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6.11.6 쉬지고 기도하려면 살전 5:17

지난 주에는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을 가지고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가지고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냥 기도하라고 하면 그래도 덜 부담스러울 텐데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은 가장 부담 스러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기도하라고 하면 기도 하고 싶을 때 기도하고 기도하기 싫을 때는 안해도 되지만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니 얼마나 부담스러운가요?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니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되기에 더욱 부담스러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기도하며 사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또한 기도를 하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축복이 되는가를 알 때 기도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의 뜻이 무엇일까요?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분명 중단하지 말고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중단하지 말고 기도하라는 이 말씀이 밥도 먹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씀일까요? 직장에 가서 일도 하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씀일까요? 다른 사람들과 교제도 하도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씀일까요? 그저 24시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씀일까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사회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입니다. 음식도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직장에 가서 일도 해야 하고 사업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부하기 위해 학교도 가야 합니다. 우리가 일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일상 생활을 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일들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우리가 어떻게 쉬지 않고 24시간 기도만 하며 살 수 있을까요?

그러기에 여기서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일들을 하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먼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님 중심으로 계획하며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어떤 일이든 결정하며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에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는 열매를 거두고자 하며 살라는 말씀입니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모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님께 초점을 맞추며 기도하는 자세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많이 한다고 말로는 말을 합니다. 입만 열면 기도 많이 한다고 자랑합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의 삶을 보면 엉망진창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 모습으로 삽니다.

그런 사람의 가정을 보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뒤죽박죽으로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의 자녀들을 보면 자녀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합니다. 아니 신체적으로 난쟁이라든지 이상한 사람으로 자란다는 말이 아니라 인격적으로라든지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하며 사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먼저 자기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맡기며 사는 사람입니다. 우선 자신의 생명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사는 사람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족도 하나님이 주신 귀한 축복의 열매라는 것을 생각하며 어떻게 해야 가족이 주님 안에서 신앙으로 살아가도록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바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자녀들도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사는 사람이 바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마음의 자세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 주신 사업터나 직장도 하나님이 주셨다는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쉬지 않고 기도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나의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며 이끌며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런 마음으로 살아 오셨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가진것 내 가족, 내 직장, 내 사업터,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내것이기에 내 마음대로 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는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주신것처럼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마음의 자세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가져야할 첫번째 쉬지않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런 마음만 가지고 살면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대로 올바로 사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여기서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께 내 자신을 의탁하며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나요? 믿는 자들은 매일 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꾸준하게 주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내가 의탁되어 있다는 것을 표시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인가 필요할 때만 그것을 달라기 위해 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기도가 아닙니다. 기도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위해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많이 할 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예룰 든다면,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돈이 필요할 때에만 부모에게 찾아 와서 말을 건다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다른 때는 아는채도 하지 않다가 밥먹을 때만 와서 밥달라고 한다면 얼마나 얄미울까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평상시에 늘 대화를 나누며 교제를 나눌 때 친해집니다. 이게 바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친구도 대화를 자주 나눠야 친해집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도 대화가 끊기면 멀어집니다.

제가 미국에 올 때만해도 한국에 친구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으로 와서 만남이 끊기니까 아무리 친한 친구도 지금은 어디에 사는지 조차 모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전화비도 싸고 카톡도 있으니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1분에 1-2달러씩 했습니다. 그러다 13년 만에 한국에 나가서 만나니 서먹서먹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가장 친한 친구가 어디에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소식이 단절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원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이 필요할 때만 하나님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이 해결되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다 건강에 문제가 오면 그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삶에서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과 관계가 정상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만약 다른 때는 별로 교제를 갖지 않다가 자기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에만 찾아 와서 아는척을 한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과 친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이런 사이는 서먹서먹한 사이입니다. 친한 사이가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과 친해지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우리와 자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 바로 기도입니다.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며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이든 저녁이든 점심 때든 하루에 10, 20, 30분씩 정기적으로 그 시간을 주님께 드리며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가요?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계신가요? 아니면 아직도 자기가 필요할 때만 기도하는 사람인가요?

