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2.3 미움을 이기자 삼하3:22-30  Let’s Win over Hatred

 

여러분은 남을 미워해 본 적이 있나요?

Have you ever hated other people before?

 

저도 사람을 미워해 본적이 있습니다.

I've also hated people before.

 

아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워한 적이 있고 또한 지금도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Perhaps most people have hated other people before, and there will be people who still hate other people in their minds.

 

“미워한다”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When we look for the word "hate" in the dictionary, we find this explanation.

 

뭔가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싫어하는 마음이다.

Hatred is something that I don't like in my mind.”

 

그런데 왜 마음속에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요?

Then, why do we have hatred in our hearts?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두 가지로 나누어 말할 수 있습니다.

There are many reasons, but we can categorize them in two ways.

 

먼저, 다른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 생기는 미움이 있습니다.

First, it is the hatred caused by other ppeople's fault.

 

이러한 미움은 상대방이 나에게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생기는 미움입니다.

This hatred is caused by other people when they try to harm us.

 

상대방이 나에게 금전적인 손해를 입혔다거나 아니면 상대방이 아무 근거도 없이 비방하면서 나쁜 소문을 내고 다니는 것으로 인해 미움이 생기는 것입니다.

We hate other people because they have caused us financial damage or they slander us with spreading bad rumors against us without any reason.

 

두번째로 미움이 생기는 이유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생기는 것입니다.

The second reason for hating others is that it is caused by our own fault.

 

이러한 미움은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고 시기심이 나서 미워하는 것입니다.

This hatred is caused by jealousy and hatred when others do well.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면 경쟁심이 생겨서 마음에 시기로 인해 미움을 품게 됩니다.

When we see other people doing well in their lives, we harbor hate in our hearts because of jealousy.

 

나보다 더 잘되는 것을 보면 참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생기는 미움입니다.

It is hatred when we see someone doing better than us, and we can't bear seeing that in our minds.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요압이라는 사람을 보면 두 가지의 미움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ut in today's passage, we can see that Joab had both kinds of hatred.

 

요압은 아브넬이라는 장군을 미워하므로 그를 죽였습니다.

Joab hated General Abner and killed him.

 

그렇다면 요압이 아브넬을 미워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Then what was the reason that Joab hated Abner?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There were two reasons?

 

요압이 아브넬을 미워한 첫번째 이유는 경쟁심이었습니다.

The first reason was that Joab hated Abner as a competitor.

 

사실 아브넬이 다윗과 화친을 했다는 것은 요압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었습니다.

In fact, it was not good news for Joab that Abner had made a peace treaty with David.

 

왜냐하면 사울의 군대 장관으로 있던 아브넬이 다윗의 옆으로 온다는 것은 자기와 경쟁 상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The news that Abner, who was the military commander of Saul, would come next to David was not good for Joab because Abner became Joab's competitor.

 

그러면 지금까지 혼자 누리던 요압의 권력에 큰 타격이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It would be a big blow to the power that Joab had enjoyed alone.

 

그러기에 요압은 아브넬을 미리 없애는 것이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 것입니다.

So Joab thought that it was better for him to get rid of Abner in advance.

 

그래서 요압은 아브넬을 정탐하러 온 간첩으로 누명을 씌워 죽인 것입니다.

So Joab made Abner as a spy and killed him.

 

요압이 아브넬을 죽인 두번째 이유는, 자기 동생의 원수를 갚은 것입니다.

The second reason that Joab killed Abner was to avenge the killing of his brother.

 

오래전에 아브넬과 요압 사이에 싸움을 한 적이 있습니다.

A long time ago, Abner and Joab fought each other.

 

그때 아브넬이 요압의 동생을 죽였습니다.

And then Abner killed Joab's brother.

 

요압은 이것으로 인해 아브넬을 미워했습니다.

Joab hated Abner because of this reason.

 

그는 오랫동안 동생의 원수를 갚겠다고 미움의 칼을 품고 있었습니다.
He had always carried hatred in his heart and wanted to take revenge for his brother for a long time.

 

그러기에 그는 아브넬이 다윗을 만나고 무사히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자 무척 화가 났습니다.

So Joab got very angry when he heard that Abner was going back to his country safely after meeting David.

 

그래서 요압은 군사를 보내어 아브넬을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온 것입니다.

