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6.12.11 크리스마스가 없는 사람들 2:1-12

해마다 크리스마스 때가 다가 오면 다양한 방법으로 그것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떤 흐름으로 크리스마스가 돌아가는지를 눈여겨 보았는데 요즘은 산타가 판을 치는 크리스마스가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동차를 파는 회사들마다 산타를 사용해서 소원을 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광고에서는 부부가 리빙룸에 앉아서 둘이 차를 갖기를 원한다고 산타에게 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꼬마 아들에게 들킵니다. 이때 아이가 무엇을 하느냐고 부모에게 묻자 그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시치미를 땝니다. 그러나 그 편지를 아이에게 보여 줍니다. 그 편지를 읽어 본 꼬마 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차만 달라고 하지 말고 거기에 강아지도 한 마리 달라고 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면 곧장 화면에는 그들이 소원했던 멋진 차와 강아지가 앞 마당에 놓여지는 화면이 나옵니다. 그러면 모두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이게 바로 올해 상업을 하는 사람들이 산타에게 무엇이든지 소원을 빌면 다 들어 준다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그러기에 빨리 와서 자기들의 차를 사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어느덧 2016년의 크리스마스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크리스마스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나요? 물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마음이 설렙니다. 그런데 그 설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여러분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요?

지금 이 시대는 크리스마스 하면 예수는 사라지고 다른 것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산타 클로스의 선물을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기쁨이 되어 있고, 청춘남녀들은 낭만적인 데이트를 꿈꿉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잊지 못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크리스마스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리고 그 분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야 하는데 왜 예수님은 사라지고 산타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이것을 올바로 알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잘못된 쪽으로 따라가지 않게 됩니다.

사실 산타 클로스는 크리스마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산타클로스라는 사람은 제로 존재했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확대해서 오늘 날의 산타로 둡갑시켜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하면 니콜라스라는 사람은 주후 270 ~ 345까지 실제로 존재하던 사람입니다. 그는 오늘 터키라는 나라에서 소아시아의 주교로 있었는데 그에게는 자기 부모가 일찍 돌아가시고 남겨준 유산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모든 재산을 자선활동에 습니다. 는 착한 일을 많이 했는데 그것들 중에서 오늘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도록 한 동기가 되는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어느 가난한 이 있었는데 그 집 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는 것이 너무 궁핍한 나머지 쪼달리는 생활을 견디지 못한 아버지가 자기의 딸을 사창가에 팔아버릴 계획을 세운다는 소문이 그에게 들려온 것입니. 그러자 니콜라스는 딸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재산을 그들에게 나눠주고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선행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한밤 몰래 그 집을 찾아가 창문으로 자기가 가져간 황금을 던져 고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세대에 걸쳐 전해지면서 니콜라스를 념하자는 말이 나오고 드디어 가 태어난 12 6날을 선물을 나눠주는 날로 만든 것입니다. 그의 이름 니콜라스는 네덜란드 '산테 클라스'라고 불렸는데 이것이 영어권으로 전해지면서 오늘날의 '산타 클로스' 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산타가 모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중심 인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잘못된 풍습을 크리스마스에 심어 놓은 것입니다. 물론 선물을 나눠 주는 것은 좋지만 그러나 산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다 준다는 잘못된 사상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가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친히 성령으로 잉태되시어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역사적인 날입니다. 그러기에 그 날은 오직 그 분에게 초점이 맞춰져야 하는 날입니다. 오직 그 분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점점 갈수록 다양한 방법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으므로 크리스 마스의 의미가 사라져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하고 복된 크리스마스를 올바로 맞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무엇인지 올바로 알고 맞이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나시던 그 당시에도 예수님을 제대로 맞이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예수가 아닌 다른 것을 믿어도 된다는 그런 사상을 미디어에서 상업적으로 선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으므로 예수님이 태어나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 하므로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어떤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의 마음에도 크리스마스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도록 잘못된 것이 자리잡고 있다면 이 시간 싹 뽑아버리므로 예수님을 제대로 축하드리는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할까요? 여관 주인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여관 주인 같은 사람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여관 주인은 이런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오직 재물에만 눈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증거를 합니다. “거기에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첫 아들을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라”(2:6-7).

여관 주인이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나요? 만삭이 마리아를 보고도 모른체 했던 사람입니. 그에게는 동정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무정했습니다. 오직 모든 사람이 그저 을 벌 수 있는 대상으로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해산을 바로 코앞에 둔 마리아를 보고도 아무런 동정의 손길을 뻗치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강퍅한 사람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마음이 착한 사람이었다면 여관이 다 차서 줄 방이 없었다면 자기들의 방이라도 빌려 주려는 마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해산하려고 하는 여인에게 말구유에서 아기를 낳으라고 방치하는 사람은 인간 말종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 사람은 아마 마굿간에서 머물도록 제공한 돈도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마음이 악한 사람은 선을 베풀수 있는 기회가 와도 자기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는 이런 마음을 가졌기에 자기 여관에 찾아오신 메시아이신 예수님 만나질 하는 불쌍한 사람이 된것입니다.

