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3.31 나는 왜 소중한가? 12:6-7

평상시 자신을 쥐라고 생각하며 살던 어떤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들어가 치료를 받고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가 병원문을 막 나오려고 하다가 갑자기 출입문에서 발이 땅에 달라붙어 버린것 같이 움직이지를 하질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그 사람에게 가서 " 그러고 계신가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가 대답하길 "바로 저 앞에 고양이가 있어서요." 그러자 의사가 "하지만, 당신은 이제 쥐가 아니라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자 그 남자가 대답하길 "그건 맞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혹시 고양이 쪽에서 내가 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성도 여러분!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자신의 존재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자존감이 무엇일까요? 자존감은 자존심하고는 다른 것입니다. 자존심은 자기 스스로를 높이는 교만에서 나오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자존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존재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게 되며 자신을 귀히 여기는 겸손한 마음입니다.

그러기에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만 높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다른 사람도 귀하게 대우할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기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도 사랑할 아니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압니다.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가하면 예수를 믿는 신앙인은 자존감의 정도에 따라 건강한 신앙인이 될 수도 있고 병든 신앙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수록 삶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 중에도 자기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에 겉으로 훌륭한 신앙인 것 같이 보이지만 내적으로는 심각한 자존감의 결핍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은 별로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런 가치도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자기 자신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존감을 가지고 주님 안에서 자신있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시며 대우 하시는가를 수가 있습니다. 참새 다섯 마리가 동전 푼에 팔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마리의 참새를 잊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그 하나님이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가요? 하나님은 우리를 참새들 보다 훨씬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확실히 믿기를 축원합니다. 세상에 있는 어떤 것들보다중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시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은 늘 삶에서 자신감이 있게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중한 존재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왜 우리가 소중한 존재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이란 말은 우리가 Master piece라는 말입니다. Master piece가 무엇인가요? 이 세상에 오직하나 밖에 없는 Original 작품이란 말입니다.

하버드 대학의 생물학 교수 리쳐드 르윈틴이라는 교수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세상에 존재 했던 사람들이나 또 앞으로 무수하게 태어날 사람들 중에 완전하게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날 가능성은 절대 없다.”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그러기에 우리 각자는 특별하고도 위대한 존재라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는 여러분과 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직 여러분 자신 하나 뿐이기에 특별한 존재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 사람 사람을 손수 특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각자는 모두 다 하나님의  Master piece인 것입니다. 기성복 같이 한꺼번에 덤빙으로 찍어내는 옷과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붕어빵 같이 똑 같은 물건을 기계로 막 찍어내어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씩 특별한 방법으로 만드시고 특별하게 대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 중에 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형제 자매도다릅니다. 하다 못해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쌍둥이들도 무엇이 달라도 다릅니다. 세상에 70억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지만 같은 사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같은 인간을 만들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각자 나름대로의 개성이 있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이 어떤 가정에서 태어났든지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던지 절대로 실수에 의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동물들 세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호랑이를 동물들의 대장으로 뽑았습니다. 그래서 그 호랑이 주변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 중에 누군가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입만 크고 쓸모없는 멍텅구리 당나귀는 차라리 돌아가라!” “토끼 같은 겁쟁이는 싸움을 없으니 꺼져라.” “개미는 힘이 없고 약한 존재니 아무짝에도 쓸모 없으니 빠져라.”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금방 들통날 수 있으니 쓸모가 없으니 꺼져라!”

런 소리를 듣던 호랑이 대장은 산이 떠나가도록 호령을 내렸습니다. 시끄럽다! 모두 조용히 해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것이다. 토끼는 걸음이 빠르기에 전령으로 사용할 것이다. 개미는 작기에 눈에 띄지 않으니 게릴라 작전에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물자를 운반하는 일을 시킬 것이다.”

동물들도 하나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다양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물며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어 주신 사람들은 어떨까요? 그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대단한 존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각자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에게는 우울증이 찾아옵니다. 왜 우울증이 생기는 것일까요? 우울증은 자존감이 무너진 사람에게 찾아오는 병입니다. 자존감이 무너진 사람은 자신감도 사라집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라스베가스에서 목회를 하실 때였습니다. 하루는 설교를 하고 나서 인사를 나누는데 20대의 청년이 다가오더니 38구경 권총 알을 하나 건네 주는 것입니다. 갑자기 설교를 마친 후에 총알을 건네 받은 일이 처음이라 그 목사님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그를 바라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청년은 목사님, 이것을 가지세요.” 그래서 물었다고 합니다. 이게 뭡니까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하는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이번 주에 제 머리를 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하신 설교를 듣고 제가 살아야 할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 마음이 변화된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저는 오늘 저를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염려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저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탄알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할까요? 우리를 온 우주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대단한 존재로 대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랑과 관심을 베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자, 한번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나를 대단한 존재로 만들어 주셨다. 그러기에 나는 아주 소중한 존재다.”

