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5.21 하나님과 잘 소통하는 삶이 되자 삼상3:1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서로 대화가 잘 되어야 답답하지 않습니다.
When we have good communication with other people, we won’t get frustrated.

그러나 서로 말은 주고 받는것 같은데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해 집니다.
But we feel frustrated if we don't understand each other while we are talking.

이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답답합니다.
It will be frustrating if there is no communication between person to person.

그러면 그 사람과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Then we try to avoid talking with this kind person.

,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과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If so, what does it happen if there is no communication with God?

큰일입니다.
That is big trouble.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는 아주 무서운 말이 나옵니다.
There is a scary word coming out from today’s passage.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말씀입니다.
“The word of the Lord was rare; there were not many visions.”

이게 무슨 뜻인가요?
What does this mean?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 것을 중단 하셨다는 말입니다.
It means that God had stopped talking to people.

하나님이 더 이상 대화를 하고 싶지 않으시기에 입을 다물어 버리신 것입니다.
God didn't want to talk anymore, so He closed his mouth.

성도 여러분! 어린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Do you know what the scariest punishment for children is?

침묵입니다.
It is silence.

대화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It is to stop the conversation.

그러면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쩔쩔맵니다.
Then, the children are frustrated about what they should do.

이 침묵은 소리로 꾸짖는 것보다 힘이 있습니다.
This silence is more powerful than rebuking the children with a loud voice.

창세기를 보면 아브라함은 팔십육 세에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In Genesis, Abraham got a son, Ishmael, at the age of 86.

후로, 구십구세 때까지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는 대화를 나눈 일이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After that, there was no record between God and Abraham talking with each other.

창세기 16 절인 16절에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In Genesis 16:16 says, “Abraham was eighty-six years old when Hagar bore him Ishmael.”

그리고 다음 17 1절에 "아브람이 구십구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라고 하며 다시 말씀이 시작됩니다.
And the next chapter 17:1 says, “When Abrah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Now God began to talk to Abraham again.

13 동안 하나님과 아브람 사이에 대화가 단절되었던 것입니다.
The communication between God and Abraham was disconnected for thirteen years.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주시지 않았던 것입니다.
God hadn’t given Abraham any word during this period.

왜 그랬을까요?
Why did God do that?

우리는 이렇게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We can guess this way.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의 말을 듣고 그녀의 여종 하갈과 동침을 했습니다.
Abraham listened to his wife, Sarah. She told him to sleep with her servant, Hagar.

그리고 그 여종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Therefore, the servant bore Ishmael for Abraham.

그것은 사실 하나님이 시키신 일이 아닙니다.
This idea was not from God.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의 말을 듣고 그 말에 따른 것입니다.
Abraham followed what his wife had suggested him to do.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꾸짖 것입니다.
So God rebuked Abraham.

그런데 어짖으셨나요?
How did God scold Abraham?

침묵으로 꾸짖은 것입니다.
God scolded him with silence.

13 동안 아브라함이 흉년을 만났다든가 이방부족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든가 하는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During this period, there was no record that Abraham encountered a famine, nor was he life threatened by a Gentile tribe.

그러기에 13년 동안은 아브리함의 생애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니였나 생각이 됩니다.
Therefore, we can assume that Abraham had the most difficult time for his life during these thirteen years.

하나님과 대화가 없는 시기였습니다.
During this period, there was no communication with God.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지 시기였습니다.
God didn't give him any word during this time.

답답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It was a time of frustration.

아브라함 생애에서 공백기간이라고 있습니다.
This was an empty space for Abraham’s life.

그러니까 성경은 13 동안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기록하지 않고 있습니다.
So, there was nothing recorded during this period in the Bible.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시대는 이와 같이 비극적인 시대입니다.
It was a tragic time when the Word of God was rare.

위기의 시대입니다.
It was the time of crisis.

구약 시대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환상이나 계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도록 셨습니다.
In the Old Testament time, God would let the people know what was the will of God through
visions and revelations.

그런데 하나님이 대화를 끊으시고 비전도 보여 주시지 않았던 것입니다.
But God stopped the conversation and didn't give any vision.

성경에서는 이런 경우 몇군대 나옵니다.
There were few
times like this, similar situations in the Bible.

그 중에서 한 군가 우리가 오늘 읽은 엘리 제사장이 살던 시대입니다.
One of the cases was the time when the priest Eli was living as we read today.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얼마나 영적으로 타락했는가를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This passage shows us how much the people were spiritually corrupt at that time.

얼마나 하나님을 소홀히 여기고 무시했는가를 나타내 보여줍니다.
It shows that how much they ignored God.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지도 않고 환상도 보여 주시지 않자 깜깜한 영적 암흑시대가 것입니다.
Therefore, God didn't give them any word or vision, so it became a spiritually dark period. 

