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4.23.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예수 1:29-31

                  Jesus who can solve our problems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소원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있습니다. 
Everyone who lives in this world wishes to live in a long and healthy life. Therefore, living a healthy life will be a blessing while we are here in this world.

 

그러나 우리는 때로 건강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낼 때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But sometimes we lose our health, and we face difficulties. Therefore, those who have good health experience God’s grace through their healthy body and thank God for that.

 

건강이 약한 사람은 약한 건강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 놓였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 삶이 어야 합니다.

But those who have weak health should experience God's power through their weakness and thank God because of that. So both of them must experience God’s grace through their lives no matter what circumstances they are in.

 

오늘 말씀속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In today's passage, Jesus performed a miracle. We should see who Jesus is through the miracle. And we need to think how we should live in our lives.
 

어느 예수님은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회당이란 교회가 생기기 전에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었습니다.

One day Jesus taught God’s Word in the synagogue. The synagogue was a place to serve God before the church was born. 

 

날은 안식일이기에 예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고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예배가 끝났을 예수님은 피곤하셨을 것입니다.

It was a Sabbath day. Jesus worshipped God and proclaimed the Word of God. Jesus must have been tired when the service was over.

 

그러면 휴식을 취해야 하시지만 예수님은 베드로의 집으로 가셨습니다.

Therefore Jesus should take a break, but He went to Peter's house. 

 

예수님이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 보니 베드로의 장모가 병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When Jesus entered Peter's house, Peter's mother-in-law was lying in the bed with a serious sickness. 

 

성경은 그녀의 병을 열병이라고 부릅니다. 열병이라고 하면 그저 열이 조금 나는 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The Bible calls her illness a high fever. Some people might think that the fever was just little fever.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열병이란 아주 중한 병을 말합니다. 누가복음을 기록한 사람은 누가입니다. 누가는 의사였습니다.

However, the fever referred to here was a very serious disease. Luke was a physician who recorded the gospel of Luke. 

 

그런데 그가 누가 복음에서 병을중한 열병이라고 불렀습니다. 의사는 병이 어떤 병인가를 압니다.

Then he called this disease "a serious fever" in the Book of Luke. Luke, who was a doctor, knew what the serious fever was. 

 

열병 오늘 우리 말라리아라고 부르는 병입니다. 병은 높은 열과 탈수를 동반하는 병입니다.

This fever is what we call malaria today. It is a severe sickness with a high fever and dehydration.

 

그리고 병에 걸리면 거의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아주 무서운 병입니다.

And it's a very scary disease that killed almost everyone who got it. 

 

그런데 베드로의 장모가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녀를 고쳐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But Peter's mother-in-law caught this disease. When Jesus entered the house, the disciples asked Jesus to heal her.

 

베드로의 장모가 병이 들어 누워 있으니 고쳐 달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은 그녀에게 다가 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키셨습니다.

They told Jesus about Peter's mother-in-law, who was lying on the bed because of the serious illness. So Jesus came near her and took her by the hand and lifted her up, who was lying on the bed with a serious illness.

 

사람들은 절대 이런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리고 이런 방법으로 치료할 수도 없습니다.

We have never ever seen anyone who tries to heal a sick person this way. And also we know that this method is impossible to heal any sick person.

 

러나 예수님이 런 방법을 사용 하실 그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But what happened to her when Jesus responded that way? 

 

예수님이 그녀를 일으켜 세우자 그녀는 아프지 않았던 사람처럼 완전히 회복이 것입니다. 할렐루야!

When Jesus raised her up, she completely recovered her condition as if she was never sick before. Hallelujah!

 

그렇다면 예수님에 의해서 그녀가 완전히 회복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있을까요? 그녀가 즉시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습니다. 이게 그녀가 완전히 나았다는 증거입니다.

How then could we know that she was fully healed by Jesus? We could see that she immediately began to serve Jesus and His disciples. This was the evidence that she was healed completely.

 

그녀가 아직도 아픈데 억지로 일어나서 예수님을 섬긴것일까요? 아닙니다. 여기서섬겼다 단어는 그냥 한번 섬기고 중단했을 쓰는 말이 아닙니다.

