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3.10 믿음에는 배짱이 있어야 한다 에스라8:21-23

우리가 오늘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이스라엘의 역사를 조금 알아야 합니다.
To understand today's passage, we need to understand a little bit of Israel's history.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The Israelites became captives of Babylon because they disobeyed the Word of God.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70년이 되자 그들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도록 해 주셨습니다.
But God, as he promised, brought them back to their home country 70 years later.

오늘 우리가 읽은 이야기는 그들이 고향 땅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The story we read today was an incident that happened while they were in the process of returning to their homeland.

1차로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People who came back first to their homeland built the temple of God.

그리고 그후 2차로 에스라와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And then in a second group, Ezra and many people returned to their homeland.

그런데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믿음의 배짱이 필요했습니다.
But on the way back to their homeland, they needed to have a strong, courageous faith.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어떻게 믿음의 베짱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어 주셨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Therefore here we could see how God led those who had that bold faith.

이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영적 교훈을 배워야 합니다.
We should learn a very important spiritual lesson when we look at these people.

그것은 하나님께 믿음으로 매달리는 자들에게 놀라우신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God will give an amazing ability to those who hang on to Him in faith.

에스라는 누구일까요? 그는 제사장이며 학자였습니다.
Who is Ezra? He was a priest and a scholar.

학자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A scholar was a person who studied and taught the Word of God.

그는 이제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Now he was going to lead many people back to the land of Israel.

그 당시 에스라는 페르시아 왕과 아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At that time, Ezra had a very good relationship with the King of Persia.

그러기에 그가 페르시아 왕에게 보호를 위해 많은 군인들과 말탄 병사들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면 분명히 허락해 주었을 것입니다.
So if he had asked the King of Persia that he needed many soldiers and horsemen for protection, the King would have granted that request.

그런데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을 보시길 바랍니다.
But look at the passage that we read today.

에스라는 믿음의 베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zra had boldness of faith.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들에게 선을 베푸시며,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고 담대하게 말을 합니다.
So he spoke boldly, “Our God’s hand of protection is on all who worship him, but his fierce anger rages against those who abandon him.”

그래서 그는 보호 받기 위해 보병과 마병을 페르시아 왕에게 요청하는 것을 부끄러워했습니다.
So he was ashamed to ask to the King of Persia to be protected by the infantry and horsemen.

그래서 그는 이러한 상황을 믿음의 배짱으로 이겨내기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금식을 선포했습니다.
So he proclaimed a fast to overcome this situation with the courage of faith.

에스라와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스스로를 겸손하게 낮추었습니다.
Ezra and people humbled themselves before God.

그들은 아이들과 자신들을 위해 그리고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를 안전하게 지켜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They prayed God for their children, themselves and all their possessions to be kept safely.

그리고 가는 길이 평탄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And they also prayed to God in order to keep their way smooth.

그들이 그렇게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What happened when they prayed like that?

하나님은 사람을 의지 하지 않고 오직 믿음의 배짱으로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매달릴 때 하나님은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God accomplished their desires when they didn’t depend on man but only trusting in God alone with the courage of faith.

믿음의 배짱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자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When they prayed to God with the courage of faith, they received the answer.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때로는 우리도 믿음의 배짱이 필요합니다.
Sometimes we also need the courage and boldness of faith.

우리도 믿음의 자존심을 가져야 합니다.
We must have the pride of faith.

믿음의 배짱이 없으면 신앙이 자라지 않게 됩니다.
Without the courage of faith, our faith will not grow.

그런 사람의 믿음은 늘 어린 아이와 같은 연약한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Such people’s faith will be always like the faith of child.

그러나 때로는 힘들고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배짱으로 밀고 나갈 때 여러분의 신앙이 자랄 것입니다.
But sometimes, even though your situation is hard and difficult, if you depend on God and push yourself with boldness of faith, your faith will grow.

우리가 잘 아는 왕비 에스더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Look at the Queen Esther, whom we know well.

불가능 해 보이는 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배짱을 가질 때 하나님은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Something seems impossible, but when you depend on God with the courage of faith, God grants miracles.

에스더 왕비는 한달 동안이나 왕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Queen Esther could not meet the king for a month.

그 당시는 왕비라도 왕의 허락 없이는 왕을 자기 마음대로 찾아가서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At that time, even though she was the queen, she could not have visited the king without his permission.

만약 그녀가 왕의 허락 없이 찾아간다면 그녀는 죽게 됩니다.
If she visited the king without permission, she would be killed.

그러나 그 당시 하만이라는 사람이 유대인들을 모두 죽이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But at that time, a man called Haman was plotting to kill all the Jews.

그러기에 그런 상황에서 에스더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다면 모두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In that circumstance, everyone would be killed if Esther didn’t do anything.

그때 에스더는 백성들을 위해 믿음의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At that time, Esther had to make a decision of faith for the people.

그래서 그녀는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기도하라고 요청했습니다.
So she asked other people to pray with faith.

그리고 자신도 기도 하고 왕에게 나아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And she made a decision to go to the king after prayer.