성도 여러분!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과 교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가 된다는 것만큼 답답한 노릇이 없습니다.
It will be very difficult for us to serve God if communication is disconnected between God and us.

마치 한 집안에 사는 가족이 서로 말하지 않고 사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It will be the same situation as a family not talking with each other though they live in the same house.

서로 속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말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It will be just like they don't tell each other what they are thinking.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말을 하지 않는다면 그거야 말로 답답한 노릇입니다.
We will be very frustrated if we don't talk each other about what kind of plans we have and what we are doing.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런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 해야 합니다.
We should try hard so that our relationship with God is not like this.

오늘 말씀을 통하여 과연 어떤 상태가 하나님이 잠잠히 계시는지 교훈을 얻기를 바랍니다.
We must learn an important lesson from today’s passage when God does stop talking and is silent.

그래서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So I encourage you to keep a good relationship with God.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대화가 끊이지 않을까요?
Then, how should we keep a good relationship with God?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야 합니다.
We must have
ears to hear the Word of God.

예수님께서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Jesus said, “He who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여기서 말씀하시는 귀란 육신적인 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Jesus is not talking about physical ears. 

육신적인 귀가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physical ears, but they don’t hear the Word of God.

반면 육신의 귀가 없어도 영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But some people who don't have physical ears can listen to the voice of God.

그러기에 육신적인 귀를 가지고 있다고 하나님 말씀을 잘듣고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Therefore, we should not assume that people who have physical ears are able to hear and understand the Word of God.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없으면 하나님은 말씀을 중단하십니다.
If you don't have the ears to hear the Word of God, God will stop talking to you.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Therefore, believers should think that the Word of God is precious in their lives.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며 하나님과 끊임없는 대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Then we can keep hearing the Word of God and we can continually communicate with God.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의 앞길을 올바로 인도해 주십니다.
And God leads the life of the people who try to carefully listen to God’s word.

그런데 엘리 제사장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But at the time of Eli, the people didn't want to hear God’s word.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They didn't treat the Word of God as important.

왜 말씀이 그 당시에 희귀해졌을까요?
Why did the Word of God become rare at that time?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듣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
Though God spoke to them, they didn't listen.

엘리 제사장 시대에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계속 말씀하시길 원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We know that God wanted to continually speak to the people at the time of Eli.

그러나 듣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But there was no one to hear it.

말씀을 해 주셔도 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하나님이 뭣하러 말씀하실까요?
Why does God need to keep talking if there no one is listening?

하나님은 더 이상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God doesn't need to let the people know what is the will of God anymore.

물론 엘리 제사장은 겉으로 보기에 하나님을 섬기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Of course, the priest Eli looked sincere in serving God outwardly.

그러나 하나님은 그가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고 말씀하십니다.
But God
told that Eli didn't serve God sincerely.

엘리 제사장이나 그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하지 않았던 사람들입니다.
Eli and his sons were the people who didn't want to listen to the voice of God.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나요?
What kind of people were the sons of Eli?

성경에서 그들을 불량자라고 불렀습니다.
The Bible calls them
wicked men.

왜 그들을 불량자라고 불렀나요?
Why God calls them wicked men?

성경을 보면 그들이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가르쳐 줍니다.
The Bible explains how they lived and served God.

그들의 소행을 보면 너무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을 합니다. 
When we see their actions, it was ridiculous.
 

그들은 하나님 앞에 드려야 고기를 자신들이 먹고 싶은대로 빼앗아가는 일을 서슴없이 했습니다.
They forcefully took the sacrificial meat away without hesitating for themselves what should be offered to God.

고기를 삶을 때에 갈고리를 집어 넣어 걸려 나오는 것을 자신들을 위해 가져갔습니다.
They put the fork into the pot while the meat was being boiled. Whatever the folk brought up, they took it for themselves.

분명 하나님은 고기를 피채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Apparently God told them they should not eat the meat with the blood.

그리고 하나님께 먼저 드린 다음에 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And they should offer the meat to God first, and then they could eat.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면 자기들에게 먼저 고기를 달라고 하며 빼앗아 갑니다.
But Eli’s sons requested the people to bring the meat to them first or they snatched the meat from the people.

그뿐인가요?
That was not all.

그들은 성전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을 니다.
They slept with women who served at the tent of meeting.

그런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엘리 제사장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But Eli knew all that was happening with his sons.

그러나 엘리제사장은 자기 아들들을 책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But Eli didn't scold his sons for their wrongdoing.

그는 자기 아들들이 그런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도록 막았어야 합니다.
He should stop them from serving the Lord.

그런데 그는 그들을 그냥 방치해 둔 것입니다.
But Eli kept ignoring that his sons were doing wrong.

