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7.7.2 예수님을 만나야 191-10

한국에 토요일은 밤이 좋아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가 있었습니다.
There was a popular singer in Korea who sang the song “
Saturday's night is good.

그는 한때 한국의 가요계를 휩쓰는 인기를 누리던 가수 였다고 합니다.
He was a popular singer who swept the Korean music scene.

그가 돈을 많이 벌다 보니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 하는 욕심이 생겨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When he had made a lot of money, he was greedy to make more money, and so he started a business.

그런데 그 사람의 인기와 명예를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사람들에 의해 그는 사기죄로 고소되어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 것입니다.
However, some bad people used his popular name to cheat others, and so he was accused of fraud and went to prison.

유치장에 들어가 있는 6개월 동안 어떻게 해야 자기에게 사기를 친 사람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를 갈며 분노에 차 있었다고 합니다.
He was in prison for 6 months. During this period, he was angrily thinking about how to take revenge on the people who put him into prison.

그런데 어느날 찬송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전도하러 온 사람들이 부르는 찬송가였습니다.
However, one day, he heard hymns sung by people who came to the prison to evangelize.

그 찬송가를 듣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그 찬송을 따라 불렀습니다.
As soon as he heard the hymn, he naturally followed along singing.

그 찬송은 그가 어릴 때 사탕이나 떡을 얻어 먹기 위해 교회에 다닐 때 부르던 찬양이었습니다.
The hymn was a song that he had learned when he was young. He attended church to get some goodies and rice cakes.

그래서 그는 그냥 따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That’s why he could just sing along.

그런데 찬송가를 따라 부르는 그를 교도관이 보더니 이제껏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묻더라는 것입니다.
However, a prison officer noticed that the singer was singing, so the prison officer asked him, “What happened to you? I never saw you sing before.”

그래서 그는 자기가 어릴 때 교회에 다니며 배웠던 것이라서 따라 부른 것이라고 말했더니 교도관이 자기와 함께 성경공부를 하자고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
So the singer told the prison officer that he had learned the song from church when he was young. The jailer heard his story, and he suggested the singer to study the Bible with him.

그때 그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다른 범죄자들 틈에 갇혀 있는것도 이제 지겨우니 이런 곳에서 벗어나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을 한 것입니다.
At that time, the singer thought that this was a good time to get away from other inmates, and so he replied yes.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교도관이 자기의 사무실로 불러서 커피도 주고, 차도 주고, 그리고 군고구마도 주면서 성경을 읽어 주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 prison officer called the singer every week into his office and gave the man some coffee, tea, and baked sweet potatoes. Then the prison officer simply read the Bible to him.

그것은 성경공부가 아니라 그저 한 두시간씩 성경을 읽어 주는 것입니다.
That was not a Bible study. The prison officer just simply read the Bible to the singer for one or two hours.

그러니 그가 얼마나 좋은 시간을 가졌을까요!
This was indeed a wonderful time for him!

그는 처음에 성경에는 관심이 전혀 없고 단지 감방안에서 나와 사무실에서 자유롭게 먹으며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이 좋아서 계속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At the beginning, the singer was not concerned about the Bible study. His purpose was to get away from the prison cell. So he enjoyed his freedom with the jailer’s hospitality.  

그런데 어느날 성경을 듣는데 갑자기 자기가 지은 모든 죄가 생각나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But one day while he was listening to the Bible, he could see all of his sins that he had made in the past. Therefore, he burst into tears.

그래서 그는 그곳에서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를 만나 새 사람으로 변화가 된것입니다.
So he confessed that he was a sinner and he accepted Jesus as his Savior, and he became a saved man.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하나님께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At that time, he unexpectedly promised this to God:

하나님, 이제 감옥에서 나가면 세상 노래는 전혀 부르지 않겠습니다.
“Heavenly Father, I will not sing worldly songs anymore when I leave this prison.

오직 하나님만 찬양하는 노래만 부르겠습니다.” 할렐루야!
I will only sing to praise your name.”

그는 이런 방법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The singer met Jesus Christ this way.

그리고 나중에 그는 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And later he went to a seminary and became a pastor.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를 믿게 된 동기가 무엇이었나요?
How about you? What was your motivation to believe in Jesus?

어떻게 해서 교회에 나오게 되었으며 예수를 믿게 되었나요?
How did you come to church and believe in Jesus Christ?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보면 예수를 만나는 과정이나 동기가 다양한 것을 봅니다.
There are many different routes and motivations to believe in Jesus when we see people.

