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3.3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라 막5:1-17  Know who Jesus is.

우리는 오늘 아주 무시무시한 사건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Today we read about a very scary event.

 

그러나 우리는 이 메시지를 통해서 아주 중요한 영적인 진리를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But we can learn a very important spiritual truth through this message.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람은 군대귀신에게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In today’s story, we read about a man who was occupied by many demons.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무리 악한 군대 귀신이 그 사람을 사로잡고 있었다 할지라도 예수님은 그 귀신들을 좇아내시고 구원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But the important thing is that even though an evil army of demons captured that man, Jesus had the ability to cast them out and save the man.

 

그러기에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나면 고침 받고 구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So even if someone is the most violent and evil person living in this world, the person can have a hope that Jesus can save that person from such a situation when he or she meets Jesus.

 

이것이 오늘 우리가 깨달아야 할 아주 귀한 메시지입니다.
This is a very precious message that we should realize today.

 

어느날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바다 건너편인 거라사인의 지방에 가셨습니다. 그곳은 이방 사람들이 사는 지역입니다.

One day, Jesus went to the region of Gerasenes by crossing the sea with his disciples where the Gentiles lived.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일수록 악한 영들이 더 많이 활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Evil spirits are most active where the people don't believe in Jesus the most.

 

왜냐하면 악한 영들은 그런 곳에서 활동 하기가 편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evil spirits are comfortable to act in such a place.


예수님이 타고 가셨던 배가 그곳에 막 도착해서 나오시려고 하시는데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님께 달려온 것입니다.
When Jesus landed and was about to come out from the boat, the demon-possessed man came out of the grave and ran to meet Jesus.

 

여기서 우리는 귀신 들린 사람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생각해 봐야합니다.

Now we should think about how the man had lived until that point.

 

그가 어디에서 살고 있었다고 성경은 증거를 하고 있나요? 무덤 사이에서 살았습니다.
Where did the Bible say he lived? He lived among the graves.

 

또한 아무도 그 사람을 제어할 수가 없었습니다.

No one could control him anymore.

 

강한 쇠사슬로도 그를 매어 둘 수가 없었습니다.

People couldn't even tie him down with the strongest chain.

사람들은 이 사람이 자꾸 무덤으로 가니까 그를 붙잡아 두려고 여러 번 쇠사슬로 묶어두었었습니다.

People had tied him up with chains several times to hold him because he kept going back to the graves.

 

그러나 아무리 강한 쇠사슬로 묶어둔다 해도 그는 그것을 깨뜨리고 다시 무덤으로 달려 간 것입니다.

But no matter how strong the chain was, he broke it and ran back to the grave.

 

그래서 이제 아무도 그를 제어할 수가 없어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So no one could have the power to hold him, so they gave up.


그는 무덤으로 달려가서 밤낮 무덤 사이나 산에서 소리를 지르며 삽니다.

He went back to the grave and ran among the graves and mountains while shouting.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라 돌로 자기의 몸을 끍고 상처를 내는 일도 서슴없이 하는 것입니다.
And he did not hesitate to hurt himself and scratch his body with rocks.

성도 여러분!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사는 모습인가요? 아닙니다.

Is this the way that normal humans live? No.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은 아주 존귀한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귀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Man is a very precious creature. Because God made humans in His own image.

 

그러나 이렇게 사람같이 살지 못했던 사람일지라도 예수를 만나게 되면 사람같이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even a person who cannot live like a human being can live as a human being if he meets Jesus. 

 

우리 예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아주 귀하게 생각하십니다.
Our Jesus considers each one of us very precious.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귀신들린 사람도 중요한 사람, 요한 사람, 가치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Therefore Jesus made the demon-possessed man to an important person, a necessary person, and a worthy person.

  

여러분은 왜 귀신 들린 사람이 예수님께 달려 왔는지 아시나요?
Do you know why the demon-possessed man ran to meet Jesus?

 

귀신들은 예수님께 자기들을 지옥으로 보내지 말라고 간청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The demons came out to Jesus to beg not to send them to hell.

 

왜냐하면 예수께서 이미 그들을 향해 그 사람으로부터 나오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머물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Jesus had already ordered them to come out from the man so that they could no longer stay in him.

또한 예수님이 왜 그들에게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신 것일까요?

And do you know why Jesus asked them for their name?

 

귀신 들린 사람의 상태가 지금 얼마나 심각한가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시기 위해 물으신 것입니다.

Jesus asked for their name because Jesus wanted to show people how serious the condition of the demon-possessed man was.

 

예수님이 네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내 이름은 군대니이다 가로되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라고 귀신들이 대답합니다.

When Jesus demanded, "What is your name?", the demons replied, "My name is legion, because there are many of us inside this man."

 

이것이 바로 이 사람이 사람같이 살지 못했던 이유였습니다.