그런 가운데서도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엘리 제사장에게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고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셔서 그의 잘못을 지적해 주십니다.
Meanwhile, the gracious God sent a messenger to Eli to give him a chance to realize what was wrong with him.

그에게 빨리 돌이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God asked him to return from his wrong way.

그러나 엘리 제사장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의 아들들을 더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But Eli thought his sons were more important than God’s word.

그래서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So he didn't listen to God’s voice.

이 말이 무슨 의미인가요?
What does this mean?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Eli didn't have ears to hear the word of God.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God gives us an important lesson from today’s passage.

그것이 무엇인가요?
What is it?

엘리의 아들들이 성전 안에서 있었다고 해서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추측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Though Eli’s sons were in the holy place, we should not assume that they served God faithfully.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할 성전 안에서도 하나님을 잘못 섬기는 일들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It teaches us that although many people are in the church, we should not assume that all of them serve God faithfully.

이런 것을 볼 때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사람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무조건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we should not think that everyone who comes to the church serves God well.
 

회에서 어떤 직분을 받았다고 해서 사람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간주해서는 안됩니다.
We should not assume that the person who receives a position in the church is serving God well.

그리고 교회에서 이것저것 봉사를 많이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말해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And also we should not think that the people who participate in many different activities in the church serve God well.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동기가 무엇이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tivation of wh
y they are doing is very important.

진짜 하나님을 잘 섬기기 위해 그러한 일을 했다면 그 사람은 분명 하나님께서 칭찬해 주실 것입니다.
If the person who is serving God sincerely, he will be praised by God.

그리고 그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 사람일 것입니다.
And he will have a good communication with God.

그러면 더 멋진 신앙인으로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Then he gradually changes to be a better believer. 

그러나 어떤 사람은 엘리 제사장이나 그의 아들들 같이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를 합니다.
But there are some people like Eli and his sons who eagerly serve God in the church.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나요? 
But how did Eli and his sons serve God?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봉사를 했던 것입니다.
They served God for their own purposes.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심을 낸 것이 아닙니다.
They didn't serve God eagerly for God’s glory.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They served God in order to fill their own greed.

성도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We might be the same.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이 단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If we serve the church for our own benefit, that is not serving the Lord.

성도 여러분! 바로 이러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긴다면 하나님은 이런 사람과는 대화 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If someone has this kind of mindset in serving the Lord, God doesn't want to talk with that person.

하나님이 대화를 하지 않으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상태가 되고 맙니다.
If God stops talking with us, the Word of God will be rare for us.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도 얻지 못하게 됩니다.
Then we can’t receive the wisdom to understand God’s word.

그러면 형식적인 신앙 생활이 되어 버립니.
Then our church activities will be outward.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도 엘리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In these days, it will be the same as the time of Eli

우리 속에 성령이 계시지만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도전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Though the Holy Spirit is in us, if we don’t think the Word of God is important, we can not be challenged by God’s word when we hear it.

말씀을 읽어도 마음에 닿지 않게 될 것입니다.
Though we hear the Word of God, our heart will not be moved.

찬양을 해도 냉랭하게 될 것입니다.
Though we sing the song, our heart will be cold.

이게 바로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희귀하게 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This is the same state as the Word of God becoming rare to us in these days.

물론 성경책은 가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Of course, everyone has the Bible.

그러나 성령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시지 않으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속에 역사하지 못하게 됩니다.
But If the Holy Spirit doesn't give us inspiration, the Word of God cannot penetrate our lives.

그러면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Then we cannot receive the blessing that God wants to give us.

지금 여러분은 어떤가요? 설교를 들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가 깨달아지나요?
How about you? Do you understand the Word of God when you listen to the message?

예배를 드릴 때 마음에  감동이 있나요?
Does God impact your heart while you worship Him?

만약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얻지 못한다면 영적으로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If you don't receive
any message from God through worship, you have a spiritual problem.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God’s word will gradually become rare to your life.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으며 살 수 있을까요?
If then, how can we keep a good relationship with God in our lives?

먼저 우리는 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First, we must treat the word of God precious in our heart.

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분의 뜻대로 살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We must put God in the first place of our lives, and we try to follow the will of God.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And we must put the Word of God at the center of our lives.

그리고 주님을 섬기는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And also we must try to give glory to God through whatever we do to serve him.

이런 마음의 자세가 될 때 성령께서 각자의 마음 속에 주시는 것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When we have this kind of mindset, we will hear the voice of Holy Spirit individually.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것입니다.
Then we will understand what is the will of God.

그러면 하나님을 올바 섬기며 살 수 있습니다.
Then we can live in the right way to serve God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I encourage you to have a good relationship with God and also I hope your life will be led by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