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5.28 하나님의 은혜를 유지하려면 대하16:1-12

제가 여러분들에게 질문 하나를 하겠습니다.
I would like to ask you a question.

여러분은 언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실패를 하며 실수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When do you think people are most likely to fail or make mistakes in their lives?

낮은 자리에 있을때 일까요? 아니면 정상에 올랐을 때일까요?
Is it when they are at a low position or at a high position?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할 때는 겸손해집니다.
Most people are humble when they think they are inadequate.

그때는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합니다.
They try hard when they think they are in need.

아직 자기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교만해 질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They don't have a heart to be proud because they think they are lacking.

그러나 어느 정도 정상의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게 되면 교만이 찾아 옵니다.
However, when they think they are at the top of the summit and other people praise them, they become proud.

그리고 무엇인가가 손에 쥔 것 같이 느껴질 때 바로 교만이 찾아옵니다.
And people also become proud when they think they accomplished something that they planned.

그래서 성경은 선 줄로 생각하거든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믿는 자들에게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고전10:12).
Therefore, the Bible warns us that “So if you think you are standing firm, be careful that you don't fall!”

알라스카에 가면 맥킨리라는 산이 있습니다.
When you go to Alaska, there is a mountain called McKinley.

그 산의 높이는 6,194m 입니다.
The height of the mountain is 6,194m.

그런데 이상하게도 맥킨리 산을 등산하다 조난당하는 사람들이 세계에 제일 많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But strangely, many people who tried to climb up Mt. McKinley become lost.
 

맥퀸리 산은 알프스나 히말라야 산보다는 높지 않은 산입니다.
Mt. McKinley is shorter than the Alps or Mount
Everest.

그런데도 그곳에서 조난을 많이 당하는데 특별히 사고가 많이 나는 사람들을 보면 동양사람들이라고 합니다.
However, many people got lost, especially those who are Asian.

동양사람들 가운데서도 특히 한국 사람이 제일 많이 죽는 곳이라고 합니다.
Among Asians, Koreans are in the majority of those who were killed. 

그래서 이곳을 오리엔탈 계곡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So they call this place Oriental Valley.

짧은 기간 동안 다섯명의 한국 사람이 곳에서 죽은것 입니다.
During a short period time, five Koreans were killed there.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What is the reason? The reason is simple.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을 정복하고 나면 교만해 진다고 합니다.
They became proud when they had conquered Mt. Everest, which is the highest mountain in the world.

그러기에 다음부터는 그것보다 작은 산을 보면 무시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y underestimated when they looked at smaller mountains than Mt. Everest.

맥킨리 산 쯤이야! 이까짓게 무슨 산이야라고 무시합니다?
They ignored McKinley. They think that is not a mountain.

그러면서 자만하는 것입니다.
Then they become proud.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에버레스트 산 만이 산이 아닙니다.
But we must know that the Mt. Everest is not the only mountain.

사람이 성공했다고 되는 알기에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That’s why tragedy happens. Once people are successful, they think that everything will be successful.

사실은 맥킨리 산도 두려워해야 합니다.
Actually they should be afraid of Mt. McKinley, too.

그런데 맥퀸리 산을 오를 때에 상담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However, nobody asks questions before climbing up the Mt. McKinley.

그냥 올라갑니다. 그러다 죽는 것입니다.
They just climb up the mountain. Then they were killed.

그런데 히말라야 산을 오를 때는 조심한다고 합니다.
But when they climb up the Himalayan Mountains, they are very careful.

그러기에 히말라야 산을 오르는 사람 중에는 이런 사고가 그리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re are not many accidents that happen when they climb up the Himalayan Mountains.

왜 그럴까요? 조심하기 때문입니다.
Why is this? Because they are very careful.

그러기에 실패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y don't fail much.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조심하면 아무리 높은 산을 오른다 해도 사고 없이 올라가지만 교만하면 낮은 곳도 올라가다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We can get an important message from today’s passage that if we are careful, no matter how high the mountain is, we can climb up without accidents, but if we become proud, we will fail with the lowest mountain.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Believers are the same.

큰 일이기에 실패하는 것이 아닙니다.
We don't fail because it is big.

작은 일이기에 성공하는 것 아닙니다.
We aren't succe
ssful because it is small. 

겸손한 자들은 아무리 큰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이룰 수 있습니다.
No matter how big it is. The humble people who trust God can accomplish it.

그러나 교만하면 아무리 작은 일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But proud people will fail though it is small. This is the message that God gives us.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을 보면 남왕국의 아사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From today’s passage we read, there was a king named Asa, who was the king of Judah.

그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던 멋진 왕이었습니다.
He was a faithful king who trusted God only.
우리가 14장을 읽어 보면 그가 얼마나 겸손한 왕이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When we read the chapter 14, we can see how much he trusted God.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명과 병거 3백승을 거느리고 유다를 치러 올라 왔을 때, 아사 왕은 그들을 맞서서 싸울 능력이 없었습니다.
When Zerah the Cushites marched in against Judah with a vast army and three hundred chariots, King Asa didn't have the power to fight against them.

