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6.12.25 예수님이 주신 평화의 선물 2:1-14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 2007년도에 미국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녀가 방문을 할 때 그의 행차를 놓고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며 경쟁하듯이 여왕의 의전품 목록에 대해 보도를 했습니다. 여왕은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마다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서 다닌다고 합니다. 매 행사 때마다 갈아 입기 위한 옷 2벌씩 지고 다니며, 죽었을 때를 대비해서 상복까지 가지고 다닌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왕이 병이날 때 급하게 쓰려고 19리터짜리 혈액 가지고 다닌다고 합니다. 화장실에 가서 변기를 사용하면 균에 오염될까 변기 깔개까지 들고니다. 이런 저런 챙기다 보니 짐만 해도 2000kg이 훨씬 넘는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전속 미용사 사람 경호원과 수행원 수십 명씩 데리고 다닙니다. 그녀가 한번 여행할 때마다 들어가는 경비 해도 무려 26억원이나 된다고 합니. 달러로 환산하면 2.6밀리언이 소비되는 것입니다.

그뿐인가요? 여왕이 모습을 나타내 곳마다 유명하다는 사람 모여서 그를 환영하느라 바쁩니다. 언론사들은 어떤가요? 그들은 사실을 보도하느라고 이만저만 소란을 피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솔직히 영국이라는 나라를 하나님이 신다면 먼지 보다도 나라입니다. 이 우주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은하계가 수없이 많이 존재합니다. 한개의 은하계에는 1000억개의 별들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은하계가 1000억개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방대한것인가요? 천문학자들이 발견했다고 하는 은하계를 그린 지도를 보면 안에 존재하는 태양계는 그야말로 모래알보다 작다는 것을 있습니다. 태양계 중에서도 아주 작은 중에 하나 지구입니다. 그리고 중에서도 아주 작은 나라 중에 하나가 바로 영국입니다. 그런데 영국이라는 작은 나라의 여왕이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면 이렇게 요란 스럽게 난리를 칩니다. 하다못해 교황이 어디에 떴다 하면 얼마나 야단들인가요? 전 세계에 있는 미디어들이 자기들만 특별한 보도를 하는것 같이 소란을 떱니다.

성도 여러분!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그 분은 이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또한 그 속에 사는 모든 인간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그분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가요? 그런데 그 위대하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을 때는 어떠했나요? 높은 사람들이나 부자들이나 그분에게 주목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아기 예수로 태어나실 때에 일어난 그 상황을 성경을 통해서 오늘 우리가 읽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 땅에 태어나시기 위해 처녀인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이루시기 위해 요셉과 마리아는 베들레헴이라는 곳으로 호적을 하러 갑니다. 그리고 때가 차매 예수님은 마굿간에서 가장 초라한 모습으로 태어나셨습니다.

그런데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누가 그를 제일 먼저 방문했나요? 헤롯왕이 그를 환영하며 방문했나요? 아닙니다. 그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지 예수님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었던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환영하며 방문했나요?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어디에서 태어날 것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그 당시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었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환영하기 위해 방문했나요? 아닙니다. 아무도 그를 환영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누가 그를 환영하러 찾아왔었나요?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님을 경배하러 찾아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낮고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건만 예수님을 환영하러 온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천대 받고 가장 신분이 낮은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얼마나 대조적인가요? 지금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예수님을 환영하며 감사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지금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다른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예수님은 간곳 없습니다. 그리고 목자들과 같이 자신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겸손한 사람들만이 예수님을 환영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보면서 진짜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나간 100 동안 이 세상에 큰 영향을 끼친 천재들 중에 세 사람을 뽑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누구일까요? 한 사람은 심리학자였던 프로이드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화가였던 피카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리학자였던 아인슈타인니다. 이들 세 사람이 인류를 위해 공헌하므로 혜택을 주었다고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그들로 인해 많은 변화를 맛보게 되었다고 신문에서 크게 보도를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이 명의 천재들로 인해 과학으로나 문화 예술면에서 큰 영향을 받은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조그마한 업적을 통해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렸다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셨다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끼친 영향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어느 한 부류의 사람들에게만 혜택을 주시려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전 인류에게 축복을 리도록 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가 부르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찬양의 가사에서 증거하듯이,

1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형용 못하네 높고 높은 별을 넘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용서 하셨네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기록할 없겠네 하나님 크신 사랑 어찌 쓸까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세상에 있는 모든 종이를 끌어 모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이 주신 그 놀라우신 은혜를 쓰려고 해도 다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개인이 받은 간증과개인이 받은 은혜 기록하 종이가 모자라서 쓸 수가 없습니다.

