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2.24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만남 요4:27-30

마틴 부버라는 사람이 인생이란 만남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왜 그가 “인생을 만남”이라고 했을까요? 왜냐하면 인생에서 만남이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좋은 만남을 가진 사람은 행복해 집니다. 그리고 인생도 성공합니다. 그러나 잘못된 만남을 가진 사람은 불행해 집니다. 불행해 질뿐 아니라 인생도 실패로 끝나고 맙니다. 그런데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만남의 연속이며 만남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인생  속에서 어떤 만남들이 있을까요?

첫째로, 부모와 자식간의 만남이 있습니다. 물론 부모와 자식간의 만남은 자식이 부모를 또는 부모가 자식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날 때 나는 이런 부모에게 태어나야지라고 하며 태어난 사람이 있나요?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비록 그렇다 할지라도 부모와 자식간의 만남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부모를 잘 만나는 것은 인생의 기초를 잘 닦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부모를 만나 좋은 양육을 받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부모와의 만남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그러기에 부모와 자식과의 만남이 잘 이루어진 사람일수록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부모를 제대로 만나지 못한 사람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와의 만남이 잘 이루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도 잘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부모를 제대로 만나지 못한 사람은 삐뚤어진 성격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에 인생 속에서 부모와 자식과의 만남은 아주 중요합니다.

두 번째로,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은 살아가는데 힘이 됩니다. 좋은 선배와 후배를  만난다는 것은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좋은 이웃이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인생을 사는데 힘이 됩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이 살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한 사람의 좋은 사람을 만남으로 인해 인생이 180도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비바람이 몹시 치던 날 밤, 필라델피아에 있는 어떤 여관에 한 노부부가 머물 곳을 찾아 들어 왔습니다. "여관이나 호텔마다 사람들이 다 꽉 차 있더군요. 혹시 이곳에 우리가 하루 밤 자고 갈 방이 있을까요?" 라고 노인이 물었습니다. 안내인은 이 도시에 세 개의 큰 행사가 동시에 열리는 관계로 빈방이라곤 아무 곳에도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객실은 모두 사람이 들어 있어서 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밤 한 시에 이렇게 비가 쏟아지는 거리로 나이 드신 분들을 쫓아내고 싶지는 않네요. 누추하지만 제가 쓰는 방에서라도 쉬었다 가시면 어떨까요? 제 걱정은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 노부부는 안내인의 방에서 그날 밤 머물렀습니다. 다음날 아침 노신사는 떠나기 전 그 안내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호텔 주인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언젠가 당신에게 그런 호텔 하나를 내가 지어 드리겠습니다." 안내인은 그냥 씩 웃으면서 그 노부부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2년 후, 뉴욕행 왕복 기차표와 함께 비바람 치던 날밤 만났던 그 때 그 손님을 한번 찾아와 달라는 초청장이 동봉된 편지가 온 것입니다. 노신사는 그 젊은 안내인을 데리고 거대한 도시 뉴욕의 한 복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하늘 높이 솟아 있는 새로운 빌딩을 가리키며 "저것이 바로 내가 자네에게 운영해 보라고 지어 주는 호텔일세." 이 말을 들은 그 청년은 벼락을 맞은듯 땅에 꼿꼿이 서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젊은 이에게 이런 은혜를 베푼 사람은 바로 윌리엄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 우연히 한번 만난 사람으로 인해 호텔 안내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부지 중에 천사를 대접했다는 말이 바로 이런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이렇게 우연히 한번 만나는 사람일지라도 다른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중요합니다.