이때 아사 왕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At that time, king Asa called to the Lord his God and said,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를 의탁하오니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대하14:11).
“Lord,
there is no one like you to help the powerless against the mighty. Help us, O LORD our God, for we rely on you, and in your name we have come against this vast army. O LORD, you are our God; do not let man prevail against you."

그가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한 결과 어떻게 되었을까요?
Do you know what result came out after he had prayed to God?

하나님은 연약한 자들을 사용하셔서 구스 사람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한 명도 살아서 도망간 자가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God used weak people to win over the Cushites. They all fell and they could not recover.

아사 왕이 연약할 때 이렇게 겸손했습니다.
King Asa was humble when he was weak.

아사왕은 선지자 아사랴가 오직 하나님만 의지 하라고 설교하자 왕은 선지자의 가르침을 받아 마음을 강하게 하여 온 지역에 퍼져 있던 우상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King Asa had a strong heart toward God and he began to remove all the idols in Judah when he had heard the message from the prophet God sent, that he should trust God only.

백성들은 자기들이 섬기던 모든 우상을 제거했습니다.
The people of Judah removed all their idols.

아사 왕은 하나님만 섬기고자 유다 전 지역에 종교개혁을 시작한 것입니다.
King Asa had decided to serve God only so he started a religious reformation all of Judah.

아사왕은 자기 할머니가 아세라의 목상을 만들어 섬기자 태후 자리를 폐지 시킬 정도로 강력하게 하나님만 의지했습니다.
King Asa strongly relied on God. Therefore, he deposed his grandmother from her position as queen mother because she had made a repulsive Asherah pole.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만 의지하는 왕의 모습을 보시며 하나님은 그 땅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So, God gave peace to Judah because king Asa relied on God only.

그리고 아사왕의 마음이 온전하였더라고 기록을 합니다.
And it is recorded that king Asa’s heart was perfect.

그런데 온전하였던 그의 마음이 차츰 변질이 됩니다.
But his heart gradually changed and turned away from God.

16장으로 넘어 오면서 아사왕이 하나님을 떠나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n chapter 16, we can easily notice that he departed from God.

언제 아사왕의 마음이 변질되었을까요?
When do you think King Asa’s heart turned against God?

하나님이 평안을 주셔서 모든 것이 잘될 때였습니다.
The time when everything was going well because God gave him peace.

참 이상합니다.
It is strange.

모든 것이 잘되면 하나님을 더 의지해야 하는데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마음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People should trust God more when God made everything fine, but on the contrary they got away from God.

모든 것이 잘되자 아사 왕의 마음이 변질된 것입니다.
King Asa’s heart changed when everything was going well.

그러자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다른 것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Then he started to trust others rather than God.

믿는 자들도 이럴 때 조심해야 합니다.
Believers also should be careful at this state.

왜냐하면 이런 상태가 되면 믿음의 시험이 옵니다. 믿음을 테스트하는 어려움이 온다는 것입니다.
Temptations will come to us to test our faith when we are at this situation.

아사 왕에게도 시험이 왔습니다.
The temptation came to king Asa, too.

그래서 이스라엘 왕이 유다에 쳐 들어온 것입니다.
So king of Israel invaded Judah.

그리고 이스라엘 왕은 유다 사람들과 아사왕 사이를 가로 막고 왕래를 하지 못하도록 담을 높이 쌓았습니다.
The king of Israel built a wall between the people of Judah and king Asa to prevent them to coming and going.

그러면 빨리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어야 하는데 아사 왕의 마음은 아람 왕인 벤하닷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King Asa should have asked God for help, but he asked Benhadad, the king of Aram, for help.

성도 여러분!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할 때 제일 먼저 요청해야 할 분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When we believers meet troubles in our lives, we should ask God first for help.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So we should pray to God for help.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We should ask God for wisdom.

그러면 하나님이 그러한 상황에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If then, God will lead us to move out from such situations.

믿는 자들이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어떻게 일을 처리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We can recognize if people trust God or not when they face hardship and also how they solve the problems with trusting God.

아사왕의 마음이 변질되어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게 되자 사람과 무기를 의지하게 된 것입니다.
When king Asa’s heart departed from God, he trusted people and weapons instead of God.

아사왕은 왕궁에 있는 은금을 다 모았습니다.
King Asa gathered all the silver and gold from his palace.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은과 금도 다 모았습니다.
He gathered all the gold and silver from the temple of God.

그는 그것을 아람 왕에게 보냅니다.
He sent them to the king of Aram.

그리고 와서 이스라엘을 내 좇아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And he asked Behadad, the king of Aram, to come and kick out the king of Israel.

아사왕은 한때 믿음이 좋았습니다.
Once, king Asa was a very faithful man.

그때는 아무리 강한 군대가 와도 그는 하나님만 의지하므로 승리했었습니다.
At that time, no matter how strong military came to him, he just depended on God and had a victory.

그러나 모든것이 잘 되자 믿음이 변질되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But when everything was going well, his heart changed to not trust God.

그래서 벤하닷이 와서 이스라엘 군대를 좇아내 주었습니다.
So Benhadad came and kicked out the army of Israel for Judah.

그래서 유다가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So Judah had a victory.