Do you think that she was still seriously sick but she got up to serve Jesus? No way. It was impossible. The word "served" here means is not a word to serve once and stop.

 

성경에서수종 들었다”는 단어는 한번 섬기고 끝나는 것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말은 지속적으로 섬기는 것을 말할 사용하는 말입니다.

In the Bible, the word “served” is not used for serving one time only. It is used for constant serving. 

 

그러기에 베드로의 장모는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에게 음식도 만들어서 먹을 있도록 공급했습니다.

So Peter's mother-in-law kept providing food for Jesus and his disciples to eat. 

 

그리고 그들이 식사를 있도록 물도 떠다 주고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직접 자신이 시중을 들었 것입니다.

And she brought water to drink for them, and she kept serving them.

 

그러기에 그녀가 이렇게 회복된 것은 단지 열만 순간적으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Therefore, she was not healed for just a moment.

 

그녀의 열병이 완전히 치료되고 그리고 그녀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Her illness was completely cured, and her health was fully restored.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양한 병을 앓아 경험이 있었 것입니다. 그리고 병으로부터 회복되는 경험도 했을 것입니다.

Probably you have experienced various illnesses in your life until now, and you would have also experienced recovering from diseases.

 

그런데 아주 간단한 병도 약을 는다고 즉시로 완전하게 낫던가요? 비록 머리 아픈 것도 약을 먹으면 시간이 지나야 차츰 회복이 됩니다.

But do you think that you will be healed from a simple disease instantly after taking medicine? For example, when you have a headache, it will take time to recover though you take medicine.

 

그렇다면 말라리아 같은 병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병인가?

If then, what kind of symptoms would you get when you have malaria?

 

열이 100 이상 올라 갑니다. 토하기도 합니다. 설사도 납니다.  그러면 식사하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The body temperature might become more than 100 degrees. You might also vomit. You will get diarrhea. And you might lose your appetite.

 

그러다 보면 점점 몸이 약해져서 기운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가 다양한 약을 줄것입니다.

Then you will have difficulty eating. Then your body will get weaker and weaker. Then you have to go to hospital. When you go to hospital, your doctor will give you many different medicines. 

 

그리고 치료할 있는 방법을 찾아서 도와줍니다. 그러면 겨우 빠르면 며칠, 아니면 , 아니면 달이 지나야 서서히 회복이 됩니다.

And the doctor will try to find the way that will get you well. Then it will take a few days, or a few weeks, or a few months to recover.

 

아내가 아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직 50대의 젊은 여성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대상포진에 걸린 것입니다.

My wife knows a lady who lives in Korea. She is still a young woman in her early 50s. But one day, she suffered shingles. 

 

그래서 그녀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모든 것이 나은 같이 보이지만 그러나 그녀는 계속 통증을 느끼며 고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So she went to hospital and got treatment. But on the surface of her body, everything seems to be getting well, but she has been suffering from pain.

 

그녀는 힘이 없고 이제 자신감을 다고 합니다. 그녀 합창단원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너무 힘이 들어 그만 두고 집에서 쉬고 있다고 합니다.

She has no strength, and she lost her self-confidence. She was a member of the  choir in her city. However, she is now resting at home because her body condition is not allowing her to work.

 

병에 걸린지는 벌써 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로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Several months passed since she had been affected. However, she still lives painfully.

 

이렇게 인간은 한번 몸에 병이 생기면 회복되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For human, it takes a long time to recover from illness. 

 

그런데 예수님은 베드로의 장모를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병이 나을 도록 약을 그녀에게 주셨나요?

But how did Jesus heal Peter's mother-in-law? Did Jesus give her any medicine to get her well? 

 

그녀 물리적으로 치료해서 고쳐주셨나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냥 그녀에게 다가가셔서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셨습니다.

Did He cure her by any physical therapy? No. He just approached her and held her hand and raised her from her bed.