This was the reason why this man couldn’t live like a human being.

 

이렇게 많은 귀신들이 그 사람안에 있었으니 얼마나 비참한 상태였는지 상상이 됩니다.
So we can imagine how miserable he was when many demons were in him.

 

그런데 귀신들은 자기들이 이 사람의 인생을 이렇게 망쳐 놓고도 아무런 죄책감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But even though these demons ruined this man's life like this, they had no guilt or regret about it.

 

그리고 또 다시 망가뜨릴 대상을 찾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nd we could see that they were looking for another target to destroy again.


귀신들이 예수님께 뭐라고 간청했나요?  

What did the demons beg to Jesus?

 

자기들을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말라고 간구했습니다.

They asked Jesus not to let them out of the region.

 

왜 그들이 그 지방을 좋아한 것일까요?

Why did they like the province?

 

일반적으로 귀신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곳을 좋아 합니다.

Generally the demons like being with people who don’t believe in God.

 

그래서 그 지방에서 계속 머물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So they wanted to stay in that region.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We can get an important lesson from this.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치 않는 만큼 귀신들은 우리의 곁에 머물기를 좋아할 것입니다.

As much we don't want to follow God’s will, demons will like to stay around us.

 

어찌하든지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를 타락시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도록 시도할 것입니다.

They will try to stay with us in any way to make us corrupt and prevent us from living with the Word of God.

 

그러기에 우리는 그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악한 귀신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우리의 생각에서나 우리의 행동에서나 우리의 삶의 방식에서 자꾸 없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So we must try to get rid of things that evil spirits like in our thoughts, in our actions, and in our way of life in order to get rid of them.

 

세상의 방법대로 사는 만큼 우리는 그 만큼 귀신들의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We must realize that we are exposed to the temptations of evil spirits when we live in the ways of this world.

 

마침 그때 그곳에 돼지를 치는 목동들이 있었습니다.

At that time, there were shepherds who were taking care of pigs there.

 

그리고 그곳에는 큰 떼의 돼지들이 산 곁에 있었습니다.

And there were a large group of pigs near the mountain.

 

귀신들은  자기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도록  허락해 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한 것입니다.

The demons begged Jesus to allow them to enter the pigs.

이때 예수님은 그 귀신들의 간구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At that time Jesus allowed them to do as their request.

 

왜 예수님이 그 귀신들의 요청을 허락하신 것일까요?

Why do you think Jesus allowed them to do that?

 

예수님이 귀신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하신 것일까요? 아닙니다.

Do you think that Jesus' allowing was to try to please demons? No.

 

예수님이 그들의 요청을 허락하신 목적은 다른데 있었습니다.

Jesus had a different reason to allow this.

 

예수님은 그 많은 돼지 떼를 희생시키시더라도 귀신 들린 사람과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가지셨던 것입니다.

Jesus had a plan to save the man possessed by demons and to save other people, even if many pigs would be sacrificed.

 

만약 예수님이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면 그 사람에게 있던 귀신이 나갔다는 것을 제자들이나 그곳에서 구경하던 사람들이 몰랐을 것입니다.

If Jesus had not done in this way, His disciples and people who were watching at Jesus would not have known that the demons staying in the man had gone out.

 

이것을 보면서 우리 예수님은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희생 시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Through this event, Jesus can sacrifice anything to save one person so we can see that Jesus is great.

 

그만큼 예수님은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Jesus treats one soul as important as like this.

 

그러기에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희생을 치루면서까지도 우리를 사랑하셨던 것입니다.

So Jesus loved us that much that he crucified himself on the cross.

 

예수님이 귀신의 요청을 허락해 주시자 갑자기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더러운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What was happened as soon as Jesus gave them permission to their request? The dirty demons came out from the man.

 

그리고 귀신들은 돼지에게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돼지들에게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And demons went into the pigs. And then there was a big disturbance among the pigs.

 

거의 이천 마리나 되는 돼지 떼가 미친듯이 바다를 향해 달려가 빠져 죽어버린 것입니다.

Almost two thousand pigs ran madly down to the sea, and they went into the sea and died.

 

그러니 돼지를 치던 목동들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Then how surprised were the herdsmans who watched this thing happening to the swines?

 

돼지를 치던 그 목동들은 이런 일이 일어나자 도망을 칩니다. 그리고 읍내와 여러 마을에 가서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When this thing happened, the shepherds ran to the nearby towns and surrounding countryside and told people what happened.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과연 그 일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알고자 구경하러 왔습니다.

Many people who heard their stories came to see what happened.

그곳에 와서 보니까 군대 귀신 들렸던 사람이 자기의 옷을 입고 온전한 정신으로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When they came there, they saw the man who had been possessed by demons sitting fully dressed and in a complete state of mind.