결과는 승리로 끝났지만 하나님은 이렇게 인간적인 방법으로 승리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Though Judah had a victory, God wasn't pleased because king Asa trusted people to win.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God wants us to trust Him alone for victory.

성도 여러분! 우리는 아사왕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We must be challenged by seeing what king Asa did.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 배워야 할 교훈은, 하나님의 은혜를 유지하려면 믿는 자들이 잘될 때 겸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We should take a lesson from today’s passage that believers should be humble to maintain the grace of God when everything is going well.

어떤 일이든 우리가 계획한 일이 잘될 때 조심해야 합니다.
When we accomplished something that we wanted, we should be careful.

왜냐하면 이때가 바로 변질될 수 있는 기회기 때문입니다.
Because our heart might be away from God at this moment.

직장이 튼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We must be careful when our job is secure.

사업이 잘 될 때 조심해야 합니다.
We must be careful when our business is successful.

우리가 건강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We must be careful when our physical heath is well.

가정이 평안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We must be careful when our family is peaceful.

내가 한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질 때 조심해야 합니다.
We must be careful when our prayers are answered.

왜 조심해야 할까요?
Why should we be careful?

이럴 때 교만이 찾아 오기 때문입니다.
Pride comes to us in this moment.

그러면 신앙이 변질되는 것입니다.
Then our faith will change away from God.

성경에서 승승장구하던 사람들이 타락하고 변질될 때가 언제던가요?
Do you know when victorious people in the Bible became corrupt or turned from their faith?

모든 일이 잘될 때입니다.
When things were going well.

자기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입니다.
When people thought they could do everything by themselves.

가장 부귀영화를 누리던 솔로몬이 하나님을 떠난 때가 언제였나요?
When do you think King Solomon left God, a king who received lots of blessing of wealthy and glory from God?

20여년 동안 하나님의 성전과 자기의 궁전을 다 지어 놓은 후였습니다.
He left God after he had finished building the temple of God and his palace for 20 years.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자 서서히 하나님을 떠나 다른것을 의지하게 된것입니다.
He gradually left God and trusted others although God gave him wisdom, wealth, and glory.

다윗이 언제 죄를 범하게 되었나요?
When did King David commit sin?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셔서 어디를 가던지 적들을 이기고 승리하므로 태평성대를 누릴 때입니다.
When he had a peaceful time because God gave him a victorious life, wherever he fought and won over his enemies.

여호사밧 왕이 언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나요? 성경은 이렇게 말해 줍니다.
When did king Jehoshaphat leave God? The Bible tells us this: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이 극하였고 아합과 더불어 연혼하였더라”(대하18:1).
“Now Jehoshaphat had great wealth and honor, and he allied himself with Ahab by marriage.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서 부족함이 없어지면 하나님을 더 잘 섬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We might think that we can serve God better when we don't lack anything because God is with us.

그런데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은근히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인간임을 알아야 합니다.
But we should know that if God blesses us, it is possible that we might leave God.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를 할 때 그들이 뭐라고 대답하나요?
What do most people respond when you ask them to believe in Jesus?  

또 신앙생활을 잘 하지 않는 사람에게 신앙생활을 잘 하라고 권면을 하면 뭐라고 대답하나요?
Or when you ask the people who are not good at attending the church, what do they reply?

보통 이렇게 대답을 할것입니다.
They probably answer like this.

지금은 내가 골치 아픈 문제로 인해 교회 나갈 정신이 없거든요.
I have too many problems in my life so I can’t go to the church now.

그러나 골치 아픈 일이 다 해결되어 평안해 지면 그때는 열심히 교회에 나가겠습니다.
But I will go to the church when I have peace in mind after solving all the problems.

그런데 사실은 골치 아프고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주님을 더 의지하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
But this is the time that they should trust the Lord more when they face difficult problems in their lives.

그럴 때 믿음이 자라게 됩니다.
Then their faith will grow.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때입니다.
This is a chance to receive the grace of God.

그런데 그럴 때는 자기들 혼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But they speak as if they could solve the problems by themselves.

그리고 그 문제를 다 해결하면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말합니다.
And they think they can serve God well after fixing all their problems.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But it is a lie.

평안하면 더 교회를 안나옵니다.
They will not come to church if their lives are peaceful.

평안한데 왜 교회를 나오나요?
If they don't have any problems, why do they come to church?

어려울 때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던 사람들인데어떻게 평안할 때 주님을 의지하게 되나요?
Even when they had problems, they did not come to church. How could they trust God if their lives are peaceful?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평안할 때는 하나님을 의지하던 믿음도 타락하게 된다는 것을
We must know the truth that when things are going well in our lives, our faith might be decreasing.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겸손하려면 자신을 잘 알아야 합니다.
Therefore, in order to be humble, we must know ourselves well.

우리는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We must know who we are.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도해 주셔서 잘된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We must accept that God is leading our lives at this point.

하나님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늘 생각하며 살아야 교만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We must always confess that we are nothing without God, and then we will not be proud.

여러분은 늘 겸손하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승리자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challenge all of you who are here today to be humble, so you always trust God and keep God’s grace to become winners in y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