 

그러자 그녀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런 휴유증도 없이 완전하게 건강이 회복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Then she got up from her bed. And without any lingering effects, her health was restored perfectly. Hallelujah!

 

성도 여러분!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How is this possible? That's why we should know who Jesus is. 

 

우리 예수님이 누구신가요? 분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분은 사람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Who is Jesus Christ? He is God who created this world and universe. He is the God who also created man.

 

분은 인간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분은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아시고 이끌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는 분이십니다.

He is God who rule over all humans' life and death, happiness and blessing. He is the Almighty God who knows your past, present and future. So He can guide you and your life in the best way. 

 

예수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There is nothing impossible for Jesus. Everything is possible for him. 

 

그리고 우리 예수님은 사랑과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고통 받는 자들을 그냥 보고 계실 없는 분이십니다.

And Jesus Christ is rich in love, mercy, and compassion. That’s why He can not just watch the people who are suffering.

 

그러기에 분은 고통을 당하는 자들을 보면 해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Therefore, He is the one who solves their problems when he sees their sufferings.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요?

Do you know what the purpose of Jesus Christ came to this world was?

 

분은 우리 죄에서 구원 받도록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사람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죄에 눌려 살게 되어 있습니다.

Because He came to this world to save us from our sins. So we have to know that a person without solving the problem of sin will always be under the power of the sin. 

 

그런데 사람들이 죄로 인해 당하는 고통을 단지 세상에 있는 것이 부족하기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But the problem is that many people think that they suffer because they don't have enough worldly things, but actually their pain and egony come from their sins.

 

그러나 세상의 것이 없어서 불안하고 힘들고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에 그런 고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But we have to know the truth - that they don't get anxious, hardship, and pain because of not having enough money. The real reason is the sin that has not been solved.

 

그렇다면 돈이 많으면 고통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러나 백만장자들도 불안과 공포를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Do you think when you have lots of money, then there is nothing bad that will happen to you? But even rich people are living with anxiety and fear.

 

그럴까요? 아직 그들의 삶에서 죄의 문제가 해결 되지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시간만 나면 이곳저곳 놀러 다녀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Do you think why bad things are happening? Because the problem of sin is not solved yet in their lives. There are many people who think that they need to go to travel around the world when they have time. 

 

렇게 하면 텅빈 마음에 무엇인가가 채워질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Some people believe that those travels will possibly fill their empty hearts.

 

어떤 사람들은 마시고 담배 피우고 그리고 세상의 오락을 즐기면 자신의 마음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즐길 있는 찾아서 열심히 것입니다.

Some people are looking for something to enjoy in their lives to solve their problems; such as drinking, smoking, and worldly entertainment.

 

그러나 아무리 그러한 것을 많이 즐긴다 해도 절대로 로 인해 오 문제는 해결되지 않게 됩니다.

However, no matter how much they enjoy such things, the problem of sin will never be solved.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면 그런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But when you meet Jesus, your problem will be resolved. Because our Lord Jesus is our Creator.

 

그러기에 예수님은 우리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So Jesus knows what our real problem is.

 

여러분이 병이 낫을 진짜 유능한 의사를 만나면 병명을 집어내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When you are sick, you visit your doctor to consult about your sickness. When you meet a wise doctor, you can get a good advise to solve your sickness because the doctor is aware of your sickness.

 

우리 예수님은 영적인 질병도 치료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육체의 모든 질병도 치료 있는 분이십니다.

Our Jesus Christ is the Healer of spiritual diseases. He is also the One who can cure all our physical diseases. 

 

분은 우리의 인생의 문제도 해결할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분께 문제를 가지고 가는 사람은 해결 받게 됩니다.

He is the one who can solve all the problems in our lives. Therefore, anyone who takes matters to Him will get those problems resolved.

 

성도 여러분! 베드로의 장모 죽을 병에 걸려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예수님을 만나자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Peter's mother-in-law was suffering from a deadly fever. But when she met Jesus, she was completely restored.

 

그리고 예수님을 섬기는 축복의 사람이 것을 우리는 봅니다.

