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3.26 영적 목마름 해소하는 방법 7 37-39

요즘 물병을 손에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어디를 가든지 물병을 들고 다닙니다. 왜 그들이 이렇게 물병을 들고 다니며 마시는 것일까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아주 정밀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체의 어떤 부분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몸에서 그것을 느끼게 됩니다. 만약 몸에 물이 필요하다면 갈증을 느끼게 해 줍니다. 그러면 물을 마시므로 그 갈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음식이 필요하면 배가 고픔을 느끼도록 합니다. 

그런데 이 물은 육적인 갈증은 해결해 주지만 영적인 갈증은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육적인 존재로만 만들어 주시지 았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리고 영적인 부분이 정상이 아닐 때는 영적인 갈증을 느끼도록 주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육적인 갈증을 느낄 때와 같이 영적인 갈증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금방 영적 갈증은 알아차릴 수 있을 텐데영적인 갈증은 그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약 영적인 갈증도 목이 마른 같이 빨리 느낄 있다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해결하고자 노력 것입니다. 그런 영적 목마름은 전혀 다른 현상으로 나타나기에 영적인 갈증이라고 알아차리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영혼 갈증 어떤 으로 나타날까요? 왜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대부분 영적인 갈증의 증상은 이런 모습들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욕심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죽자 살자 열심히 돈만 벌려고 합니. 돈 버느라 바빠서 예수님을 믿을 시간이 없습니다. 런데 문제는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된 후에도 갈증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질은 사람의 영혼의 갈증을 해결 주지 하기 때문입니다. 돈을 많이 번 후에도 마음허전하여 그 마음을 채우려고 명품도 사 봅니다. 그러나 만족함이 없게 됩니다. 가지면 가질수록 더  많이 갖고 싶은 것이 사람의 욕심입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와 권세를 추구하는 쪽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명예와 권세를 위해서라면 양심도 팔아 버립니다. 가족도 버립니다. 모든 것을 잃어도 명예와 권세만 가지면 된다고 생각하며 달려 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세상의 쾌락을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려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온갖 쾌락이라는 쾌락은 찾아다니며 즐겨 봅니다. 술도 마셔보고 노름도 해 보고 좋다는 것은 다 해 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처음에는 즐거움을 다가 조금 지나면 다시 공허해 집니다. 왜 그럴까요? 이런 것들 텅빈 영혼의 공간 채워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 그 공간을 채움 받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고 니다. 그러다 보니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며 삶을 비관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급기야는 자살 인생을 마치는 비참한 사람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들이 생기 것일까요? 그것은 그들의 갈증 영혼을 결해 수 있는 생수를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영적 갈증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향해 전도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5:10).

그래서 예수님은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 같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시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이 외치시는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누구였는가요?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고 자부하던 유대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며 말씀대로 살고 있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런 사람들을 앞에 놓고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나에게 와서 마시라 하셨다는 것은 아주 의미 심장한 말씀이 아닐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도전이 되는 말씀니다.

성도 여러분! 교회만 다닌다고 영적인 갈증이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영적 목마름을 해결하지 못하기에 영적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영적 목마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영적인 목마름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것일까요? 그것은 영적 목마름이 육적 목마름과 전혀 다른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육신적인 목마름은 물을 마시고 싶어집니다. 그러면 물을 마시면 해결 됩니다. 그러나 영적 목마름은 당연히 세상을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상 생활 같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인생이란 다 그런거야! 살다 보면 다 그런거지 뭐! 라고 하며 체념하며 살게 되기에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없이 영적 갈증을 느끼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해 보려고 해도 부정할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것 저것 가져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유를 성경은 단호하게 때문이라고 증거합니다

에베소서 23절을 보면, “전에는 너희도 가운데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하나님 인간들이 영적으로 목말라하는 모습을 보며 진단 내린 결과는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 몸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의사에게 찾아갑니다. 그러면 의사가 환자의 증상을 진단 당신 이런 부분이 문제 생겨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라고 판정 내려 줍니다. 그리고 그것을 치료할 도록 약도 처방해 줍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인간들이 세상에서 목말라하며 방황하는 모습을 보시며 이렇게 진단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살기 보다 육체의 욕심에 따라 살려고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육신의 욕심에 따라 살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을 멀리 하 때문입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을 받으며 살아야 만족하며 게 됩니다. 그래야 영적 갈증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모든 만족스럽고 행복니다.

