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3.12 예수님을 따르는 자격 1:16-20

요즘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큰 회사에 들어가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큰 기업에 들어가 일을 해야 사람들이 알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대기업으로 몰립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는 어떤 사람들을 뽑아야 유익이 될지 나름대로 연구를 하며 뽑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 기업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필요한 사원들을 뽑는 특별한 자격들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그들이 뽑는 자격을 통해 과연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예수님의 제자로 뽑았던 그 사람들은 과연 지금 대기업에서 뽑는 자격으로 따진다면 합격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알아 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 기업들이 뽑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예수님의 제자들의 자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연 그 제자들이 앞으로 세계를 경영하며 복음화를 시킬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들인지를 알아 본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뽑으셨던 제자들의 자격은 한 사람만 빼고는 모두 자격 미달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그들이 첫번째로 문제로 삼은 것은 그들의 학력입니다. 그들의 학력을 보면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바닷가에서 고기나 잡는 사람들입니다. 그저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학력은 고작해야 유대인 회당에서 배운 율법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알아 줄 만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동체에서 같이 협력할 협동 정신이 너무 미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가 되지 못하기에 나중에 회사에 나쁜 영향만 끼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부터 12명의 제자들에 대해 한 명씩 돌아가면서 그들의 자격을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수석 제자였던 베드로를 보시길 바랍니다. 그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성격을 가진 성격 장애자 입니다. 그의  성격은 나무 과격합니다. 그리고 그는 실수를 너무 많이 하므로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자격 미달자입니다.  

안드레는 어떤가요? 그는 한 마디로 말해서 무능력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을 지도할 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배데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보세요.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그들은 회사의 이익 제쳐 놓고 자기들의 출세길 만 추구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그러기에 나중에 그러한 인격이 회사에 큰 피해를 안겨 줄 가능성이 있는 좋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도마라는 사람은 어떤가요? 그는 어떤 일에서 든지 부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늘 질문을 하며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므로 추진력이 없는 사람이기에 자격 미달자입니다.

마태를 보시길 바랍니다. 그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그는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는 어떤 사람들인가요? 그들은 과격한 불온사상에 감염된 사람들이라서 늘 혁명을 일으키려고 마음에 폭탄을 품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큰 해를 끼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이 귀하가 추천한 12명의 제자들의 자격을 엄격하게 심사한 결과 그들 가운데 긍정적으로 보고 채용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사람 밖에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가장 합당한 자격을 가진 사람은 바로 가룟 유다입니다. 가룟 유다는 앞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는 사회 지식도 많이 가지고 있고 또한 똑똑해서 경영자로서의 감각과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는 사교성이 많아서 상류층과 권력층과 사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인물입니다. 그는 성공하고자 하는 강한 동기와 의욕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본 경영 상담 회사는 유다 한 사람만 남기고 나머지 11사람은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기에 그들을 제쳐 놓고 다른 사람들을 찾아 보실 것을 권고하는 바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제자들의 자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예수님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뽑을 때 이 세상의 생각과 방식으로 뽑았다면 오직 가룟 유다 한 사람만 뽑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자격을 갖추었다고 하는 가룟 유다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나요? 그는 실패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예 그는 자살로 그의 인생을 끝낸 사람입니다. 그는 영적으로도 실패한 사람입니다. 그는 인생살이에서도 실패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제자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자격을 평가할 때 다른 11명의 제자들은 모두 자격 미달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어떤 사람들이 되었나요? 그들은 모두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는 승리자들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성도 여러분! 이것을 보며 우리는 세상이 원하는 자격과 하나님이 원하는 자격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멘.

우리는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원하시는 자격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도 주님께서 부르신 부름에 합당하게 살고자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신 후에 곧 바로 복음을 전파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모집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일 먼저 부른 제자가 누구인가요? 시몬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바닷가에서 그물을 던지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들이 고기를 잡는 것을 보신 예수님은 그들을 부르셔서 자기의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자기의 제자들을 부르시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은 발견하셨나요? 보통 사람을 모집하거나 사람을 찾을 때는 대부분 신문이나 방송에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광고를 크게 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보고 응모 하도록 합니다. 만약 예수님이 이 시대의 방법으로 제자들을 모집했다면 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몇월 며칠 몇시에 어느 어느 장소에서 제 몇회 제자 모집 공채시험이 있으니 제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모두 이력서를 제출하시고 그날 그곳으로 모이기를 공고합니다.’라는 공고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를 실 때 전혀 그런 방법으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문을 동네 광장에 붙치지 않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어떤 방법으로 제자들을 뽑으셨나요? 예수님은 직접 자기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일하고 있는 현장에서 그 사람들을 보고 하나씩 뽑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절대로 일 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고 있는 사람들을 뽑지 않으셨습니다. 시간이 남아 돌아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이집 저집 놀러 다니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삶의 현장에서 자기 일에 열심을 다해 일하는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자기들의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일을 맡겨야 잘합니다. 분명한 것은 자기들이 속해 있는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은 주님께서 부르셔서 일을 맡겨 주신다 해도 열심히 하지 않을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바닷가에서 열심히 고기를 잡는 어부들을 부르셨던 것입니다. 그들을 부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지금은 열심히 고기잡는 어부이지만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어 주겠다.’

성도 여러분! 베드로와 안드레만 그런 방식으로 부르셨나요? 아닙니다.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렇게 부르셨습니다. 그들은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은 후 다시 고기를 잡으러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찢어진 그물을 깁고 그물을 잘 정리하느라 열심히 일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들을 향해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고 부르셨던 것입니다.