 

그들이 이 사람을 보니까 더 두려워지는 것입니다.

They were afraid more when they saw this man.

 

왜 그랬을까요? 지금까지 그런 기적이 일어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Why did they do that? Until that time such a miracle had never happened.

 

귀신 들렸던 사람이 완전히 회복되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어떻게 놀라지 않을 수가 있었을까요?

How could they not be surprised when they saw a fully recovered person sitting in front of them.

 

그들이 이런 기적을 보았을 때 어떻게 반응을 보였어야 했을까요?

When they saw such a miracle, then how should they have reacted?

 

할렐루야! 하면서 그들도 예수님의 기적을 보며 믿었어야 정상입니다.

They should shout, hallelujah! And they had to believe in the miracle of Jesus.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들의 눈으로 보지 못할 때는 기적을 보면 믿겠다고 말합니다.

But most people say they will believe when they see a miracle when they can not see it with their own eyes.

 

그러나 막상 눈으로 보면 그것이 너무 희귀해서 믿지를 못하겠다고 하며 안 믿는 것이 바로 죄성을 가진 인간들입니다.

But when they see something, they say they can't believe because it is so rare in the eyes of humans. This is the reaction of the human beings who have sinfulness.

 
분명히 16절에는 예전에 귀신 들렸던 자가 어떤 상태였었는지 그리고 지금 귀신이 나간 후에 그가 온전케 된 것도 보아서 잘 알고 있었습니다.

Obviously, according to the verse 16, they already knew what the demon-possessed man had been like before, and now they saw that he was fully recovered after the demons had left.

 

그리고 돼지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직접 본 목동들이 그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And the herdsman who saw what happened to the pigs told them.

 

만약 그들이 예수님이 하신 일을 눈으로 직접 보았다면, 지금부터 그 예수님을 믿겠노라고 말했어야 합니다.

If they saw what Jesus had done, they should have confessed that I will believe in Jesus from now on.

 

그런데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께 빨리 그 지방에서 떠나달라고 간청을 한것입니다. 그들은 단지 피해를 입은 것만 생각할 뿐이었습니다.

But they begged Jesus to leave from the region quickly because they only thought of the damage.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며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자신의 것에 손해를 보지 않고자 주님을 멀리하는 사람인가요?

What kind of person are you? Are you the man who always tries to choose God's will? Or are you the one who abandon the Lord for your own comfort?

 

예수님은 분명 거라사 지방에 가셨습니다.

Jesus went to the region of Gerasenes.

 

그곳에 가신 목적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가신 것입니다.

His purpose was there to deliver the gospel to those who lived there.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고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But many people did not believe in Jesus even after seeing what Jesus did.

 

그래서 예수님은 귀신들렸던 한 사람만 구원하시고 다시 배를 타고 되돌아가셨습니다.

So Jesus saved only one person who was the demon-possesed man and He went back to the other side of the sea on a boat.

 

우리는 오늘 이 말씀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이라도 기꺼이 치루시는 예수님을 보아야 합니다.

Through the today’s passages, we must see Jesus, who is willingly pay any sacrifice to save one person.

 

만약 돈으로 따진다면 돼지 2천 마리가 얼마 정도일까요?

If you calculate the price of two thousand pigs do you think how much it is?

 

실로 엄청난 재산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손해보도록 하시는 분이십니다.
It is indeed a lot of money. But Jesus made them sacrifice to save one person's soul.

 

이게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아니하시고 치루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This is the heart of Jesus who is able to willingly sacrifice for us.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사람 한 사람을 이렇게 귀히 여기십니다
God treats each of you like this preciously.

그 예수님은 바로 여러분의 구원자이시며 여러분의 인도자가 되십니다. 그 예수님을 진심으로 잘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The Jesus is your Savior and He is your leader in your life. I wish you will serve Jesus faithfully. 

성도 여러분! 또한 우리는 인생에서 누구를 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should know that it is also very important that whom you meet in your life. 

길을 가다가도 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You should meet a good person on the street.

집으로 이사 가든, 아파트로 이사 가든 이웃을 잘 만나야 합니다
Whether you are moving to home or an apartment, you should meet your good neighbors.

교회에서도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You should meet good people at the church.

여러분은 범사에 좋은 만남의 복을 위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You should pray for good meeting in your life.

그리고 여러분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만남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And I hope each of you should be a good person for others.

귀신들렸던 사람, 버림받았던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자 고침을 받았습니다
The demon-possessed man, the abandoned man, was healed when he met Jesus.

그러기에 이 세상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So it is important to meet good people in the world, but it is more important to meet Jesus. 

 

예수님을 만나야 진짜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It is a real blessed life when you meet Jesus. 

 

왜 예수님을 만나야 할까요?
Why should you meet Jesus?

우리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our Jesus is the king of kings.