And we could see she became a blessed person who could serve Jesus and his disciples. 

 

그리고 저와 여러분들도 이러한 능력을 힘입으며 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삶에 놓여 있는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축원합니다.

And I hope all of you will live with God’s ability and that all your problems will be solved by Jesus in your life.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문제를 해결 받을 있을까요?

Then how can we solve our problems?

 

먼저, 우리의 문제를 예수님께 털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문제를 맡아서 해결해 주십니다.

First, we must tell our problems to Jesus. Then Jesus will take care of our problems.

 

오늘 베드로의 장모의 병도 사실 말하기가 싫은 병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주 심각한 병이기 때문입니다.

Peter's mother-in-law’s illness was not easy to openly speak with others because it was a serious disease.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가 병이 있다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저 가족끼리만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No one likes to tell their problems to others when they have a serious sickness. That's why a certain serious sickness is spoken only within their family.

 

그런데 제자들은 용기를 내서 예수님께 장모님의 열병을 고쳐 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But the disciples made a request to Jesus for Peter’s mother-in–law’s disease to be healed.

 

성도 여러분! 때로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야 문제가 있고 알리지 않고 예수님께 기도하며 해결해야 문제가 있습니다.

Sometimes when we have problems, we can share those problems with others openly. But sometimes we need to only ask Jesus.

 

그런지 아세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병을 치료할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Do you know why? Because people don’t have ability to cure others' illnesses. 

 

그러기에 자기의 문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사람 앞에서는 됐다고 하며 혀를 끌끌 차며 마음 아파하는 같이 행동은 합니다.

Therefore, when you talk about your problems with others, they seem to consider and worry about your problems.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이야기 거리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픈 사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말이 이상하게 변해서 소문만 납니다.

But some people use the information to gossip about you. That is not helpful for you. Also your story will be twisted from the actual story, and it will circulate around the people.

 

그래서 감기가 들어도 사람이 병에 걸렸다고 소문이 나게 됩니다. 그런지 아세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안되는 것을 그것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So, even if you get a cold, it will be rumored that you are almost dying. Do you know why? People like spreading bad things about other people who are under bad circumstances.

 

그러기에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려면 진심으로 기도해 있는 사람에게 말하시길 바랍니다.

So, when you want to talk about your problems to someone else, please tell the person who really cares for you and prays for you. 

 

진짜 예수님께 문제를 놓고 마음 아파하며 기도할 있는 믿음의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You should find a faithful person who really is concerned about you, and pray for you.

 

런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예수님께 요청하는 것입니다.

But the most trusted person you can talk with is Jesus Christ.

 

우리 예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분은 군중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왔다가 돌아가려고 그들이 배가 고플까봐서 5 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베푸셔서 배가 부르도록 먹인 후에 돌려보내셨습니다.

Our Lord Jesus Christ is a wonderful person who did not send away the crowds who came to him to listen to his message. Jesus knew that they were hungry. So He caused a miracle from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 to feed five thousand men.

 

이게 우리 주님의 마음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주님께 요청하면 예수님은 거절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This is our Lord's heart. Therefore, when we ask our Lord for help, Jesus will never refuse. 

 

만약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도 예수님께 요청하지 않았다면 그녀는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요청할 예수님은 즉시 그녀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If the fever that Peter's mother-in-law had was not brought to Jesus, she might have died. But when they asked to Jesus, He cured her immediately.

 

성도 여러분! 어떤 문제가 여러분의 삶에서 일어나든지 주님께 고하시길 바랍니다.

I encourage you to tell Jesus about whatever happens in your life.

 

사람은 이것 저것을 자꾸해 달라고 요청하면 나중에 짜증을 냅니다. 나중에는 화를 냅니다.

People don’t like other people continually asking to do this and to do that. It is annoying for them, and they will get upset eventually.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우리가 아무리  은 것을 요청 한다 해도 싫어하지 않으시고 들어 주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But our Lord Jesus Christ is wonderful, He never dislike us when we ask him again and again. He will always listen to us although we make requests many times. 

 

저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 고하시기를 권면합니다.

