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노트

성경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우선 참으라고 가르칩니다. 참는다는 것은 용서의 가장 큰 표현입니다. 용서란 기회가 왔어도 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이 연약하여 화가 날때 너그럽게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은 생각일 뿐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먼저 하나님께 너그러운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너그러움을 실천에 옮겨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한 없는 용서와 너그러움으로 가득 채워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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