So Joab sent some people to bring Abner back to Jerusalem.

 

그리고 인사하는척 하며 요압은 비굴한 방법으로 아브넬을 죽였습니다.

And Joab killed Abner in a vulgar way by pretending to say hello.

 

성도 여러분!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미움이란 나에 의해 생겼든 다른 사람에 의해 생겼든 상관없이 둘 다 비참한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We must remember that hatred creates a miserable result, no matter who causes it - someone else or myself.

 

그리고 원수를 갚는다 해도 둘 다 손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And though you take revenge on your enemies, both will become losers.

 

때로는 상대방 보다 자신에게 더 많은 피해가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Sometimes you will receive more harm than your opponent.

 

요압을 보세요. 그는 물론 자기가 미워하던 아브넬을 죽였습니다.

Look at Joab. Of course Joab killed Abner, the guy he hated.

 

요압은 자기 동생을 위해 원수를 갚았습니다.

Joab got revenge on Abner for his brother.

 

그는 자기가 소원하던 일을 성취했습니다.

He accomplished what he wanted.

 

그런데 그에게 돌아온 결과는 무엇이었나요?

What was the result that came back to him?

 

요압은 불순종의 사람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Joab became a man of disobedience.

 

그는 다윗 왕의 말도 듣지 않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He had turned into a man who did not listen to King David.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He became a person who acted his own way.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에 미움이 자리 잡으면 미움은 순종의 마음을 죽입니다.

Because if hatred settles down in our hearts, hatred kills the minds of obedience.

 

여러분도 자신을 한번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Please think about yourself.

 

여러분들은 마음속에 미움이 가득차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이 잘되던가요? 안됩니다.

Is it easy for you to obey God's words when you are full of hatred in your heart? No.

 

오히려 반항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A rebellious heart will always work its way up.

 

여러분의 마음에 미움이 가득차서 설교를 들을 때 아멘하며 받아 들여지던가요? 안됩니다.

Can you easily reply with an Amen when you are full of hatred in your mind while you are listening to a sermon? No.

 

만약 잘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If someone say yes, that person is a liar.

 

여러분의 마음에 미움이 가득할 때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에 순종이 잘 되던가요?

When your mind is filled with hatred, do you obey the word of your pastor easily?

 

아닙니다. 여러분은 불순종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No, you will be a disobedient person.

 

그러기에 우리는 미움이란 여러분의 마음 속에 불순종을 만든다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So we must realize the truth that 'hatred creates disobedience in your heart'.

 

요압의 마음에 미움이 가득차자 왕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When Joab's heart was filled with hatred, you could see that he didn’t obey the king's words.

 

그는 다윗에게 와서 따집니다.

He came to David and argued.

 

왜 왕은 아브넬을 살려 보냈느냐고 항의를 합니다.

He protested why the king sent Abner away alive.

 

요압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하려고 합니다.

Joab didn’t try to understand what God's will was. He wanted to do what he thought.

 

다윗이 아브넬을 용서하자 그는 화가 나서 참지를 못합니다.

When David forgave Abner, Joab was angry and couldn’t bear it.

 

그리고 다윗을 속이고 자기의 생각대로 뒤에서 몰래 아브넬을 죽였습니다.

He deceived David and killed Abner secretly behind his back.

 

그러므로 요압은 평화스러운 통일 왕국을 이루는 일에 방해자가 되고 만것입니다. Therefore, Joab interrupted the process to unify the kingdom peacefully.

 

성도 여러분! 이렇게 미움이란 불순종의 마음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I hope you remember that this hatred creates a heart of disobedience.

 

또한 믿는 자들은 미움이란 자신의 삶을 점점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나쁜 환경으로 타락시킨다는 사실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And believers also need to remember that hatred corrupts their lives and leads into a bad environment that prevents them from receiving a blessing from God.

 

요압을 보세요. 요압이 아브넬을 미워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서 그를 죽였습니다.

Look at Joab. He killed Abner when he couldn't overcome his feeling of hating Abner.

 

그래서 다윗이 요압을 저주하는데 아주 끔찍하게 합니다.

Therefore King David cursed Joab in a horrible way.

 

다윗은 요압의 후손에서 정상적인 사람이 한 사람도 나오지 말라고 저주를 합니다.

King David cursed Joab’s descendants to become none of normal.