I encourage you to tell all your problems to Jesus.

 

여러분의 건강의 문제도 예수님께 말하세요. 여러분의 어려운 환경의 문제도 예수님께 말하세요.

Speak to Jesus about your health problems. Speak to Jesus about your difficult circumstances.

 

여러분의 가정의 문제도 예수님께 말하세요. 여러분의 앞날의 문제도 예수님께 말하세요.

Speak to Jesus about the problems of your family. Speak to Jesus about your future problems.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께 말하냐? 예수님께 기도로 요청하는 것입니다.

Then how can you speak to Jesus about your problems? This is called prayer. You can ask Jesus by prayer.

 

그러면 예수님이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Then Jesus will hear you and respond to you.

 

그래서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해결 받고 승리하는 삶이되시길 축원합니다.

Then, your problems will be resolved and you will have a victorious life. 

 

, 주님께서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면 응답 받은 것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I would like to ask you a question. If Jesus Christ solves your problems, then how should you live with those answers?

 

그냥 입으로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다음에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며 살아야 합니다.

Just say "thank you, Jesus" with your mouth and then live in your own way? No, you must use what you received from God to glorify His name.

 

오늘 베드로의 장모를 보시길 바랍니다. 그녀는 죽음의 문턱을 오가는 중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Please look at Peter's mother-in-law from today’s passages. She was suffering from a serious illness and nearly died.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그녀는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죽음에서 회복된 것입니다.

If she was not healed by Jesus, she would have died. But she was saved from death. 

 

그녀는 자기의 건강이 회복되자 어떻게 했나요? 그녀는 즉시로 예수님과 제자들 섬기는 것을 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이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Then what did she do for Jesus when her health recovered? Immediately she tried to find something to serve Jesus and His disciples. She did not hesitate to serve Jesus when she got her strength back.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러 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다음에 시간 나면 그때 주님을 섬기겠다고 핑개하지 않았습니다.

She did not go away to do whatever she wanted. She also did not postpone serving the Lord for a later time.

 

그녀는 즉시로 예수님이 주신 건강을 사용해서 열심히 충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he instantly used her recovered health for serving Jesus faithfully.

 

성도 여러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주신 건강을 가지고 열심히 주님을 섬기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All believers should use their health to serve the Lord.

 

예수님이 여러분의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가정을 통해 하나님을 섬길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If Jesus solves your family problems, then you should find the way to serve God through your family.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물질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고자 해야 합니다.

If Jesus solves the problem of your financing, you should try to serve Him through that money.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장 급할 때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문제만 해결해 주시면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Most people pray to God for help urgently when they are in need. They promise God, "If you solve this problem this time, then I will serve you faithfully."

 

그러나 문제가 해결되면 그런 기도를 언제 했는지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부터 해결 받은 사람은 그것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However, when the problem is solved, they forget what they had prayed, and they forget their promise, but anyone, who has the resolved experience from Jesus, must live in remembrance of it.  

 

그리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섬기는 삶을 살고자 결단 해야 합니다.

And we must live with thanks. And we must serve Jesus deligently throughout our lives with what we received.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문제가 무엇인가요?

What kind of problems do you have in your life now?

 

건강이 약하신가요? 몸에 병이 들었나요? 재정적인 어려움을 당하고 있나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깨졌나요? 앞날에 대한 두려움이 있나요?

Is your health weak? Do you have any serious disease? Are you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Or is your relationship broken with others? Are you afraid of the future? 

 

런데 지금 문제를 놓고 예수님께 기도하고 있나요? 우리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과 안식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So, are you praying to Jesus for the matters you have now? Jesus Christ wants to give us true peace and rest.

 

우리 예수님은 영적세계를 지배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육신의 병도 치료하시는 능력의 예수님이십니다.

Jesus Christ is the ruler of the spiritual world. And He has the power to heal the sickness of our physical body.

 

예수님께 아뢰므로 응답받고 해결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encourage you to ask the Lord about your problems and I hope you will receive answers from God, and then I hope you have a victorious lif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