야고보와 요한도 그들의 아버지와 그리고 품꾼들과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가 수산업을 크게 하던 사람입니다. 수산업을 하되 일꾼들을 사서 시킬 정도로 큰 사업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일꾼들만 일을 시키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들도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성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기서 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은 자기들이 살아가는 삶에서 놀고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을 일꾼으로 부르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철저하게 잘하는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이게 아주 중요한 진리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할 때 시간이 남아서 하거나 할일이 없어 지루한 시간을 죽이기 위해서 하는 마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은 내가 바쁘고 힘들고 할 시간이 없어도 그 일이 주님의 일이기에 해야 합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이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일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해야 합니다. 물론 이 세상에서 살면서 해야 할 일들도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하나님이 맡겨 주시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 일을 제쳐 놓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부르셔도 그 부름에 응답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나요? 그래서 주님이 하라는 일은 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일만 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는 일보다 주님이 하라고 하시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일을 제쳐 놓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따르라고 하시며 불렀던 제자들도 분명 자기들이 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고기를 잡아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내가 주님을 따를 수 있습니까?라고 핑개를 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름을 받은 제자들 중에 그렇게 말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마태를 보세요. 그는 세리로서 열심히 자기의 사무실에서 돈을 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그의 일하는 현장에 나타나셔서 나를 따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자 그는 두 말하지 않고 벌떡 일어나서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나머지 제자들도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일할 때 예수님이 부르셨습니다. 그들도 그때 두 말하지 않고 벌떡 일어나서 따랐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을 보세요. 그는 예수 믿는 자들을 모두 잡아 죽이겠다고 눈이 벌겋게 되어 다메섹까지 원정을 갈 정도로 자기 일에 열심을 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예수님은 부르셔서 주님의 일을 시키시는 분이십니다. 이게 바로 예수님의 제자도의 정신인 것입니다.

저도 사실 주님이 부르실 때 앞이 막막했습니다. 아이들은 3 6살이었고 돈 벌어 놓은 것도 없는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부르실 때 그 분의 부름에 순종한다는 것은 참 막막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에 따르자고 결단을 내릴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세운 계획보다 주님이 세운 계획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때 그 말씀에 순종하며 따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결단을 내리자 모두 나를 미쳤다고 말합니다. 좋은 직장을 그만 두고 신학교를 간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잘했다고 말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예수님이 여러분을 풀타임 사역자로는 불러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다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풀타임 사역자로는 부르지 않았지만 주님의 나라를 위해 쓰시고자 불러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부름에 합당하게 지금 내가 쓰임 받고 있는지 늘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이 여러분에게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어떤 일을 맡겨 주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이 일은 이래서 못합니다. 저 일은 저래서 못합니다라고 핑개를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주님이 시키는 일을 벌떡 일어나서 하시는 편인가요? 혹시 나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핑개를 하며 묵묵히 자기가 원하는 일만 하며 그 자리에 남아 있지는 않나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의 자격으로 따지면 주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격이 미달 되는 12 제자들을 불러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사용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격이 없는 우리도 주님의 영광의 도구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 일에 합당하게 쓰임 받기 위해서 우리가 꼭 가져야 할 자세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나에게 일을 맡기실 때 즉시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예수님이 우리를 향한 자격의 전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순종이라고 부릅니다. 아무리 많은 자격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월리암 케리는 구두 수선공으로 일하면서 독학을 했습니다.
그는 독학을 하면서도 여러 나라의 언어를 꾸준히 공부하므로 능숙능란하게 있는 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케리의 친척 동생이 자신이 들어가기로 옥스퍼드의 단과대학에 케리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들은 단과대학의 유명한 어학교수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대화 중에 교수는 케리의 어학 실력에 놀랬습니다. 교수는 케리에게당신이 학교에 들어오면 나라 역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라의 여왕께서도 당신을 대단히 기뻐하실 것입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에 케리는 이렇게 거절했다고 합니다. “교수님께서는 내가 이 학교에 오면 영국의 여왕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게는 이미 저의 생애를 나라가 있습니다. 나라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저는 여왕보다 높으신 분의 부름을 이미 받았고, 그분을 향한 저의 충성은 변할 없습니다.” 그러면서 케리는 교수의 제의를 거절하고 세계 선교를 위해서 인도로 떠났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자격은 세상의 어떤 자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분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며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자격입니다.

세상에서는 우리가 어떤 단체에 가입을 하려고 하면 다양한 자격을 따져서 받아 주기고 하고 거절하기도 합니다.

어떤 분이 동남아 어느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장관을 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장관을 만나서 회담을 는데 5시가 니까 갑자기 이야기를 딱 멈추더니 마무리 하자고 제안을 하더라는 것입니. 그런데 그 이유를 물어 보니 한류 드라마를 시간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한류 열풍이 얼마나 거세게 세계에 불고 있는지 알 수 있습.

한류 열풍으로 인해 일본에서 한 때는 배용준, 최지우, 송승헌, 등 한류 스타들의 열성 펜클럽이 많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펜클럽에 가입하려면 그냥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 클럽에 가인하려면 적어도 배우들이 출연한 드라마를 50 이상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 어떤 시험인지 아세요? 드라마를돌리다가 갑자기 춥니다. 그리고 그 다음 사람이 말할 대사를 기억하고 연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피아노 위에 있는 소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 이런 엄격한 자격을 갖추어야 저들이 좋아하는 배우의 펜클럽에 가입할 있다는 입니.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서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펜 클럽에 가입을 하려고 해도 이런 엄청난 자격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를 따르려면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나요? 순종입니다. 자기 자신의 것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하시나요? 세상에서 먹고 사는 일에만 전력하지 마시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주님이 각자의 마음 속에 부르시고 맡기시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오직 예수님이 일을 맡기시면 제자들과 같이 즉시로 순종하므로 주님의 영광을 다 드러내는 충성된 성도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