 

백탁병자란 고름이 질질나오는 병입니다.

An open sore was a disease that caused the body to discharge pus.

 

문둥병이란 그 당시 거의 불치병이었습니다.

Leprosy was an almost incurable disease at that time.

 

지팡이를 의지하는 자란 병신이라서 혼자 걷지 못하기에 지팡이를 의지하며 걸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A man leaning on a crutch is a person who can’t walk alone without a cane.

 

그리고 다윗의 저주는 칼로 죽임을 당하는 자들이 나오며, 먹을 것이 없어 거름뱅이들이 줄줄이 나오라는 것입니다.

And David's curse also declared that Joab's descendants would either be killed by the sword or will lack food continually.

 

성도 여러분! 다윗에게 저주를 받는 것은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To be cursed by David was just like being cursed by God.

 

왜 그런지 아세요?
Do you know why?

 

하나님은 다윗을 자기의 대리 통치자로 세워 주셨기 때문입니다.

Because God had appointed David as His surrogate ruler.

 

하나님은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이스라엘 나라를 이방 민족들이 보고 배우기를 원하셨습니다.
God wanted all the people to see and learn from the Israelites, who was ruled by God through David.

 

그러기에 하나님은 다윗을 통하여 일하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So God was very delighted working through David.

 

그러기에 다윗이 하는 일을 요압이 방해하므로 다윗이 그를 저주를 한것은 하나님이 그를 저주한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But Joab interfered with David's work, so David’s cursing him was like God cursing him.

 

성도 여러분! 물론 가끔 요압은 다윗에게 열심을 다해 충성 했지만 또한 불순종으로 다윗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Of course sometimes Joab was loyal to David, but also he hurt King David in disobedience.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윗을 배신하고 다윗의 아들인 아도니아를 좇으므로 반역에 참여 하고 말았습니다.

And at the end, Joab betrayed David to follow Adonijah, who was David’s rebelling son, so Joab participated in that rebellion.

 

그리고 비참한 인생을 마쳤습니다.

And Joab ended his life miserably.

 

물론 단지 요압이 아브넬을 미워한 것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것은 아닙니다.

Of course, Joab's life was not just ruined only because he hated Abner.

 

그러나 이 한가지를 보면 우리는 그의 마음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But if we look at this one thing, we can figure it out what his mind was.

 

그의 마음은 늘 미움으로 가득차 있었던 것입니다.

His heart was always filled with hatred.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믿는 자들이 미워하기 보다 서로 용서하고 감싸주기를 원하십니다.

Jesus wants the believers to forgive and embrace each other rather than hatred.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43-44에서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In Matthew 5:43-44, Jesus said, “You have heard the law that says,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But I say, love your enemies!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왜 그런가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Jesus explains why.

 

왜냐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도 악인과 선한 자들에게 해를 동등하게 비추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Because God in heaven shines the sun equally on the wicked and the good.

 

그리고 비도 선인이나 악인에게도 동일하게 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And it is because God also gives rain to the wicked people as the same as the good people.

 

하나님께서 선한 사람들만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악한 자들까지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God does not only love the good people, but He also loves the evil people.

 

그러기에 우리도 악인을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So we should not hate the wicked but love them.

 

성도 여러분!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품으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Who do you think will lose if we hate others?

 

다른 사람이 손해 보기보다 내가 손해를 보게 됩니다.

We will lose what we have rather than others.

 

요압은 다윗에게 쓰임 받았지만 후에 버림받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Though Joab was used by David, he became a loser later.

 

성도 여러분! 다른 사람을 미워하면 당장은 자신이 승리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If you hate others, you feel like you are winning right now.

 

그러나 사실은 자기가 지고 있는 것입니다.

But the truth is that you are losing.

 

왜냐하면 미워하는 마음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자꾸 불편해집니다.

Because if you keep hatred in your mind for a long time, you will be uncomfortable.

 

그리고 그러한 미움이 자신에게 독이 되어 자신에게 해를 끼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And you have to know that such hatred will turn to poison and will harm you.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어떤 한 여인이 피부병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A woman in Philadelphia was suffering from a serious skin disease.

 

그녀는 유명한 뉴욕의 피부과 전문의사를 찾아가서 열심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She found a famous dermatologist in New York and received treatment.