어떤 사람은 친구를 따라 교회에 와서 예수를 믿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Some people had a chance to believe in Jesus because they came to church with friends.

어떤 사람은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서 교회에 왔다가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Some people had hardships in their lives, and so this gave them a chance to come to church and believe in Jesus.

어떤 사람들은 가족이 교회를 다니기에 같이 다니다가 예수를 믿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Some of them had a chance to believe in Jesus because of their family members.

어떤 사람은 건강을 잃은 다음에 예수를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Some of them had a chance to believe in Jesus because they lost their health.

그러나 교회에 나오게 된 동기야 어떻든 상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But no matter what the reason is for people to come to church, the important thing is that everyone should meet Jesus Christ personally.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 삭개오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In the passage we read today, there was a man named Zacchaeus.

이 사람도 예수를 만나는 방법을 보니 특별한 방법으로 만나는 것을 봅니다.
When we saw Zacchaeus, he met Jesus in a special way.

우리가 삭개오 하면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그가 세리장이며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When we think about Zacchaeus, we can imagine him as a short man and a tax collector.

세리들이 누구인가요?
Who were tax collectors?

그들은 그 당시 로마의 황제를 위해 세금을 거두어 들이는 사람들입니다.
At that time, there were many people who collected taxes for the Emperor of Rome.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당시 로마라는 나라의 식민지로 있었던 때입니다.
Because the Israelite people were a colony of the Roman Empire at that time.

그런데 로마 사람들이 직접 세금을 거두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미움을 받게 됩니다.
But the Romans didn't want to collect taxes directly to avoid being hated by the Israelites.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자원하는 사람들을 사용해서 세금을 거두어 들였습니다.
So the Romans used Jewish volunteers to collect taxes for them.

그러나 유대 사람이 로마 편에 서서 세금을 거두어 들이기를 자청한다면 그는 나라를 배신하는 사람입니다.
But when Jewish people looked at these tax collectors, they were seen as traitors. 

그러기에 독하게 마음 먹지 않으면 그일을 하지 못하는 직업입니다.
Therefore, tax collectors couldn't perform their jobs without a firm resolution.

그런데 삭개오라는 사람은 세리들 중에서도 대장인 세리었으니 얼마나 사람들에게 많은 욕을 먹었으며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었을까 상상이 됩니다.
However, Zacchaeus was the chief of tax collectors, and so we could imagine how much he was humiliated and insulted by the Jewish people.

더더욱 삭개오라는 사람은 키가 아주 작은 사람이었습니다.
Moreover, Zacchaeus was a very short man.

아마 키가 작은 것이 그의 콤플렉스가 아니었나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Therefore, we could guess that he probably had a complex about his short height.

여러분 콤플레스가 무엇인가요? 열등감입니다.
What is a complex? It is a complex of deficiency.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부족한 부분에 늘 초점을 맞추며 감추려고 노력을 합니다.
Most people always focus on what they are deficient, and so they try to hide them.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And those people are unable to make a proper relationship with other people because of their deficiencies.

다른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자신을 무시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움츠려듭니다.
Although other people don't mention anything about their deficiencies, they feel ignored, and so they curl up by themselves.

그러다 보면 사람들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So they couldn't have a right relationship with others.

아마 삭개오도 그런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Probably Zacchaeus was such a person.

자기의 키가 너무 작으니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외톨이로 살았을 것입니다.
He was a short man, and so he lived isolated without getting along with others.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의 콤플렉스를 다른 쪽으로 만족해 보려고 시도 한다는 것입니다.
What is the characteristic of these kinds of people who has a complex? They try to satisfy their complex through other things.

아마 삭개오도 그런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Probably Zacchaeus was the same.

그래서 그는 자기의 키작은 콤플렉스를 돈버는 쪽으로 돌렸던 것입니다.
Therefore, Zacchaeus tried to make a lot of money to cover up his complex.

그래서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So Zacchaeus thought that if he had a lot of money, other people could respect him.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자라는 생각으로 배신자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돈을 벌었습니다.
So Zacchaeus wanted to make much money although he was called a traitor.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나요?
What kind of complex do you have?

어떤 사람은 가난해서 열등감을 느끼며 움츠리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Some of you might have a complex of poverty so you cover yourself up.

어떤 사람은 자기가 많이 배우지 못했기에 그것 때문에 움츠리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Some of you might have a complex of lacking worldly knowledge so you cover yourself up.

우리 모두는 각자 다양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There are many different complexes that we can have.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나요?
However, what kind of complex do you have?