이렇게 자신이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어떠한 어려움에 처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소중함을 잊지 않게 됩니다. 아무리 힘든 일을 당한다 할지라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께 아주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잊지 않고 늘 자신감을 가지고 사시길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중요한 존재일까요?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무엇이든 잘 하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주시는 것일꺼야!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나를 사랑해 주지 않을 꺼야!’ 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자기가 무엇을 했기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옳지 않은 생각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예배 드리러 나오는 것도 사랑 받기 위해 나와서는 안됩니다. 그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이기에 감사해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도 내가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에 감사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헌신과 봉사를 하는 것도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이기에 감사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했기에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자들은 특별한 보너스를 받으며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사랑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주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넘칩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감 있게 삽니다.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사회에서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휘하므로 성공할 있는 확률도 높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자신감 없이 사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쭈빗쭈빗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해 합니다. 그러기에 기회가 주어져도 제대로 붙잡지 못합니다. 그저 없이 사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영국의 심리학자 J. 하드필드 박사 자신감에 대해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자기 자신에게 " 틀렸어. 이젠 끝났어!"라고 자괴감을 실제 자기가 가진 능력의 30% 발휘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 있어! 특별한 사람이야!”라고 자신감을 , 무려 능력의 500%까지 발휘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유명한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데뷔한지 얼마 안되는 아주 잘 생긴 성악가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을 보며 아주 환상적인 부부라고 하며 부러워하는 한편, 여자가 능력있는 남편의 도움을 받아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예상과는 달리 그녀는 성공하기는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실패와 좌절을 거듭하는 것입니다. 지휘자의 남편이 정확하게 단점을 지적하고 충고해 가며 훈련을 시키는데도 잘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토록 꿈꾸던 최고의 오페라 가수의 꿈을 포기하고 그저 평범한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몇 년 후 지휘자인 그녀의 남편이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몇 년 후 어떤 사업가를 만나 재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면서 콧노래 비슷하게 노래 한 곡을 불렀는데 침실에서 자고 있던 남편이 갑자기 뛰어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부른 그 노래, 당신이 부른거요?” 그러자 부인이 미안해요. 제 노래 소리가 당신의 잠을 깨웠나 보네요.” 천만에요! 난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 남편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멋진 노래는 여태 처음 들어보는거요.” 그러자 아내가 정말요?” 그런데 사실은 그녀의 남편은 음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남편의 찬사에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이렇게 제안을 합니다. 여보, 당신 노래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 “제가 노래를 중단한지 벌써 7년 이나 되었는데요?” “7년이면 어떻고 17년 이면 무슨 상관이요. 한번 해 봅시다. 내가 도와 주리이다.” 남편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 그녀는 다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그녀는 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신문사마다 그녀의 화려한 재기를 대서특필 했습니다. 그녀는 나중에 카네기 홀에서도 발표회를 가졌는데 관객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 성악가는 결국 남편의 칭찬과 용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재기하므로 성공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물론 이렇게 사람들의 용기와 관심도 자신감을 주므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칭찬을 통해서는 작은 부분에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큰 자신감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합니다. 이렇게 사람의 칭찬과 용기를 얻어도 대단한 능력이 나타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산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면 얼마나 위대한 능력이 나올까요?

사도 바울을 보세요. 그는 이렇게 외칩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없으리라”(8:38-39). 할렐루야!

이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신감이 넘칠 때 그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나이다라는 고백이 나왔던 것입니다.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신다는 자신감이 넘칠 세상을 당당하게 승리하며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끊어지지 않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사랑하시면 끝까지 사랑하시는 이십니다. 사람은 사랑하다가도 언제 마음이 변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변치않는 사랑입니다.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살고 있나요? 저는 여러분 사람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사시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랑의 손길을 체험하며 승리하는 삶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위대하시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분은 존귀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분은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의 언덕으로 올라가셔서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죽으셨으며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 예수님의 존귀함으로 우리를 덧입혀 주셨습니다. 우리 자체로는 귀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존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참새 마리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 소중하게 생각하십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는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하나님이 여러분 각자를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 각자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예수님 때문에 가치 있는 존재가 되었다면 이제부터 예수님을 위해 가치 있는 행동을 하며 사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열심을 다해 섬기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일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느곳에서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섬기는데도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 속에서도 자신감 있게 살아야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신감 있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교만해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주님 안에서 자신감 있게 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때문에 존귀한 자가 되었으니 여러분을 존귀하게 만들어 주신 주님을 존귀하게 섬기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