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4.2 꿈을 위해 대가를 치러라 창37:12-24

찰리 패독이라는 유명한 올림픽 육상 선수가 있었습니다. 그가 어느 날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학생들을 향해, 

"너희들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니? 각자 목표를 정하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이루는데 반드시 도움을 주실 것이라고 믿어 봐라.”
그리고 연설을 끝냈습니다. 이때 오웬 제시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찰리 패독을 자기의 영웅으로 삼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연설이 그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꿈을 가지고 그렇게 살겠노라고 마음에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시는 자기 학교의 스포츠 코치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코치님, 저는 꿈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스포츠 코치는 바짝 여윈 어린 흑인 소년 제시를 내려다보며 물었습니다. "그래, 그러면 네 꿈이 뭐니?" 이때 제시가 대답합니다. "나는  찰리 패독처럼 가장 빠르게 달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때 코치는 그를 향해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제시야, 꿈을 가지는 것은 아주 훌륭한 일이란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꿈에 다 사닥다리를 놓아야 한단다.
첫 번째 사닥다리는 인내란다. 그리고 두 번째 다리는 헌신이란다. 그리고 세 번째 다리는 훈련이고, 그리고 마지막 다리는 태도란다.”
코치의 말을 듣고 난 후, 제시는 자신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꿈의 사닥다리에 발을 올려놓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제시라는 소년은 마침내 100미터와 200미터 경주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경기에서 네 개의 금메달을 땄고, 그의 이름은 미국 체육계에 널리 알려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제시가 자기의 꿈을 이루고자 할 때 쉽게 이루어졌을까요?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되기까지 그는 많은 대가를 치뤘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고국을 방문하려고 하면 하루도 안 걸립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면 16시간에서 18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그 먼 곳을 짧은 시간에 오고 갈 수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100년 전에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꿈을 꾼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런 꿈을 꾸었다고 저절로 비행기가 만들어졌을까요? 아닙니다. 라이트 형제들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뤘기에 비행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삶 속에 어떤 꿈을 가지고 계시나요? 믿는 자들은 꿈을 가져야 합니다. 밤에 자면서 꾸는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나오는 요셉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꿈이 그의 삶속에서 이룰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요셉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없었다면 그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에 꿈이 있었고 그리고 그 꿈을 이루려고 할 때 많은 장애물이 가로막았지만  그 장애물을 해치고 나갔기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지금 살아가는데 삶속에서 아무런 꿈도 없이 사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모두 주님이 주시는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루어가는 삶이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이루려면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가를 치뤄야 할까요?
첫째로, 방해와 맞서서 싸워야 합니다. 어떤 일이든 이루려고 할 때 반드시 반대가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즉 어려운 일이 반드시 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꿈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어려운 반대에 부딪힐 때 그것을 이기고 나갔다는 것입니다. 반면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방해가 오면 그냥 포기하고 주저앉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요셉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요셉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그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완전히 끝나버릴 어려움을 당한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형들이 양을 치고 있는 곳으로 심부름을 보냈습니다. 형들이 집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에 가서 양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그 아들들이 양을 잘 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혹시 서로 싸우지는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불러서 맛있는 고구마도 구워주고 또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서 그의 손에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형들에게 가서 그것을 주고 그들이 잘 있는지 알아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해서 형들에게로 찾아 갑니다.

어린 요셉의 입장에서는 이 심부름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형들이야 같이 모여서 다니기에 괜찮지만 요셉은 어린 나이에 혼자서 산을 넘고, 강을 건너서 형들을 찾아 가야하는 길입니다. 그러기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형들의 안부를 알아보는 일인 만큼 그는 열심히 형들을 찾아 갑니다.

그런데 형들이 보니 요셉이 멀리서 자기들을 찾아오는 것이 보입니다. 이때 형들은 요셉을 죽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죽이자고 음모를 짰습니다. 여기서 요셉을 죽이면 아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과연 요셉이 가지고 있는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자는 것입니다. 그들은 요셉이 가지고 있는 꿈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죽이면 그 꿈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요셉을 죽이고자 서로 마음을 합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형들은 마음이 변해서 요셉을 다른 나라의 종으로 보내기로 합의를 합니다. 어차피 다른 나라로 보내면 요셉은 영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형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넘깁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요셉이 집승에게 잡혀 먹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은 하루아침에 귀한 야곱의 아들의 신분에서 애굽의 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으로 팔려가서 열심히 종으로 삽니다. 그런데 요셉은 종으로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그 꿈을 마음에 품고 살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딴 짓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기에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을 한다 할지라도 넘어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만약 요셉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신 꿈이 없었다면 그는 유혹에 넘어가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디발의 아내만 만족시키면 종으로서 편안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요셉은 그런 유혹에 마음이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요셉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종노릇하는 것도 힘든데 그러나 이런 유혹까지 받았으니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는 자기의 말 대로 따르지 않는다고 억울한 누명을 씌워서 감옥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꿈을 지키기 위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간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기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방해와 맞서서 싸워야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요셉이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는 삶속에서 오는 방해를 이기지 못했다면 그는 실패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힘든 방해가 왔지만 그는 그 방해를 거스려 맞서서 싸웠습니다. 환경과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억울한 누명도 썼습니다. 그러나 방해와 맞서서 싸울 때 하나님은 그 꿈을 이루도록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은 계획을 세우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꿈을 가지면 또한 그것을 이루지 못하도록 하는 방해도 함께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방해에 굴복하면 안됩니다. 그것과 맞서 싸워서 승리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 모두 꿈을 품으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 속에서 오는 방해를 끝까지 이기고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어지기 위해서 어떤 대가를 치뤄야 할까요?
하나님만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만을 신뢰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꿈을 꾼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지 않는 꿈이 되고 말 것 입니다.