그리고 그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무엇을 추구하며 살고 있나요?
And what deficiency are you trying to hide?

내가 이런 일을 성취한다면 열등감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Do you think that if you accomplish this, then your complex will be gone?

그래서 그렇게 하므로 해결이 되었나요?
So did you resolve your complex?

삭개오는 자기가 자기 민족을 팔아서라도 돈을 벌면 모든 열등감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Zacchaeus thought that his deficiency would be gone if he made a lot of money although he became a traitor.

그래서 그는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So he made a lot of money.

한마디로 부자가 된것입니다.
In a word he became a millionaire.

그런데 성경은 삭개오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나요?
But what does the Bible say about Zacchaeus?

그가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의 열등감의 문제는 해결받지 못했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Although he made a lot of money, his deficiency couldn't be resolved. This is the teaching of the Bible.

그가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애를 많이 썼나요?
How much effort did he put to make money?

그래서 그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도 했습니다.
And he became a successful man by a worldly view.

그렇다면 그의 콤플레스는 줄어들던지 아니면 없어져야 당연합니다.
If then, his complex should be resolved or at least it should be reduced a little bit.

그런데 그의 열등감은 더 커졌다는 것입니다.
But his complex was growing bigger.

성도 여러분! 장님에게 백만원을 준다면 그가 만족할까요? 안됩니다.
If we give a blind man one thousand dollars, then will he be satisfied? No, he won't.

장님이 만족을 얻으려면 눈을 떠야 합니다.
His satisfaction will be met when he opens his eyes.

걷지 못하는 앉을뱅이에게 천만원을 줄터이니 만족하라면 만족이 될까요? 안됩니다.
If we give ten thousand dollars to those who can’t walk, then can he be satisfied by that? No, he can't.

그 사람의 만족은 걷는 것입니다.
His satisfaction will be met when he walks with his legs.

이와 같이 삭개오의 문제도 돈을 많이 벌었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였습니다.
As a result,
Zacchaeus made much money, but his problem was not resolved.

성도 여러분! 그러나 모든 사람은 예수를 만나면 진정한 만족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But every human being must meet Jesus Christ to be satisfied in his or her life.

사람은 누구나 할것 없이 열등감을 한 두 가지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Everyone who lives in this world has at least one or two complexes.

왜냐하면 사람은 죄로 인해 타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all human beings are fallen.

그러기에 죄의 문제를 해결받아야 우리의 삶에서 만족이 됩니다.
Therefore, the problem of sin should be resolved in order to be satisfied in their lives.

창녀로 살던 자가 예수님을 만나자 자신감을 가지고 예수님을 열심히 섬기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When a person who lived as a harlot met Jesus, she passionately served the Lord with happiness.

세리로 살던 마태를 보세요.
Look at Matthew whose job was a tax collector.

그는 예수님을 만나자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He lived in satisfaction when he met Jesus.

왜냐하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Because anyone who believes in Jesus Christ will be a new creation.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시는 새로운 마음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They will live with a new heart given by Jesus.

예수님이 주시는 의로움과 힘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y will live with the righteousness and strength given by Jesus.

러기에 우리가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Therefore, the only way to get this satisfaction is to believe in Jesus Christ.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다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Everyone who lives in this world must meet Jesus Christ.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이 주시는 만족을 얻으면 모든 것에 만족함을 누리게 됩니다.
Then we can enjoy our lives when we receive the satisfaction that Jesus gives us.

성도 여러분! 우리의 참만족과 기쁨은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얻게 됩니다.
We can get real contentment and enjoyment through Jesus Christ only.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처음 만드실 때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 때 만족을 얻도록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God created man and woman as spiritual beings, they should only get satisfaction when they trust God.

그 영적인 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There is no other way for spiritual beings to be satisfied in the world.

오직 예수님으로 채워야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They will be satisfied when they fill Jesus Christ in their lives.

우리는 벤츠 자동차가 비싸고 좋은 차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차도 개스가 없으면 고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We say that Mercedes-Benz is expensive and nice car, but if there is no gasoline in it, it is just a piece of junk.

아무 쓸데가 없습니다.
That car is useless.

이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돈으로, 명예로, 권력으로 우리의 인생을 치장한다고 해도 예수가 없는 인생은 허무한 것입니다.
Likewise, no matter how much money, honor, or power you put on your life, your life will be nothing without Jesus.

삭개오가 그런 인생이었습니다.
Zacchaeus’ life was such a life.