아담과 하와를 보세요. 그들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이 맡겨 주신 일을 감당하며 살 때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때 그들의 마음에 욕심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것으로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마귀의 말을 듣고 떠났습니다. 그러자 그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는 것이 끊기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인간들은 만족함이 없이 허덕이며 방황하며 살게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마음에는 죄악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만족해 보려고 동분서주 하지만 영적인 부분은 채워지지 습니다. 그러기에 마음 갈증을 느기며 사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재산이 많은 어떤 부자가 신문에 이런 광고를 니다. “누구든지 신의 삶에서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사람에게 달러 상금으로 주겠습니.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너도 나도 없이 달러의 상금을 받기 위해 몰려 왔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만족하며 사는지를 증명하려고 애썼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는 자기의 직업에 만족하고 있어서 행복하기에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유명한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지금은 높은 학위를 가지고 만족하며 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와 사는 아내가 너무 해서 흠잡을 데가 군데도 없기에 세상에서 어떤 것도 부러울 것이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각자 자기들이 만족한 삶을 살고 있다고 나름대로 증명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금을 타려고 응모했던 사람들 중에 상금을 타서 가져간 사람은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광고주가 던진 마지막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질문은 것이었습니다. “당신이 정말 그렇게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 내가 주겠다는 달러에 욕심을 내고 찾아오셨나요?” 질문에는 이런 의미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일만 달러를 타기 위해 여기에 왔다는 것은 아직 당신은 당신의 만족스럽지 못하다증거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진짜 자기의 삶에 만족을 누리며 사는 사람이라면 달러에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인간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해도 다른 것을 얻기 위해 욕심을 부리며 목말라하고 있다는 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가요? 혹시 아직 채워지지 않는 무엇인가를 채우려고 지금도 목말라하며 방황하 있지는 않나요? 그래서 이것 저것을 추구하며 만족해 보려고 방황하고 있지는 않나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부족하기에 만족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진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현상은 죄로 부패한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부패한 인간의 본성이 자꾸 우리의 마음을 충동질하여 무엇인가를 가져야 만족할 있다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세상의 쾌락을 즐기고 싶어하도록 만듭니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하도록 만듭니다.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도록 니다.

성도 여러분!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제대로 의지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나타나 증상입니다.

우리는 수가성 여인을 통해 죄의 욕심이 마음을 주장할 대 만족을 얻지 하며 살게 된다는 것을 있습니다. 여인은 분명 성경에 대한 지식 많이 알고 니다. 그러기에 그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은 공허하고 만족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남편을 다섯명이나 바꾸었지만 아직도 만족이 되지 는 것입니다. 아무리 쾌락으로 만족해 보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난잡한 삶을 살다 보니 이제 동네 사람들에게 손까락질을 받기에 얼굴도 들고 다니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낮에 다른 사람들이 낮잠자는 시간을 이용해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러 그녀는 예수님을 우물가에서 만난 것입니다. 예수님 여인 영적 목마름을 가지고 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그녀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이 여인이 빨리 자신의 영적 목마름에 대해 깨닫기를 원하셨는데 그녀는 끝내 발뺌을 합니다. 자신의 죄의 문제는 말하지 않고 빙빙 돌리며 피해갑니다.