런데 지금도 어두움에 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오심으로 인해 인류가 누리며 살아가는 놀라운 축복과 은총에 대해 지금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것도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러 오신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왜 우리의 죄를 용서하러 오신것일까요? 모든 인간들은 죄를 범하므로 하나님과 평화가 깨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자기 멋대로 살고자 하나님께 반란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불에 던져져야 할 운명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인간들이 그런 형벌을 받는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그로 하여금 인간들의 죄를 제거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도록 계획하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가장 첫번째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평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평화가 깨져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평화의 소식을 전하려 오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천군천사들이 나타나서 예수님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목자들에게 전하면서 찬송을 부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2:14).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처럼 비천한 모습으로세상에 오셔야 을까요? 그 이유를 우리가 읽은 14에서 해을 줍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평화를 주시려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오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그러기에 이사야는 그를 평강의 왕이라고 불렀습니다. 평화를 히브리어로 샬롬이라고 말합니다. 이 평화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입으로 평화를 주장합니다. 지금도 평화 조약을 맺고 서로 평화롭게 살자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그 평화가 지켜지던가요? 아닙니다. 하나님과 평화가 깨진 인간들은 스스로 평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주장하는 평화는 자기들이 편리할 때만 지키자고 맺는 가짜 평화조약인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손해가 오면 즉시 그 약속을 깨뜨리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트럼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시끄러운 말들이 계속 나옵니다. 왜냐하면 지난 7월 달 부터 러시아에서 민주당의 선거를 방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결과가 힐러리가 지도록 유도했기에 무효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러한 방해는 선거가 치뤄지기 전부터 계속 있었던 일인데 가만히 있다가 트럼프가 이기고 나자 잘못되었다고 하며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하는 것을 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평화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옛날부터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덩치가 큰 나라끼리 서로 덩치 싸움하느라 늘 긴장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어떤가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얼마나 자주 만나 서로 웃으며 악수를 나누나요?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단지 겉으로만 그런 척하는 것입니다. 속은 서로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의 마음에 진정한 평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런데 입으로는 평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말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가 아니면 인간들은 진정한 평화를 만들 수 없습니다. 진정한 평화를 누리려면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를 먼저 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깨져 있는 평화를 회복시켜 주시려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은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를 얻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평화을 누리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평화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축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혹시 이 자리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서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해서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번 크리스마스를 통해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시길 축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시기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이땅에 우리와 같이 육신을 입고 오신 목적이 무엇일까요? 사람들 사이에 서로 평화를 누리며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평화를 누린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한 메시지를 보시길 바랍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인해 먼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이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우리가 잘못 이해하면 평화란 누구든지 선한 마음을 품은 자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가 마음에 선한 것을 품는다고 평화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이 호의를 베풀어 주시고 싶어하는 사람들만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평화를 주시는 자들만 누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들과 평화를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 각자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소유한 자들만이 다른 사람들과 평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 교토에 가면 도시사라는 대학이 있습니다. 이 학교는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니지마 라는 분이 설립한 대학입니다. 대학교의 설립자이며 초대 총장이었던 니지마 조의 정신을 기리는 유물이 그 학교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유물은 부러진 벚꽃나무 막대기입니다. 왜 이 부러진 벗꽃나무가 유물이 되었느냐 하면 번은 대학 심각한 란이 일어났습니다. 교직원 학생들 사이에 툼이 일어난것입니다. 그때 총장 니지마 조는 하나님께 기도를 모든 교직원 학생들을 모이도록 했습니다. 앞에서 총장은 이렇게 분규가 일어나도록 한 주동자를 찾아내어 하게 을 내리겠다고 습니다. 그리고 잠시 침묵이 흐른 총장은 벚꽃나무로 만든 막대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팔을 걷어 올리고는 사정없이 내리치기 시작했습니다. 막대기는 부러지고 팔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총장 앞으로 나와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런 일이 있은 후 서로 화해하게 되었 합니다. 그리고 학교는 새롭게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과 도시사 대학교는 기독교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때부터 정신을 유지해 나가 위해 부러진 벚꽃 막대기를 학교 유물로 보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니지마 조 총장이 이런 화평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그가 하나님과 옳바른 평화를 맺으며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과의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평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혹시 여러분 마음에 평화가 자꾸 깨지고 있나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사이에도 평화가 잘 깨지나요? 그런 사람은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오랫동안 우정을 나누면서 구로 지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사람 크게 다투고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일년 동안 그들은 서로 만나지 않았습니다. 것을 보면 우정을 쌓는 데는 십년이 걸리지만 우정의 탑을 무너뜨리는 데는 1분이면 족하다.’ 라는 말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한번 틀어지기 시작하면 장이 납니다. 1년이 넘도록 서로 얼굴을 대하지 않고 지냈는데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교회를 다녔니다. 어느 예배 시간에 설교를 듣는데 마음에 찔림 왔습니다. ‘내가 이렇게 친구 사랑하지 못해서 되겠는가?’ 그는 집으로 돌아간 옛날 친구와 다시 좋은 관계로 회복되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편지를 5통이나 보냈지만 친구에게 아무런 답장이 없었습니다. 그는 고민하다 못해서 눈보라가 몰아치는 어느 , 도무지 그날 밤을 그대로 넘기면 안될 같아 눈을 맞으며 멀리 떨어진 친구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문을 두드렸습니다. 안에 있던 친구가 문을 열어 보니 자기 친구가 눈을 소복이 맞고 오들오들 떨면서 있는 을 보자 급히 그를 집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그리고 사람 우정은 다시 회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정을 회복하는 데는 1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낮아진 모습으로 자기와 평화하기 위해서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신 진정한 평화를 소유한 사람 앞에서 녹아지지 아니할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와 목적을 정확히 아는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평화를 회복하도록 해 주시고자 오셨습니다. 그 평화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이 평화를 나누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혹시 아직도 가족이나 친척이나 그리고 친구나 이웃과 평화가 깨져 있는 사람이 있나요? 이 번 크리스마스는 여러분들이 이 평화를 얻어서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귀한 성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에 평화가 있는 성탄절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