그는 돈을 많이 벌면 자기 인생이 기쁠줄 알았습니다.
He thought that he would be happy when he made a lot of money.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He thought that all the problems he had would be gone.

그런데 그는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허전했습니다.
But although he earned more money, his heart felt emptier.

인생에서 무엇인가 잃어버린것 같아 답답했습니다.
He felt something missing in his life.

왜 그럴까요? 그것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Why is it? Because he didn't get real contentment.

인생을 살면서 만족을 못하므로 고민하는 사람은 그래도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People who are struggling in their lives because of dissatisfaction are blessed.

왜냐하면 이때가 바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is is a chance to meet Jesus Christ.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허전한 마음과 허무한 마음이 들어가면 더 많은 세상의 물질이나 쾌락이나 오락으로 자기를 채워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But people who feel emptiness or hollowness, they try to fill their lives with more worldly materials or pleasures.

이런 사람들은 진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These people are really miserable.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Thankfully, God gives them chances to meet Jesus Christ through those situations.

그런데 그 기회를 자기의 욕심과 고집으로 무시해 버리기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But they ignore those chances because of their selfishness and stubbornness, so they miss their chance.

성도 여러분! 삭개오는 인생이 너무 공허했습니다. 답답했습니다.
Zacchaeus felt emptiness in his life. He felt clumsy.

그는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He found that money was not everything.

그래서 그는 예수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So he thought that he needed to meet Jesus Christ.

예수를 만난다면 자기의 인생의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것입니다.
He thought that his problem could be resolved if he met Jesus.

왜냐하면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자 문제를 해결 받았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he heard the news that many people solved their problems when they met Jesus.

자기와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마태도 예수를 만나자 자기의 직업을 버리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Matthew, who was a tax collector, met Jesus, and he stopped his job and became Jesus’ disciple.

길거리에서 구걸하던 바디메오라는 장님이 예수를 만나자 그의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소문이 여리고에 쫙 퍼졌습니다.
The blind man, Bartimaeus, who was begging on the street, met Jesus, and his wish to see was accomplished. This news was spreading in Jericho.

죽었던 나사로도 나흘만에 예수님이 살려 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He heard the news that Jesus raised Lazarus four days after he died.

아무 소망이 없이 살아가던 가난하고 소외된 여인들이 예수를 만나 기쁨으로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Zacchaeus heard the news that some women, who didn't have any hope in their lives, met Jesus, and they lived happily.

그러기에 삭개오도 분명 자기의 문제도 예수를 만난다면 해결 될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진 것입니다.
Therefore, Zacchaeus had the hope that if he met Jesus, his problem would be resolved.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가 예수를 만나야 하는데 키가 너무 작은 것입니다.
But Zacchaeus faced a serious problem. He wanted to meet Jesus, but he was too short.

이게 바로 그가 인생을 방황하게 만들었던 문제였습니다.
This was the main reason that he felt deficient.

그런데 그의 키작은 문제가 예수님을 만나는데도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But his shortness also disturbed him from meeting Jesus.

그러나 삭개오는 이제 더 이상 자기의 열등감에 굴복하지 않는것을 봅니다.
But we could see that Zacchaeus didn't give in his deficiency anymore.

그는 키가 작아서 예수를 볼 수 없었습니다.
He couldn't see Jesus because he was too short.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둘러쌓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There were too many people around Jesus.

그러나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But Zacchaeus looked for the way to see Jesus.

어른이 키가 작아서 나무 위에 올라가서 예수를 본다는 것은 사실 창피한 일입니다.
It was a shameful way for an adult to climb up a tree to see Jesus because of his shortness.

그러나 지금 예수를 만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의 열정이 그 모든 창피함을 이기고 그는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But at this point, Zachhaeus’ eagerness to see Jesus won over all his shamefulness, so he climbed up on the sycamore tree.

그리고 예수를 내려다 본 것입니다.
And Zacchaeus looked down at Jesus.

그런데 기적은 바로 거기에서 일어났습니다.
However, a miracle happened for him.

예수님은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 들어 본적도 없는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며 뽕나무에서 내려 오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Zacchaeus had never met Jesus before, but Jesus called his name and asked him to come down from the tree.  

그러면서 오늘 내가 너의 집에서 머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And Jesus also told him that he would be staying Zacchaeus’ house that night.

예수님이 삭개오의 이름만 불러준 것도 감사한데 예수님은 그의 집에까지 가시겠다는 것입니다.
Zacchaeus was satisfied enough when Jesus called his name, but Jesus then told him that he was going to his house with him.