저는 여러분들이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왜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해야 할까요? 그것은 꾸준하게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일도 하며 살아야 하는 바쁜 삶입니다. 그러기에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 놓지 않으면 하지 못합니다. 아침에는 점심 때 기도하겠다고 미룹니다. 그러다 점심때가 되면 다른 일이 생깁니다. 그러면 저녁에 하지뭐라고 하며 미룹니다. 그런데 저녁 때가 되면 피곤하니까 내일 하지뭐하며 미루게 됩니다. 이게 바로 기도를 하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아도 자신의 능력으로 살 수 있으니 괜찮다고 속삭여 줍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고도 살 수 있을것 같이 생각하므로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성도 여러분!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하나님의 도움없이도 자기 힘으로 세상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을 보세요.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런데 그 분은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시간을 내어 아침 새벽 미명에 일어나셔서 혼자 외딴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이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더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저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24시간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므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며 사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또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 했다고 나머지 시간은 내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모든 일을 내 맘대로 생각하며 판단하며 살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순간 순간을 주님과 동행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주님께 물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삶을 살면서 늘 기도하는 마음의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운전하면서도 주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일을 하면서 지혜를 달라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밥을 먹으면서도 이 음식을 먹고 건강해서 주님을 잘 섬길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내 머리로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잘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며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이 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중세기 때는 교회가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혼란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바로 그렇게 변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며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중세기에 경건 운동을 일으킨 사람들입니다.

경건 운동이 무엇인가요? 세상이 너무 타락하니까 타락한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산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수도원을 지어 놓고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며 살았습니다. 세상과 분리되어 자신들만 거룩하게 살면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좋은 의도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경건운동이 변질되어 신비주의로 빠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기도만 하면 거룩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 거룩해지겠다고 밥도 조금씩 먹고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해야 할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은 거룩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만 거룩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성도 여러분! 가만히 앉아서 기도만 한다고 밥이 저절로 나오나요? 일도 해야 먹을 것이 나옵니다. 이런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신비주의가 생긴 것입니다. 기도는 거룩한 것이고 직장에 가서 일하는 것은 거룩한 것이 아니라는 사상입니다.

이런 잘못된 현상이 일어나자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수도사들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규칙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종일 기도만 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일들도 함께 하면서 기도해야 한다는 규칙을 만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매일 밥먹는 것도 주님 안에서 중요한 일입니다. 아멘. 밥안먹고 어떻게 사나요? 그러기에 일하는 것도 주님 안에서 중요한 일입니다. 공부하는 것도 주님 안에서 중요한 일입니다. 가정 생활도 주님 안에서 중요한 일입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것도 주님 안에서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할 때 다 중요합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도 주님 안에서 중요한 일입니다. 아주 사소한 일 하나하나를 하는 것도 다 주님 안에서 중요합니다.

우리는 넓은 의미에서 이러한 일들은 할 때 주님께 기도하며 행하는 것이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어떤 마음의 자세로 할 때 이러한 일들이 기도가 될 수 있을까요? 내가 하는 일 하나하나가 다 하나님께 의탁하는 마음의 자세로 할 때 기도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주님이 기뻐하시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요? 기도해야 합니다. 순간순간 이렇게 기도하는 마음의 자세로 사는 것이 바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만약 우리가 순간순간 기도하며 살지 않는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순간순간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자신의 경험을 의지하게 됩니다. 어떤 일을 계획할 때 자신의 영광과 유익을 구하는 쪽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편리한 쪽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쉬지 않고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그렇게 살 때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신것은 하나님이 쉬지 않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희의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고 들을 터이니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졸지도 않으시고 잠도 자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쉬지 않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121: 3-4). 할렐루야! 이처럼 하나님은 쉬지 않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 분께 쉬지 않고 기도할 때 응답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문제가 무엇인가요?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요? 그것을 놓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괜히 우리를 괴롭히며 힘들게 하려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 속에서 늘 기도하므로 깨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를 늘 나누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