세 번째로, 부부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여자는 좋은 남편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또한 남자는 좋은 아내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지난 2007년10월2일 노무현 대통령이 군사 분계선을 걸어서 이북 땅을 넘어가는 장면을 방송을 통해 보았습니다. 54년 만에 최고 군부 통치권자가 걸어서 북한을 넘어간 것이 처음이라 떠들썩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옆에 영부인이 함께  동행했는데 그 모습이 계속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솔직히 그 영부인의 모습을 혼자 떼어 놓고 본다면 보잘것 없습니다. 길거리에 다니는 보통 평범한 아줌마일 뿐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옆에 서 있으니 높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굽실거리며 인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편을 제대로 만나야 출세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부부의 만남이 중요합니다. 남편이나 아내를 잘못 만나면 멀쩡한 인생이 쪽박인생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나 부부의 만남이 잘 이루어지면 행복해 집니다. 

강영우 박사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중학교 다닐 때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친구가 찬 공에 눈을 맞았는데 의사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치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두 눈이 실명되는 비참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그의 열정을 아시는 하나님이 그의 인생에 좋은 아가씨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는 장님이면서도 미국에까지 와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악관에서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라는 위치까지 맡아 많은 장애자들을 위해 일했던 사람입니다. 강영우 박사가 착하고 헌신적인 아내를 만나게 된 것은 그의 인생에서 소중한 만남인 것입니다.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많이 한 그리고 아주 부자 집의 외동 딸로서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두 눈을 잃은 장님에게 평생 손과 발이 되어 주겠다고 자원해서 결혼한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만남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인생은 부부와의 만남이 잘 이루어지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가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옆에서 손과 발이 되어 준 아내가 잇엇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네 번째로, 스승과의 만남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좋은 선생을 만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스승을 통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좋은 영적 스승을 만난다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영적인 스승을 만나게 되면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영적인 스승을 만나 이단으로 빠져서 파멸로 가고 있나요? 지금 한국에는 온통 이단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영적 스승을 잘 만나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며 살 수 있다는 것은 축복 받은 인생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사람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이루어지는 만남, 즉 부모와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 부부와의 만남, 그리고 좋은 스승과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모든 만남이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 보다 더 중요한 만남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부모를 만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좋은 이웃을 만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좋은 스승을 만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생명이 되시며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다면 그 인생은 완전히 실패한 인생입니다.