아마 삭개오는 너무 기뻐서 제 정신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Probably Zacchaeus was so happy so he couldn't express his feeling.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초라하고 부족한 자를 만나 주시는 구원자이십니다.
Our Lord, Jesus Christ, is the One who is willing to meet the most pitiful man in the world.

죄로 점철되어 있는 삭개오를 만나 주셨습니다.
Jesus met Zacchaeus, who had lived in sinful life.

삭개오의 주변에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나요.
How many people who they thought smart were around Zacchaeus? 

얼마나 잘난 사람들이 많이 있었나요?
How many well-educated people were around Zacchaeus?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을 만나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But Jesus didn't meet these kinds of people.

그러나 죄로 찌들어 방황하고 있던 삭개오를 만나 주셨습니다.
But Jesus met Zacchaeus, who had lived in sinful life.

물론 삭개오가 뽕나무 위에 올라가 있었지만 예수님이 그냥 지나가시면 그만입니다.
Of course, although Zacchaeus was on the tree, and Jesus could just have passed through.

예수님이 그를 못본척하고 지나간다고 한들 누가 뭐라고 할 수 있나요?
Jesus could pretend that he didn't see him, but no one could say anything.

그러나 예수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But Jesus is the Savior who came to this earth to save lost souls.

그러기에 그는 죄가 있고 허물 많은 삭개오를 구원해 주시고자 그의 이름을 불러 주셨습니다.
Therefore, Jesus called Zacchaeus’ name that lived in a sinful life in order to save him.

성도 여러분! 구원 받았다는 것은 내가 먼저 예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To be saved from our sins does not mean that we choose Jesus first.

예수님이 나의 이름이나 여러분의 이름을 먼저 불러 주신 것입니다.
Jesus called my name or your name first.

우리가 주님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It was not that we chose Jesus.

예수님이 우리를 먼저 선택해 주신 것입니다.
Jesus chose us first.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신 것입니다.
When we were sinners, Jesus came to meet us.

그리고 우리를 불러 주셔서 예수를 믿도록 하신 것입니다.
And Jesus called us to believe him.

내가 혼자 교회에 온것 같이 생각이 들지만 이미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에 주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Some people thought that they could come to church by their own will, but Jesus already gave them a tender heart to meet Jesus.

그래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교회로 오게 된 것입니다.
Therefore, people could come to church to meet Jesus.

이게 바로 예수님이 우리의 이름을 불러 주신것입니다.
This is the way that Jesus calls us.

삭개오도 예수님이 먼저 불러 주시는 것을 봅니다.
We could notice that Jesus called Zacchaeus’ name first.

삭개오야! 그곳에서 내려와라. 내가 오늘 네 집에서 머물겠다고 예수님이 그를 먼저 불러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Jesus initiated first to call Zacchaeus. “Zacchaeus! Come down immediately. I will stay at your house today.”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삭개오를 부르시자 그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When Jesus called Zacchaeus, his heart was transformed.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What kind of change happened in
Zacchaeus’ life?

외적인 변화보다 내적인 변화가 먼저 일어났습니다.
It was not outwardly changing. It was an inner change.

이것을 바로 양심의 변화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We call this a change of conscience.

먼저, 그의 삶에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First, his soul was saved.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Jesus said this to Zacchaeus:

오늘 구원이 이집에 이르렀느니라. 할렐루야!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

성도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영혼의 구원 문제입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to resolve in our lives is the salvation of our souls.

예수를 만나고 자기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야 합니다.
We must resolve our sins by believing in Jesus Christ.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We must know who we are.

나는 하나님을 거역한 죄인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We must realize that we are sinners who rebel against God.

그럴 때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Then we confess that we need Jesus Christ.

그러면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하게 됩니다.
And then we can accept Jesus as our Savior.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자 이 문제가 해결되었던 것입니다.
When Zacchaeus met Jesus Christ, his problem was resolved.  

누구든지 교회에 나오면 구원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No matter who comes to church, the problem of salvation must be resolved first.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예수님을 구원자로 만나지 못하면 헛수고가 됩니다.
No matter how long one attends church, all of that will be wasted time if they don't meet Jesus as their Savior.

성도 여러분! 삭개오가 예수를 만나자 그의 인생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When Zacchaeus met Jesus, his life changed.

그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What kind of change happened in his life?

그는 자기의 잘못을 회개하는 것을 봅니다.
We could see that he confessed his sins.

자기가 이제껏 잘못 살아온 것들을 회개합니다.
He repented what he had done during his lifetime.