성도 여러분! 요셉을 보세요. 그는 자기의 꿈을 이루기까지 하나님만을 신뢰한 것을 볼 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자기를 유혹할 때 그녀에게 뭐라고 했는지 보세요?

“이 집에는 나보다 큰이가 없으며 주인이 내게 아무것도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하여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요셉은 자기가 죄를 지으면 누구한테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나요? 하나님께 죄를 범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는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요셉이 자기 인생에서 하나님만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요셉이 하나님만 신뢰하며 살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그가 자기 형제들에게 한 말들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와 형제들이 살고 있던 가나안 땅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때 요셉의 형제들이 애굽으로 식량을 사러 온 것입니다.  그때 그의 형제들은 자기들이 팔아버린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이 자기들을 죽이면 죽어야 합니다. 그들의 죄를 다지면 살인자들입니다. 살인자들은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살인도 노골적으로 계획된 살인입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죄를 거짓말로 숨기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죽을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 요셉은 자기 형들에게 이렇게 위로합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요셉은 비록 형들이 자기를 애굽에 팔았지만 그들을 용서했습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의 생명을 구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자기를 애굽으로 먼저 보내 주셨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로 요셉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쉽게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면 그 굼이 술술 풀려야 한다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비록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 할지라도 절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통도 당하게 됩니다.

요셉을 보면 그는 하나님의 꿈을 품고 나서부터 그의 인생이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타국에서 부모 형제와 떨어져 살아야 했습니다. 요셉은 12 자녀들 중에서도 가장 사랑을 많이 받던 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종으로 팔려가 모진 고통을 다 겪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 할지라도 그 만한 대가를 치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마음에 간직해야 할 중요한 교훈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향해 달려갈 때 어려움도 함께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억울함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전혀 풀릴 것 같지 않는 환경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처해 있는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대가를 치루고 있나요? 어떤 어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이 다시 회복될 것같이 보이지 않는다할지라도 하나님만 신뢰하므로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게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대가를 치뤄야 할까요?
인내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꿈을 가지면 당장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당장 이루어지지 않으면 포기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내라는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요셉을 보세요. 그는 분명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셉이 가졌던 꿈은 누가 준 꿈이라고 했지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고 그 꿈이 바로 그 다음 날 이루어졌나요? 요셉의 꿈은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꿈이 이루어지는데 수십 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 해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모진 고난과 고통을 겪은 후에야 비로서 이루어지는 꿈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꿈을 가진 사람은 인내해야 그 꿈의 열매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을 보세요. 그 분은 이 땅에 오실 때 위대한 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당에 가지고 오신 꿈이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온 인류가 죄에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얻어 영원히 기쁘게 살도록 하려는 꿈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가졌던 꿈이 얼마나 멋진 꿈인가요?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그 꿈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을 환영하고 감사 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대우했나요? 예수님을 죄인같이 대우했습니다. 귀신들린 자로 취급했습니다. 거짓 선지자라고 불렀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이런 인간들이 하는 악한 행동을 보시고 참지 않았다면 우리는 구원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가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런 상황에서도 인내하시며 오래 참으셨습니다. 그러기에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우리를 권면합니다.

“믿음의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히 12:2-3). 할렐루야!

예수님은 죄인들이 예수님께 한 행동들을 다 참으셨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한 위대한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요? “다 이루었다!” 무엇을 이루셨다는 말씀인가요? 그 분이 가지고 오셨던 꿈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 꿈이 무엇인가요? 자기를 통해 인류가 구원받도록 하려는 구원의 꿈을 다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언제 이룰 수가 있었나요? 죄인들이 예수님을 거역해도 그것을 끝까지 참으며 인내하실 때 이룰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나무는 하루아침에 큰 나무로 자라지 않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시간이 지나야 자랍니다. 이와 같이 믿는 자들이 가진 꿈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인내하면서 기다릴 때 그 꿈의 열매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이 이루어지지 않기에 실망하거나 낙심하고 있지는 않나요?

성도 여러분! 꿈을 이루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먼저 주님 안에서 꿈을 꾸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꿈을 꾸세요. 직장에서 사업터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꿈을 꾸세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은 직장을 통하여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꿈을 꾸세요. 사업을 하시는 분은 사업을 통해 하나님께 무엇을 할 것인지 꿈을 꾸세요.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어떻게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 꿈을 꾸세요.

성도 여러분! 무조건 큰 꿈만 가진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작은 꿈을 꾸더라도 그 꿈이 이루어질 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일어난다면 위대한 꿈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큰 꿈이라 할지라도 자기만 위해서 꾸는 꿈은 헛된 꿈이 되고 맙니다.

성도 여러분! 꿈을 이루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방해가 올 때 그것과 맞서 싸우세요. 그리고 하나님만을 신뢰하세요. 그리고 인내하며 기다리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꿈을 꾸며 이루는 성도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