이 세상에 어떤 자도 우리 예수님보다 더 높으신 분이 없습니다. 그 분은 왕 중에 왕이십니다.
There is no one higher than Jesus in this world, and he is the king among kings.

그 분이 명령만 내리면 모든 것이 순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Everything must be obedient when he gives orders.

그러기에 우리 예수님을 믿는 것을 시시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So you must not think of believing in Jesus is worthless.

귀신들도 그 분 앞에서는 벌벌떱니다. 지옥에 당장 보내지 말라고 간구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명령만 내리면 가야 합니다.
The demons were trembled in front of Him. They begged Jesus not to send them to hell. Because they had to go if Jesus commanded them.

그러기에 강한 쇠사슬로도 묶어 놓을 수 없었던 군대 귀신도 예수님이 명령 하시자 쫒겨나간 것입니다. 
The man possessed by evil spirits which could not be tied with strong chains, but when Jesus commanded they were driven out.

그리고 귀신들린 사람을 온전하게 고쳐주시고 정상적으로 살도록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And Jesus healed the man by restoring him as a normal life.

그 분이 여러분의 구원자요 여러분의 인도자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I hope you remember that Jesus is your Savior and your guide.

예수님을 섬기지 않고 귀신을 섬기는 무당들도 하나님이 큰 신이라고 말을 합니다.
Even shamans who serves demons say that God is the great God.

어느 날 예수를 잘 믿는 친구 둘이서 동네에서 굿판이 벌어진다고 해서 구경을 갔다고 합니다.
One day, two friends who believed in Jesus well went to see a dance performance of exorcism at the neighbor.

그들이 한참 기다리자 드디어 무당이 굿을 하러 나왔습니다.
They waited for a long time, and finally a female shaman came out to conduct exorcism.

그러더니 신이 내리도록 한다고 하면서 귀신을  부릅니다.
She started calling demons to come down to her to do exorcism.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신이 내리지 않아서 무당은 굿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But no matter how hard she tried to call, she could not be possessed by demons.

무당이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신이 내리기를 시도했지만 실패를 한 것입니다.
The shaman called demons with sweating, but she failed.

그러자 그때 그 무당이 말하길, 여기에 큰 신을 섬기는 사람이 있으면 빨리 조용히 나가 주세요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And then the shaman announced people, ‘If anyone is here who serves a big God, please go out quietly.’

그런데 아무도 일어나 나가질 않는 것입니다. 다시 두 번째 광고를 해도 아무도 떠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But no one got up and went out. Even she did the second time announcement, no one left.

그러자  그 무당이 화가 나서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구경하고 있는 예수믿는 두 사람에게  내 영업을 방해하지 마시고 당신들 빨리 이 자리에서 나가 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Then she asked to the two Christian friends who sat at the front and said "Please don’t disturb my business and get out of here quickly.

그래서 예수믿는 두 친구는 그곳에서 나오면서 예수믿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무당에게 귀신이 오지 못해 굿도 못하는구나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The two friends who believed in Jesus came out of there, and they realized that where a believer is, demons could not come to shamans.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왕이십니다.
Our Jesus is the King.

우리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귀신도 힘을 못씁니다.
Wherever Jesus is demons can’t do anything.

무당들도 자기들의 입으로 자신들은 작은 신을 섬기는 자들이고 예수를 섬기는 자들은 큰 신을 섬기는 자들이라고 시인을 합니다.
Shamans admit that they serve little gods with their own mouths, and anyone who serve Jesus is serving the big God.

여러분은 지금 그 예수님을 올바로 대우를 하고 계신가요?
Are you treating Jesus rightly now?

그저 내 구원이나 이루어 주시는 분, 내 삶에서 풍성하게 해 주시는 분으로만 생각하지 않나요?
Don’t you think of Jesus simply as someone who saved your soul? Or don't you think of Him as the one who enriches your life?

예수님은 우리가 이 세상과 영원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Jesus gave us His own life to make us happy in this world and in the eternal world.

예수님이 이땅에서 행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믿고 받아 들일때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우리가 누릴 수가 있습니다.
You can enjoy all the blessings that Jesus has done for us when you believe and accept.

성도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올바로 알면 예수님을 귀하게 대우하게 될 것입니다.
If you know Jesus rightly, you can treat Jesus preciously.

그러면 그 분을 높이고 그 분을 전하고 그리고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살게 될 것입니다.
Then you will share Jesus with others and will live for building up the church faithfully according to fulfill His will.

이러한 신앙의 삶의 모습은 여러분이 예수님을 그 만큼 존귀하게 생각한다는 표시가 될 것입니다.
This life of faith will mark that you treat Jesus preciously.

우리 모두 위대하신 주님을 잘 섬기는 축복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Let's live with a life of blessing that serves the Lord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