그 회개가 어떻게 표현되나요?
How did he express his repentance?

자기가 잘못했던 것을 보상하겠다는 것입니다.
He wanted to reimburse what he did wrong.

사람이 변화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When people believed in Jesus, they should repent their sins first.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자기가 잘못한 것이 없는 의로운 사람처럼 교만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Some people say that they believe in Jesus, but they proudly act as if they are righteous without any sin.

이런 사람은 아직 예수를 제대로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These kinds of people might have not met Jesus as their Savior yet.

삭개오는 자기의 잘못을 예수님께 시인했습니다.
Zacchaeus admitted thoroughly his sinful life to Jesus.

그리고 이제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로 살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And he promised and decided that he would live in God’s way.

또한 삭개오가 예수를 만나자 일어난 변화가 무엇일까요?
And what kind of change happened to Zacchaeus after meeting Jesus?

그의 마음의 변화입니다.
His heart changed.

그는 이제까지 기쁨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He lived without any happiness before.

그런데 예수를 만나자 그의 얼굴에 웃음이 생겼습니다.
But since he met Jesus, there was a smile on his face.

사람은 행복해야 웃음도 나옵니다.
When we are happy, a smile will be on our face.

마음에 걱정거리가 있고 속상하면 웃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When we have some worries in our mind, we can’t smile.

그런데 삭개오를 보니 예수님을 만나자 기뻐서 모든 일을 자진해서 하는 것을 봅니다.
Look at Zacchaeus. When he met Jesus, he was happy to do good works with happiness voluntarily.

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하는 것입니다.
He was willing to do them without being forced.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How did this happen?

그것은 사람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실 때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It happens when Jesus comes into our heart.

오직 예수님을 만날 때에 진정한 만족이 되기 때문입니다.
Because when people meet Jesus, they will be happy and feel satisfied.

우리는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압니다.
We know the story of the Samaritan woman.

그녀의 인생은 너무 허무했습니다.
Her life was miserable.

마음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Her mind was empty, and it couldn't be filled with anything.

그래서 그녀는 결혼을 다섯번이나 했습니다.
She was married five times.

그러나 여전히 만족은 없고 허전합니다.
She wasn't satisfied with her life yet.

그래서 이제 결혼도 하지 않고 다른 남자와 동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So at this point, she lived with another man without being married.

그러나 여전히 그 마음에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감이 있었습니다.
But she still felt hollowness in her heart, and it couldn’t be filled.

그래서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대낮에 물을 길어 갈증이 나는 목을 축이려 물을 길러 나왔던 것입니다.
So during the daytime when people were taking a nap, she came out to draw water to drink.

이때 그녀는 예수님을 만난것입니다.
At that time, she met Jesus at the well.

그녀가 예수님을 만나자 이제껏 마음에 채워지지 않던 모든 문제들이 해결이 된것입니다.
When she met Jesus, all the problems that she had never satisfied before were resolved.

그녀는 너무 기뻐 자기를 왕따 놓은 사람들의 동네로 달려갑니다.
She was so happy so she went back to the town from which she was isolated.

그리고 자기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예수님을 만나 보라고 외칩니다.
And she invited people to come and see Jesus who solved her problems.

소망이 없던 인생이었던 그녀의 인생이 만족과 기쁨이 넘치는 인생으로 바뀐것입니다.
Her life hadn’t any hope, but her life changed joyfully with satisfaction.

그녀는 이제 예수를 전파하는 축복의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Her life was changed, and she became the person who presented Jesus to other people.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를 제대로 만나 구원 받아야 합니다.
Therefore, we must be saved by believing in Jesus.

그리고 우리는 예수를 만나야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And we can be really satisfied when we believe in Jesus Christ.

그리고 우리는 예수를 만나야 인생의 진정한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And we will enjoy our lives when we meet Jesus Christ.

왜냐하면 그 분만이 인생의 만족을 줄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only person that Jesus Christ can give us satisfaction to our lives.

성도 여러분!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며 기쁨입니다.
Jesus is only our hope and enjoyment.

여러분은 지금 이런 만족을 누리며 살고 있나요?
How about you? Do you have the satisfaction that is given by Jesus?

아직도 여러분의 마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지 않는 공허한 마음이라면 여러분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If you still have an empty heart that is not filled with Jesus, I think it is the time for you to look back on yourself.

저는 여러분 모두 예수님을 믿으므로 주님이 주시는 만족을 얻어서 기쁨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I encourage you to trust only Jesus Christ to get your satisfaction while living in this world.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