니콜라스 사람은 지금도 체코라는 나라에서는 특별한 인물로 전해져 내려 온다고 합니다. 체코 사람들은 12 5일이면 ' 니콜라스 데이' 전야제를 기는데 이때 사람들분장을 하고 거리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때는 아이들이나 어른 없이 모두 두 가지로 분장을 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악마의 모습으로 분장을 하고 어떤 사람은 천사의 모습으로 분장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두 가지의 모습으로 분장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니콜라스는 천사와 악마를 데리고 동네 마을에 있는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너는 한해 동안 착한 일을 했니?” 이때 성 니콜라스 뒤에는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악마로 분신한 사람이 서서 그 아이를 쏘아 봅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상냥하게 웃고 있는 부드러운 천사가 그 아이를 바라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아이가 대답하기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착한 일을 했다고 Yes라고 대답할 경우 천사는 아이에게 사탕이나 초콜릿을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No라고 대답할 경우에는 무엇을 줬을까요? 아직 아이들이 그렇게 대답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읽고 지금도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선물을 주고 만약 그렇지 않으면 벌을 준다면 착한 일을 하며 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여관 주인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돈 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맞이할 마음 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지 세상적인 재물이나 다른 재미 있는 일들로 마음을 가득채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의 방속에는 세상의 쾌락과 즐거움만 가득차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것을 얻기 위해 마음에는 염려와 걱정으로 가득차 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번 된다라는 생각으로만 가득차 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 그들의 마음에 들어 틈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혹시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아닌가요?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믿음이 있어 보이고 모두 주님을 사랑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그러나 마음은 다른 것으로 가득차서 주님을 진정으로 마음에 모시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없나요? 이 시간 여관집 주인을 보면서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 어떤 마음을 가질 때 예수님을 제대로 마음에 모시지 못할까요? 마음에 자기의 욕심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헤롯 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탄생하실 당시 유대를 다스리던 왕은 헤롯이었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개같이 살았던 사람입니다. 로마의 권력을 힘입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하므로 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는 오직 자신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 의 자리를 차지한 미치광이었습니다. 이렇게 자기 욕심에만 취해서 사는 사람은 마음에 의심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생기는것 같으면 누구나 헤치려고 합니다. 이렇게 자기 욕심에 가득찬 사람은 예수님이 자기에게 찾아오셔도 그 분을 만나지 못합니다.

성도 여러분! 구원자 이신 예수님이 자기가 다스리는 땅에서 태어나신다면 얼마나 영광인가요? 그 분을 맞이하고 그 분을 잘 대접했다면 는 아마 지금도 그의 이름이 칭송 받도록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권세욕으로 인해 질투와 미움이 그의 마음을 온통 사로 잡았습니다. 예수님이 영광스럽게 자기가 다스리는 나라에 평화의 으로 오셨건만 그 예수님을 자기의 라이벌로 생각하고 그 분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결국 그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비참함 인생을 마치게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중에 헤롯왕과 같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길까봐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무엇이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손해를 볼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전도를 하며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모두 두려워합니다.

교회를 다니면 헌금을 해야 하는데 그러면 자신의 재신이 사라진다고 두려워합니다. 또한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주일날 시간 빼앗기는 것이 싫어서 다니기 싫다고 합니다. 자기의 시간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주일날은 유일하게 늦잠을 자야 하고 또한 토요일날 밤늦게 놀러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주일날 아침에 교회를 다니냐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예수를 믿으면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지 못하기에 그런 것에 부담을 느끼기 싫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자신의 결정과 계획들이 침해를 당하기에 싫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살아가는 방식 속박 받을까봐 예수님께 마음 문을 열고 나오기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은 교회를 나와도 자기의 삶과 마음을 전적으로 드리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헤롯과 같은 사람입니다. 절대로 자기의 것을 침해 당하지 않겠다고 예수님을 밀어내는 사람들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주님께 내어드린 사람들인가요? 내가 무엇인가를 쥐고 있으면 안됩니다. 주님께 내어 놓을 때 주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모두 주님께 자신을 내어 드리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일까요? 지식적으로만 예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누구인가요? 바로 대제사장이나 관들같은 사람입니다.

당시 대제사장들이나 서기관들은 지식적으로만 예수를 알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경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자료에 관련된 모든 문화와 역사를 알고 었던 사람들입니다. 질문을 하면 입으로 줄줄 대답이 나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 사실을 아나요? 동방에서 박사들이 그들에게 질문을 하자 아무런 막힘이 없이 줄줄 대답이 나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시느뇨?” 이때 그들은 메시야가 어디에서 태어날 것인지 장소까지 정확하게 찾아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문제가 무엇이었나요? 메시아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들었건만 태어난 아기에게 경배하러 가기는 커녕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원인무엇인가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저 머리로만 알고 있던 신앙이었습니다. 가슴으로 믿고 순종하던 신앙인들이 아니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증거를 합니다. ‘지식 교만을 만드느니라.’ 지식적으로만 알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는 신앙은 교만으로 변질되게 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태어난 첫번째 크리스마스 때 그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게 된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메시아가 태어났다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만나고자 찾아가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런 지식적인 신앙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그 당시에도 이런 멋진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동방박사들을 보세요. 그들은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아주 먼 나라에서 별을 연구하던 천문학자들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 갔을 때 믿음의 사람들로부터 전도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연구하던 자들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들에게 메시아가 오셨다는 메시아의 별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머나먼 나라에서 예수님께 경배하기 위해 물건너 강건너 산넘어 험한 길을 마다 하지 않고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겸손했습니다. 그들은 오직 메시아께 경배하려는 그 한가지의 목적만 가지고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동방박사들은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쳤습니다. 우리가 동방박사가 사람이 왔을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여기서 3가지의 예물 때문입니다. 몇명이 왔는지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는 가지 예물은 기름부음을 받은 , 즉 메시야 임을 증명하는 소중한 예물입니다.

먼저, 황금은 왕이 받기에 합당한 예물 그리스도의 왕권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유향은 제사장의 사역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제사장은 향을 피우며 백성을 위해서 죄를 사하도록 기도하는 임무를 은 자입니다. 그리고 몰약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번 성탄절은 우리 모두 동방박사들과 같은 마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라는 그 사실을 믿고 예수님께 경배하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께 온전한 경배를 드리는 성탄절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