 

그러나 오히려 낫지 않고 점점 더 심해지는 것입니다.

But her condition got worse and worse.

 

그러던 어느 날 의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Then one day the doctor said,

 

“아무리 정밀검사를 해도 당신의 병의 원인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No matter how closely I examined you, I can’t find the cause of your disease.

 

그렇다면 병의 원인이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인데, 혹시 누구를 극도로 미워하지는 않습니까?

So I think that the cause of your disease is not in your body. So I want to know if you are hating anyone now.”

 

그 여인이 잠시 생각한 후에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She thought for a moment and then she answered like this.

 

“사실은 이웃집 부인과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I fought with my neighbor’s wife.

 

그 여자는 이해할 수 없는 여자거든요.

She's a woman I can't understand.

 

글쎄 그여자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Well, do you know what she said?

 

우리 집 강아지가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싫다는 것예요.

She said that my dog smells so bad, and so she doesn't like it.

 

난 그 부인 때문에 너무너무 화가 나고 약이 올라서 분통이 터질 지경이랍니다.

I’m so angry with her, so I’m so upset about her.”

 

이때 가만히 그 이야기를 듣던 의사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At that time, the doctor who listened to her story told her firmly.

 

“부인. 내일부터는 여기로 치료받으러 오지 마세요.

“Madam, please don’t come here for treatment starting tomorrow.”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The woman was surprised.

 

“아니 왜요? 내가 그녀에게 화내는 것과 내 얼굴의 피부병과 무슨 상관이라도 있나요?

“Why? What does the disease of my face relate with me being angry to her?

 

의사가 말하길, “병원에 오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는 처방책을 알려 드릴터이니 그대로만 하십시오.

The doctor said, “I’ll tell you what you can do to be treated without coming to the hospital.

 

다른 방법으론 안됩니다.” 의사의 처방은 미워하는 이웃집 여자와 화해하여 사이좋게 지내라는 것이었습니다.

There is no other way.” The doctor's prescription was to reconcile with the woman and to get along with her.

 

그러나 그녀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But she didn't want to accept the doctor's prescription.

 

“그것만은 절대 안됩니다.

“I can’t do that.”

 

난 잘못이 없는데도 공연히 생트집 잡는 여자와 어떻게 잘 지낼 수가 있단 말입니까? How can I get along with the woman who is bothering me even it wasn't my fault?

 

그 여자가 사과해도 용서할까 말까인데 내가 먼저 왜 화해를 요청해야 하나요? 난 못합니다.

Why should I ask her for reconciliation first? I can’t.”

 

의사가 말하길, “그렇다면 부인의 그 피부병은 치료될 수 없습니다.

The doctor said, “Then your skin disease can’t be cured.

 

하나님도 해결해 주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라고 의사가 단호히 말했습니다.

God will not resolve it," the doctor said firmly.

 

여인의 피부에 솟은 두드러기는 결국 미워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는 결론입니다.

The conclusion is that the symptom of her disease began from a hateful heart.

 

성도 여러분! 혹시 여기 계신분들 중에서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아 고민하는 분은 없나요?

Is there anyone who is worried because hatred doesn't disappear?

 

우리는 우리가 미워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You have to leave up to God the person whom you are hating.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나에게 맡겨라.”

The Lord has said, “I will take revenge; I will pay them back.”

 

축복은 우리가 해 주어야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We should bless someone whom we don't like and should leave the revenge to God.

 

그래야 우리가 손해를 보지 않게 됩니다.

That way we won't lose anything.

 

어떤 사람은 미움으로 인해 늘 분노가 일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Some people always express their anger because of hatred.

 

어떤 사람은 사람을 피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Some people try to avoid other people.

 

어떤 사람은 미워하는 사람에 대해 욕을 하고 다니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Some people speak ill of other people whom they hate.

 

어떤 사람은 미움으로 인해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Some people get sick in their minds because of their hatred.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움의 문제 때문에 인생을 힘들게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We don’t know how many people live with difficultly in their lives because of the problem of hatred.

 

그러기에 혹시 여러분의 마음에 요압과 같이 다른 사람에 대한 미움이 자리잡고 있다면 지금 당장 미움의 문제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So if you have hatred in your hearts like Joab, you should resolve the problem of hatred right now.

 

그래서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축복을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I hope that all of us live in peace and blessing that the Lord g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