그때 왕비 에스더가 고백한 신앙의 고백이 무엇이었나요?
At that time, how did Queen Esther confess her faith?

죽으면 죽으리라.”
"If I have to die, I will die."

그녀가 믿음으로 나갈 때 왕이 자기를 죽이면 죽겠다는 각오를 한 것입니다.
When she went out with faith, she decided that she would be willing to die if she had to be killed.

그런 믿음으로 나아갈 때 그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What happened when she went out with that faith?

하나님은 에스더의 믿음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God answered Esther's prayer of faith.

그리고 하나님은 그녀가 더 많이 왕의 사랑을 받도록 해 주셨습니다.
And God let her be more loved by the king.

그리고 자기 민족을 다 구하는 위대한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And she was used as a great woman who saved all of the Jewish people.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믿음의 배짱을 가지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함께 해 주십니다.
God will be with those who trust God with the courage of faith.

그러나 배짱이 없이 안일한 상황에서만 신앙 생활하려고 하는 사람은 믿음이 자라지 않게 됩니다.
However, those who live only in a easy situation without the boldness of faith will not grow in faith.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에는 믿음의 배짱이 필요합니다.
We need the courage of faith in our spiritual life.

때로는 신앙의 모험도 걸어야 합니다.
Sometimes we have to walk on an adventurous path of faith.

여러분은 모나미 153볼펜을 잘 아실 것입니다.
I believe that everyone will know the Monami 153 ballpoint pen well.

그 볼펜은1963 5 1일에 기적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The pen was created miraculously on May 1, 1963.

그 당시 그 회사는 부도가 나서 볼펜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도 기술자도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At that time, the company was bankrupt, and there were no factories or technicians to produce ballpoint pens.

그러나 그 펜의 이름은 송 삼석 회장이 기도하면서 직접 붙인 이름입니다.
However, Chairman Song created the name of that pen while in prayer.

그 회사가 어려움이 찾아와서 완전히 망하려고 할 때 송 사장은 기도원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When the company ran into difficulty and was about to be completely ruined, Chairman Song went up to a prayer house and prayed to God.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니까 그동안 사업을 한다는 핑개로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When he looked back his own life in prayer, he realized that he had disobeyed God too many while he was doing business.

첫째로, 그는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First, he realized that he did not worship God properly on Sunday.

그래서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So he thoroughly repented to God.

그리고 “이제부터 주일성수를 하겠습니다. 라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And he decided that, "From now on, I will keep Sunday holy to worship God."

두번째로, 그는 돈을 많이 벌었는데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Second, he had made a lot of money, but he did not offer tithes to God.

그래서 그는 자기가 하나님의 돈을 떼어 먹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So he realized that he had stolen God's money.

그래서 이제부터 십일조를 하겠습니다. 라고 하나님께 결심했습니다.
So he decided and promised to God, "I will pay tithe from now on."

세번째로, 그는 지금까지 자기가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Third, he realized that until now, he had not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pray to God.

그래서 그는 “하나님, 저는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했습니다. 이제부터 새벽기도를 하겠습니다.” 라고 결심했습니다
So he realized that he committed sin because he had not been praying to God, and so he decided to pray in the early morning from now on.

이렇게 기도를 하고 난 후에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After he prayed like this, he read the Bible.

그의 마음 속에 요한복음 21 1-14절의 말씀이 와 닿는 것입니다.
And the verses of John 21: 1-14 touched his heart.

그 이야기는 이런 것입니다.
The story was like this.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지시하신 장소에 그물을 던졌습니다.
Peter obeyed what Jesus said and threw the net into the place where Jesus directed.

그랬더니 153마리의 물고기가 잡힌 것입니다.
Then 153 fish were caught.

그래서 송 사장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So Chairman Song prayed to God like this.

“하나님, 제가 ‘모나미 153’이라는 볼펜을 만들겠습니다.
"God, I will make a ballpoint pen named 'Monami 153'.

하나님 아버지, 이 볼펜이 모든 사람들의 손에, 아니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손에 들려지게 해 주세요.
Heavenly Father, let the hands of everyone in the world hold this pen.

그는 목표를 크게 세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볼펜이 50억 자루가 팔리도록 해주세요!라고 기도를 마쳤습니다.
He set the goal high and prayed, "Father, please help me to sell about 5 billion pieces of this pen!"

성도 여러분! 다 망해가는 회사가 어떻게 볼펜 50억 자루를 팔 수 있나요?
How could it be possible to sell 5 billion pens by a bankrupted company?

이것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This was impossible with human thinking.

그러나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그 회사가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But we know that the company still exists today.

그리고 통계를 내보니 지금까지 50억 자루가 넘게 팔렸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And statistics show that over 5 billion pieces have been sold so far.

하나님의 능력은 말씀에 순종하고 진리를 따를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좋은 예입니다. This is a good example for us that God's power will be with the people who obey His Word and follow Him.

기도로 만든 모나미 153볼펜의 기적은 저절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Monami 153 pen was made by the miracle of prayer, not just suddenly happened.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베짱을 가질 때 하나님이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God's miracle will be with those who depend on God with the courage of faith.

