아니라 성령의 지배 아래 있는 것을 말합니다.
The filling of the Holy Spirit is not a secret, mysterious experience, but something under the control of the Holy Spirit.

그러기에 성령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herefore, a person who i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can be said to be a person who obeys the Word of God.

그러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일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Therefore, the more a person i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the better the relationship with God.

그리고 성령충만한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And the more the person i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the better the relationship with others.

그래서 성령으로 가득 찬 사람은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So, the person who i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he will try to get closer to the Lord more.

강원도에 가면 예수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There is a place called 예수원 in Gangwon-do.

대천덕 신부님의 할아버지인 R. A. 토레이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There was a pastor, R. A. Torrey, who was the grandfather of Dae Chun-deok.

그 분은 늘 성령 충만을 위해 주님을 의지했다고 합니다.
He had always relied on the Lord in order to fill with the Holy Spirit.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성령 충만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When he got up in the morning, he prayed to ask for filling the Holy Spirit.

‘하나님! 제가 성령 충만하도록 도와주세요.
'God! Please help me fill the Holy Spirit.'

왜냐하면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나는 오늘 너무나 쉽게 흔들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For if I am not filled with the Holy Spirit, I will be a person who can be shaken easily today."

그는 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He also prayed like this:

“하나님, 제가 성령 충만하다고 느끼지 못할 때 함부로 말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God, help me not to speak rashly when I don’t fee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성령 충만하지 않을 때 말하면 실수가 나오고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입니다.
When I am not filled with the Holy Spirit, I will make mistakes and hurt other people.

하나님, 제가 성령 충만하지 않을 때 제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God, help me not to make important decisions in my life when I am not filled with the Holy Spirit.

왜냐하면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저의 결정이 잘못될 가능성이 항상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I am not filled with the Holy Spirit, I will have the possibility to make wrong decisions."

토레이 목사님은 항상 이처럼 성령 충만을 늘 사모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Pastor Torrey always lived in seeking filling with the Holy Spirit like this.

성도 여러분!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That's right. It is very difficult for us to rule our emotions on our own.

부패한 인간의 죄성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죄를 짓게 됩니다.
Because corrupt human beings are in us, we constantly commit sins.

그래서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should live in pursue for filling with the Holy Spirit.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면 자기의 욕심대로 살지 않게 됩니다.
If you live according to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you will not live according to your desires.

우리의 육신의 정욕대로 살지 않게 됩니다.
You will not live according to your fleshly desires.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가 있습니다.
When we live in this world, we will often stand on the brink of choice.

그럴 때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사람들은 자기 고집이나 방법대로 결정하지 않게 됩니다.
At that time, the people who are led by the Holy Spirit will not decide by their own stubbornness or method.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게 됩니다.
As the Holy Spirit leads, you will live in obedience.

왜냐하면 믿음으로 살고자 하는 자의 양심을 통하여 성령의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Holy Spirit guides those who want to live by faith through the conscience.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성령의 역사로 예수를 믿고 구원 받으셨나요?
Have you been saved by the work of the Holy Spirit by believing in Jesus Christ?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은 예수로 충만한 삶을 살고 계시나요?
Then are you now living in a life with full of Jesus?

어떻게 하면 말씀을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시나요?
Are you striving how you can learn the word of God more?

어떻게 하면 주님을 잘 섬길 수 있을까?라고 하며 노력하시나요?
Are you struggling to serve the Lord well?

어떻게 하면 신앙이 더 자랄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시나요?
Are you struggling to grow your faith more?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것으로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하시나요?
Are you struggling to serve the Lord more with what you have?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사는 사람입니다.
A person with such a mind is the one who lives in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

이 세상은 우리가 살 영원한 곳이 아닙니다.
This world is not an eternal place for us.

그러기에 천국을 바라 보며 소망을 품고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로 마음을 채우며 살고자 매일 노력하며 살아야 합니다.
Therefore, if anyone who looks at heaven and keeps hope in his mind, he must try to be filled with Jesus in his life every day.

저는 여러분들이 모두 성령충만함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I hope that all of you will be led by the Holy Spirit and become victorious lif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