비록 못난 부모를 만났다 할지라도 예수를 제대로 만났다면 그 그 사람은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비록 이웃을 잘못 만나 고통을 당한다 할지라도 예수를 제대로 만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비록 배우자를 잘못 만나 고생을 한다 할지라도 예수를 만난 사람은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비록 좋은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제대로 만난 사람이라면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만난 인생은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 받은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벤 후퍼라는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사생아였습니다. 그러니 동네 아이들은 그 아이와 함께 어울려 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더더욱 부모들은 그런 아이와 자기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왕따를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늘 혼자 외롭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마을에 있는 교회에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너무 심심하기에 이 아이는 교회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하고 멀리하기에 교회가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교회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게 들어가 뒤에 앉아 있다가 일찍 나오자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매 주일마다 교회를 갑니다. 뒤에 앉아 있다 예배가 끝나기 바로 전에 살짝 빠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설교에 은혜를 받아 눈물을 흘리다 예배가 끝나는 줄도 모르고 있다 맨 나중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얼른 교회에서 도망 나오려고 하는데 목사님이 그를 바라 보며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애야, 너는 누구 아들이니?” 이 말은 그에게 아주 충격적인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자기를 멀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냥 막 뛰어 도망 나오려고 하는데 다시 목사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나는 네가 누구 아들인지 다 알고 있다.” 이 말은 그에게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목사님은 멈추어 서 있는 그에게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야! 그러기에 너는 하나님의 아들 같이 살아야 한다.” 이 아이는 그때부터 하나님 아들 같이 살아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새겨 졌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자라서 나중에 테네시 주의 주지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취임식하는 날 이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나는 그때 그 목사님이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야! 그러기에 너는 하나님의 아들 같이 살아야 돼”라고 말씀하시는 그 순간에 이미 테네시 주의 주지사가 태어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과의 만남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비록 세상에서 실패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나면 그 인생을 성공으로 바꾸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수가성 여인이 나옵니다. 이 본문은 교회를 몇 년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다섯 번이나 결혼해 보았지만 만족을 얻지 못했습니다. 권세가 있는 권씨라는 남자를 만나 시집을 가보았지만 그것도 별것 아니었습니다. 다음에는 물질로 만족해 볼까 하며 물씨에게 시집가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지나니 별것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명씨에게 결혼했습니다. 명성을 얻으면 만족할까 했지만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안서방에게 결혼하면 마음에 안위를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결혼해 보았지만 그것도 별것 아니었습니다. 이럭저럭 결혼하다 보니 다섯번을 결혼했지만 여전히 만족이 없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이렇게 사는 그녀를 보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상대하지 못할 인간이라고 왕따를 놓았습니다. 그러니 마음 놓고 물도 길러가지 못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낮잠 자는 시간을 이용하여 우물가로 물을 길러 살금살금 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예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과 단 한번의 만남이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껏 어떤 것을 해도 마음에 만족을 얻지 못했던 그녀의 인생을 예수님이 100% 만족 시켜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그녀가 백 퍼센트 만족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녀의 변화된 삶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이제껏 자기의 만족만을 위해 살았던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 마음 속에 있는 욕망을 채워서 즐겨 볼까… 그렇지만 그녀의 마음 속에는 늘 해결되지 않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육체의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오직 물동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예수님을 만나자 제일 먼저 내동댕이 친것이 바로 이 물동이 입니다. 그녀는 이제 더 이상 그 물동이만 움켜 잡고 자기의 목마름을 해결하려고 전전긍긍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미 그녀의 인생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물동이는 이 세상에서 나를 만족하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아직 마음속에 갈증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분이 있나요? 그래서 이것만 가지면 나의 갈증이 해결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꼭 붙잡고 있는 것이 있나요? 그것이 바로 물동이입니다. 내가 이것만 한다면 만족하며 갈증이 해소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그것이 바로 물동이 입니다. 아무리 물동이를 붙잡고 있다 해도 결코 그 갈증은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을 살며 갈증이 일어나는 것은 아직 예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 그런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예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길 축원합니다. 그러면 이제껏 의지하던 것을 수가성 여인 같이 내동댕이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으로 만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그녀가 예수님을 만나자 백 퍼센트 만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자기만 위해 살던 삶이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삶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이제껏 숨어서 살던 사람입니다. 자기가 살던 모습이 너무 창피해서 사람들과 만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자기의 만족만 채우는 삶을 살 수 있을까 기회만 찾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자 그녀는 자기를 생각하기 보다 남을 생각하는 멋진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그녀는 자기를 싫어 하던 사람들에게 달려갔습니다. 자기를 업신여기며 조롱하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와서 보라고 외쳤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녀는 자기를 미워하던 동네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그들에게 달려가 아직 예수 믿지 않는 것이 얼마나 불쌍한 인생인지를 알려 주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손가락질 받는 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예수를 만나면 변화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좋은 것을 혼자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욕심쟁이 입니다. 나에게 예수님이 소중하고 귀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것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라고 말은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수가성 여인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만족한 삶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제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는 모습으로 변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수가성 여인은 자기의 인생의 문제를 해결 받은 것입니다. 그녀가 갈급하던 영적인 문제를 해결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자 영생의 문제가 해결된 것입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자 가슴에 꽉 눌려 있던 인생의 문제가 해결된 것입니다. 그러자 그녀는 살아갈 소망이 생겼습니다. 왜 자기가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알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 속에서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삶이 완전하게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지지리도 못났던 인생들이 예수님과의 만남이 그들을 멋진 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누구를 만날 때 그렇게 변할까요? 바로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이 변했습니다. 죄인이었던 사람이 의인으로 변했습니다. 불치병 환자였던 사람이 회복되었습니다. 정신병자였던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창녀였던 사람이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 왔습니다. 어부였던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변화되어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만족하며 살고 있나요? 저는 여러분의 인생이 주님과의 만남으로 인해 만족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왜 사는지 인생의 목적이 바뀌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 받은 삶을 살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