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노트

새해의 결심

해마다 1 월 달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결심을 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줄인다거나, 체육관에 간다거나,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맺겠다고 결심한다고 합니다. 라이프웨이 연구소에서 발표한 통계를 보면 그러나 미국 사람들이 세운 새해의 결심을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보다(52%) 자기들의 건강이(57%)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물론 건강보다야 적은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지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휴일이 되면 자신을 돌아 보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지난 날 하지 못한 일들을 깨닫는 기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새해가 되면 변화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출발을 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해가 되면 변화되기를 바라는 순서를 보면 첫째로 건강이고 그리고 다음이 신앙의 변화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시간 활용(43%)이고, 가족과의 관계(42%), 재정(37%), 직업(33%)과 친구와의 관계(31%) 순으로 결심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여성들이 남성들 보다 여성(62%)이 남성(52%)보다 더 많이 건강에 대한 소원을 가지고 새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에 대한 관심도 여성62% 남성 47%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신앙적으로도 변화되기를 소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특이한 소식은 복음주의자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결심을 가장 많이 하며(72%), 그 다음이 건강(56%), 시간 활용(51%)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조적으로 비복음주의자들은 43%가 새해 결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긴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떤 쪽인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나는 2018년도에는 어떤 목표를 세우며 시작을 하고 있는지? 하나님과의 관계를 제일 우선순위로 삼고 시작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일이 올해의 중요한 결심의 대상이 되고 있지는 않는지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멕코넬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복음주의자라면, 신앙이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되어야 한다. 모든 결심이 하나님과의 관계 맺음에 관한 것이어야 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른 영역에서 그들이 하는 일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삶이 하나님 중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도, 재정도, 가족도, 사업도 직장도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옳바로 이루어져야 성공한다는 중요한 사실이 마음에 잘 박힌 못과 같이 박혀서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축복해 주시는 승리의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