이때 예수님은 이 여인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네가 물을 달라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다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그런데 이 말을 들은 그녀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아니 당신은 물 길을 그릇도 없는데 무슨 생수를 나에게 있다고 하느냐고 따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녀에게 남편을 데려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이야기를 하다 남편을 데려 오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여인이 물길러 온것이 단지 문만이 아니라 그녀의 마음 속에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의 원인이 무엇인지 예수님은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목마름의 진짜 원인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자기의 육신적인 욕심만을 만족하기 위해 살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녀는 늘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마치 남편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며 바꿔치기를 5섯번이나 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녀의 문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잘못된 삶의 방식을 바꾸기 전에는 그 목마름의 갈증은 절대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을 예수님은 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녀의 진짜 문제인 남편을 데려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녀의 죄를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기의 진짜 목마름의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며 살고자 결단합니다. 그러자 그녀는 모든 것에서 자유함을 게 되었습니다. 러자 그녀는 만족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너무 기뻐 자기를 미워하던 사람들의 동네로 뛰어 들어가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목마름을 우리는 어떻게 해결할 있을까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만족을 누리지 못하고 목말라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나에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 같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우리가 우리 자신의 영적 목마름을 해결할 있는 방법은 오직 주님께 와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께 나오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 오라는 말씀 단지 교회만 참석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옳바른 관계를 어야 한다 말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되심을 확실하게 믿으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죽음은 바로 나를 위한 죽음이라는 사실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부활은 나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의 주님을 위해 자신을 드리겠다는 믿음의 결단을 내리라는 입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살고자 투쟁하며 살고자 결단 내려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주님께 자신을 드리겠다고 결단 내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분이 오시면 우리 속에 있던 죄악된 마음을 의롭게 바꾸어 주십니다. 그리고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도록 도와 주십니다. 주님으로 만족하며 도록 도와 주십니다.

물론 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 보면 필요한 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물질이 없어서 그런 것을 다 가지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그런 것을 갖지 못했다고 해서 마음에 공허함을 느끼지 게 됩니다. 또한 그런 것을 추구하느라 하나님을 섬기는데 방해 받는 일어나지 니다.

대신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을 섬길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요? 성령의 하나님이 마음 속에서 쉬지 않는 만족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사막을 횡단할 때는 낙타를 이용합니다. 왜냐하면 낙타는 자기 등에 물주머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주머니에 물을 가득 채우면 며칠 동안 물을 안마셔도 사막을 가로질러 있습니다. 낙타는 자기 속에 있는 물주머니에서 조금씩 조금씩 끌어내어 마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낙타를 보면서 우리 속에 계신 성령님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을 향한 목마름이 생길 주님이 주시는 시원한 생수를 끊임없이 공급 받으면 세상 것을 추구하려던 마음이 싹사라져 릴 것입니다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세상의 욕심이 생길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것을 손에 넣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도둑질을 하거나 거짓말을 해서라도 그것을 자기 손에 넣어야 만족니다.

지난 주에 Lexington County Sheriff Department 에서 일하는 31살된 직원이 자기 집에서 무참히 칼에 찔려 죽음을 당했습니다. 며칠 동안 수사한 결과 이혼을 하기 위해 헤어져 살던 남편이 자기 아내가 말을 듣지 않고 집을 팔려고 결정을 하자 화가 나서 무단으로 집에 들어가 죽인 것입니다.

그 집을 보니 그리 비싼 집도 아닙니다. 많이 가야 10만 달러 안쪽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다 paid off 된 집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을 팔아야 몇천 달러에서 몇만 달러 남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한 것입니다. 세상의 욕심을 절제하지 못하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사람 자기가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마음 속에서 들려 주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게 되면 빨리 그것을 포기할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주님의 듯이 아니면 포기합니다. 그러면 이상 죄를 짓는 쪽으로 진행해 나가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능력은 단지 교회만 적당히 왔다 갔다하는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진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에게만 일어납니다.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성령의 음성에 예민해야 합니다. 믿는 자들은 누구나 없이 성령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우리 양심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기에 마음에서 들려 오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있는 영적 예민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음성을 듣고 순종할 성령이 주시는 생수의 강이 흘러 만족하며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모두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를 축원합니다그리고 그 음성에 따라 살므로 늘 만족하며 영적 갈증을 해소하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