저는 여러분들도 이런 믿음의 베짱을 가지므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I hope all of you have the courage of faith to experience the power of God.

저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경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I have also experienced the power of God.

제가 신학교 오기 전에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It was the time when I was working at a company before I came to seminary.

어느날 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One day God gave me a call to go to a seminary to become a pastor to share the word of God.

그런데 저는 신학교도 알아 보지 않고 미리 직장부터 먼저 그만 둔 것입니다.
I quit my job immediately way before I applied to theological seminary.

저는 신학교는 알아보지도 않고 열정만 준비한 것입니다.
I didn't even look for a seminary at that point - I only had prepared my passion for what was ahead.

단지 기도로 준비하고 신학교에 가겠다는 계획만 세운 것입니다.
I had only prepared with prayer to go to seminary.

그때는 믿음의 배짱이 두둑했습니다.
At that time, I only had lots of bold, courageous faith.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면 어떤 일도 가능하다는 그런 믿음이 있었습니다.
I had a very strong faith that if God was with me, anything will be possible.

저는 7월 달부터 입학 원서를 써내며 신학교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I started writing applications in July to prepare to go to seminary.

신학교에 가려면 일찍 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If I had wanted to go to school, I should have submitted applications early.

그러기에 사실 저는 너무 늦게 원서를 제출한 것입니다.
In fact, it was too late for me to submit an application.

그런데 감사하게 8월달에 학교에서 입학할 수 있다는 허락을 받은 것입니다.
Thankfully, however, I received permission to go to school in August.

그런데 나중에 뒤돌아 보니 하나님께서 오직 믿음의 배짱으로 밀고 나온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But later on, I looked back and realized that God had pitied on me, the one who had only the courage of faith.

하나님이 저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셨기에 그것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It was possible because God gave mercy on me.

만약 학교에서 입학을 허락해 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What would have happened if the school did not admit me?

직장을 잃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아찔합니다.
I had already left my job. When I think about it, I am amazed.

사실 학교로부터 입학 허락을 받은 다음에 직장을 그만 두었어야 순서입니다.
In fact, I should have quit my job after I had been accepted by the school.

그런데 저는 그 정반로 한 것입니다.
But I did it backwards.

그러나 믿음의 베짱을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긍휼히 여겨 주셔서 신학교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던 것입니다.
But when I prayed to the Lord with the courage of faith, God opened the way for me to go to seminary.

성도 여러분! 만약 믿는 자들이 믿음의 배짱을 가지고 하나님만 신뢰한다면 부족해도 함께 해 주십니다.
If believers have the courage of faith and trust in God alone, God will be with them.

그러나 용기 없이 자기의 생각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절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But people who cannot escape from their own thoughts can never experience the power of God.

그러기에 우리는 믿음의 배짱을 가져야 합니다.
So we must have the boldness of faith.

주님을 섬기는 일이 힘들다 할지라도 주님께 기도하며 배짱으로 결단해야 합니다.
Even if it is difficult to serve the Lord, we must have the courage of faith to decide with prayer.

신앙 생활이 조금 힘들다 해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배짱으로 결단해야 합니다. Even if the life of faith is a little difficult, if the Lord is pleased with it, we must make up our minds with courage.

자기를 희생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절대 믿음이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If one does not want to sacrifice himself, his faith will never grow.

자기를 얼마나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느냐에 따라 그만큼 배짱 있는 신앙인으로 변하게 됩니다.
Depending on how much you sacrifice yourself for Jesus, you become a strong believer.

그냥 안일하게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There are many lazy people who are expecting God's great blessing while they are living without sacrificing.

그런 사람들은 마치 10달러를 투자하여 1밀리언 달러를 벌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입니다. Such people are the people who are expecting to earn $ 1 million by investing $ 10.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커진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Please remember that our faith grows as much as we love God.

그 분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는 만큼 배짱이 커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Don’t forget that your faith grows when you try to live according to his words.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시기를 원하시나요?
Do you want to experience the power of God?

그러면 믿음의 베짱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Then you must have the courage of faith.

믿음의 배짱이 없으면 절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Without the courage of faith, we never experience the power of God.

베드로를 보시길 바랍니다.
Please look at Peter.

그는 믿음의 베짱이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물위로 걸어오라고 할 때 그는 파도 위로 걸어 갔던 것입니다.
He had the courage of faith. So when Jesus asked him to walk on the water, he walked on the water.

다른 제자들은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일이었습니다.
Other disciples were never able to do that.

그러기에 베드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물위를 걸어본 사람이 된 것입니다.
So Peter became the first and last person who walked on the water.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을까요? 그는 믿음의 베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How did he do that? Because he had the courage of faith.

성도 여러분! 올 남은 해를 살아가는 동안 여러분에게 믿음의 배짱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I wish all of you have the courage of faith while living in the rest of this year.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는 일들을 믿음의 배짱으로 순종하기를 축원합니다.
So I hope all of you obey what God asks you to do with the courage of faith.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